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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코리아 바이오 리버스 프렌드 파티에 참석한 블로거 여러분!
오늘 디자인과 이동성에서 혁신적으로 업그레이드 한 2008년형 소니 바이오 노트북과 즐거운 만남을 가졌으리라 믿습니다.

이제 오늘 행사의 대미를 장식할 때가 왔습니다.
블로거 여러분이 경험한 행사의 후기를 트랙백으로 걸어주십시오.
앞으로 48시간 안에 작성된 행사 후기 글 가운데 20개의 우수 후기를 뽑아 소니의 깜짝 선물을 드릴 예정입니다. 아래 안내의 트랙백 주소로 여러분의 글을 걸어주시면 자동 응모됩니다.
 
20명의 블로거에게 드릴 선물 목록은 48시간 뒤에 말씀드리겠습니다만...
뭐, 너무 큰 기대는 하지 마세요. 정말 작은 것을 드릴 거니까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소니에서 만든 것은 작을 수록 좋다고 하지 않나요? ^^;

트랙백 마감은? ~2008년 8월 7일 23시59분까지
어디로? http://blog.tattermedia.com/trackback/75
발표는? 2008년 8월 11일

소니 바이오 리버스 행사 후기 당첨자 발표
죄송합니다. 발표가 좀 늦었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시던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

1등 - PSP 1대
브루스님

2등 - 20만 원 상당의 포트 리플리케이터 8대
얼리어답터님
마루님
좀비님
미리야님
끄루또이님
피그민님
바로님
망상과공상님

3등 영화 티켓 2장씩 10명
다나루이님
외로운까마귀님
모나씨님
칫솔님
5throck님
ldjok님
draco님
버섯돌이님
라디오키즈님
kenu님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1. Favicon of http://okjsp.tistory.com BlogIcon kenu
    2008.08.06 10:06

    초대 감사합니다. 덕분에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2. Favicon of http://ddokbaro.com BlogIcon 바로
    2008.08.06 10:53

    초대 감사드리며...소니의 "조~~그마한" 선물을 위하여!! -_

  3. Favicon of http://www.neoearly.net BlogIcon 라디오키즈
    2008.08.07 09:52

    조그마한 선물을 함께 노려 보아요~~

  4. Favicon of http://early3163.net BlogIcon Early Adopter
    2008.08.07 18:42

    그 조그만 선물이 참 궁금하네요..+_+

  5. Favicon of http://chitsol.com BlogIcon 칫솔
    2008.08.07 21:32

    저도 그 작은 선물이 궁금해요. -.ㅡㅋ

  6. Favicon of http://brucemoon.net BlogIcon bruce
    2008.08.07 23:21

    헛. 칫솔님도 모르시나요?
    '그거' 아닐까요? ^^

  7. Favicon of http://ddokbaro.com BlogIcon 바로
    2008.08.08 01:16

    아하..."그거" 말이군요.
    ....근데 "저거"일수도 있지 않나요? -_

  8. Favicon of http://www.alonecrow.com BlogIcon 외로운까마귀
    2008.08.08 09:29

    헛 19명이네.. -_-;; 생각보다 포스팅이 적네요.. 그나저나 저도 "그거" 무엇인지 궁금

  9. Favicon of http://www.neoearly.net BlogIcon 라디오키즈
    2008.08.08 14:44

    이거라고 말하고 싶지만... 딱히 떠오르는게 없는...;;

  10. Favicon of http://okjsp.tistory.com BlogIcon kenu
    2008.08.08 17:23

    설마 포트리플리케이터가 그거일까요? ^^;

  11. Favicon of http://ddokbaro.com BlogIcon 바로
    2008.08.09 00:46

    개인적으로 의외로 사람이 적은 것은 미리 상품을 공개하지 않아서 아닐까요?

    그나저나.."그게" 멀런지;;; 개인적으로 mp3에 한표를 주고 있습니다만..

  12. Favicon of http://blog.daum.net/miriya BlogIcon miriya
    2008.08.12 04:40

    세상에.. 2등 상품이 충격과 공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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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버튼을 잘못 눌렀어~
이나영의 이 한마디에 우르르 쓰러지던 블로거 여럿 있었습니다. :-)
생전 게임이라곤 하지 않을 것 같던 30대 중반의 초미남 배우 장동건을 과감하게 모델로 내세우더니, 이나영, 송혜교, 최근의 원빈까지 톱스타들을 모두 게임기 앞에 세워 놓았지요.

태터앤미디어와 헤럴드경제가 공동 진행하는 '파워블로거, IT 기업에 가다', 그 6번째 탐방 기업은 바로 한국닌텐도였습니다.

이 날 한국닌텐도에서는 코다미네오 사장을 비롯, 배승규 총무부장, 홍보팀의 김상연 대리와 최지영 씨 등이 참석해 블로거들과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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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한 블로거는 그만님, 칫솔님, 태현님, 버섯돌이님, 젊은영님, BKLove님, Mr.Kwang님, 멜로디언님, 브루스님입니다.

코다미네오 사장과 블로거들은 통역을 사이에 두고 약 2시간 정도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닌텐도의 철학부터 한국 진출에 거는 기대, 게임 타이틀 출시 계획 등 다양한 주제로 대화가 오고 갔습니다. 물론 첨예한 관심을 모을 수 밖에 없었던 불법 복제 및 복제 방지책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태터앤미디어 공식 블로그에서는 제일 처음 질문을 던진 BKLove님과 멜로디언님의 질문에 대한 코다 사장의 답변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BKLove : 한국에서 인기 있는 책 중에 '나이키는 경쟁은 닌텐도다'라는 책이 있었다. 닌텐도의 경쟁상대가 누구인지? 위는 활동성이 높아서 운동하는 학생들을 집에 묶어둘 것 같은데 그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코다 : 나이키에서 경쟁상대를 닌텐도라고 한 말씀을 들은적이 있어서 재미있었다. 닌텐도의 경쟁 상대가 있다면 '사람들이 게임을 재미없게 생각하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마도 여러분들이 생각하기엔 닌텐도 라이벌은 소니나 마이크로소프트라고 생각할 것 같다. 닌텐도는 게임의 확대를 기본 전략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게임을 하지 않는 사람이나 게임을 그만둔 사람도 게임을 다시 시작하는걸 기본 전략으로 생각하고 진행하고 있다. 게임을 하지 않는 사람들을 어떻게 게임을 하게 만드는지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멜로디언 : 게임에 관심이 없던 사람 중에 하나다. 접근하기 쉬운 게임을 만들어서 즐거움을 알게해 주어 고맙다. 그러나 게임이 캐주얼한 만큼 빨리 질리기도 하는 것 같다. 저 같은 소비자들에게 어떻게 접근하실 것인지?

코다 : 어떤 게임을 하셨었는지?

멜로디언 ; 제일 최근에 했던 것은 동물의 숲 .. 대부분 다 해 보았다. (웃음)

코다 : 게임이란 엔터테인먼트의 하나. 엔터테인먼트는 고객이 질리게되는 것이 숙명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우선 게임에 무관심했던 분이 게임에 관심을 가지고 해 주신 것에 감사한다. 앞으로 멜로디언씨가 흥미를 가질 게임을 꼭 만들어갈 예정이니 주목해 주길 바란다. 현재 발매한 위에는 스포츠 게임도 있으니, 만일 스포츠에 관심이 많다면 한 번 해 보시면 좋을 것 같다.

'어찌보면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여서 재미없는 답변이라 생각할 수도 있지만, 코다 사장의 답변 속에서 150년의 역사를 가졌다는 엔터테인먼트 회사 닌텐도의 철학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사실 첫번째 질문은 브루스님이 건넨 '요즘 벌어지고 있는 촛불 집회에 대해 알고 있냐?'는 것이었습니다. 코다 사장이 '모른다'고 하자 초반에 분위기 살짝 싸-- --;;  그러나 다행히 게임 이야기들이 쏟아지면서 끊이지 않고 대화가 이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참석했던 블로거들이 각자의 관심 주제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 주세요.   :-)

Mr.Kwang님 - 닌텐도코리아에 다녀왔습니다
꼬날 - 닌텐도에서 25년, 닌텐도맨 코다 미네오 사장을 만나다
칫솔님 - 닌텐도 한국지사 안 세울 수도 있었다
BKLove님 - 햅팁폰의 꿈, 닌텐도의 꿈에 이를까?
브루스님 - 오로지 게임만을 생각하는 닌텐도
Mr.Kwang님 - 닌텐도코리아는 '카피 프로텍션을 위한 소프트웨어 사용'을 얘기했습니다.
태현님 - 닌텐도코리아 방문기
Mr.Kwang님 - Pig-Min 운영자로써 닌텐도코리아에 바라는 점

오늘자 헤럴드경제에 파워블로거, IT 기업에 가다 - 닌텐도편 "이 게재되었습니다.
[파워블로거가 간다] 닌텐도의 라이벌? 게임에 대한 무관심!

  1. 훌..
    2008.06.03 01:40

    <대부분 불법 다운로드를 통해 다 해 봤다.>

    후덜덜, 멜로디언이라는 분 대단하네요. 불법으로 하셨으니 재미 없으셨겠죠.

    • Favicon of http://kkonal.tistory.com BlogIcon 꼬날
      2008.06.03 08:42 신고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실제 대화를 글로 옮기다보니 현장의 분위기가 잘 전달되지 못했습니다. 유머러스한 어투의 질문이었던 것으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훌님.. 닌텐도 게임을 무척 많이 즐기고 있다는 질문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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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버섯돌이님


여러분은 엔씨소프트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아마도 대부분의 경우 리니지가 가장 먼저 떠오르실 것 같습니다. 어쩌면 대다수의 블로거들은 오픈마루스튜디오가 생각나기도 하겠지요?

지난 5월21일 태터앤미디어헤럴드경제가 공동 기획, 진행 중인 야심찬 프로젝트!
파워블로거, IT 기업에 가다 제 5탄 엔씨소프트편이 진행되었습니다.

삼성역 근방에 새로 건립한 엔씨소프트 R&D 센터에서 진행되었는데요. 건물 꼭대기층인 15층에는 멋진 야외 테라스와 함께 커피샵이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행사가 끝난 시간인 밤 9시 30분...  이 야외 테라스에 나가 서보니 시원한 바람은 산들 불고 희미하게 켜진 조명등 사이로 보이는 삼성역 주변의 건물들이 어찌나 멋있어 보이던지요. 참석자들이 모두 모여 단체 사진을 찍는 이례적인 이벤트까지 벌였답니다. :-)

사진 맨 왼쪽부터 전설의 에로팬더님, 더즈님, 5throck님, 칫솔님, 젊은영님, 그만님, 고어핀드님, 헤럴드경제의 권선영 기자님, 멜로디언님, 꼬날, 버섯돌이님, 브루스님입니다. 조금 일찍 귀가하신 임원기님이 사진에서 빠져 있네요.

이 날 간담회에는 엔씨소프트의 김택진 사장님과 오픈마루스튜디오의 김범준 실장님, 그리고 엔씨소프트의 김형진 실장님이 참석하셔서 1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엔씨소프트와 블로거들의 기대를 듬뿍 받고 있는 오픈마루스튜디오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아마도 참석자 모두에게 무엇보다 인상적이었을 내용은 급속한 성장 속에 겪어온 성장통에 대한 이야기였을 것 같은데요. 김택진 사장은 한동안 약 3~4년 간의 성장통 뒤에 최근의 모습을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이제는 사랑스러운 회사가 된 것 같다. 나는 우리 회사가 너무 사랑스러워라고 얘기하는 사람이 꽤 많다. 우리가 만든 제품, 우리가 실수했던 걸 고쳐 놓은 것들 ..  우리가 이제 돈 버는 회사가 되보자고 했던 적이 한 번도 없었다. 우리가 평생 다니고 싶은 회사가 되보자라는 정신으로 해 왔다. 이제는 시스템이 굴러가는 것 같고 무척 튼튼해진 것 같다. 올해는 그동안의 노력을 묶어서 회사가 선언한게 있다. 작고 알차고 강한 회사가 되자는 것이다. 그것이 엔씨소프트의 모습이다.


솔직함과 자신감, 패기와 열정이 느껴지는 엔씨소프트와 오픈마루스튜디오에 대한 이야기는 앞으로 게재될 참가 블로거들의 글에서 더욱 자세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임원기님 - 우리는 준비가 안 됐는데, 어느날 회사가 커졌다
칫솔님 - 엔씨소프트의 오픈마루 아시나요?
고어핀드님 - TNM-NCSoft 블로거 간담회#1 - NC소프트 이야기
임원기님 - NCsoft의 NC는 Never ending Change?
임원기님 - 여전히 꿈꾸는 소년 같은 김택진 사장
꼬날 - 엔씨소프트의 작명 센스
5throck님 - 블로그 간담회 - NC Soft
브루스님 - commitment로 똘똘 뭉친 이름, 엔씨소프트
고어핀드님 - TNM-NCSoft 블로거 간담회#2 - 오픈마루스튜디오
버섯돌이님 - 작지만 강하고 알찬 엔씨소프트를 만나다
고어핀드님 - TNM-NCSoft 블로거 간담회#3 - 게임 산업 위기론
전설의에로팬더님 - 게임과 웹의 경계를 허물기 위한 도전
멜로디언님 - 엔씨소프트, 부끄러워할 만큼 실패한 적 없다

5월27일 화요일자 헤럴드경제에 '파워블로거, IT 기업에 가다-엔씨소프트편'이 게재되었습니다. <파워블로거가 간다> 엔씨소프트 '꿈을 먹고, 꿈을 향해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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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칫솔_초이의 IT 휴게실)

안녕하세요, 꼬날입니다. ^^d

오늘은 지난 5월 6일 저녁 때 있었던 '파워블로거, IT기업에 가다' 그 3번째 탐방 기업 LG텔레콤편을 전해 드리려고 합니다.

이번 LG텔레콤 방문은 다른 어떤 목적보다도 최근 블로고스피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OZ에 대해 속 시원하게 대화를 나누자는 것이었는데요. LG텔레콤 측 참석자들의 거침없이 솔직하고 적극적인 답변이 기대 이상이었던 자리였습니다.

이 날 참석했던 블로거들은 칫솔님, 브루스님, 버섯돌이님, 젊은영님, 임원기님, 그만님, 늑돌이님,  강자이너님, 외로운 까마귀님이었습니다. LG텔레콤에서는 Oz를 총괄하는 김철수 부사장을 비롯해 현준용 상무, 민응준 상무, 정우용 부장 등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이 날 나누었던 많은 이야기들은 참석했던 블로거들의 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칫솔님 - LGT의 역할을 보여주고 싶었다
늑돌이님 - LG텔레콤 OZ - 이동통신 시장의 틀을 깨다
버섯돌이님 - 오즈의 마법으로 무선 인터넷 열어라!
브루스님 - 오즈를 만드는 사람들
외로운까마귀님 - LG텔레콤의 데이터서비스 OZ
강자이너님 - LGT OZ의 핵심인사를 만나다 - 강자이너 LGT 탐방기

파워블로거, IT 기업에 가다태터앤미디어헤럴드경제가 함께 합니다. LG텔레콤 OZ편은 내일자 헤럴드경제에도 게재됩니다. 기사가 게재되면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태터앤미디어헤럴드경제 공동기획 파워블로거, IT기업에 가다 4번째 탐방 기업은 DSLR의 명가 캐논코리아입니다. 많이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카밍 쑤운~~ 


블로거, 삼성전자에 찾아가다! (by 비회원)

2008. 5. 7. 00:51 |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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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28일에는 '파워블로거, IT 기업에 가다' 그 두번째 탐방 기업으로 삼성전자에 다녀왔습니다.

참석하신 블로거는 칫솔님, 늑돌이님, 버섯돌이님, 브루스님, 라디오키즈님, 젊은영님, 외로운 까마귀님, 멜로디언님입니다.

삼성전자에서는 햅틱폰 UX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장동훈 상무를 비롯, 윤중삼 책임, 이명로 책임, 고은정 책임, 이진구 책임 등이 참석해 블로거들의 질문에 답해 주셨습니다.

이 날 블로거들은 꽤 직접적이고 때로는 공격적으로 햅틱폰의 기능과 개선을 바라는 사항, 앞으로의 계획 등에 대해 질문을 쏟아냈습니다. 장동훈 상무를 비롯한 삼성전자 측의 참석자들은 비교적 솔직하고 허심탄회한 답변을 해 주었습니다. 특히 참석한 블로거 중 5명이 햅틱폰을 직접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더욱 더 깊이있는 질문을 할 수 있었습니다.

간담회 마지막 즈음에는 이진구 책임이 '햅틱폰은 정말 자식 같은 상품이다. 그 안에 녹아있는 우리들의 노력을 보아 주었으면 좋겠다'고 솔직한 심정을 고백에 박수를 받기도 했습니다. 역시 '진심을 담은 말'은 언제 어디서나 통하는 힘을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행사는 태터앤미디어와 헤럴드경제가 공동 기획하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5월 6일자 헤럴드경제에 이 날 행사를 정리한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손대면 '톡' 터지는 재미 ... 휴대폰이 살아있는 듯"  by 권선영 기자

블로거들도 간담회 후기를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칫솔님 - 진화하는 이용자 경험을 잡아라 - 삼성전자 UX팀 블로거 간담회
브루스님 - 햅틱폰 기획자들과의 만남
라디오키즈님 - 블로거와 만난 IT기업 .. 삼성전자 블로거 간담회 후기
버섯돌이님 - 감성의 햅틱폰 개발주역을 만나다

'파워블로거, IT기업에 가다'  다음편은 최근 풀브라우징 서비스 OZ를 야심차게 내 놓은 LG텔레콤편입니다. 많이 기대해 주세요.
  1. 미니아내♪
    2008.05.11 22:38

    입 싹 닦으실 건 아니죠?

  2. Favicon of http://archvista.net/ BlogIcon 아크몬드
    2008.05.17 00:19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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