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0일 티엔엠미디어와 벤처스퀘어 주최로 블로거가 간다 3탄, 문재인 국회의원,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의 블로거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장소는 종각역 보신각 근처에 위치한 마이크임팩트의 엠스퀘어카페였습니다.




무덥고 습한 날씨를 뚫고 간담회에 참석한 블로거 분들을 위해 마련한 커피와 아이스티, 그리고 샌드위치입니다. 행사를 후원해주신 마이크임팩트측에 감사드립니다. 



지난 스마트토크콘서트 행사 때의 인연을 계기로 요즘 TNM과 함께 많은 일을 하고 계신 곽동수 교수님의 인사말로 간담회를 시작했습니다.



TNM의 대표, 젊은영님입니다. 이번에 헤어스타일과 안경을 바꾸시면서 이미지 교체를 시도하셨는데 어떤가요? 오피스 식구들에게는 나름 큰 충격이었는데 사진으로는 그 충격이 그대로 전달되지 않아 많이 아쉽네요. 



블로거가 간다 행사의 사회를 계속 맡아주고 계신 정운현 전 TNM 대표, 현 진실의 길 편집장님입니다. 아마도 블로거 분들께 녹록치 않은 간담회를 만들겠다고 선언하시는 중이 아닐까 합니다.




본격적인 간담회 시작 전에 이번 간담회를 위해 준비한 영상물 관람 중입니다. 영상물에는 김성근 고양원더스 감독, 공연기획자 탁현민, 카피라이터 정철, 개그우먼 곽현화, 그리고 나는 꼼수다를 진행하는 인정옥의 남자 김어준 총수가 출연했습니다.


훈훈한 내용의 첫번째 동영상 


권력 암투가 벌어지고 있는 두번째 동영상





아, 간담회 행사장에서 인사말을 하고, 영상물을 보는 동안 대기실에서는 작은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색다른 안경들로 문재인 의원의 새로운 이미지를 발견해보자는 이벤트였습니다. 위 사진의 안경들이 이벤트를 위해 다비치 안경체인에서 협찬해주신 안경들입니다. http://davich.co.kr/

문재인 의원이 사진 속 안경들을 착용하고 촬영한 사진은 TNM에서 PC용과 스마트폰용 배경화면으로 제작해 배포할 예정입니다.



문재인 의원과 함께한 블로거가 간다 3탄은 tving을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 되었습니다. 평균 시청률이 3.2%, 최고 시청률은 4.1%가 나왔습니다. 곧 다시보기 서비스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문재인 의원의 인사로 본격적으로 블로거가 간다 3탄 문재인 의원과 함께하는 블로거 간담회를 시작햇습니다.



TNM파트너 블로거를 비롯해 많은 블로거들이 간담회에 참석해 평소 궁금한 것들을 문재인 의원에게 물어보았습니다. 블로거들은 정치를 비롯하여, 경제, 교육 등 사회 전반에 걸친 다양한 질문을 했습니다. 풀잎피리님, 호련님, 상우님의 모습입니다. 



블로거들의 질문에 정성껏 답변을 하고 있는 문재인 의원의 모습입니다. 문재인 의원은 중간 중간 현재 사회 문제에 대한 꽤 강도 높은 비판이 섞인 답변을 하기도 했습니다.



간담회에 참석한 블로거 분들의 모습입니다. 사진을 통해서 아시겠지만 문재인 의원과 블로거 분들의 거리가 무척 가까웠습니다. 간담회에 참석한 블로거 중 한 분은 인터넷에 "문재인 의원과 포옹을 하겠다"고 글을 올렸던 것 같은데, 다행히 행사장 난입 같은 볼거리는 없었습니다.



간담회는 일곱 시부터 시작해 아홉 시까지 진행됐습니다. 그 중 질의응답시간이 한 시간 반 정도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문재인 의원과 블로거들이 함께 한 기념촬영 사진입니다. 문재인 의원은 공식 행사가 끝난 뒤에 블로거들과 함께 뒤풀이 자리에도 참석해 간담회에서 미처 나누지 못한 이야기들을 마저 나누었습니다.


앞으로도 TNM은 대선 예비 주자를 비롯하여 다양한 분야의 유명인과 블로거가 함께하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입니다. 


TNM공식 블로그에서 다루지 못한 다양한 내용과 다채로운 구도의 간담회 사진들, 그리고 뒤풀이에 참석한 문재인 의원의 모습을 볼 수 있는 TNM파트너분들의 행사 후기 링크입니다.



데브멘토 http://devmento.co.kr 에서 촬영해주신 현장 동영상보기 [클릭]




JOINSMSN
joinsmsn(http://www.joinsmsn.com/)은 
Jcube가 Microsoft와 손잡고 2010년 10월에 런칭한 포털사이트입니다. 


국내 최초, 최대 소셜창작자 네트워크 TNM는 
그동안 내부의 블로그만을 소개해왔던 joins와 함께함을 통해 
메타 블로그의 형태로, 
파트너의 글을 보다 많은 분들에게 보여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joinsmsn 메인화면. 왼쪽 하단에 블로그가 노출됩니다:)


클릭하여 들어가면, 블로그 홈이 뜹니다.

joins 블로그홈


'오늘의 추천'에서는 매일 가장 HOT한 블로그 10이 추천되며, 
카테고리를 클릭해보면 조인스 블로그 / TNM 블로그가 노출되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간 조인스 블로그 유저가 아니라면 소개되지 않았던 영역이
TNM 파트너에게 오픈된 것이지요!


http://blog.joinsmsn.com/center/contents/culture.asp 

해당 글을 클릭하면 TNM 파트너의 블로그 해당 포스트로 곧장 이동합니다. 
앞으로 joins를 통한 많은 독자의 유입,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_+


그리고 오른쪽 하단에 있는 배너, 눈치 채셨나요?

출처 : http://goo.gl/MtQ0x

joins를 통해 TNM이 더 다양한 분들과 함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TNM은 파트너의 브랜딩과 지속적인 트래픽 증가 등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블로거들이 온라인을 떠나
오프라인에서 직접 의견을 개진하고, 
진지하게 해결에 대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

TNM은 '블로거가 간다!' 2탄으로 
3월 6일 화요일,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함께하는 블로거 간담회'를 개최합니다. 
(1탄 - 박원순 서울시장 블로거 간담회 바로가기)

TNM은 각자의 분야에서 전문적인 글을 창작하고 있는 블로거들이
관심있는 분들을 직접 만나보고, 
토론을 통해 세상을 바꾸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고자 합니다.

5년째 경기도의 도정을 책임지고 있는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직접 이야기 나눌 블로거 간담회. 
 
참여를 원하는 블로거분들의 신청을 받습니다.

신청기간 : 2012년 2월 17일~2월 28일
신청대상 : 블로그를 활발하게 운영중인 블로거(非경기도민도 신청가능)
모집인원 : 24명
신청방법 : 모집글(http://blog.tnm.kr/379)에 비밀댓글 또는 with@tnm.kr 로 
               1. 개인정보(블로그 주소, 이름, 연락처)
               2. 경기도지사에게 하고 싶은 질문을 적어주세요.

※ 남겨주신 개인정보는 간담회 참석희망 확인 여부 외에 다른 목적으로 이용하지 않습니다.


- 장소가 변경되었습니다!!!
경기여성비전센터 1층 대강당 (http://goo.gl/ODVoF)

좋은 질문을 남겨주신 분들 위주로 선정하여,
2월 29일에 개별 연락드리겠습니다.

이 간담회는 온라인 생중계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문의사항은 with@tnm.kr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TNM 공동대표인 젊은영님이 
서울시 공공커뮤니케이션 자문단의 위원으로 위촉되셨습니다:)

서울시 공공커뮤니케이션 자문단이란, 
서울시에서 새로운 희망 서울, 사람이 행복한 도시실현을 위해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일환으로 꾸린 모임인데요.  

박원순 시장님을 포함한 7명의 서울시 내부위원과 
각 분야의 쟁쟁한 전문가 11명의 외부위원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왼쪽부터) 서경덕 교수, 범기수 교수, 김일 사무총장, 유희정 이사, 민경배 교수, 박원순 시장, 이명천 교수, 김만기 교수, 김홍탁 팀장, 금혜성 교수, 한영 대표, 정철 대표

 

익숙한 얼굴들이 보이시죠?

팔은 안으로 굽는다더니, 
주황색 넥타이가 멋진 TNM 파트너 민경배 교수님
홀로 분홍색 니트를 입으신 젊은영님이 가장 눈에 띄네요. ^^

홍보 전략 분야에 홍보전문가 서경덕 교수님,
네이밍에 카피라이터 정철 대표님,
광고기획, PR에 제일기획 김홍탁 CD팀장님,
브랜드 위기관리에 남서울대 광고홍보학과 김만기 교수님,
소셜미디어에 숙명여대 정보사회학과 금혜성 교수님,
시민참여에 위스타트본부 김일 사무총장님,
정책PR에 마이스터컨설팅 유희정 이사님,
휴먼커뮤니케이션에 성균관대 신문방송학과 범기수 교수님,
광고홍보에 중앙대 광고홍보학과 이명천 교수님
정보사회학에 시민주권 공동대표 사이버사회연구소 소장 민경배 교수님이 함께하실 텐데요. 

아이컨텍.jpg


물론, 우리의 젊은영님은 블로그 분야 전문가로 위촉되셨습니다:)

TNM은 이전부터 파트너들과 함께 정치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며,
간담회를 진행한 바 있는데요. 

(2007년 문국현 대선 예비 후보 간담회 :  http://blog.tnm.kr/25 
 2007년 권영길 대선 예비 후보 간담회 :  http://blog.tnm.kr/28 
 2009년 노회찬 대표 간담회 :  http://blog.tnm.kr/152 
 2009년 정세균 대표 간담회 :  http://blog.tnm.kr/129 
 2009년 임태희 위원 간담회 :  http://blog.tnm.kr/132 ) 

서울시와 시민간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자문위원분들이 열심히 노력해주시리라 믿습니다. ^^

특히 이번 젊은영님의 자문위원 위촉을 기회로 
조만간 TNM에 즐거운 일들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바람이 생기는데요.

기대해주세요!

화이팅!

 

TNM 파트너 가입 신청은
이곳을 클릭하세요!


지난 13일 루아(www.looah.com)이란 생소한 서비스가 오픈베타를 시작했습니다. 태터앤미디어가 도와주는 서비스라 공식 블로그에도 소개합니다. 이 글은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에서 가져왔습니다.

이른 바 소셜번역 서비스라는 테마로 시작한 서비스인데 다국어로 작성된 콘텐츠를 1차적으로 영문으로 번역하는 플랫폼이죠. 기본적으로 영어를 모국어로 하고 있거나 영어를 포함한 다국어를 사용하는 교포, 어학 학습자 등이 번역에 참여하는 커뮤니티를 형성해서 협업 번역을 한다는 의미로 '소셜번역'이라고 의미를 붙였습니다.

먼저 등록을 하고 나서 번역할 블로그 글이나 트위터를 지정하고 번역 대상으로 올려놓으면 자기 자신을 포함한 타 사용자들끼리 같은 글을 문단 단위로 번역해간다는 점에서 '위키'와 닮았죠. 누가 어느 문단을 어떻게 번역했는지에 대한 기록이 남아 있어 영어 작문 실습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서비스 담당자들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외국인이 외계인으로 비쳐지는' 외신 뉴스를 보완할 소셜미디어 일상 번역
무엇보다 이들이 이 서비스를 만들게 된 계기가 남 다른데요. 단순히 '뉴스'가 뭉텅이로 옮겨다니면서 마치 외국인을 외계인 처럼 생각하게 만드는 매스미디어식 번역물에 대한 문제제기가 담겨져 있습니다.

루아 서비스를 처음 기획한 엄태훈 CEO는 이런 매스미디어식 뉴스 번역을 지양하고 세계 각구에서 블로그, 게시판, 트위터 등으로 쏟아져 나오고 있는 '살아 있는 이야기'를 영어로 일단 번역해놓으면 '타문화 이해'가 더 빨라질 것이란 생각을 했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소셜'이란 말이 붙었습니다.

기계 번역에 대한 환상이 여전한 지금 소셜 번역으로 차별화를 꿈꾸는 이 서비스를 개인적으로 '뉘앙스 번역'이란 이름을 붙이고 싶네요. 사람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맛'을 살리는 번역을 할 것이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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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개인적으로 엄태훈 CEO를 작년에 만나 그의 꿈을 듣고 그를 돕겠다고 결심할 정도로 설득력이 있었습니다. 물론, 아직 부족하고 미국에서 시작된 서비스인 만큼 커뮤니케이션도 쉽지 않지만 엄 사장의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은 마음은 여전합니다.

어제 오픈 베타 소식이 알려지면서 이어서 이외수 작가의 트위터가 번역되는 등 국내 트위터 사용자들의 관심도 상승하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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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베타가 시작되자마자 엄태훈 CEO와의 이메일 인터뷰를 시도했고 질문과 답변 전문을 소개합니다. 일부 어색한 한글은 어감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수정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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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아 오픈베타를 축하합니다. 소셜번역 서비스라고 하는데 간단하게 소개해주세요.
간단히 말씀드리면, 소셜 번역이란 위키형태의 번역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사용자들이 협업으로 원하는 컨텐츠를 함께 번역하는 것을 말합니다. 루아(Looah)는 블로그나 트위터 같은 소셜미디어와 소셜번역 커뮤니티를 중간에서 연결해주는 플렛폼입니다.

다른 소셜번역 서비스 사례가 있나요?
대표적인 소셜번역의 사례로 페이스북(facebook), 미보(meebo), 하이파이브(Hi5) 등 커뮤니티 웹사이트들이 사용자의 도움을 받아 UI 번역을 통해 제품을 현지화 하는 것을 들 수 있습니다. 특히 페이스북의 경우 소셜번역을 시작한 지 24시간만에 프랑스어 번역을 끝내기도 했습니다. 또 다른 소셜번역의 예는 테드(www.Ted.com) 인데요, 테드 역시 자원봉사(volunteer) 번역가들의 도움으로 이미 수천개의 테드 강연 동영상을 7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해놓았습니다.

구글 등 기계 번역에 전세계가 관심을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굳이 사람들이 번역을 해야 할까요?
기계 번역과 사람이 하는 번역은 경쟁관계가 아닌 보완 관계입니다. 좋은 번역이란 단순히 뜻만 통하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번역은 언어에 대한 깊은 이해 뿐 아니라 번역가의 철학이 반영 되는 또 다른 창조 작업입니다. 기계번역이 아무리 발전한다고 해도 결국 의미 전달 단계에 머무를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양질의 기계번역을 기초로 번역가가 수정을 한다면, 더 많은 컨텐츠를 더 쉽고 빠르게 번역할 수 있겠지요.

오픈베타를 잠깐 사용해 보니까 모든 언어의 콘텐츠를 영어로만 일방향 번역인 거 같은데요. 혹시 다국어 쌍방향 번역은 시도하지 않으실 건가요?
궁극적인 목표는 모든 언어의 번역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서비스 초기에는 집중된 커뮤니티 형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영어는 사용자 수만 보면 중국어나 스페인어 사용자 수보다 적지만, 읽고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의 수를 포함하면, 번역되었을 때 가장 다수의 사람들이 읽을 수 있는 언어입니다.(따라서 영어로의 번역을 우선으로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번역물 최초 입력이 좀 번거로워 보입니다. 블로그나 뉴스에서 손쉽게 퍼갈 수 있도록 하는 소셜 링크 기능은 제공할 생각이 없으신가요? 콘텐츠를 루아로 가져와서 번역하고 번역한 결과물은 루아에 남아 있는데요. 이걸 다시 반환해서 원본 글에 붙일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share this 가 작동하지 않던데요)
루아가 기존의 소셜미디어 생태환경속에서 효과적으로 컨텐츠를 주고받을 수 있는 기능들을 하나씩 공개할 예정입니다.(조금 기달려 달라는 뜻)

앞으로 어떤 서비스가 되고 싶으신가요?
인터넷이 처음 세상에 나왔을 때 사람들은 계급과 국경을 뛰어 넘어 정보가 모든사람에게 평등하게 공유되는 정보의 유토피아를 꿈꾸었습니다. 하지만 언어의 장벽은 여전히 오프라인 뿐만 아니라 온라인상에서도 다문화간의 소통을 가로막고 있습니다. 미국 로컬 뉴스의 경우 대략 10% 정도가 해외 뉴스이고, 이중 80% 이상이 전쟁과 천재지변에 관한 내용이라고 합니다.

한국뉴스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이런 상황 속에서 어느새 우리에게 외국인은 외계인이 되어버리지 않았나 싶습니다. 친구를 통해 세계를 만나는 세상, 나와 문화가 다른 사람들을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 바로 루아가 지향하는 길입니다.

루아를 만들고 있는 팀은 어떤 분들입니까? 간단히 소개해주세요~
현재 미국에는 저를 포함해 디자이너 엔지니어 등 총 4명이 함께 일하고 있고, 한국에서는 엔지니어 한분과 아태지역 비즈니스를 도와주는 두분이 계십니다.(또한 소셜 콘텐츠 공급을 위해 나누미넷 www.nanoomi.net 과 태터앤미디어 www.tattermedia.com 가 베타 서비스부터 협력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태터앤미디어입니다. 

제2회 블로그 네트워크 포럼 발표 동영상을 공유합니다. 세션1, 세션2 여섯 강연자분의 발표 동영상 전체를 보실 수 있습니다. 행사 당일 참여를 하지 못하신 분들, 다시 한번 발표 내용을 듣고자 하시는 분들, 관심이 있으신 모든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동영상 촬영, 편집, 제작에는 공연/영상 기획 제작 회사 FERAVIS 분들이 고생해주셨습니다. 동영상 촬영 제작을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발표 동영상 순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동영상 전체는 엠군 태터앤미디어 스테이션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1. 세션 1. SNS 전성시대, 블로그의 역할 변화
  * 트위터 - 페이스북 뜨고 블로그는 진다? - 정지훈, 우리들병원 생명과학기술연구소장
  * 블로그 미디어 1년, 성과와 과제 그리고 2010년형 소셜미디어 구상 - 손요한, 세계WA 편집인
  * 포털 플랫폼 의존 모델, 돌파구 없나 - 정준, 야후코리아 과장

2. 세션 2. 다플랫폼 시대, 소셜미디어의 수익모델
  * 인터넷 비즈니스의 현실과 대안 - 김진수, YES24 대표
  * 기업의 눈으로 본 소셜미디어 PR 전략 - 정희연, LG전자 홍보팀 차장
  * 모바일, eBOOK, IPTV... 블로그 콘텐츠 유료화 가능할까 - 강정수, 연세대 커뮤니케이션 연구소 전문연구원

제2회 블로그 네트워크 포럼 행사에 참석해주신 많은 분께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태터앤미디어입니다.

2010년 3월 13일, 지난 주 토요일에 SK텔레콤 11번가 대회의실에서 태터앤미디어 주최로 "소셜미디어 시대, 블로그는 어떤 전략을?" 이란 주제로 개최된 제2회 블로그 네트워크 포럼이 성황리에 종료되었습니다.

2010 제2회 블로그 네트워크 포럼 행사에 참석해주신 많은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행사에 후원과 협찬을 해주신 한국블로그산업협회, 11번가, FERAVIS, 블로그코리아, 프레스블로그, 블로그칵테일, 위자드웍스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제2회 블로그 네트워크 포럼 행사 발표 자료를 공유해드립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혹시 이날 행사 진행과 관련해 추가적인 의문 사항이나 건의할 점 등이 있으시면 아래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진행할 행사에 참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계속해서 태터앤미디어와 태터앤미디어의 블로그 네트워크 포럼에 관심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더 나은 포럼 행사를 준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블로그 네트워크 포럼에 관심 가져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발표 자료의 순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참고로 태터앤미디어 아이폰앱은 시간 관계상 행사 당일에는 소개해 드리지 못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소개 동영상을 공개합니다. 태터앤미디어 아이폰앱은 조만간 공개될 예정입니다.  :)


1. 세션 1. SNS 전성시대, 블로그의 역할 변화
  * 트위터 - 페이스북 뜨고 블로그는 진다? - 정지훈, 우리들병원 생명과학기술연구소장
  * 블로그 미디어 1년, 성과와 과제 그리고 2010년형 소셜미디어 구상 - 손요한, 세계WA 편집인
  * 포털 플랫폼 의존 모델, 돌파구 없나 - 정준, 야후코리아 과장

2. 세션 2. 다플랫폼 시대, 소셜미디어의 수익모델
  * 인터넷 비즈니스의 현실과 대안 - 김진수, YES24 대표
  * 기업의 눈으로 본 소셜미디어 PR 전략 - 정희연, LG전자 홍보팀 차장
  * 모바일, eBOOK, IPTV... 블로그 콘텐츠 유료화 가능할까 - 강정수, 연세대 커뮤니케이션 연구소 전문연구원

3. Coffee Break 
  * 국내 블로그 콘텐츠 해외로 어떻게 알릴까 - Charles Montgomery, 동국대 교수
  * 『스무살 요리법』 소개 - 기린나무, 블로거
  * 증강현실을 이용한 보물 찾기 - 길포토, 블로거
  * 태터앤미디어 모바일 앱 등 소개 - 명승은, 태터앤미디어 공동 대표

100313 제2회블로그네트워크포럼 1 1 정지훈 트위터 페이스북뜨고블로그는진다?









태터앤미디어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소개 동영상



아래 SkyDrive 공유 폴더에서 발표 자료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태터앤미디어입니다.
지난 토요일 '블로거를 위한 저작권 세미나' 강연 동영상을 공개합니다.
강연동영상은 총 4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태터앤미디어에서 새소식 한 가지 알려드립니다.

태터앤미디어는 올 초부터 미디어 사업의 일환으로 정기간행물 창간을 계속해오고 있습니다. 오늘 정식 오픈하게 될 <플래이피시>까지 모두 5개의 블로그 기반 미디어를 창간했죠.

하지만 주제별로 날짜별로 트래픽 규모가 들쑥날쑥했고 네트워크 효과도 크지 않았습니다. 매체를 연결할 수 있는 가교가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고민 끝에 동맹과 연대를 위한 위젯 제작에 착수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선보일 수 있게 됐습니다.



현재 이 위젯에는 5개의 매체만 포함돼 있습니다. 매체 간 트래픽 분산과 교류를 위해 제작한 탓입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놓을 예정입니다. 태터앤미디어 파트너 개개인들도 콘텐트를 교류할 수 있도록 위젯에 포함될 블로그 등을 설정을 변경하는 방안도 검토 중입니다. 해당 카테고리 블로그의 글을 담는 위젯도 가능할 것이고요, ‘해당 카테고리 블로그+관련 매체’ 위젯도 가능할 것입니다. 

디자인은 한기훈님이 개발은 김태경님이 수고해주셨습니다.

사용해보시고 불편한 점 있으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퍼가기 버튼을 넣어뒀으니 파트너분들이 많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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