콘텐츠 생산자들이 정당한 대우를 받아야 한다"는 것은 티엔엠미디어가 절대적으로 신봉하는 가치다.(『신문과 방송』3월호 p.87 )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발행하는 국내 최고의 언론전문 월간지 『신문과 방송』3월호에 「월 방문자 2,000만 명 국내 최대 '블로거 네트워크'」(글, 정진영 조선경제i 연결지성센터 팀장) 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티엔엠미디어가 소개되었습니다. 

 
TNM이 기존에 스마트폰으로 출시한 'All That Life 100(올댓)'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소개와 함께 조만간 TNM에서 시작할 전자책(E-Book) 사업, 그리고 얼마 전 티저 사이트를 오픈한 매시업 미디어 프로젝트 커리(KURRY, http://kurry.net)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커리'는 놀거리, 읽을거리, 즐길거리'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티엔엠미디어와 연합뉴스는 현재 정식 서비스를 위해 막바지 개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스포츠, 테크, 연예, 여행, 비즈니스, 자동차 등 분야별 전문 매체 9개를 우선 개설하고 향후 뮤직과 음식, 미용, 교육 등의 영역으로 매체를 확장할 계획이다. (『신문과 방송』3월호 p. 89 )

더 자세한 내용은『신문과 방송』3월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TNM을 소개해주신 정진영님께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1. Favicon of http://QuoteDepot.Net/top-quotes BlogIcon top quotes
    2012.03.28 14:53

    "콘텐츠 생산자들이 정당한 대우를 받아야 한다" 는 말이 참 와 닿습니다.

  2. Favicon of http://archwin.net BlogIcon 아크몬드
    2012.03.28 20:52

    좀 더 빠른 행보 기다리겠습니다~


TNM과 연합뉴스가 만나 새로운 형태의 미디어 플랫폼이 탄생합니다. 
블로그와 뉴스를 넘어선 세상의 모든 읽을 거리, Kurry!



Kurry의 티저 사이트가 오픈했습니다!
하단 입력창에 메일 주소를 입력해 주시면 오픈 소식을 제일 먼저 알려드릴게요! 
http://kurry.net/
 

천천히 스크롤을 내려주세요:)



※ IE는 9버전에서 가장 예쁘게 보입니다!

Kurry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클릭!) 참고해주세요~ 
커리, 커밍순! 
  1. 기대됩니다!!!

  2. Favicon of http://latinamericastory.com BlogIcon juanpsh
    2012.03.08 12:05

    저역시 기대 되는군요. !!!

지난 화요일(11월 8일) 역삼동 티엔엠미디어 대회의실에서
<큐레이션>북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평일 저녁인데도 많은 분들이 자리를 채워주셨습니다. 이날 간담회는 명승은대표님의 <큐레이션>의 개념 및 현황에 대한 발표에 이어 깜냥(윤상진)님, 박성혁(5throck)님, 안병도(니자드)님, 유창선(유창선)님이 소셜미디어와 경제, 사회, IT 를 두루 걸쳐 큐레이션과 관련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소셜미디어의 다양한 활용을 고민하는 많은 방청객들이 참석해주셔서 큐레이션에의 관심을 실감할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큐레이션>은 스티븐 로젠바움의 <Curation nation>을 TNM의 명승은 대표님이 감수한 책입니다. 큐레이터가 박물관에서 전문적 지식을 가지고 좋은 예술품들을 선보이는 것처럼 미디어 환경에서의 디지털 큐레이터는 엄청난 양의 콘텐츠 중에서 좋은 것들을 골라 묶어 보여줍니다. 게다가 이들은 학위나 자격증에 의한 전문성을 가졌다기보다는 참여하고 공유하기 좋아하는 대중으로부터 많은 신뢰를 쌓은 이들이라는 것이 주목할 만한 점이죠.

<큐레이션 시대> 발표중인 명승은 TNM대표님

TNM도 그동안 소셜창작자들과 함께 콘텐츠를 생산하고 가치를 나누는 일을 해오고 있었는데요. 그래서 TNM자체로도 한국에서 가장 오래되고 튼튼한 큐레이터가 아닐가 합니다. 특히 올해 말에는 'Kurry'의 오픈을 앞두고 있는 터라 <큐레이션>의 발간은 반가울 수 밖에 없습니다.

커리kurry는 연합뉴스와 블로그 콘텐츠를 따로 또 같이 볼 수 있는 최초의 서비스가 될 것입니다.[관련 글] 여기에서 사용자들은 신선한 뉴스와 생활 밀착된 정보와 이야기를 이리저리 정보를 찾아 다니지 않고도 손쉽게 나눌 수 있게 되는 것이죠.  

네 분의 토론자 왼쪽부터 유창선, 안병도(니자드), 박성혁(5throck), 윤상진(깜냥)님 











 



간담회 마무리로 단체 사진을 찍어봤어요. 흐믓한 모습으로 사진을 담게 되어 기뻤답니다.


비치된 <큐레이션>책들, 명진출판에서 신책<나이와 행복을 함께 초대하라>를 선물로 나눠 주셨답니다.


사실 올해 들어 한국의 스마트폰 사용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SNS의 사용이 활발해졌지요. 그래서 소셜미디어, 소셜커머스 등의 키워드가 유행처럼 다양한 곳에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명승은 대표님의 책(미디어 2.0 그리고 큐레이션 추천사)에서 처럼 사람들은 이제 일방으로 수용해야만 하던 것에서 상호작용하고 결과를 이끌어 내는 능동적인 위치로 옮겨와 있습니다.

그런데 이와 같은 기술환경의 발달에 따라 소셜미디어가 차츰 익숙해지고 그 안에서 잡음들이 들려오기도 합니다. 이 곳 저 곳에서 비슷한 SNS를 개발하기도 하구요. 아마도 이제는 이러한 소셜미디어를 맞이할 때의 그 생경함에 반색만 하기 보다는 그 것을 잘 활용하여 정말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에 관심이 모아지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이날 간담회에서 다뤄졌던 것 처럼, 과연 큐레이션이 모든 해답이냐라고 묻는 다면 그것은 많은 양의 데이터를 분석해내는 기술과 상호 협동하여 시너지를 내는 쪽으로 흘러갈 것이라고 하는 것이 그럴듯한 답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또한 지금까지의 소셜미디어가 그랬듯이 그 안에서 수익 모델을 찾고 가치를 마구 샘 솟게 만드는 일은 그리 녹녹하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인간 중심의 신념을 가지고 콘텐츠를 다루어야 한다는 점에서는 모두 고개를 끄덕이는 것 같습니다. 또한 신뢰를 쌓아 사람들을 모으고 그 안에서 가치를 창출하고자 해야만 더 큰 가치가 생겨날 수 있다는 기본을 다시한번 확인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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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션 시대> 발표 자료 - 한국에서 큐레이션을 이야기 하기 위해
생각해봐야 할 것들이 많이 들어 있어 유용한 자료가 되실 거에요~



명승은 대표님의 발표 영상입니다.


토론회 영상입니다.



발표자와 패널로 참여해주신 분들 뿐 아니라 소셜창작자, 기획자, 마케터로서 자리를 함께 해주셨던 모든 방청객 여러분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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