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태터앤미디어팀 정윤호입니다.

전에 블로그를 통해 알려드린대로 11월 3일 2차 파트너간담회가 교보문고 본사사무실에서 있었습니다. 태터앤미디어의 파트너 14분 (라디오키즈님, 늑돌이님, 그만님, 마루님, 더링, 전설의 에로팬더님, 야구라님, 쥬니캡님, 버트님, 버섯돌이님, 당그니님, 영진공의 여러분, 문성실님, 블로터 김상범 대표님)과와 태터앤미디어 스폰서의 여러분 (교보문고, 오픈마루) 와 관계자분 (제일기획, 인컴브로더, KTF)들이 오셨습니다.

저희가 후기가 늦게 올라오는 바람에 몇분이 기다리다 못해 후기를 먼저 작성해주셨습니다.
다른 분들이 자세한 후기를 올려주셔서 사진을 중심으로 간단하게 스케치 해보겠습니다. (젊은영님이 후기 안쓴다고 구박; 했으나 제가 다른 일 바쁘다는 핑계로 ... 죄송합니다.)

사진으로 보는 태터앤미디어 2차 간담회


태터앤미디어 스폰서인 교보문고에서는 50여권의 책들을 파트너분들께 선물해주셨습니다. 간담회 장소에 오자마자 한 일은 예쁘게 책들을 쌓아놓는 일이었습니다. 물론 저희 태터앤미디어팀에서 먼저 몇권을 찜하고 싶었으나... 참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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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앤미디어팀 (젊은영, 꼬날, 슈테른, 엽기민원, 유노)이 열심히 손님 맞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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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세상에서 제일 더러운 유노의 맥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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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샥. 손이 안보이게 준비하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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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하시는 분들의 네임카드도 가지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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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는!!! 태터앤미디어 스폰서 교보문고에서 도와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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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앤미디어 파트너 반장(?)으로 임명되신 그만님은 빨리도 와계시는군요.


네. 뭔가 받아갈게 많습니다. 오픈마루에서는 진짜! 스프링노트를 선물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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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키즈님, 마루님, 3M흥업, 당그니님, 마래바님, 문성실님의 블로그에서 몰스킨 다이어리 광고가 노출되고 있는데 보셨나요? 몰스킨을 판매하고 있는 트랜스포머에서는 파트너분들께 몰스킨 다이어리와 포레스트 초이스 연필을 선물해주셨습니다.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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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굉장히 좋은가 봅니다 -_-;


정리를 모두 마쳤습니다. 이제 오시기만 하면 되는데, 안오셔서 ;; 전화돌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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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기 저거... 개인정보가 쌓인 엑셀파일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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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희님? 보고싶어요. 얼른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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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전화하시는 우리 꼬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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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전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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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밖에서도 네임카드들이 주인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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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실님께서 스폰서 ? 로 참여해주셨습니다. ㅎㅎ 직접 만드신 호두강정과 문성실님 동네에서 아주 불티나게 팔리고 있는 호두과자도 넉넉히 사가지고 (게다가 일찍 !)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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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부터 그만님이 조금씩 다그치기 시작합니다. "시작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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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분 두분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마루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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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에로팬더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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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혼나는 듯한 느낌이군요.


쥬니캡님도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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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다른 때와는 다른 분위기입니다. 멋져요.


네. 3M흥업의 CineAgora (최광희)님 오셨습니다. -  슈테른님이 (개인적으로) 좋아하시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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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오마이뉴스 편집국장이고 현재 친일진상규명위원회 사무처장이신 정운현님께 태터앤미디어팀에서 "미디어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강의를 부탁드려 와 계십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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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그만님 표정이 재밌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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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주님과 반장님 ;


자리가 점점 차고 있습니다. 이때부터 안도의 한숨. 가장 오른쪽 슈퍼맨 닮은 분이 TNC 공동대표이신 CK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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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에서 다시 광고 한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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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교보에서 협찬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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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대놓고 광고입니다. 잘되었으면 좋겠어요!!!


우워워워~ 이제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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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먼저 파트너분들이 서로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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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하시는 전설의 에로팬더님... 바로 옆의 다지지마닷컴의 버트님 표정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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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옆의 다지지마닷컴의 버트님 표정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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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이 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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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키즈님의 자기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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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뭔가 행복했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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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공의 함장님이 오랜만에 블로거모임에 등장. 그 사이 멋져지셨으나.. 나이는 항상 손해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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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기 집중 안하는 사람들이 있군요.


서로의 소개의 시간이 끝나고, 지난 3개월간 태터앤미디어가 만들어온 성과에 대한 발표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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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무얼했냐구요? 오늘은 당일에 사용한 슬라이드쇼를 보세요. 조만간 자세한 포스팅 준비하겠습니다. 슬라이드쇼 보기

도대체 3개월간 뭘했는지에 대한 보고가 끝나고, 정운현님의 "미디어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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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공부에 관심이 없어서 다른 준비 때문에 듣질 못했습니다. 문성실님의 얘기를 들어봤습니다.
전 오마이 뉴스 편집국장이셨던 정운현님.... 이날 매스미디어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주제로 강연을 해주셨는데요..

정말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를 해서 보여주셨어요...
정말 블로그에 대한 애착을 더욱 크게 느끼게 해주는 시간이었고요.. 우리 사람들에게도 먹는 밥이 중요하듯이 블로그에 올려지는 컨텐츠의 중요성에 대헤서도 이야기 해 주셨어요....

그러는 사이... 공부에는 영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 - 쿨럭 - 밖에서는 태터앤미디어 파트너분들께 드릴 초-레어 아이템 파트너 명함을 정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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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 만빵! 밑에는... 네... 몰스킨입니다;


TNC 명함과의 비교... 파트너 명함이 더 비싼겁니다! 알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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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 사진... 네. 모델은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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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제가 잘나온 것 같아서 그냥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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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슈테른님이 잘나왔군요.


여기서부터는 봉간님이 논 거 같습니다. 사진이 없어요... 흑. 문성실닷컴에서 퍼와서 사진 협찬 받아서 올리겠습니다.

네. 그러고 보니, 남은 시간은 그만님의 "개인CP로서의 블로그와 신디케이션모델"에 대한 강의 시간이었습니다. 이로서 봉간님이 그만님을 안좋아한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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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문성실님의 얘기입니다.
자....프로츄어로서의 블로깅은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꾸준히 하시고...
책임감을 갖고....
전문가적인 자세로...
능동적이고 활발하게...
독창적인 소재를 발굴해서....
즐거운 마음으로....
아셨죠??
다들 즐겁게 블로깅 하세요~~^^

이렇게 2차 간담회의 공식 순서는 마무리가 되고, 이 때부터 길고 긴 뒷풀이 - 네. 3시까지 뒷풀이가 이어졌습니다 -가 진행되었습니다. 강의의 내용을 보고 싶으신 분들은 라디오키즈님이 팔이 빠지게 촬영하신 동영상을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두번째 간담회도 너무나 즐겁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태터앤미디어의 모델에 대해 모두들 반신반의했습니다. 이게 되겠느냐고.

하지만 조금씩 조금씩 성과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3개월이 채 되지 않은 시간에 이루어낸 성과입니다.

그리고 이제 시작에 불과합니다.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됩니다. 함께 꿈을 현실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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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09 20:24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www.ringblog.net BlogIcon 그만
    2007.11.09 20:26

    고생 많으셨어요.. 짧고 굵은 강의를 준비하긴 했는데.. 준비한 거에 비해 너무 짧았어요.. ㅠ,.ㅠ 맘만 급해서 제대로 이야기를 하지 못했네요.. 그래도 배고프다고 고개 숙이고, 하품하고, 기지개 펴시는 분들 앞에 놓고 강의하기가 그리 쉽진 않았다구욧!(농반 진반~^^;;) 그리고 봉간님.. ! *-- 찌릿!

  3. Favicon of http://www.2ndfinger.com/ BlogIcon 전설의에로팬더
    2007.11.09 20:27

    위에 리스트에는 2ndfinger 밑에는 전설의에로팬더 ㅠ_ㅠ;;윤호님 진짜 이러심 골룸

  4. Favicon of http://www.neoearly.net BlogIcon 라디오키즈
    2007.11.10 02:14

    수고 많으셨어요.^^ 이제 3차 간담회를 기다려야 하나요. 대략 내년 초 혹은 춘삼월? ㅎㅎ

  5. Favicon of http://thering.co.kr BlogIcon 더링
    2007.11.15 12:58

    굉장히 흡족한 간담회였습니다.^^
    준비하시느랴 고생하셨을 것 같았는데, 정말 고생 많으셨군요!
    벌써부터 담 간담회가 기다려집니다.

  6. Favicon of http://archvista.net BlogIcon 아크몬드
    2007.12.25 18:54

    위에 아크비스타가 보이는군요~
    명함 감사히 받았습니다 (_ _)

안녕하세요. 태터앤컴퍼니에서 일하는 한영입니다.

제 소개를 간단히 드리자면, 지난주 서비스개발팀장에서 임시보직해임이 된 후, 태터앤미디어 TF팀장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TNC에 입사하기 전에는 오마이뉴스 개발팀에서 일했고, 태터앤미디어 TF팀으로 오기 전에는 개발팀에서 이올린과 티스토리 개발업무 등을 진행했습니다.

제 작품(?)으로는 태터데스크, 스킨매니저, 이올린 등이 있습니다. 그동안 개발만 쭉 진행하다가, 조금은 색다른 업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TF로 옮기고나서 태터앤미디어의 새 파트너들의 블로그를 쭈욱 돌아보고 (다시 봐도 대단들 합니다!), 태터앤미디어 파트너들과 함께 새로운 실험에 동참할 회사들 목록을 뽑고, 미팅하다보니 하루가 지나가네요. (하루종일 웹서핑과 문서작업만...^^)

블로그가 진정한 개인미디어로서 대접받기 위해서는 미디어로서의 영향력과 신뢰성, 지속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컨텐트를 생산하는 블로거가 세상에 빛을 보지 못한 채, 초야에 묻혀 있기도 하고, 플랫폼에 갇혀 그 흔한 애드센스 광고를 걸 수도 없고, 개인사정상 임시휴업상태인 블로그들을 보게됩니다.

태터앤미디어가 블로그서밋 2007 행사에서 첫 선을 보인 후, 그동안 새로 함께할 파트너들을 컨택하고, 광고솔루션 개발작업을 음지속(?)에서 조용히 진행해왔습니다. 이제 슬슬 외부로 태터앤미디어의 존재를 알려나갈 예정입니다.

기대해주세요,

태터앤미디어가 궁금하시다면, 체스터님의 강연동영상을 보시길..

참고) 태터앤미디어 TF는 저와 꼬날, 유노, 체스터 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마도 CEO가 팀원이 된 최초의 조직인 듯 합니다.


현재 미디어 환경은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개인의 발언권이 더욱 커지는 사회적 변화와 기술의 발전에 따라 권력과 자본이 뒷받침되어야 가능했던 공공영역에서의 말하기/글쓰기가 권력의 계단에서 한 단계 내려왔습니다. 그리고 그 변화의 폭은 점점 더 빠르게 그 수위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독점되던 또는 카르텔 내부에서만 공유되었던 정보는 인터넷을 통해 빠르게 (과거에는 독자일 수 밖에 없었던) 개인들에게 전해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다양한 주제의 글쓰기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쓰인 글들은 쉽게 또 다른 나(개인)에게 공감을 일으키고 이것은 (아직은 미약하지만) 대사회적 메시지가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수많은 개인에게 기회를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인터넷을 타고, 수많은 이야기가 공공의 영역으로 진입하고 있으며 분리되어 있던 개인들은 인터넷을 통해 허브로 기능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개인 미디어를 통해 공론장 자체는 더욱 커지고, 이에 참여하는 이들의 숫자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들에게도 이러한 변화는 위기이자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개인들을 통한 정보의 확산은 그 확산의 크기, 속도를 가늠하기조차 힘듭니다. 기존의 미디어 모니터링을 통한 대처 방법으로는 기업에 대한 긍/부정의 시그널을 감지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과거의 방식으로 마케팅 정책을 세우고, 브랜드를 알리는 것은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변화는 커다란 기회이기도 합니다. 과거에는 TV광고를 통한 15초 남짓한 시간 동안의 만남, 신문 광고를 통한 만남을 통해 기업의 메시지를 짧게 전달할 수밖에 없었다면 이제는 직접 소비자들과 스토리텔링할 공간이 생겼습니다. 수많은 상품과 회사가 범람하는 현재 가장 중요한 것은 고객들과의 대화를 통한 신뢰와 브랜드 구축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그렇게 만들어진 신뢰와 브랜드는 수많은 개인을 통해 더욱 널리 알려질 것입니다. 소비자들이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어야 합니다. 블로그스피어에서 새로운 대화를 만들어내십시오.

태터앤컴퍼니는 이제 새로운 실험을 시작하려 합니다.

START UP YOUR MEDIA
WE BRAND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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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aeil.tistory.com BlogIcon 벗님
    2007.05.23 12:50

    어떤 비지니스모델이 되는 것인지 사뭇 궁금하네요. 잠시 둘러보겠습니다.
    ^^

  2. Favicon of http://raonsky.com/tt/ BlogIcon 라온수카이
    2007.05.23 14:58

    그만님의 포스트를 보다가 흘러(?) 왔습니다. 앞으로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어요. ^^

  3. Favicon of http://ideafactory.tistory.com BlogIcon Breeze
    2007.05.23 15:52

    개인적으론 구글보다는 로컬의 광고 provider가 생기길 바라고 있었습니다만, 많은 PageView가 나오는 일부 파워 블러거들외에 이러한 광고 프로그램이 대다수의 블로거들에게 실질적으로 어떤 이익을 주는지는 의문점이 남습니다.광고회사 좋은 일만 시키기 보다는 좀더 의미있는 일에 그 공간을 사용하면 좋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 Favicon of http://www.jungyunho.com BlogIcon 정윤호
      2007.05.23 18:58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태터앤미디어는 단지 파워블로거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오히려 저희가 지원할 수 있는 역량의 부족이랄수 있을 듯합니다. 단순히 방문자수만으로 수익을 쉐어하겠다는 게 목표였다면 애드센스를 이길 수 있을까요?

      저희는 독특한 목소리와 취향, 컨텐츠가 살아있는 블로그들과 직접 대화하고 토론하면서 개별 블로거들을 care & management하고 싶습니다. 많은 분들과 함께하고 싶지만 현재로선 그렇게 하기엔 좀 더 준비가 필요할 듯 합니다.

      함께 하는 파트너 블로거들과 함께 블로그스피어가 좀 더 다양한 목소리와 솔직한 목소리들이 넘치는, 그리고 자신이 생산한 컨텐츠가 만들어 내는 가치를 올곧이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보겠습니다.

      곧, 함께하길 빕니다. :D

  4. Favicon of http://rainmaker.tistory.com BlogIcon rainmaker
    2007.05.23 18:19

    좋은 선례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5. 2007.05.23 19:27

    비밀댓글입니다

  6. Favicon of http://blog.baramare.com BlogIcon 바람아래
    2007.05.25 08:26

    좋은쪽으로 변화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다만 파워블로거들만의 공간화가 되어간다는 인식이 조금은 강한듯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방법으로 전문화 되어진 블로거가 많이 양성되었으면 합니다.

  7. Favicon of http://s2day.com BlogIcon S2day
    2007.05.26 01:12

    자신만의 컨텐츠를 구축한 팀블로그 집단이라고 보면 되려나요? 흐음...

  8. Sim
    2007.05.30 17:32

    성공적인 서비스 기대하겠습니다. ^^


  9. 2007.05.30 20:32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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