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M 공동대표인 젊은영님이 
서울시 공공커뮤니케이션 자문단의 위원으로 위촉되셨습니다:)

서울시 공공커뮤니케이션 자문단이란, 
서울시에서 새로운 희망 서울, 사람이 행복한 도시실현을 위해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일환으로 꾸린 모임인데요.  

박원순 시장님을 포함한 7명의 서울시 내부위원과 
각 분야의 쟁쟁한 전문가 11명의 외부위원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왼쪽부터) 서경덕 교수, 범기수 교수, 김일 사무총장, 유희정 이사, 민경배 교수, 박원순 시장, 이명천 교수, 김만기 교수, 김홍탁 팀장, 금혜성 교수, 한영 대표, 정철 대표

 

익숙한 얼굴들이 보이시죠?

팔은 안으로 굽는다더니, 
주황색 넥타이가 멋진 TNM 파트너 민경배 교수님
홀로 분홍색 니트를 입으신 젊은영님이 가장 눈에 띄네요. ^^

홍보 전략 분야에 홍보전문가 서경덕 교수님,
네이밍에 카피라이터 정철 대표님,
광고기획, PR에 제일기획 김홍탁 CD팀장님,
브랜드 위기관리에 남서울대 광고홍보학과 김만기 교수님,
소셜미디어에 숙명여대 정보사회학과 금혜성 교수님,
시민참여에 위스타트본부 김일 사무총장님,
정책PR에 마이스터컨설팅 유희정 이사님,
휴먼커뮤니케이션에 성균관대 신문방송학과 범기수 교수님,
광고홍보에 중앙대 광고홍보학과 이명천 교수님
정보사회학에 시민주권 공동대표 사이버사회연구소 소장 민경배 교수님이 함께하실 텐데요. 

아이컨텍.jpg


물론, 우리의 젊은영님은 블로그 분야 전문가로 위촉되셨습니다:)

TNM은 이전부터 파트너들과 함께 정치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며,
간담회를 진행한 바 있는데요. 

(2007년 문국현 대선 예비 후보 간담회 :  http://blog.tnm.kr/25 
 2007년 권영길 대선 예비 후보 간담회 :  http://blog.tnm.kr/28 
 2009년 노회찬 대표 간담회 :  http://blog.tnm.kr/152 
 2009년 정세균 대표 간담회 :  http://blog.tnm.kr/129 
 2009년 임태희 위원 간담회 :  http://blog.tnm.kr/132 ) 

서울시와 시민간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자문위원분들이 열심히 노력해주시리라 믿습니다. ^^

특히 이번 젊은영님의 자문위원 위촉을 기회로 
조만간 TNM에 즐거운 일들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바람이 생기는데요.

기대해주세요!

화이팅!

 

마음 같아서는 파트너 한분 한분 직접 찾아뵙고 인사드리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니 ;ㅅ; 살아 숨쉬는(!) 영상 인사를 담았습니다.



2012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 _)>

행복한 추석되세요! :D

거의 비슷한 시기에 태어난 두 남자. 
전직 개발자이나 아무도 모르게 개발을 다시 시작했다는 루머의 주인공들.

40대 은퇴를 희망하는 tnm의 공동수장 젊은영(3월 9일生)님과 
tnm의 비밀을 모두 알고 있는 정신적 지주 McFuture(3월12일生)님의 
생일을 한큐에 해치우기 위해 회의실에 모였습니다. 

쑥스러운 미소의 생일자들:)

영님이 거금 오만원을 쏘신 덕분에, 떡볶이도 거하게 차려졌습니다. 
거침없이 서른 아홉 개의 초를 무자비하게 꽂는 저 손길들이라니!
(영진님, 멀지 않으셨을 텐데…)

왼쪽은 겉도 하얗고 속도 하얀 치즈무스케이크, 
오른쪽은 겉도 까맣고 속도 까만 초코무스케이크.
(생일자의 특성과는 전혀 연관이 없…겠죠?)

케이크를 데려오신 진화님, 이카리아님 센스에 모두가 탄복했습니다.
기훈님이 반한 바로 그 맛! 
생일 축하 노래가 끝나자마자,
활활 타오르는 불길이 민망하신지 빛의 속도로 불을 끄는 두 분. 

그리고 먹을 것 앞에서 초인적인 행동력을 자랑하는 더링님이 순식간에 초를 거둬냅니다.

케이크 커팅하는 영님과 지켜보고 있다 모드의 규성님. 
"근데 너무 많지 않나?" 
"이걸 다 먹을 수 있을까?" 의견이 분분했지만
.
.
.
깨끗이 비워냈습니다:) 남김없이. 
바닥을 보일 때까지 멈추지 않는 낭만킹님의 의지가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간식을 먹을 때마다 보이지 않는 시앙라이님은 
이때도 역시 홀로 외부 미팅중이셨(..)


서비스 컷~
영각하, tnm의 무궁한 발전을 위하여 부디 만수무강 옥체보존 하시옵소서! 

다음은 영님만 긁어주세요↓ 
역광이라는 역경에도 불구하고 온갖 효과 다 넣어 분위기 있게 재탄생한서비스컷 올리오니 
tnm의 전통, 막판 뒤집기 만점짜리 가위바위보 함 가시죠! 

개발자보다 더 개발자 포스를 풍기시는 연구소장님. 제주도에서의 한 컷 공개합니다:)
본인이 2인자임을, 'tnm은 내 손 안에 있다'를 표현하고 계시는 군요.
보조개가 매력적이시네요. 후훗. 





  
그런데 
그만님, 다이어트 하신다면서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금 전 사무실에 새로 제작한 태터앤미디어 깃발 현수막이 도착했습니다.
당장 사무실 벽에 척척 현수막을 걸고 포즈를 취한 젊은영 팀장(오른쪽)과 현수막을 멋지게 디자인해 준 디자이너 qwer999님입니다.

얼마 전까지 개발팀장이었던 젊은영 팀장'영업맨으로 변신하기는 너무 어렵다'라는 글을 통해 밝히고 있듯, 요즘 기업 마케팅 담당들을 만나 태터앤미디어를 소개하고 다니는 데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습니다.

사실 태터앤미디어젊은영 팀장유노님이 오래 전 부터 꿈꾸어오던 일이라고 합니다. 개인 미디어들의 영향력을 키우고 그것을 바탕으로 한 미디어 파워를 실현하는 것이지요. 자신의 오랜 꿈을 실현하기 위해 젊은영 팀장은 어느날 1 page 기획안을 만들어 체스터님에게 제출했습니다. 기획안에는 태터앤미디어 TF를 꾸리고자 한다는 뜻과 함께 이를 통해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담았습니다

태터앤미디어 깃발 앞에 선 젊은영 팀장의 얼굴에서 이런 열정이 느껴지시나요? :-)
그럼, 여러분 오는 토요일 오후 4시에 열정 가득 담은 태터앤미디어 오픈 기념 간담회에서 뵙겠습니다.


오늘 점심 때 젊은영 팀장꼬날이 나눈 대화의 한토막 ..

젊은영 : 머야~ 우리 태터앤미디어 블로그 너무 심심하잖아~
꼬  날 : 그래도 나날이 방문자가 늘고 있잖아~  어제도 100명 넘었던데?
젊은영 : 아냐아냐.. 파트너 블로그로 트랙백이라도 쏴 봐?
꼬  날 : 헉.. 과.. 관련글이 없어도?
젊은영 : 뭐~  관련글이 있으면 거기로 쏘고, 없어도..  그냥 쏘는거야.. 스팸같이 ..

그래서 일단 파트너 블로그로 트랙백을 쏘기로 했습니다.
태터앤미디어 파트너 여러분을 태터앤미디어 공식 블로그로 초대합니다.
자주 자주 방문하셔서 젊은영, 유노, 꼬날과 이야기를 나누어 주세요. 

트랙백을 보내다 보니 파트너 블로그 순회 공연을 하는 듯 하군요.  생뚱 맞은 트랙백이긴 했습니다만, 태터앤미디어 TF팀의 인사라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덧) 40여 분의 파트너 중 절반 정도의 분들께는 '태터앤미디어 오픈 기념 간담회' 포스트에서 트랙백을 보냈습니다.  설마 스팸 트랙백이라고 지워버리시진 않으셨겠죠?  :-)

덧2) 스팸 트랙백임을 자인한 것인지, 더 이상 트랙백이 보내지질 않네요. 오늘 트랙백을 보내지 못한 파트너께는 내일 다시 보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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