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태터앤미디어입니다.

태터앤미디어에서 소셜미디어에 관심과 열정이 많은 인재를 찾고 있습니다.

업무 : 온라인 광고 영업/관리/애드서버 운영, 블로그 마케팅 기획 등
연봉 : 희망연봉을 이력서에 기재해 주세요.
근무조건 : 정규직
근무시간 : 오전 10시 ~ 오후 7시 (주 5일 근무)
제출서류 : 이력서, 자기소개서
우대 : 블로그,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에 대한 관심이 많고 운영해본 경험이 있는 분.

>> 어떤 분들과 같이 일하게 되는지 궁금하시면...
http://blog.tattermedia.com/notice/98

>>태터앤미디어가 어떤 일을 하는지 궁금하시다면...

국내 최초의 블로그네트워크 회사인 태터앤미디어와 함께 소셜미디어의 미래를 함께 개척해나갈 분이라면 언제든 환영합니다.

입사지원은 잡코리아를 통해 하시거나, mkt@tattermedia.com 으로 '[입사지원]홍길동' 제목으로 메일을 보내주세요.

잡코리아 입사지원으로 가기.. http://www.jobkorea.co.kr/List_GI/GIB_Read.asp?GI_No=6327066

감사합니다.

  1. Favicon of http://skynautes.tistory.com BlogIcon 바람처럼~
    2010.04.02 15:47

    경력이네요 ㅎㅎ

  2. Favicon of http://twitter.com/suri13 BlogIcon 현예슬
    2010.04.02 16:42

    신입사원은 채용계획이 없는지 궁금합니다. ^^

    • Favicon of https://blog.tnm.kr BlogIcon TNM
      2010.04.02 18:22 신고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안녕하세요. 태터앤미디어입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업무들이 있어 경력직을 채용할 예정입니다. 신입사원은 아직 채용계획이 없습니다.
      인턴으로 근무가 가능하시다면 이력서 보내주세요.


  3. 2010.04.28 22:14

    비밀댓글입니다

  4. 대성
    2010.05.14 11:32

    내용에는 경력직 채용이라고 안나와 있는데, 댓글을 보니 그런가 보군요..

    변경된 건가요? 현재는 경력 요구하시는지 여부 알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태터앤미디어입니다.

최근 블로고스피어에서 태터앤미디어(TNM)에 대한 많은 글과 논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TNM이 주관한 블로그 마케팅에 대한 블로거들의 의견과 비판이 많았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블로거 여러분들의 소중한 의견에 감사드리며,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블로그 마케팅에 대한 TNM의 진행과정과 이후 계획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 태터앤미디어가 어떤 일을 하는 곳인지 궁금하시다면, '태터앤미디어에 대한 A-Z'(http://blog.tattermedia.com/116)를 먼저 읽어보세요.

1. TNM이 진행한 블로그마케팅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먼저 블로그 마케팅과 관련하여 TNM에서 아래와 같이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1) TNM은 블로그 마케팅 시작에 앞서 공식블로그를 개설하고, 5명에서 20명 정도의 체험단을 모집합니다.

2) 본격적인 체험단 활동에 들어가기 전 선정된 블로거들을 대상으로 제품 설명회를 진행했습니다. 제품 설명회에서는  블로거들에게 제품의 특징을 브리핑하고, 이에 대한 질의응답을 통해 사전 궁금증을 풀기도 합니다.

3) 그 뒤 제품에 대한 체험기와 활용 컨텐츠를 작성할 수 있도록 해당 제품을 블로거들에게 지급하며, 블로거들이 작성한 컨텐츠를 공식 블로그에서 활용하기 위해 소정의 원고료 지급을 공지합니다.

4) TNM은 체험단에 참여한 블로거가 가능한 자기 블로그의 운영 주제에 맞게 체험기와 활용기 작성을 요청/관리하고, 최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할 수 있도록 해당기업의 담당자와 정보를 주고 받도록 연결 고리 역할을 수행합니다.

5) 이렇게 두 달 동안 체험단 활동이 끝나고 체험단에게 제품에 대한 설문조사와 체험 소감을 제출받습니다. 마지막으로 마케팅에 참여한 사람이 다시 한 번 한 자리에 모여 해당 제품의 개선점에 대해 해당기업 직원들과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 것으로 블로그 마케팅은 종료됩니다.

2. TNM의 블로그마케팅 가이드라인과 향후 방안

TNM에서는 블로그마케팅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가이드라인을 가지고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1. 마케팅 참여여부는 블로거가 판단하고, 체험기에 대해 특별한 주제로 작성을 요청하지 않습니다.
2. 리뷰 작성시 블로그마케팅에 참여하고 있다는 내용을 공지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3. 타사 제품 비교를 통해 해당 제품을 의도적으로 부각시키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4. 본인이 직접 체험하지 않는 내용이나 추측으로 리뷰를 작성하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5. 자신이 작성한 리뷰글에 올라온 독자들의 질문에 답변을 하도록 하고, 해결이 어려운 질문은 해당기업에 문의하여 해결방법을 알려주도록 하고 있습니다.
6.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해 체험단 활동을 수행하지 못하게 될 경우에는 제품을 반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마케팅을 진행했지만, 해당 컨텐츠가 기업의 지원을 받아 작성한 것임을 제대로 알리지 못한 점도 있습니다. 투명한 블로그 마케팅을 위해 블로그 마케팅에 참여 하고 있음을 알리는 문구를 게재토록 권고했으나, 참여 블로거에 따라 그 문구와 표기 위치가 다르고 첫 체험기에만 해당 사실을 적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이에 더욱 투명하게 후원 사실을 알리라는 지적에 따라 앞으로 모든 글의 첫머리에 아래와 같은 문구를 적시, 해당 글의 기업 후원 사실을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은 0000의 블로그 체험단에 참여하여 ##를 제공받아 작성된 것입니다. 체험단 활동은 0월 ~ 0월까지 0개월 동안 진행됩니다.


앞으로 이같은 사실을 제대로 알리고 노력하고 있는지 지속적으로 감시와 관심을 가져 주십시오.

3. 블로그마케팅에 대한 TNM의 입장

블로그 마케팅은 기본적으로 기업의 홍보활동 중의 하나입니다. 저희가 고민하는 블로그 마케팅은 해당 기업이나 제품에 대한 우호적인 글을 쓰는 방식이 아닙니다. 해당 제품을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에게 정확한 제품 정보와 활용팁을 알려주는 경험 마케팅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 제품을 사용해보고 제품의 특징, 장,단점, 개선점에 대한 의견은 리뷰글이라 하더라도 구매의향이 있는 분들에게는 좋은 정보가 될 것입니다.

몇몇 분들이 우려하는 것처럼 '제품이나 돈을 받기 때문에 좋은 내용만 쓴다'거나 '마치 직접 구매를 해서 리뷰를 하는 것'처럼 글을 쓴다면 해당 블로그에 대한 신뢰성에도 문제가 생길 것이며, 독자들에게도 외면을 받을것이라 생각합니다. 만약 기업의 입장만을 대변하여 마케팅이나 홍보활동이 진행된다면 블로그 마케팅 자체가 신뢰를 잃게 될 것입니다.

블로거들간에 블로그 마케팅이나 수익활동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TNM은 체험단 형식의 블로그 마케팅이 파트너들에게 새로운 체험기회와 수익모델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참여하는 블로거들이 자신의 양심에 반하여 글을 작성하지 않아야 하고, 반대로 기업에서도 블로거들이 자유롭게 체험기를 작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때, 블로그마케팅이 바른 방향으로 진행될 것입니다.

현재 TNM이 진행중인 블로그 마케팅의 진행방식에 대한 의견을 취합하여 앞으로도 TNM이 고쳐야할 부분이 있으면 계속해서 고쳐나갈 예정입니다. TNM의 활동에 대해 관심을 가져주시고 의견을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009년 2월 18일
태터앤미디어 드림

 

  1. Favicon of http://ravenholm.tistory.com BlogIcon 해머하트
    2009.02.19 12:13

    아직 맘에 안 드는 구석은 있지만 첫머리에 문구를 작성한다는 사실만으로도 큰 수확입니다. TNM소속 일부 블로거가 지껄인 "소송" 운운은 잊어버리겠습니다. 앞으로도 그 다짐 잘 지켜주시기 바라며 긴 말 하지 않고 물러갑니다.

    2월 18일, 블로그마케팅에 있어 중요한 한 획을 그은, 기념비적인 날입니다. 여러 블로거들의 '상식'이 이루어졌으니 어찌 기쁘지 않겠습니까?

    • 알리바마
      2009.02.19 12:07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 해머하트님이 블로그에서 불붙였던 주제들과는 상관없는 내용인데, 무슨 승리라도 쟁취한냥 기념비적인 날이라니...좀 웃깁니다.

      해머하트님은 삼성마켓팅을 비판하지 않았나요?

    • Favicon of http://ravenholm.tistory.com BlogIcon 해머하트
      2009.02.19 12:11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삼성을 전문적으로 비판하는 분은 꿈틀꿈틀님(http://noneway.tistory.com)입니다. 저도 뭐 삼성을 까기는 하지만 전문이랄 것까진 아니구요.

    • 알리바마
      2009.02.19 12:20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아니요. 해머하트님의 논지는 삼성의 개니, TNM이 탈세니 뭐니해서 글을 쓰시지 않았나요? 기분 나쁘게 듣지 않으셨으면 하는데, 그냥 정신분열증스럽습니다.

      과열되었던 만큼 차분하게 논쟁이 진행되었으면 합니다.

    • Favicon of http://ravenholm.tistory.com BlogIcon 해머하트
      2009.02.19 12:36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씨익. :)

    • Favicon of http://undergrounder.kr BlogIcon 섹시고니
      2009.02.19 12:47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뭘. 자꾸 시비를 거세요? ㅎ / 알리바마님 말이에요.

      뭐. 중간과정은 잘 모릅니다만.. 전 기본적으로 비판세력에 좀 우호적인 편이라.. ㅎ

    • 알리바마
      2009.02.19 13:01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섹시고니님 전 되려 해머하트님의 이런 반응이 당황스러워요. 시비가 아니구요.

      이상하지 않나요? 되려 해머하트님이 마타도어세력같아요.

    • Favicon of http://iceflower.tistory.com BlogIcon 활의노래
      2009.02.19 16:07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알리바마님은 해머하트님의 글을 제대로 읽어보시긴 한 건지 궁금하군요.

      저도 해머아트님의 글 쓰는 형식을 썩 좋아하는건 아니었지만 내용만큼은 간단명료하고, 상식적이었다고 보는데요.

      그리고 이분이 삼성마케팅을 비판한 건 아니랍니다. 리뷰를 가장한 광고글에 비판을 한 것이지요. (마침 그게 삼성전자의 제품에 대한 글이였지만 ㅋㅋ)

    • 알리바마
      2009.02.19 16:21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http://ravenholm.tistory.com/31
      이런 내용도 있었지만,

      http://ravenholm.tistory.com/35
      http://ravenholm.tistory.com/27
      도 있죠.

      과격하게 한 블로그분을 개라고도 표현할정도였지요.
      활의 노래님이 제대로 글을 읽으신건지?

      왜 갑자기 그렇게 꼬리를 내린지 그게 궁금할 따름입니다. 게다가 '해머하트'님의 글에 대한 비판을 받아 들였다기 보단, 이전부터 해왔던 블로그 마켓팅 부분을 좀더 세심하게 진행한다는 것 뿐입니다.

      위의 "스탈린그라드~"글보면 무슨 큰 전쟁에서 승리한 것처럼 후퇴한다 하고 글을 쓰니 공동전선을 폈던 다른 블로거들이 벙찐것이지요.

    • BlogIcon 리카르도
      2009.02.19 20:09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하하하;;
      해머하트, 여기서 이런 댓글 올리고 있었던거야?
      아 정말 코메디가 따로 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Favicon of http://iceflower.tistory.com BlogIcon 활의노래
      2009.02.19 20:40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아.... 사람을 비판하는 논조를 보고 따지신 거였구나..;; 거기에 대해선 할 말이 없네요. 저도 맘에 들진 않았으니..;;

    • 지나가다
      2009.02.21 10:45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알리바마님은 얼마씩 받고 알바 뛰시는 것임??
      돈이 그렇게 궁하냐 ㅉㅉ

  2. Favicon of https://blog.tnm.kr BlogIcon TNM
    2009.02.19 12:17 신고

    안녕하세요. 태터앤미디어입니다.

    TNM이 법적대응을 한다는 부분은 사실과 다릅니다. 태터앤미디어에 대한 블로거 글중에 특정인에 대한 인신공격이나 명예훼손에 대해 고문변호사의 자문을 받겠다는 내용으로 파트너들에게 공지한 적이 있습니다. 해당 파트너와 고문변호사가 특별한 조치보다는 좀더 지켜보자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오해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3. 그런데?
    2009.02.19 12:42

    해머하트씨 글은 법적으로는 충분히 문제가 있는 글 인거는 알죠?

    그런 글을 블로거뉴스까지 송고하는 행위는 심히 불쾌합니다.
    자기 자신을 돌아보시죠.

    • Favicon of http://undergrounder.kr BlogIcon 섹시고니
      2009.02.19 12:48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소속이나 밝혀라... 싸가지야.

    • 미친고니
      2009.02.19 12:58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너나 말 똑바로 해 개새끼야

    • Favicon of http://iceflower.tistory.com BlogIcon 활의노래
      2009.02.19 16:13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해머아트님 편드는 글 같이 보여서 댓글다는데 머쓱하긴 하다만..... 난 너같이 익명으로 "너 재주없어 시밤바야!" 라는 식의 글을 찍 싸지르고 가는놈이 젤 증오스럽거든?

      니 말이 맞다 싶으면 꿈틀꿈틀님이나 해머아트님처럼 자기 블로그 내 걸고 떳떳하게 댓글달고, 글 쓰란 말이야. 그럴 용기 없으면 제발 좀 꺼져줬음 한다.

  4. Favicon of http://drchoi.or.kr BlogIcon drchoi
    2009.02.19 12:59

    이번 일로 블로거들 간의 순수성과 신뢰성이 상당 부분 손상 받았다는 점에서 태터앤미디어의 마케팅 방식이나 블로그 수익모델은 근본적으로 수정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기존 잘나가던 인기 블로거들이 상업성 리뷰 하나로 인해 받은 이미지 타격은 보상이 불가능할 정도로 심각하죠.. 그리고 논란이 된 상업성 리뷰는 태터앤미디어의 여러가지 문제점 중 극히 일부분에 불과합니다..

  5. Favicon of http://bbunker.com BlogIcon bum
    2009.02.19 13:03

    \제가 바라던 명확한 명시 부분 감사합니다. :)

  6. Favicon of http://tsf.co.kr BlogIcon 정타임
    2009.02.19 13:20

    조금 늦은감은 있지만 그래도 TNM의 반응이 나와서 다행이군요.
    글에 명시한것처럼 블로그마케팅에 대해서 확실하게 방문객에게 공지를 하고 진행한다면 제가 불만을 가졌던 사항에 대해서는 해소가될것 같네요.

    태터앤미디어의 블로그 마케팅 사업도 좋겠지만, 앞으로 대안미디어의 형태로 크게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7. Favicon of http://kimgiza.com BlogIcon 김기자
    2009.02.19 17:28

    "몇몇 분들이 우려하는 것처럼 '제품이나 돈을 받기 때문에 좋은 내용만 쓴다'거나 '마치 직접 구매를 해서 리뷰를 하는 것'처럼 글을 쓴다면 해당 블로그에 대한 신뢰성에도 문제가 생길 것이며, 독자들에게도 외면을 받을것이라 생각합니다. 만약 기업의 입장만을 대변하여 마케팅이나 홍보활동이 진행된다면 블로그 마케팅 자체가 신뢰를 잃게 될 것입니다."

    위와 같이 말씀해 주셨는데요. 이건 블로거들을 무시한 아주 원론적인 답변입니다.
    그래서 제가 봐도 이미 신뢰를 잃은 3명의 블로거가 있습니다. 그래도 그들은 계속 리뷰를 할겁니다. 그렇다면 이 상황에서 리뷰를 주는 사람이 바보일텐데 그런건 사실 체크를 안하게 되죠.

    최근 한 공무원이 26억을 횡령해도 몰랐던 공직사회의 일하는 절차만 봐도 똑같습니다.

    돌이켜 생각해 보면 위 답변 말고 사실상 할 게 없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래서 그냥 지켜보는 것이 낫지 이렇게 공식적인 답변을 하면 오히려 긁어 부스럼이라고 생각했는데요.

    TNM측에서 진심으로 문제 해결(?)을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다면 문제를 제기했던 블로거들이 무엇을 지적하고 있는지 세세하게 살펴보세요. 그럼 답변이 나오리라 생각됩니다.

    두루뭉술하게 공식적인 답변이라고 내놓은 것을 보고 괜히 어이가 없어 한마디 남겨봅니다. 이건 차라리 안남기만 못한 답변이 돼 버렸다고 판단이 드네요.

  8. Favicon of http://zinibox.tistory.com BlogIcon zinicap
    2009.02.20 00:00

    원만한 수습의 가닥이 잡힌것 같아 보입니다.
    태터앤미디어님, 왜 지켜보기만 하셨는지 원망스러웠는데 좀 늦은감은 아쉽습니다.
    서로 다른 각자의 위치에서 주장을 펼쳤던 블로거들 마음의 상처가 심했을 것 같습니다.
    모쪼록 이렇게라도 서로들 입장 이해를 하시고 마음들 푸셨으면 해요.

    그 동안 의견대립이 있었던 분들 중에는 블로그 활동을 통해서 한 두번씩
    양측 모두 의견 교류를 했었던 글면(안면은 아니구요^^)을 턴 분들인지라
    지켜보기 참 안타까웠습니다. 원래 평소의 글 보면 그런 분들이 아닌데 왜 자꾸 이렇게되나 싶어 그러했었는데 참 다행입니다.
    태터앤미디어님께서 대한민국 전 블로거들께 공지, 약속을 하셨으니 잘 지켜지는 지내면서 보면될것 같습니다. 광고주나 블로거나 다 기분 좋아하는 그런 마케팅으로 거듭 나시길 바랍니다.
    모든 분들 화이팅하시고 편한 밤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undergrounder.kr BlogIcon 섹시고니
      2009.02.20 08:11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여기서 뵈니 상당히 반갑다는. ㅎㅎ

      지니캡님 술 잘 드세요? 그냥 문득 불현듯 궁금해졌다는.. ㅎ

    • Favicon of http://zinibox.tistory.com BlogIcon zinicap
      2009.02.20 10:51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그러게요 저녁에 저도 섹시고니님 뵙고 무지 반가웠습니다. 태터님께 죄송하지만 잠시 잡담 좀^^.
      술이요... 없어 못 먹죠 ㅎㅎ.
      아마도 범일동 일대와 온천장 일대 안 가본 곳이 거의 없었을겁니다. 지금이야 하도 변해서 잘 몰겠지만^^.

  9. Favicon of http://blog.mintong.org BlogIcon 하민혁
    2009.02.20 03:43

    낮에 이 글을 보고 한마디 하려다 목 하고 그냥 나갔는데요. 그러니까 이 글에서 새롭게 전하고 있는 티엔엠의 메세지는 티엔엠 마케팅에 참여하는 리뷰의 경우 그 첫머리에

    "이 글은 0000의 블로그 체험단에 참여하여 ##를 제공받아 작성된 것입니다. 체험단 활동은 0월 ~ 0월까지 0개월 동안 진행됩니다.

    라는 내용을 넣겠다는 것 - 이게 전부인 거지요?
    그런데 이 문제가 지금까지 티엔엠을 가지고 떠들었던 문제의 본질이었던 건가요?

    그렇다면 뭐 그 답이 구해진 거겠습니다만,
    문제가 기껏 이런 거였다니.. 그걸 가지고 그렇게 떠든 것이었다니 좀 허탈해집니다.

    나는 이 문제의 본질은 위에 적은 저 부분에 있었다기 보다는,

    "몇몇 분들이 우려하는 것처럼 '제품이나 돈을 받기 때문에 좋은 내용만 쓴다'거나 '마치 직접 구매를 해서 리뷰를 하는 것'처럼 글을 쓴다면 해당 블로그에 대한 신뢰성에도 문제가 생길 것이며, 독자들에게도 외면을 받을것이라 생각합니다. 만약 기업의 입장만을 대변하여 마케팅이나 홍보활동이 진행된다면 블로그 마케팅 자체가 신뢰를 잃게 될 것입니다."

    오히려 여기게 있었던 게 아닌가싶어서입니다.

    '돈을 받기 때문에 좋은 내용만 쓴다거나' 했는데, 아니 그럼 돈을 받고 나쁘게 써야 하나요? 이렇게 말하면 '내용만'의 '만'으로 문제를 삼을 수 있으니, 이건 더 엄밀하게는 이렇게 물을 수도 있겠습니다.

    '돈을 받기 때문에 좋은 내용만 쓴다거나' 했는데, 이 얘기는 결국 '좋은 내용만' 쓰는 건 아니지만, 좋은 내용은 얼마든지 맘대로 쓸 수 있다는 말의 다른 표현일 뿐입니다. 다시말해, 저 대목을 액면 그대로 해석하자면 '나쁜 내용만 쓸 수는 없다'는 의미이면서 '나쁜 내용은 구색만 갖춰도 된다'는 의미일 수가 있다는 얘기입니다.

    이것이 함축하고 있는 것은, 결과적으로 리뷰를 쓴 다음에 그 행위(의뢰받은 행위거나 직접적인 보상을 염두에 둔 행위가 아닌 행위)의 결과로 돈을 받는 게(제삼자로부터) 아니라, 리뷰의 대상이 되는 의뢰인으로부터 직접 돈을 받고 리뷰를 쓰거나, 돈을 받을 것을 예상하고 리뷰를 쓰는 행위는 결국 그 돈의 영향력 아래에 있을 수밖에 없다는 사실입니다.

    나는 이 문제의 주요한 문제점 가운데 하나가 여기에 있다고 보는데요.

    만일 위의 논증이 타당하다면, 티엔엠에서 행하는 리뷰는 모두 티엔엠 사이트 내에서 이루어져야 하는 게 정당하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그 형식이 어떻게 되었건, 적어도 위의 논증에 의하건대 리뷰어의 행위는 의뢰인의 영업에 직접적으로 참여하고 있음이 분명해서입니다.

    이는 예컨대, 회사 외부에서 어떤 제품의 시식 코너를 운영하는 이(그가 정식직원이건 알바이건을 막론하고)가 마치 제품의 회사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말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시식 코너에서 그런 주장을 하는 이도 없을 뿐더러 누군가가 그런 주장을 한다면 아마 비웃음만 받지 않을까싶은데요, 이는 그런 주장 자체가 타당하지 않기 때문이고, 만일 그런 행위를 누군가가 한다면 그것이 정당성을 얻기 힘든 때문일 것입니다.

    그리고 잘못 본 것일 수도 있겠지만,
    이 건에 대해 제기되는 일단의 문제에는 분명히 이에 대한 문제 제기가 있었다고 봅니다. 곧,

    "몇몇 분들이 우려하는 것처럼 '제품이나 돈을 받기 때문에 좋은 내용만 쓴다'거나 '마치 직접 구매를 해서 리뷰를 하는 것'처럼 글을 쓴다면 해당 블로그에 대한 신뢰성에도 문제가 생길 것이며, 독자들에게도 외면을 받을것이라 생각합니다. 만약 기업의 입장만을 대변하여 마케팅이나 홍보활동이 진행된다면 블로그 마케팅 자체가 신뢰를 잃게 될 것입니다."

    여기서 언급되고 있는 바로 그 신뢰의 문제입니다.

    지금 블로거 일부가 제기하는 문제가 바로 "너희는 신뢰할 수 없다" 혹은 "너희는 이미 신뢰를 잃었다"인데, 여전히 "이러저러하면 신뢰를 잃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그렇게는 안 한다"는 답변을 하고 있으니, 동문서답도 이런 동문서답이 없겠다는 생각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제가 문제의 본질을 잘못 본 것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나로서는 이게 도무지 무슨 도깨비 놀음 같기만 합니다. 도대체 '이 글은 리뷰다' 말을 리뷰 하단에 붙이는 것과 상단에 붙이는 것 사이에 어떤 대단한 차이가 있다는 건지를 모르겠어서입니다. 그래서 '이제 됐다'는 식의 댓글을 보는 느낌이 꼭 조삼모사에 나오는 원숭이들 하는 양을 보고 있는 기분입니다.

    내가 이상한 건가요?


    <덧> 답은 다른 곳에서 찾아야 한다고 봅니다.
    <덧2> 이건 엄밀하게 말하자면 새로운 형태의 BM이라기보다는, 일종의 기생 BM이라고 보는 입장입니다. 기생 방식 말고는 도대체 모델링이 불비하다는 뜻이고, BM으로서는 실격이라는 의미입니다.
    <덧3> 답이 맥을 찾지 못 한 채 허공만 헤짚고 있는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고 봅니다. 모델링이 분명하지 않으니, 분명한 답이 나올 수는 없는 일입니다. 답이 나온다면 그것이 더 이상한 일일 것입니다.


    • 2009.02.20 11:19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하민혁님 말씀대로 블로그 마케팅은 크게 두가지에 대한 대가를 받습니다. 하나는 컨텐츠 자체이고, 다른 하나는 그 컨텐츠가 게재되는 매체입니다. 매체를 산다는 것은 매체의 영향력을 산다는 거구요. 그런 점에서 영향력 있는 블로거가 자신의 블로그에 특정한 제품에 대한 리뷰를 쓴다는 것은, 리뷰의 내용이 제품의 좋고, 나쁨을 평가하고 있는 것과 별개로 이미 독자에게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 기업이나 블로거나 이 점을 명확하게 이해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독자가 그것을 모른다는 것이죠.

      말씀하신 것처럼 도메인으로 컨텐츠의 성격을 구분하는 것은 좋은 방법입니다. 다시말해, 제품의 공식 싸이트에만 컨텐츠를 올리는거죠. 이렇게 되면 컨텐츠 생산에 대한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면서도, 매체의 영향력을 이용하지 않기 때문에 독자의 혼란을 덜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두가지 전재가 깔려있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시식코너'란 그 공간이 특정한 제품에 대한 홍보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전재한다는 것이고, 그 제품에 대한 구매는 최종적으로 소비자의 고독한 선택에 달려있다는 점입니다. 이 두가지를 가능하게 하는 것은 결국 투명성의 문제로 귀결됩니다.

      다시 블로그에 리뷰를 게재하는 문제로 돌아가보겠습니다. 해당 컨텐츠가 기업의 스폰에 의해 작성된 것이라는 점을 블로그에 공지하는 것은, 기업에서 해당 상품이 '시제품'이라는 것을 공지하는 것과 동일한 효과를 갖습니다. 차이가 있다면 공식사이트는 그곳에 올라오는 글들이 스폰을 전재하고 있기 때문에, 스폰여부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아도 된다는 점입니다. 반대로 블로그에 게재하는 것은 포스팅마다 스폰여부가 다르기 때문에 독자가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런 점에서 TNM의 이번조치는 투명성에 대한 업계의 가이드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소극적인 진보 정도의 평가는 하고 싶습니다.

      사족일 수 있습니다만, 취업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기업은 새 식구를 들이기 전에 면접을 봅니다. 그런데 이 면접이라는 공간은 어떤 전재가 있습니다. 그곳에서는 '진실'을 기대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인터뷰어는 기업을, 인터뷰이는 자신을 가치있게 보이기 위해서 노력하니까요. 그게 객관적인 거짓이 아니라면, 주관적인 미화는 쌍방이 감수하는 거죠. 블로그 마케팅도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말이 길어지고 있네요.

      특히나 블로거 스피어는 기존의 미디어 환경과 다릅니다. 올드 미디어는 기자와 독자가 서로 다른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블로그는 아직까지 블로거와 독자가 같은 사람인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모든 블로거가 서로에 대한 조력자이면서, 경쟁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케팅에 대한 다양한 평가들이 나오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런 다양성 자체가 올드미디어에서 기대할 수 없는 진보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담합하니까요.

      사실 블로그 마케팅은 이제 시작입니다.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케팅의 세계에서 선과 악의 구분은 무용하다고 생각합니다. 시장 참여자인 블로거와 독자 그리고 기업이 얼마나 진보적인 합의를 하느냐에 따라서 시장의 신뢰성과 규모가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말이 길어졌네요. 적극적으로 이슈에 참여할 역량과 의지가 저에겐 없어서 익명입니다. 이해를 구합니다. 물론 의견 주시면 감사히 보겠습니다.

  10. Favicon of http://dobiz.tistory.com BlogIcon dobiz
    2009.02.20 09:52

    리뷰 첫머리에 깔끔한 공지!
    아침부터 좋은 소식을 듣네요 :)

  11. Favicon of http://anyhow.tistory.com BlogIcon 빠렐
    2009.02.20 16:14

    영화평론가가 생각이 나네요...
    영화평론가라는 소위 지식인들이 까기도하고 칭송하기도 하는...
    블로그중 파워 블로그에서도 이와같은 일이 벌어지지는 않을까하고
    조심스레 생각해봅니다.

  12. Favicon of http://theparks.allblogthai.com BlogIcon 단군
    2009.02.20 17:33

    한국 사람들 차암 이상들 하시네...거, 티엔엠에서 선도적인 입장에서 일을 추진했던거고 일을 추진하는 중간에 미묘하게 얽히고 설킨 부분에 대해서는 입장 정리를 통해서 다시 재 정립을 하겠다고 했으면 까시던 분들도 이해를 하시고 조용히 그 향방을 지켜보시면 되는것이지요 그걸 또 이런 댓글로 무슨 축제라니 승리라니 할것까진 없지요, 안그래요?...다들 뭐, 좀 잘해 보시자는 의미로 일을 추진하는걸테니깐 말이지요?...그렇게 굳이 소모적인 분규를 일으킬 필요는 없지 않습니까?...논쟁이란건 이쪽과 저쪽이 가지고 있는 이견을 좁혀서 서로에게 이득이 되는 방향으로 가자는 취지 인대요...그리고, 중요한건 티엔엠이 재모델링 하겠다고, 실수를 인전한다고 하지 않습니까?...그럼 좀, 한 발 정도는 물러 서시는 미덕도 필요하다 뭐, 이런 말이지요...티엔엠, 관계자 분들은 이런 아주 민감한 사안은 좀더 정밀하게 다듬어서 시장에 내놓아 할것으로 생각됩니다...작금 인터넷으로 정보 공유율이나 일반인들의 미디어 장악력이 나날이 커져가고 있지 않습니까?...신기득권으로 발들여 놓을 수 있는 유일한 통로입니다...인터넷 없이는 이거 불가능하다는걸 다들 알고 있거든요...그러니 사안이 엄청나게 민감하다는 말입니다...이거 "밥 그릇 싸움" 입니다...좀더 조심해서 하셔야 할 것으로 믿습니다...그리고, 좋은 본보기를 남겨 주시면 후발 업체들에게는 더할 나위가 없는거지요...두 쪽 다 건승 하십시다...Shall We~...^_*...

  13. 저도한마디
    2009.02.21 01:37

    몇일전부터 TNM과 파트너블로거들에 대한 글들을 쭉 봐왔습니다.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고, 이번 사건을 계기로 블로그 마케팅과 블로거 윤리등 새롭게 변하고 만들어가야할 것들에 대해서 생각해 봅니다.

    이런 진통들이 조금씩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로 TNM의 블로그 마케팅이 지금까지의 소속블로거들에만 기회가 주어지는 폐쇄적인 정책도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다양한 블로거들의 참여가 있었다면 보다 다양한 소리(?)를 낼 수 있을텐데 하는 생각합니다. 블로그는 소통입니다. 그리고 모든 이들의 기회이기도 합니다. 이것을 막아논 것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14. 익명
    2009.02.22 09:39

    "체험단 활동은 0월 ~ 0월까지 0개월 동안 진행됩니다."
    ↑ 이 문구도 빼주시면 안되나요?
    꼭 체험단 끝나면 공짜물건 돌려준다는 늬앙쓰잖아요. 외국 리뷰어들처럼.
    어차피 물건과 돈 받고쓰는 리뷰라고 밝히겠다면, 깨끗하고 정확하게 명시하는것으로 합시다.


  15. 2009.02.22 13:52

    비밀댓글입니다

  16. Favicon of http://www.leejeonghwan.com BlogIcon 이정환
    2009.02.23 06:57

    간단히 생각을 정리해 봤는데, 트랙백이 안 돼서 남깁니다. http://www.leejeonghwan.com/media/archives/001374.html

티엔엠미디어에 대한 A-Z (by TNM)

2009.02.11 15:22 | 공지사항

안녕하세요. 티엔엠미디어 오피스입니다.

TNM에 대한 정보는 뿌와쨔쨔님의 웹툰으로 만들어진 
TNM 소개 'TNM 이야기'와 
TNM 파트너의 장점과 특징 '리얼리티쇼, TNM 파트너에 대한 생각들' 참고해주세요:)
 
티엔엠미디어가 지향하고 있는 소셜창작자 네크워크가 무엇인지?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지?
파트너는 어떻게 영입하는지?

궁금해 하실만한 내용들에 대해 정리하였습니다.



 

1. 티엔엠미디어는 '소셜창작자 네트워크'입니다.

티엔엠미디어(TNM)는 '소셜창작자 네트워크'의 이름입니다. '소셜창작자 네트워크'란 말을 처음 들어보시는 분들을 위해 설명드리자면,1인 미디어(주로 블로그)를 네트워크로 연결하여 기술/디자인 지원, 광고 수주, 컨텐츠 유통 등을 대행하는 일종의 '매니지먼트사업'입니다.
좀 더 쉽게 이야기드리자면, 연예기획사와 같은 일을 하는  곳입니다.
블로그 네트워크는 국내에만 있는 모델이 아니며, 최초의 모델은 블로그가 활성화되어 있는 미국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미국의  대표적인 블로그 네트워크는 페더레이티드 미디어, weblogsinc, b5미디어 등이 있고 일본에는 애자일미디어네트워크(AMN)이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티엔엠미디어는 국내 최초로 블로그 네트워크를 만들었고, 현재 250여 명의 블로그가 파트너로 가입되어 있습니다.

▷ 관련링크 : 영, 명승은 대표 인터뷰,  파트너블로그 명단보기

2. 티엔엠미디어는 언제 어떻게 시작하였나?


티엔엠미디어의 시작을 이야기하려면, 2007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현재 많은 분들이 사용하는 태터툴즈(텍스트큐브), 티스토리를 개발한 태터앤컴퍼니(TNC)에서 지금의 티엔엠미디어가 처음 시작되었습니다.
태터앤컴퍼니에서는 티스토리 개발 이외에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기 위해 2007년 2월에 TF팀을 구성하여 블로그 네트워크사업을 준비했습니다.
2007년 5월에 43명의 블로그를 파트너로 영입하여 베타서비스를 시작했고, 2007년 8월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아직도 많은 분들이 '태터'가 들어간 명칭들이 많아 혼돈스러워 하는 부분이 있는데요. 간략히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 태터툴즈(Tattertools) - JH님이 처음에 개발한 블로그 솔루션으로 태터앤컴퍼니(TNC)에서 오픈소스로 공개한 설치형 블로그 솔루션, 현재는 텍스트큐브로 명칭 변경.
  • 태터앤컴퍼니(TNC) - 태터툴즈와 티스토리를 개발한 회사로 2008년 9월에 구글에 인수.(대표 노정석, 김창원)
  • 태터네트워크재단(TNF) - 설치형 텍스트큐브를 개발하고 있는 오픈소스 커뮤니티(리더 신정규)
  • 태터앤미디어(Tatter & Media) - 태터앤컴퍼니에서 블로그네트워크팀이 분사하여 만든 블로그 네트워크 기업(대표 한영)
    관련글: 블로그 마케팅 종합서비스 국내 첫 등장
  • 티엔엠미디어(TNM) - 태터앤미디어에서 티엔엠미디어로 법인명 변경(대표 한영) 관련글:숫자로보는 2010 TNM & 브랜드 변경

티엔엠미디어는 2008년 4월에 태터앤컴퍼니에서 태터앤미디어로 독립하여 별도의 법인을 세웠습니다. 이후 태터앤컴퍼니는 2008년 9월에 구글로 인수되었습니다.
'티엔엠미디어'는 소셜창작자 네트워크의 명칭입니다. 정식 법인명은 '주식회사 티엔엠미디어'이고, 현재 8명의 직원이 근무중입니다.
▷ 관련링크 : 티엔엠미디어 연혁

3. 티엔엠미디어는 어떤 일을 하나요?

소셜창작자 네트워크인 티엔엠미디어가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 파트너 지원 및 광고 대행
    티엔엠미디어 파트너로 가입한 블로그에 대한 기술 지원, 스킨 제작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파트너를 대신하여 광고 수주, 컨텐츠 유통(판매)를 대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티엔엠미디어는 파트너 블로거와 광고대행 계약서를 작성하고 파트너의 스킨에 광고스크립트를 비롯한 티엔엠미디어 로고와 위젯을 설치합니다.
    이외에 티엔엠미디어가 주관하는 세미나, 간담회, 마케팅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파트너 명함을 만들어주기도 합니다.
    기업으로 부터 광고를 수주하게 되면 티엔엠미디어와 파트너는 일정비율로 배분을 하고 있습니다.
    파트너 가입에 대한 부분은 아래에 별도로 설명을 하겠습니다.
    ▷ 관련링크 :  파트너 가입안내

  • 소셜미디어 마케팅 컨설팅
    티엔엠미디어에서는 파트너 광고수주 이외에 기업, 단체의 블로그 구축 관련 컨설팅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기업 마케팅에서 소셜미디어 마케팅을 빼놓고 진행한다는 것은 상상하기 힘들지만 티엔엠미디어가 처음 소셜미디어 마케팅을 도입하고 진행할 당시만 해도 블로그를 비롯하여 소셜미디어를 이용한 마케팅이란 개념을 이해하는 기업은 매우 드물었습니다. 다년간에 걸친 다양한 소셜미디어 마케팅 진행과 컨설팅 노하우는 티엔엠미디어가 보유하고 있는 자산 중 하나입니다.

  • 소셜미디어 마케팅 및 캠페인
    티엔엠미디어는 주요사업분야 중 하나로 소셞미디어 마케팅을 진행합니다. 블로그를 통한 마케팅은 체험단(리뷰) 운영, 블로거 간담회, 온라인 캠페인 등의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교보문고, 오픈마루, 삼성전자, KTF, 돌코리아, 안철수연구소, 한국관광공사 등과 함께 체험단이나 리뷰 프로그램, 온라인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티엔엠미디어가 진행한 블로그마케팅도 아래에 별도로 설명을 하겠습니다.
    ▷ 관련링크 :  T-옴니아 블로그, 하하하캠페인, 트래블로거

  • 오프라인 행사
    티엔엠미디어에서는 소셜창작자들과 함께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온라인에서만 소통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오프라인 행사를 기획하거나 소셜미디어에 관심이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마케팅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몇 가지 행사를 소개드리자면, 2007년 11월 대선후보 간담회, 2007년 12월 비즈니스 블로그 마케팅 세미나, 2008년 3월 블로그영화제, 2008년 5월 - 8월 헤럴드경제와 공동기획한 '블로거가 간다- IT기업방문'.'2009 블로그 네트워크 포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함께한 블로거 간담회를 개최하였습니다.

  • 인터넷 신문형 소셜미디어
    세계와, 카홀릭 등 인터넷 신문 형태의 소셜미디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관련링크 : 나누미 창간야구타임스 편집인 김홍석 인터뷰,
                       저는 7개 매체 발간하는 언론사 사주입니다.
4. 티엔엠미디어 파트너 가입은 어떻게?

티엔엠미디어 파트너는 티엔엠미디어와 동등한 자격으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사업을 하게 됩니다. 블로그 등의 소셜미디어를 통하여 1인 미디어로서 가치를 만드는 활동을 함께 하게 되는 것입니다. 파트너 가입은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기존 파트너의 추천으로 오피스 심사없이 운영위원회 투표를 통한 파트너 가입 방법과, 파트너가 되고자 하는 분이 직접 파트너 신청을 하여 오피스 일반 심사를 거치고 이후 운영위원회 투표를 의해 결정이 되는 방법이 있습니다.  

파트너 추천(자기 추천) -> (오피스심사) ->파트너 운영위원회 심사 -> 오피스 승인 -> 가입의사 확인 -> 계약 체결 -> 스킨 셋팅 -> 가입완료

티엔엠미디어가 파트너 영입을 추천제로 진행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티엔엠미디어의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동의가 필요합니다.
티엔엠미디어는 메타사이트, 커뮤니티와는 지향점과 비즈니스 모델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티엔엠미디어는 블로그와 같은 소셜미디어를 기반으로 하는 네트워크 미디어를 지향하고 있으며 광고 플랫폼이기도 합니다.
이를 위해 파트너가 티엔엠미디어와 공식적인 계약을 맺게 되면, 위에서 언급한 스킨제작, 광고수주 업무를 진행하게 됩니다.
즉,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의 일정 부분을 광고영역으로 제공하고 티엔엠미디어 파트너임을 알리는 스킨을 셋팅하게 됩니다. 이런 활동들에 대한 동의가 필요합니다.
오피스에서 가입을 권유했으나 비즈니스 모델, 스킨 변경, 광고 게재 등의 조건에 동의하지 않아 파트너로 참여하지 않는 블로그도 있습니다.

둘째, 파트너 가입요건이 있습니다.
저희가 생각하는 파트너 블로그는 '블로그 운영경험(최소 1년 이상)이 있는 독특한 콘텐츠(특정 주제)를 생산하는 전문가'이며, 방문자수는 파트너 가입의 중요한 요건이 아닙니다.


방문자 수가 많더라도 파트너로 영입하지 않는 경우가 있고, 일상 생활을 주로 쓰는 블로거들은 파트너가 되기 어렵습니다.
티엔엠미디어에서는 작성하는 글의 주제가 독특하고 해당 분야에서 오랜시간 전문성을 갖거나 지속적으로 한 주제를 가지고 포스팅을 하는 블로거들을 주로 영입하고 있습니다.  신규파트너가 위의 조건에 맞는지 여부는 1차적으로 오피스에서 판단을 하고 파트너 대표기구인 운영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결정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12개 카테고리에 카테고리별로 10 - 30여명의 블로거가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셋째, 더 많은 파트너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TNM은 더 많이 좋은 파트너와 함께하고자 합니다.
다만, 파트너 가입과정에 파트너 승인을 하기 위해 다각적인 검증을 거치고 있으므로 많은 수의 파트너를 빠른 시일내에 영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오피스의 검증 단계와 운영 위원회의 투표 프로세스의 개선 및 파트너 가입과 관련한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하여 파트너 가입 프로세스를 더욱 개선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관련링크 : TNM 반장이 말하는 TNM (그만님), 미디어는 권력이다-태터앤미디어(전자신문 최순욱기자)

5. 티엔엠미디어와 소셜미디어 마케팅


티엔엠미디어에서는 회사 수익, 파트너들의 수익,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블로그 마케팅을 중심으로 소셜미디어 마케팅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사이에서 블로그 마케팅에 대해 '정당한 수익활동이다', '블로그의 순수성을 해친다' 등과 같은 다양한 시각들이 존재합니다.
티엔엠미디어의 블로그 마케팅 진행절차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기업 요청 -> 마케팅 프로그램 협의 -> 체험(리뷰)단 구성(참여의사 확인) -> 체험단 모임 -> 체험기(리뷰) 작성 -> 평가모임

체험단을 위해 제품을 무료로 제공하거나 소정의 원고료를 체험단에 참여하는 블로거들에게 지급하고 있습니다. 대신 참여하는 파트너들에게 참여 기간 동안 스폰서 배너를 글 하단 또는 블로그 위젯 형태로 붙여 그 활동을 알려왔으며,  체험기 작성에 대해서 최소한의 가이드라인(타사 제품 비교 금지, 체험에 기반한 글 작성 등)을 제공하고, 이외에는 파트너의 자율에 맡기고 있습니다.




블로그 마케팅의 특성상, 기업의 후원을 받기때문에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해 나쁜 점을 이야기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블로그마케팅에 참여한 파트너들이 사실을 왜곡하거나 거짓 정보를 작성했다면 방문자들에게 외면을 받을것이며 이는 블로거들의 양심에도 어긋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티엔엠미디어에서는 이후 진행하는 블로그 마케팅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참여하는 파트너에게 준수를 하도록 권장할 것입니다.
▷ 관련링크 : 블로그 입소문 마케팅의 윤리가이드라인이 필요합니다.(쥬니캡)

6. 티엔엠미디어와 행복나눔


티엔엠미디어 파트너들이 광고나 마케팅 활동을 통해 얻은 수익의 일부를 공익활동에 쓰자는 파트너들의 제안을 토대로 '행복나눔'이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달 적립되는 광고 수익의 일부를 티엔엠미디어에서 후원하는 사회기관(아름다운 재단, 한민족복지재단, 한국이주민건강협회)에 파트너 이름으로 기부를 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 서남아시아 어린이에게 교육을 선물하기 위한 1004데이 캠페인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소셜미디어를 통해 수익활동 뿐만 아니라 사회공헌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티엔엠미디어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  관련링크 : 태터앤미디어 파트너가 행복을 나눕니다. 

7. 티엔엠미디어의 꿈

티엔엠미디어는 '국내 최초, 최대의 소셜창작자 네트워크'로 모든 사람이 각자 자신의 미디어를 가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300여명의 파트너들이 함께하고 있지만, TNM은 400명, 500명이 넘는 거대한 소셜 미디어 네트워크가 되는 게 꿈입니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1인 미디어인 블로거들이 흩어져 있으면 그 힘을 발휘하기 쉽지 않다고 판단하여 '티엔엠미디어'라는 블로그 네트워크라는 구축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소셜창작자 네트워크를 지향하는 모델이 티엔엠미디어 밖에 없지만, 곧 다양한 형태의 블로그 네트워크가 만들어 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여행 블로그 네트워크, 부산지역 블로그 네트워크, 기자 블로그 네트워크 등이 생길 수도 있겠지요. 다양한 블로그 네트워크가 만들어져 티엔엠미디어와 선의의 경쟁을 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티엔엠미디어에 대한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립니다.

  1. Favicon of http://tsf.co.kr BlogIcon 정타임
    2009.02.12 00:56

    글이 참 어렵네요. 궁금한것과 확인하고 싶은 사항이 있어서 글을 적습니다.

    1. 체험단을 위해 제품을 무료로 제공하거나 소정의 원고료를 체험단에 참여하는 블로거들에게 지급하고 있습니다.
    >> 당연히, 무료로 제공하는 제품과 소정의 원고료는 광고주가 지불하는 것이겠죠?

    2. 이 글은 삼성전자 T옴니아의 블로그 마케팅으로 작성된 글임을 알려드립니다.
    >> 이렇게 적어놓으면, 해당 블로그의 방문객들이 "아~ 이게 광고주에게 대가를 받고 적은 리뷰구나"라고 다들 인지할거라고 생각하시나요?
    블로그 마케팅이라는 단어를 인지하는 사람이 대다수라고 생각하고 있는지, 그 한문장만으로 불특정 다수의 방문객에게 설명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 알리바마
      2009.02.12 02:41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윗분(정타임님) 질문에게 질문

      1. 제품과 소정의 원고료가 광고주가 아니면 어디서 나오죠? -_-a(너무 바보 같은 질문 아닌가요?)

      2. "이게 광고주에게 대가를 받고 적은 리뷰구나"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 님이라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태터앤미디어가 문제되었던건 티옴니아가격때문인것이 아닌가해요.

      예를 들자면, 올블로그 위드블로그에서 영화를 보여주는 것도 광고주로부터 대가를 받고 적은 리뷰는 아닐런지요?

      수위를 낮춰서..

      여타 리뷰가 리뷰제품을 줬다고 요즘 태터앤미디어를 관련해서 시비가 붙고 있는 데, 그럼 그 반대로 빌려주면 제품 리뷰의 공정성이 확보되는 필수 불가결한 요소인가요?(역으로 리뷰기회를 특정인한테 주는 것도 일종의 공정성결여가 아닌가요?->파워블로거의 독식)

      이렇다면 블코에서 리뷰어를 모집해서 노트북 리뷰를 한것은 광고주로부터 대가를 받고 적은 리뷰가 아닐런지요?

      그럼 태터앤미디어는 티옴니아를 주니깐 대가이고, 다른 업체들은 대가가 아니다 이런 말인가요?

      도대체 이 논쟁들의 기본적인 원칙은 무엇인가요? 리뷰 마켓팅을 업체들이 블로그로 하지 말라는 것인가요?

      지나가다 이런 논쟁들이 아무런 진전없이 공전하고 있어 한마디 보탭니다.

    • Favicon of http://www.gorekun.pe.kr/blog BlogIcon 고어핀드
      2009.02.12 12:22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이렇게 적어놓으면, 해당 블로그의 방문객들이 "아~ 이게 광고주에게 대가를 받고 적은 리뷰구나"라고 다들 인지할거라고 생각하시나요?"

      >> 이 정도 글을 가지고 글이 참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 빼고는 다 인지합니다.

  2. Favicon of http://ravenholm.tistory.com BlogIcon 해머하트
    2009.02.13 09:21

    블로그라고 부르기도 치욕스러운 블로그들

    1. 대기업과 결탁하여 편파성 리뷰와 편협하기 그지없는 사용기를 찌끄리는 버러지들
    2. 블로거집단(혹은 그 뒤를 봐주는 TNM)에 소속되어 여론을 조작하는 쓰레기들
    3. 정치세력과 은밀히 손을 잡고 정말로 알아야 할 진실과 상식을 은폐하는 빅브라더의 인형들
    4. 이들에게 부화뇌동하여 무뇌적 작태를 거듭하는 새끼 쓰레기 블로그들
    5. 이를 알고도 자기 문제가 아니라며 외면하고만 있는 일반 블로그들

    트랙백 건 지 하루가 지났는데 아직 답변이 없네?
    Aggro가 충분하지 않은건가?


  3. 2009.02.21 22:50

    비밀댓글입니다

  4. Favicon of http://moms.pe.kr BlogIcon 함차
    2009.04.22 15:57

    동의합니다..특정 목표를 두고..활동하신다니..찬성입니다.
    이런저런 이유가 많을 수 있지만..블로그 운영도..하나의 소호라고 생각되네요.
    메타블로그처럼..아니 또다른 운영방식이..상호공존하는것도..좋은 일이라 생각되네요
    앞으로..육아에 관한 얘기를 꾸준히 등록하려고 하지만..이것저것..일상적인것까지 포스팅 되어서..지금은 가입이 힘들꺼라 예상됩니다..
    담 기회에 노크해봐야겠어요..
    수고하세요

    • Favicon of http://moms.pe.kr BlogIcon 함차가족
      2010.03.31 13:42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드뎌..신청하게되었네요..
      벌써 1년이란 시간이 지났는데..이제서야 신청해봅니다.

      오래전 남긴글을 보니..별칭도 조금 달라졌네요.
      그동안 일년남짓 운영했는데 아직도 서툴러 작은 희망으로 신청해봅니다.


  5. 2009.06.03 19:41

    제가 중학교 1학년인데 될까요? 아는 형이 해보라고해서요.

  6. Favicon of http://inbusan.tistory.com/ BlogIcon 낭만인생
    2009.12.29 12:58

    여기제 진정한 기업 마케팅의 진수가 들어가 있군요.
    기업 마케팅의 한계를 어떻게 뛰어 넘을지 궁금합니다.
    많은 이들이 비판적인 시각으로 보지만, 저는 적극 찬성합니다.
    태터앤미디어만의 독특함이며, 또한 굳이 싫다면 다른 곳을 찾으면 되니까요.
    모든 것이 많은 사람들에게 개방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7. 2011.09.22 08:13

    비밀댓글입니다


  8. 2013.07.29 20:19

    비밀댓글입니다


1. 행사안내

본 행사는 작년에 Business Blog Summit 2007 행사에 이어 2회로 진행되는 행사이며, 블로그, 소셜미디어 주제의 강연 및 사례발표를 통한 블로그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열리는 행사입니다. 2007 행사에서는 web2.0 트랜드 분석과 블로그 활용사례를 소개한 행사로 진행되었고, 이번 행사에서는 블로그, UCC 등 미디어, 마케팅 환경의 변화를 분석하고 소셜미디어, 블로그를 활용한 기업의 PR, 마케팅 성공사례를 중심으로 강연이 진행됩니다.


2. 행사개요
 
* 행사명칭 : Business Blog Summit 2008
* 행사주제 ; 소셜미디어, 블로그를 통한 PR과 마케팅
* 행사일시 : 2008년 6월 25일 수요일 오전 9시 ~ 18시
* 행사장소 : 반포동 센트럴시티 컨벤션홀(5층) [약도]
* 참석인원 : 300명 (입금순 마감)
* 참가비용 ; 12만원(중식제공, VAT 별도)
* 행사주최 : 한국블로그산업협회 (http://www.bbakorea.org)
* 행사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3. 행사프로그램

* 오후세션은 PR,미디어세션과 마케팅세션으로 나누어 진행됩니다. 신청시 선택을 해주세요.

시간
프로그램
강연자
약력
09:00 ~ 09:30
참석자 등록
09:30 ~ 09:40
개회사 및 협회소개
노정석
태터앤컴퍼니 대표
한국블로그산업협회장
General Session (사파이어홀)
09:40 ~ 10:20
Social Media: Connected Consumption
염동훈
구글코리아 상무
10:20 ~ 11:00
web2.0과 PR, 미디어환경의 변화
박영숙
플래시먼힐러드 대표
11:00 ~ 11:10
Break
11:10 ~ 11:50
소셜미디어와 기업 위기관리
김호
더랩에이치 대표
11:50 ~ 12:50
패널토론 - 뉴미디어 시대의 변화와 혁신전략
류한석
(진행)
소프트뱅크미디어랩 소장
12:50 ~ 13:50
점심식사
세션1 – PR, 미디어 환경의 변화와 사례발표 (사파이어홀)
13:50 ~ 14:30
미디어2.0, 블로그와 미디어
명승은
야후코리아 차장
14:30 ~ 15:10
블로그의 과거, 현재, 미래
김창원
태터앤컴퍼니 대표
15:10 ~ 15:30
Coffee Break
15:30 ~ 16:00
기업블로그 운영 A to Z
이중대
에델만코리아 부장
16:00 ~ 16:30
글로벌 비즈니스 블로그를 통한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기회–기아버즈
유정엽
기아자동차 과장
16:30 ~ 17:00
김안과병원 팀블로그 옆집아이 사례발표
김성주
김안과병원 원장
17:00 ~ 17:30
서울시청 - 서울 in Blog 사례발표
김효길
서울시 뉴미디어홍보팀 주임
세션2 – 마케팅 환경의 변화와 사례발표 (체리홀)
13:50 ~ 14:30
인터랙티브 마케팅 - 애니콜 햅틱
김정선
제일기획 대리
14;30 ~ 15:10
소셜미디어와 비주얼 스토리텔링
우병현
태그스토리 대표
15:10 ~ 15:30
Coffee break
15:30 ~ 16:00
도너스캠프 나눔2.0 사례발표
이지선
미디어유 대표
16:00 ~ 16:30
마이크로소프트 히어로즈 블로그 사례발표
성경란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차장
16:30 ~ 17:00
메타블로그를 통한 마케팅 사례발표
서정우
블로그칵테일 사업제휴실장
17:00 ~ 17:30
블로그를 통한 위젯마케팅 사례발표
김용민
인사이트미디어 COO
폐회식
17:30 ~ 17:40
폐회 및 경품추첨

참여신청은 http://www.onoffmix.com/e/kbba/163 에서 하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TNC 태터앤미디어정윤호입니다.

지난 주말에 메일 한통이 도착했습니다.

"태터앤미디어 파트너가 되고 싶습니다."

태터앤미디어는 지난 8월 11일, 오픈 간담회를 시작으로 숨가쁘게 달려오고 있습니다. 그런 중에 가장 힘이 되는 것은 파트너분들의 격려와 태터앤미디어에 함께 하고 싶다고 메일을 보내주시는 분들입니다. :)

아직 부족한 저희쪽에 이렇게 연락을 주시는 분들께 먼저 감사드립니다.

질문주신 내용에 답변을 드리면서 태터앤미디어 파트너는 어떤 분들을 모시고 있는지 적어보았습니다.

① 파트너를 계속 모집중이신지, 계속 늘어나고 있는건지가 일단 궁금한 거고요. 그리고 전 제목에 썼듯이 파트너가 되고 싶습니다. 태터엔미디어에서 밀어준다니 그럴싸하잖아요; (감사합니다. 주르륵 ㅠ_ㅠ)

네. 파트너는 2라운드 파트너까지 46분이 참여하고 계시며, 현재 3라운드 파트너로 약 27분 정도가 추가로 파트너로서 활동해주실 예정입니다.
 
② 그래서 원래 파워블로거들을 밀어주시는 건지 T&M에서 밀어주시면 파워블로거가 되는 건지도 알고 싶습니다. 아마도 상부상조하시는 거지 싶습니다만;

태터앤미디어는 "파워블로그"를 위한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게다가 "파워블로그"라는 게 사실 판단 기준이 애매한 것이 사실입니다.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단순히 방문자수 등과 같은 정량적인 수치가 저희가 파트너쉽을 맺는 기준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태터앤미디어가 추구하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전문적이며 독특한 목소리를 내는 미디어 / 기존 언론의 일반적인 형태인 강의형 (일방향적) 미디어가 아닌 대화형 (쌍방향적) 미디어 (Broadcasting 저널리즘이 아닌 Conversational 저널리즘) 들이 더욱 창발될 수 있도록 컨텐츠 생산자들을 서포팅하여 그들이 생산하는 컨텐츠에 대한 정당한 리워드를 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리워드를 통해 쉬 지치지 않고, 또한 개인미디어들이 더욱 주목을 받고 영향력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목소리들이 인터넷을, 우리의 사회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거라 믿습니다.

이를 위해 현재 태터앤미디어에서는 스킨 제작 등 디자인 지원 / 기술 지원 / 블로그 PR / 광고 수주 대행 / 컨텐츠 신디케이션 대행 / 외부 업무 제휴 등을의 서포트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은 리워드로 돌려주는 것들 중 수익으로 돌려드리는 부분이 만족할 만큼 크지는 않습니다.

때문에 애초에 기대에 못미쳐서 함께 파트너쉽을 가져가는 데 어려움을 겪을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미디어 환경의 변화는 거스를수 없는 파도와 같습니다. 이 파도의 제일 앞에서 파도를 타는 방법을 가장 먼저 실험하며 부딛치고 있습니다. 이 실험에 함께 동참해주시는 태터앤미디어 파트너분들께 무한한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③ 내부 선정기준을 공개해주시긴 좀 껄쩍지근하시다면, 제가 어떻게 블로그를 하면 그나마 파트너로 채용해줄지 말지 고민 가능하신 상태가 될 수 있는지 알려주십사 합니다.

내부적으로 정량적인 선정 기준이 있기는 하지만 앞서 말씀드린 대로 정성적으로 판단되는 부분도 많아서 단순하게 "이 요건, 저 요건을 만족시키면 파트너가 되실 수 있습니다"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려울 듯 합니다. 하지만 특정 분야의 전문적인 컨텐츠, 자신만의 색깔이 있는 목소리, 독자들과의 대화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마인드가 있다면 저희가 먼저 파트너로 꼭 함께해주시라고 부탁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2007년도 3차 파트너 섭외가 완료되었고, 2008년도 상반기에 4차 파트너 섭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새로운 실험을 함께 만들어가실 분들을 언제나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태터앤미디어의 소식과 뉴미디어에 대한 동향, 다양한 이벤트 소식을 전해드리는 태터앤미디어의 RSS를 구독해주세요 :)

  1. Favicon of http://dangunee.com BlogIcon 당그니
    2007.12.10 22:10

    테터앤미디어 화이팅!!!!

  2. Favicon of http://s2day.com BlogIcon S2day
    2007.12.11 01:03

    파트너 모집에 대해서는 너무늦게 글을 올리신것같네요-_-;;;
    그동안에 여럿 블로거들이 신청했을텐데...
    아무쪼록 앞으로 발전하는 태터앤미디어가 되시길 바랍니다.


  3. 2007.12.11 01:04

    비밀댓글입니다

  4. Favicon of http://www.rainydoll.com BlogIcon rainydoll
    2007.12.11 02:17

    방문자 숫자가 선별기준이 아니라는 것은 제 블로그를 보더라도 알 수 있는 사실... ^^;

  5. Favicon of http://www.designlog.org BlogIcon 마루
    2007.12.11 05:18

    그동안 파트너들을 위해서 노고를 마다않고 묵묵히 그리고 꾸준히 달려온 태터앤미디어팀의 노력이 점차 블로거들의 관심을 받으며 빛을 발하는것 같아서 기쁜 마음입니다.
    쉽게 이룰 수 있다고 말 할 수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노력에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곁에서 직접 눈으로 보고 그들이 창조해 내는 희망을 보았기에 깊은 신뢰와 더불어 파트너로 함께 할 수 있는 이 시간이 행복한 까닭입니다. 별달리 실무 운영팀에게 박카스 한 박스 건네지도 못했지만 늘 파트너들의 이익을 위해 고생만 하는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 앞섭니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옵니다. 하얀 함박눈과 더불어 태터앤미디어팀에게 행운이 왕창 쏟아지길 바라며, 파트너 여러분들의 가정에도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6. Favicon of http://www.ringblog.net BlogIcon 그만
    2007.12.11 09:33

    늘 응원해왔던 블로거로서 한 말씀 드리면, 태터앤미디어가 귀족 블로거들의 로열로드가 되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아마 파트너 대부분이 그렇게 생각하실 거 같습니다. 약간의 불편함과 약간의 어색함, 약간의 서운함이 있겠지만 콘텐츠의 가치가 결국 사회에 큰 득이 되고 개인적으로도 큰 성취가 될 것으로 믿습니다. 태터앤미디어 외에도 훨씬 더 많은 네트워크들의 출현을 기대해 봅니다. 시장은 경쟁 속에서 파이가 커지는 것일테니까요. 묵묵히 서로를 격려하며 파이를 키워나가고 있는 많은 파트너들의 콘텐츠를 방문할 때마다 가슴 속 풍만함을 느낍니다. 로열패밀리 의식으로 똘똘 뭉친 선택받은 사람들이 아닌 신뢰를 통해 서로를 일으켜 세워주는 파트너들이 될 수 있도록 태터앤미디어가 열심히 일해주세요~^^
    열심히 일해주어 늘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tagadget.com BlogIcon ta
      2007.12.12 14:39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넘 멋있는 말씀입니다. 상당히 공감이되는 내용입니다. 또한 앞서 마루님 말씀에서 "박카스",,,상당히 찔리는 부분이네요, 수고하시는데 "박카스와 레모나"쯤 보답으로 드릴수 있어야하는데,,T&M 그리고 파트너 모든분들에게 즐거운 크리스마스와 뜻 있는 새해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TAGADGET--

  7. Favicon of http://youngblog.kr BlogIcon 젊은영
    2007.12.12 17:57

    태터앤미디어에 대해 많은 관심과 애정 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만님이 우려하신 그들만의 리그가 되지 않도록 저희와 파트너 모두 노력했으면 합니다. 저희 이외에도 다양한 형태의 블로그네트워크가 탄생해서 선의의 경쟁을 하는 시기가 왔으면 합니다.
    파트너들과 함께 송년회도 해야하는데 이런저런 행사준비로 무척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즐거운 성탄절 되시기 바랍니다.

  8. Favicon of http://archvista.net BlogIcon 아크몬드
    2007.12.25 18:40

    태터앤미디어 파트너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네요. 멋진 블로거들이 많이 모여서 좀 더 큰 네트워크를 구성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날 되시길.

  9. Favicon of http://rens.tistory.com BlogIcon 이스트라
    2008.01.18 14:20

    다음에는 꼭^^; 하고 싶네요 ㅎㅎ

  10. Favicon of http://sept16.tistory.com/ BlogIcon 멀뚱이
    2008.09.24 09:18

    나도 태터앤미디어 파트너 되고 싶어요...ㅎㅎ

    그런데, 원래 저것은 일정 수가 되면, 따로 하나 더 차려야 하지 않나요? 즉 1팀 2팀 3팀의 팀블로그가 따로 만들어져야 하는 거 아닌가요? 왜냐하면, 팀블로그 메인 페이지에 "잘 노출할 수 있는" 포스팅 제목 등은 제한적이니까요. 각 분야 블로거도 중복으로 필요할 거 같지는 않고.

    여하튼, 나도 저런 거 되고 싶다는...ㅋ

2008 비즈니스 블로그 마케팅 세미나
많은 사람들이 '우리는 변화의 시대에 살고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살펴 보면 우리가 겪고 있는 많은 변화의 현상들은 테크놀러지의 급격한 발전과 연결됩니다. 테크놀러지 발전의 영향은 어떤 한 분야에만 미치지 않습니다. 일상 생활은 물론 다양한 업무 환경에까지 깊숙히 파고들고 있습니다. 우리가 일하고 있는 PR, 마케팅 분야도 무관하지 않습니다. 어쩌면 가장 이 변화의 영향을 크게, 생각보다 빨리 받을지도 모릅니다. 인터넷과 인프라의 발전에 따라 대 언론 관계 및 소비자 관계 구축에 커다란 변화가 찾아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뉴미디어의 루키로 각광받고 있는 블로그와 블로거, 그리고 블로고스피어의 확장은 이제 PR2.0/Marketing2.0의 새로운 방법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저희 태터앤미디어에서는 소프트뱅크미디어랩, 한국영상방송산업진흥원과 함께 현재 한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블로그 홍보와 마케팅의 모든 구체적인 사례를 모아 보았습니다. 기업과 블로거를 연계하는 마케팅 프로그램은 물론, 실제 기업과 함께 활동하고 있는 블로거의 활동 현황, 기업 블로그를 구축해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사례 등을 총망라했습니다. 또한 블로그 구축과 운영 방법, PR 2.0의 세계적인 트렌드를 정리하는 세션도 마련하였습니다.

변화에 대처하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변화를 이끄는 사람이 있으면, 변화를 따라가는 사람이 있기 마련입니다. 여러분은 어느쪽을 선택하시겠습니까? 12월 13일, [2008 비즈니스 블로그 마케팅 세미나]에 오셔서 변화의 물결에 올라타 보시기 바랍니다.
행사개요 행사등록
프로그램 순서
순서
주제
강사
세부 내용
시간
등록
참가자 등록 1:40 - 2:00
소개
Ice Break 류한석 소프트뱅크 미디어랩 소장 2:00 - 2:30
세션1
블로그 구축과 소셜미디어 서비스 소개 김봉간 포탈, 설치형 블로그 구축방법, RSS, 트랙백, 메타사이트 등 블로그 관련서비스 소개 및 이용방법 2:30 - 3:00
블로그, 소셜미디어와 PR 김호 소셜미디어를 통한 해외 PR 사례 및 트랜드 소개 3:00 - 3:40
비즈니스 블로그 운영 이중대 비즈니스블로그 운영방법 및 컨텐츠 제작시 유의사항. 3:40 - 4:10
휴식
Coffee time 4:10 - 4:30
세션2
블로그 마케팅 실전 한 영 국내 블로그마케팅 사례 및 상품소개 – 태터앤미디어, 올블로그 올블릿, 블코 블로그뉴스룸 등 4:30 - 4:50
사례 1 : 와이프로거의 세계 문성실 컨벡스코리아, 필립스키친, 호주청정우 사례를 통한 와이프로거와 기업의 마케팅 사례 소개 4:50 - 5:10
사례 2 : 풀타임 블로거의 세계 김태우 풀타임블로거로서 NCsoft오픈마루 영문블로그 운영을 통한 비즈니스블로그 운영 사례 소개 5:10 - 5:30
사례 3 : 블로그 마케팅 사례 유정원 캠페인을 통한 블로그마케팅 사례발표 5:30 - 5:50
사례 4 : 기업 블로그 구축 사례 최윤혁 김안과병원 블로그 구축을 통한 비즈니스블로그 운영 사례발표 5:50 - 6:10
세션3
기업과 파워블로거 만남의 장 파워블로거와의 질의응답을 통한 기업과 블로거와의 커뮤니케이션 방법 및 PR, 마케팅 논의 6:10 - 6:30
강사 소개
김봉간

김봉간
現 TNC, 태터툴즈 가이드(tatterguide.com) 제작자.
Bklove.net 운영자

김호 김 호
現 더랩에이치(THELABh.com) 대표
現 에델만 코리아 위기관리 수석 코치
前 에델만 코리아 대표
hohkim.com / artofapology.com 블로그 운영
이중대 이중대
現 에델만코리아 부장
現 에델만코리아 이슈/위기관리 practice member
現 에델만 아시아-태평양지역 Interactive WOM(word of Mouth) 서비스개발 한국대표
블로터닷넷 데스크블로터, 태터앤미디어 파트너 활동
기아자동차 영어비지니스 블로그(kia-buzz.com) 기획 및 운영 지원
한영 한 영
現 TNC 태터앤미디어 팀장
前 오마이뉴스 블로그 팀장
문성실 문성실
문성실 닷컴 운영자
現 농수산홈쇼핑, 호주청정우, 조선일보 행복플러스 요리 컬럼리스트.
저서 "문성실의 아침,점심,저녁", "쌍둥이 키우면서 밥해먹기" 등 다수
김태우 김태우
웹2.0 전문 블로그 "태우's log" 운영자
웹2.0 경영 전략서 '미코노미' 저자
前 삼성SDS 선임연구원
코넬대학교 컴퓨터과학 학/석사
유정원 유정원
(주)인사이트 미디어 대표이사
前 삼성 SDS e-Biz TF
前 싸이월드 서비스운영팀 팀장
前 다음커뮤니케이션 컨텐츠비즈니스팀 팀장
前 NHN(주) 컨텐츠사업팀 과장
前 블로그칵테일 부사장
최윤혁 최윤혁
(주)도모커뮤니케이션 컨설팅 VP & Partner
커뮤니케이션 캠페인 기획 및 매니지먼트 전문가
인컴브로더, 플래시먼힐러드, 도모커뮤니케이션 3사 공동 TF fuse 리더
前 (주)인컴기획(現 인컴브로더) PR팀장
행사등록

행사 문의 : (주)태터앤컴퍼니 홍보팀 이미나 팀장
전 화 : 02-523-0514 /  이메일 : kkonal@gmail.com /  MSN : kkonal@hotmail.com 



  1. Favicon of http://doapuzzle.tistory.com BlogIcon 퍼즐맞추기
    2007.12.03 22:26

    옥의 티 하나. 블로그 구출=>구축

안녕하세요. 태터앤미디어팀 정윤호입니다.

전에 블로그를 통해 알려드린대로 11월 3일 2차 파트너간담회가 교보문고 본사사무실에서 있었습니다. 태터앤미디어의 파트너 14분 (라디오키즈님, 늑돌이님, 그만님, 마루님, 더링, 전설의 에로팬더님, 야구라님, 쥬니캡님, 버트님, 버섯돌이님, 당그니님, 영진공의 여러분, 문성실님, 블로터 김상범 대표님)과와 태터앤미디어 스폰서의 여러분 (교보문고, 오픈마루) 와 관계자분 (제일기획, 인컴브로더, KTF)들이 오셨습니다.

저희가 후기가 늦게 올라오는 바람에 몇분이 기다리다 못해 후기를 먼저 작성해주셨습니다.
다른 분들이 자세한 후기를 올려주셔서 사진을 중심으로 간단하게 스케치 해보겠습니다. (젊은영님이 후기 안쓴다고 구박; 했으나 제가 다른 일 바쁘다는 핑계로 ... 죄송합니다.)

사진으로 보는 태터앤미디어 2차 간담회


태터앤미디어 스폰서인 교보문고에서는 50여권의 책들을 파트너분들께 선물해주셨습니다. 간담회 장소에 오자마자 한 일은 예쁘게 책들을 쌓아놓는 일이었습니다. 물론 저희 태터앤미디어팀에서 먼저 몇권을 찜하고 싶었으나... 참았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태터앤미디어팀 (젊은영, 꼬날, 슈테른, 엽기민원, 유노)이 열심히 손님 맞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 세상에서 제일 더러운 유노의 맥북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샤샤샥. 손이 안보이게 준비하시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여하시는 분들의 네임카드도 가지런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장소는!!! 태터앤미디어 스폰서 교보문고에서 도와주셨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태터앤미디어 파트너 반장(?)으로 임명되신 그만님은 빨리도 와계시는군요.


네. 뭔가 받아갈게 많습니다. 오픈마루에서는 진짜! 스프링노트를 선물해주셨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라디오키즈님, 마루님, 3M흥업, 당그니님, 마래바님, 문성실님의 블로그에서 몰스킨 다이어리 광고가 노출되고 있는데 보셨나요? 몰스킨을 판매하고 있는 트랜스포머에서는 파트너분들께 몰스킨 다이어리와 포레스트 초이스 연필을 선물해주셨습니다. 짝짝짝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뭔가 굉장히 좋은가 봅니다 -_-;


정리를 모두 마쳤습니다. 이제 오시기만 하면 되는데, 안오셔서 ;; 전화돌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 저기 저거... 개인정보가 쌓인 엑셀파일입니다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광희님? 보고싶어요. 얼른 오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나 전화하시는 우리 꼬날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 전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응?


밖에서도 네임카드들이 주인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문성실님께서 스폰서 ? 로 참여해주셨습니다. ㅎㅎ 직접 만드신 호두강정과 문성실님 동네에서 아주 불티나게 팔리고 있는 호두과자도 넉넉히 사가지고 (게다가 일찍 !) 오셨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때부터 그만님이 조금씩 다그치기 시작합니다. "시작안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분 두분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마루님입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설의 에로팬더님!
사용자 삽입 이미지

뭔가 혼나는 듯한 느낌이군요.


쥬니캡님도 오셨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은 다른 때와는 다른 분위기입니다. 멋져요.


네. 3M흥업의 CineAgora (최광희)님 오셨습니다. -  슈테른님이 (개인적으로) 좋아하시는 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 오마이뉴스 편집국장이고 현재 친일진상규명위원회 사무처장이신 정운현님께 태터앤미디어팀에서 "미디어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강의를 부탁드려 와 계십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옆에 그만님 표정이 재밌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교주님과 반장님 ;


자리가 점점 차고 있습니다. 이때부터 안도의 한숨. 가장 오른쪽 슈퍼맨 닮은 분이 TNC 공동대표이신 CK님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쯤에서 다시 광고 한방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 교보에서 협찬해주셨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 대놓고 광고입니다. 잘되었으면 좋겠어요!!!


우워워워~ 이제 많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일 먼저 파트너분들이 서로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개하시는 전설의 에로팬더님... 바로 옆의 다지지마닷컴의 버트님 표정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로 옆의 다지지마닷컴의 버트님 표정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른쪽이 저예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라디오키즈님의 자기 소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는 뭔가 행복했나봅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영진공의 함장님이 오랜만에 블로거모임에 등장. 그 사이 멋져지셨으나.. 나이는 항상 손해보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 여기 집중 안하는 사람들이 있군요.


서로의 소개의 시간이 끝나고, 지난 3개월간 태터앤미디어가 만들어온 성과에 대한 발표가 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서 무얼했냐구요? 오늘은 당일에 사용한 슬라이드쇼를 보세요. 조만간 자세한 포스팅 준비하겠습니다. 슬라이드쇼 보기

도대체 3개월간 뭘했는지에 대한 보고가 끝나고, 정운현님의 "미디어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는 공부에 관심이 없어서 다른 준비 때문에 듣질 못했습니다. 문성실님의 얘기를 들어봤습니다.
전 오마이 뉴스 편집국장이셨던 정운현님.... 이날 매스미디어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주제로 강연을 해주셨는데요..

정말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를 해서 보여주셨어요...
정말 블로그에 대한 애착을 더욱 크게 느끼게 해주는 시간이었고요.. 우리 사람들에게도 먹는 밥이 중요하듯이 블로그에 올려지는 컨텐츠의 중요성에 대헤서도 이야기 해 주셨어요....

그러는 사이... 공부에는 영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 - 쿨럭 - 밖에서는 태터앤미디어 파트너분들께 드릴 초-레어 아이템 파트너 명함을 정돈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포스 만빵! 밑에는... 네... 몰스킨입니다;


TNC 명함과의 비교... 파트너 명함이 더 비싼겁니다! 알아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교 사진... 네. 모델은 죄송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사진은. 제가 잘나온 것 같아서 그냥 올렸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건 슈테른님이 잘나왔군요.


여기서부터는 봉간님이 논 거 같습니다. 사진이 없어요... 흑. 문성실닷컴에서 퍼와서 사진 협찬 받아서 올리겠습니다.

네. 그러고 보니, 남은 시간은 그만님의 "개인CP로서의 블로그와 신디케이션모델"에 대한 강의 시간이었습니다. 이로서 봉간님이 그만님을 안좋아한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 문성실님의 얘기입니다.
자....프로츄어로서의 블로깅은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꾸준히 하시고...
책임감을 갖고....
전문가적인 자세로...
능동적이고 활발하게...
독창적인 소재를 발굴해서....
즐거운 마음으로....
아셨죠??
다들 즐겁게 블로깅 하세요~~^^

이렇게 2차 간담회의 공식 순서는 마무리가 되고, 이 때부터 길고 긴 뒷풀이 - 네. 3시까지 뒷풀이가 이어졌습니다 -가 진행되었습니다. 강의의 내용을 보고 싶으신 분들은 라디오키즈님이 팔이 빠지게 촬영하신 동영상을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두번째 간담회도 너무나 즐겁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태터앤미디어의 모델에 대해 모두들 반신반의했습니다. 이게 되겠느냐고.

하지만 조금씩 조금씩 성과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3개월이 채 되지 않은 시간에 이루어낸 성과입니다.

그리고 이제 시작에 불과합니다.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됩니다. 함께 꿈을 현실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2007.11.09 20:24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www.ringblog.net BlogIcon 그만
    2007.11.09 20:26

    고생 많으셨어요.. 짧고 굵은 강의를 준비하긴 했는데.. 준비한 거에 비해 너무 짧았어요.. ㅠ,.ㅠ 맘만 급해서 제대로 이야기를 하지 못했네요.. 그래도 배고프다고 고개 숙이고, 하품하고, 기지개 펴시는 분들 앞에 놓고 강의하기가 그리 쉽진 않았다구욧!(농반 진반~^^;;) 그리고 봉간님.. ! *-- 찌릿!

  3. Favicon of http://www.2ndfinger.com/ BlogIcon 전설의에로팬더
    2007.11.09 20:27

    위에 리스트에는 2ndfinger 밑에는 전설의에로팬더 ㅠ_ㅠ;;윤호님 진짜 이러심 골룸

  4. Favicon of http://www.neoearly.net BlogIcon 라디오키즈
    2007.11.10 02:14

    수고 많으셨어요.^^ 이제 3차 간담회를 기다려야 하나요. 대략 내년 초 혹은 춘삼월? ㅎㅎ

  5. Favicon of http://thering.co.kr BlogIcon 더링
    2007.11.15 12:58

    굉장히 흡족한 간담회였습니다.^^
    준비하시느랴 고생하셨을 것 같았는데, 정말 고생 많으셨군요!
    벌써부터 담 간담회가 기다려집니다.

  6. Favicon of http://archvista.net BlogIcon 아크몬드
    2007.12.25 18:54

    위에 아크비스타가 보이는군요~
    명함 감사히 받았습니다 (_ _)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