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내일자 전자신문에 나온 기사입니다.

 교보문고-태터앤미디어, 블로그 콘텐츠 기반 공동사업
온오프라인 900만 회원을 보유한 교보문고와 국내 최대 블로그네트워크인 태터앤미디어가 블로그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공동 사업을 벌인다.
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교보문고 측은 태터앤컴퍼니(대표 노정석)가 운영하는 블로그네트워크 공간인 태터앤미디어와 협력해 파워 블로거가 지닌 양질의 콘텐츠와 인터넷 교보문고 사이트를 연계한 사업을 다음달 초 진행하기로 했다. (중략)

기사원문보기


블로그 이미지태터앤미디어의 첫 스폰서기업인 교보문고와의 제휴가 기사화되었습니다.
교보문고 광고가 빠르면 9월 초에 파트너블로그에 노출될 것 같습니다.

교보문고 소식이 궁금하시다면... Ink Story 를 방문해보세요.




  1. Favicon of http://dangunee.com BlogIcon 당그니
    2007.08.24 03:36

    기사를 읽어보니 어떤식으로 서비스하는지 알게 되었어요. 음..그렇군요

  2. Favicon of http://blog.kyobobook.co.kr/ BlogIcon Miss트윗
    2007.08.24 19:10

    인터넷 교보문고에서 왔습니다. 담당자 말에 의하면 기사내용이 조금 수정되어야 한다고 하네요 ^^;

  3. Favicon of http://www.designlog.org BlogIcon 마루
    2007.08.25 02:16

    ^^, 이제부터 시작인가요? 태터앤미디어가 그동안 꿈꾸어 왔는 비전의 나래를 활짝펴고 비상하기를 바라는 마음 입니다.
    좋은 소식이 전해지길 바라겠습니다.
    우리는 자신의 분야에서 좋은 콘텐츠를 만들어 내도록 열공해야 겠지요...^^
    젊은영 님, 꼬날 님,, 너무 수고가 많으신것 같습니다.
    교보문고에서 방문하신 분 닉네임이 보통이 아닙니다. 앞에 Miss를 강조하신게... 상당한 포스를 발산하시는 듯 ^^ ㅎㅎㅎ

  4. Favicon of http://blog.kyobobook.co.kr/ BlogIcon Miss트윗
    2007.08.27 15:56

    9월 9일 10주년 행사 기념하여 기획중인 서비스라 담당자인 이융성대리께서 고민에 고민 중이십니다. ㅎㅎ
    저희 본부내에서도 호기심 반 기대반 반짝이는 눈으로 바라보고 계시답니다.
    마루님 닉넴은 많이 들었습니다 ^^ 반갑습니다. 저희 블로그에도 방문해주셨더군요!
    앞으로 블로그 통해 자주 뵙기를 기대합니다 ^^ Miss 트윗 ㅎㅎ

  5. Favicon of http://yung78.tistory.com/ BlogIcon joel
    2007.08.29 01:38

    안녕하세요. 간담회 때의 교보문고 '담당자'입니다 ^ ^

    태터앤미디어 1호 스폰서 활동은, 9월초부터 시작할 예정입니다.

    ink platform은- 수익쉐어(CPM/CPC/CPA/CPS) 외에도,
    개별 혹은 팀 블로거의 영향력과 도달율을, 실질적으로
    증가시킬 수 있도록 구축한다는 계획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9월 중순쯤 배포가능할 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자 머니투데이의 [CEO 칼럼]에는 태그스토리우병현 대표께서 쓰신 '사람들이 메시지다'라는 글이 게재되었더군요.

우대표께서는 이 칼럼에서 지금은 '사람이 곧 메세지'가 되는 '소셜미디어의 시대'라고 말씀하시면서, 이러한 변화에 맞추어 기업의 PR과 마케팅 전략도 변화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 태터앤미디어 파트너 간담회를 시대상을 반영하는 사례로 소개해 주셨네요.

또한 이 글에서는 시티즌 마케터(Citizen Marketer), 마니아 릴레이션십(Mania Relationship) 등 현 상황을 표현할 수 있는 신개념 용어들을 찾아볼 수도 있습니다.

우대표께서는 지난 11일 간담회 당일날 패널로 참석하셔서 '소셜미디어의 발전과 영향력의 확대'에 대해 좋은 말씀을 해 주시기도 했었지요.

우대표님,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그리고 감사의 뜻도 전합니다. :-)


태터앤미디어 사이트 새롭게 오픈~ (by 비회원)

2007. 8. 22. 01:21 | 공지사항

대략 어제밤 9시 경, 태터앤미디어 메인사이트가 새롭게 오픈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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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태터앤미디어 파트너 카테고리를 TECHNOLOGY, DIGITAL DEVICE&GADGET, ENTERTAINMENT, SPORTS&GAME, MEDIA&BUSINESS, LIFE&CULTURE 등 6개 카테고리로 나누었습니다.

또한 HOT STORIES, IN FOCUS, SPECIAL BLOGS 등의 섹션을 만들어 태터앤미디어 파트너들이 생산하는 글 중 시의성있고 화제를 모을 만한 내용들이 더욱 부각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새롭게 개편된 태터앤미디어 메인사이트는 앞으로 편집자의 손을 거쳐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여기까지는 "태터앤미디어 메인사이트 개편"에 대한 공식 멘트였습니다.



 

  1. Favicon of http://www.hansfamily.kr BlogIcon 마래바
    2007.08.22 07:45

    축하합니다. ^^;;
    그렇잖아도 어젯밤에 태터미디어 들어와 보고, "아" 이제 오픈했구나 알았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예상보다(?) 멋진 싸이트가 되었네요.
    아자~~ 블로깅.. ^^

  2. Favicon of http://russiainfo.co.kr BlogIcon 끄루또이
    2007.08.22 10:00

    수고하셨습니다~! ^^

  3. Favicon of https://blog.tnm.kr BlogIcon 젊은영
    2007.08.22 11:41 신고

    마래바님님, 끄루또이님, 반갑습니다.
    사이트 오픈이 예상보다 늦어져 죄송합니다.
    아직 부족한 부분이 있어, 정식오픈은 다음주초가 될 듯 합니다.

  4. Favicon of http://colt.myark.net BlogIcon 브와나
    2007.08.23 23:30

    수고하셨습니다.
    예상외에 멋진 웹진을 만난 기분입니다.
    10me(탠미:태터앤미디어) 화이팅!!

꼬날입니다.

약 20분 전에 귀가했습니다. 부산에서 서울까지 올라와 주신 마루님, 당그니님, 젊은영, 유노, 꼬날, 그리고 꿈돌이님이 함께 한 3차 뒷풀이가 새벽 1시 30분까지 이어졌거든요. :-)

블로그를 하며 겪게 되는 여러가지 일들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누고, 태터앤미디어 파트너들과 함께하면 어떨까 하는 재미있는 이벤트에 대해서도 이야기했습니다. 모두 함께 이야기를 하다가 각자 앞자리, 옆자리에 앉은 사람과 따로 수다를 떨기도 하고, 저 쪽 끝에 계시던 마루님과 이 쪽 끝에 앉아 있던 꼬날이가 원거리 토론을 나누기도 하다 보니 어느새 시간이 이렇게 되어 있더군요.

오늘 태터앤미디어 파트너 간담회에 참석해 주신 23분의 파트너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또한 주말 오후임에도 불구하고 패널 제안을 수락하고 발표해 주신 태그스토리우병현 대표님교보문고허동기 파트장님, 이융성 대리님도 정말 감사합니다.

첫 간담회에서 뵙지 못한 파트너 여러분들도 앞으로 차차 직접 인사드릴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또한 오늘 시간 관계상 못다 나눈 이야기들을 속 시원히 해 볼 수 있는 시간도 지속적으로 마련해 보겠습니다.

그럼 여러분, 주말 잘 보내십시오.
  1. Favicon of http://skk97.tistory.com BlogIcon 젊은영
    2007.08.12 10:55

    꼬날님도 수고많이 하셨어요.
    간담회에 참석해주신 파트너들과 패널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 Favicon of http://chitsol.com BlogIcon 칫솔
    2007.08.12 14:27

    약속 때문에 인사를 못드리고 먼저 떠나 모든 분들께 죄송합니다. 즐거운 뒤풀이가 되셨기를 바라고요. 다음 기회에 다시 뵙겠습니다. ^^

  3. Favicon of http://www.hansfamily.kr BlogIcon 마래바
    2007.08.12 21:25

    태터앤미디어의 향후 방향성과 목표에 대해 개략적이나마 들을 수 있는 기회여서 좋았습니다.
    블로그라는 것이 한 때 유행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인 미디어로서의 역할과 그 결과에 대한 혜택이 구체적인 모습으로 나타나는 데 일조를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준비하시고 진행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

  4. Favicon of http://www.deeptoweb.com BlogIcon 꿈돌이
    2007.08.13 00:00

    ^^ 고생 많으셨습니다.
    밤 늦게까지 이어졌던 뒷풀이에서 꼬날님의 홍보에 관한 다양한 말씀을 들을 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앞으로 이런 행사 있으면 진행요원으로 저 꼭 불러주세요.
    꼬날님이 부르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갑니다.

  5. Vinecent Heo
    2007.08.13 10:08

    헉. 꼬날님. 저의 블록 주소를 어떻게 아셨어요? 제가 포스트를 잘 안 써서 찾기 힘드셨을텐데..^^ 그날 즐거웠습니다. 자주 뵙죠~~

  6. Favicon of http://www.ringblog.net BlogIcon 그만
    2007.08.13 15:09

    강연료, 주차비와 차비까지 합해서 대략 10만원 청구하겠습니다. 물론 TNM 너무 너무 잘 되고 나면 갚으세요..^^
    홧팅입니다.

  7. Favicon of http://dangunee.com BlogIcon 당그니
    2007.08.13 16:18

    밤늦게까지 즐거웠습니다. 고생 많으셨구요.^^

  8. Favicon of http://thering.co.kr BlogIcon 더링
    2007.08.17 23:56

    늦었지만 간담회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꼬날입니다.

간담회 장소인 C&A 엑스퍼트에서는 최초 30분에 대하여 주차도장을 찍어 준다고 합니다.
이후에는 매 시간 3,300원의 주차 요금이 부과됩니다.

따라서, 방문 시에는 되도록 대중 교통을 이용해 주실 것을 권장합니다.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 2번 출구 또는 3번 출구를 이용해 오실 수 있습니다.   약도참조

  1. 2007.08.10 17:27

    비밀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꼬날입니다.

유노님을 통해 파트너 간담회에 참석하시겠다고 연락 주신 분은 모두 21분이십니다.
칫솔님  - http://www.chitsol.com/
호글님 - http://hoogle.kr/
2ndfinger님 - http://www.2ndfinger.com/
더링님 - http://thering.co.kr/tt/
MR_Yoon님 - http://oldgarage.kr/
마래바님 - http://hansfamily.kr/
thinkahead님 - http://www.tagadget.com/
손윤님 - http://yagoo.tistory.com/
쥬니캡님 - http://junycap.com/blog
ibuTi님 - http://ibuti.tistory.com/
버섯돌이님 - http://mushman.co.kr/
당그니님 - http://dangunee.com/
함장님 - http://0jin0.com/
거의없다님 - http://0jin0.com/
김지희님 - http://www.kimjihee.com/tt/index.php
소금이님 - http://sogmi.com/
다크맨님 - http://www.extmovie.com/
마루님 - http://www.designlog.org/
그만님 - http://www.ringblog.net/
늑돌이님 - http://www.lazion.com
라디오키즈님 - http://www.neoearly.net/


이 중 쥬니캡님그만님은 패널로도 참여해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또한 광고주 패널로서 교보문고태그스토리에서 총 5분이 참석해 주실 예정입니다.
블로거와 기업 간 소통 방법에 대해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가지, 미리 양해를 구할 사항이 있습니다.  간담회 장소인 C&A 엑스퍼트의 라벤더룸이 생각했던 것 보다 조금 협소합니다. 40인 기준의 강의실이라 35분의 참석자가 앉을 수는 있지만, 다소 답답한 느낌이 들 것이라는 걱정을 안 할 수가 없네요.

여러 장소를 물색해 보았으나, 주말 오후 모임이 많은 탓에 좀 더 쾌적한 장소에서 여러분을 맞이하지 못하게 되어서 매우 죄송한 마음입니다.

2차에서 시원한 맥주로 해소가 될 수 있길 바랍니다. 그럼 여러분, 토요일날 뵙죠.
감사합니다!
  1. Favicon of http://lazion.com BlogIcon 늑돌이
    2007.08.09 21:41

    저기 말입니다. 제 블로그 주소가... -_-;;


  2. 2007.08.09 23:16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hoogle.kr BlogIcon hoogle
    2007.08.11 01:45

    시원한 음료를 많이 준비해주시면 됩니다 :)

  4. Favicon of http://www.hatena.co.kr BlogIcon 오픈검색
    2007.08.11 14:22

    드디어 오늘 첫 모임을 여시는군요, 축하드립니다^^

    저의 블로그 이웃 사촌이자 일본에서 이웃 사촌이었던 당그니님도 참석하시는군요.

    참석하시는 한분 한분이 멋진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이라 좋은 만남의 시간이 되겠군요, 이번에는 거리상 참석을 못하고, 다음 기회를 노려봐야겠습니다^^

    첫 모임이 성공리에 끝날 수 있게 되길 빕니다..

    • Favicon of http://www.kkonal.com BlogIcon 꼬날
      2007.08.12 02:05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하테나님.. 안 그래도 당그니님께 하테나님과 이웃 사촌이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돌아온 길입니다. 좀 전에 3차를 끝냈는데, 당그니님과 오는 방향이 같아서 차를 같이 타고 왔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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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전 사무실에 새로 제작한 태터앤미디어 깃발 현수막이 도착했습니다.
당장 사무실 벽에 척척 현수막을 걸고 포즈를 취한 젊은영 팀장(오른쪽)과 현수막을 멋지게 디자인해 준 디자이너 qwer999님입니다.

얼마 전까지 개발팀장이었던 젊은영 팀장'영업맨으로 변신하기는 너무 어렵다'라는 글을 통해 밝히고 있듯, 요즘 기업 마케팅 담당들을 만나 태터앤미디어를 소개하고 다니는 데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습니다.

사실 태터앤미디어젊은영 팀장유노님이 오래 전 부터 꿈꾸어오던 일이라고 합니다. 개인 미디어들의 영향력을 키우고 그것을 바탕으로 한 미디어 파워를 실현하는 것이지요. 자신의 오랜 꿈을 실현하기 위해 젊은영 팀장은 어느날 1 page 기획안을 만들어 체스터님에게 제출했습니다. 기획안에는 태터앤미디어 TF를 꾸리고자 한다는 뜻과 함께 이를 통해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담았습니다

태터앤미디어 깃발 앞에 선 젊은영 팀장의 얼굴에서 이런 열정이 느껴지시나요? :-)
그럼, 여러분 오는 토요일 오후 4시에 열정 가득 담은 태터앤미디어 오픈 기념 간담회에서 뵙겠습니다.


  1. Favicon of http://russiainfo.co.kr BlogIcon 끄루또이
    2007.08.07 16:19

    태터앤미디어 TF의 무궁한 발전과 번영을~! 이번 간담회에 못가는게 아쉬울 따름입니다. 하지만 아이 돌잔치보다 우선시 할 순 없기에...ㅜㅡ

    • Favicon of http://skk97.tistory.com BlogIcon 젊은영
      2007.08.07 17:44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끄루또이님. 안녕하세요. 이번 간담회는 참석하시지 못하지만, 다음번 간담회에 꼭 뵈었으면 합니다.

  2. Favicon of http://mushman.co.kr BlogIcon 버섯돌이
    2007.08.09 17:20

    현수막 멋지네요.. 8월 11일 간담회 때 볼 수 있겠죠..수고가 많으십니다.
    한 가지 질문이 있는데.. 2차로 선정된 파트너를 위한 스킨은 공식적으로 언제 릴리즈가 되는건가요? 원래 스킨을 바꾸려고 했는데, 태터미디어 파트너에 선정되었다고 해서 계속 기다리고 있는데.. 지난 번 메일에는 간담회 전에 릴리즈가 될거라고 하시던데..간담회도 이제 이틀 밖에 안남았네요..
    일정을 알아야 제가 할 일을 정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 Favicon of http://www.kkonal.com BlogIcon 꼬날
      2007.08.09 17:30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앗.. 이런 우연이.. 지금 막 버섯돌이님의 이름표를 정리하고 있던 중이거든요. ㅎㅎ
      반가운 마음에 덥썩 댓글 답니다. 토요일날 뵈요.
      질문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조금 후에 유노님이 댓글 달거에요. :-)

태터앤미디어 간담회 장소 답사 (by 비회원)

2007. 8. 2. 18:39 | 공지사항

꼬날입니다.

오늘 오후에 젊은영 팀장태터앤미디어 오픈 기념 간담회 장소에 다녀왔습니다. 이미 말씀드렸듯 장소는 압구정역에 있는 C&A엑스퍼트 라벤더룸입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룸이 작아서 살짝 답답해 보이긴 했지만, 강의실 용도로 만들어진 만큼 조용하고 깔끔한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원래는 간담회라는 컨셉에 맞게 반원형으로 책상을 세팅하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방의 크기 관계로 교실 형태 그대로 진행해야 할 것 같습니다. 사회자와 주요 발표자들의 책상만 앞으로 빼서 배치하겠습니다.

오후 4시부터 시작하는 만큼, 간단한 스낵과 음료를 준비해 놓겠습니다. 행사가 끝난 후에는 2차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 근처에 간 김에 아예 2차 장소도 예약해 놓고 돌아왔습니다. 많은분들의 참석 기대할게요.

이번 간담회는 태그스토리에서 협찬해 주시기로 했습니다. 갑작스러운 협찬 제안에 흔쾌히 수락해 주신 태그스토리 관계자분께 감사드립니다.

그럼 여러분, 8월 11일날 뵙죠. :-)

오늘 점심 때 젊은영 팀장꼬날이 나눈 대화의 한토막 ..

젊은영 : 머야~ 우리 태터앤미디어 블로그 너무 심심하잖아~
꼬  날 : 그래도 나날이 방문자가 늘고 있잖아~  어제도 100명 넘었던데?
젊은영 : 아냐아냐.. 파트너 블로그로 트랙백이라도 쏴 봐?
꼬  날 : 헉.. 과.. 관련글이 없어도?
젊은영 : 뭐~  관련글이 있으면 거기로 쏘고, 없어도..  그냥 쏘는거야.. 스팸같이 ..

그래서 일단 파트너 블로그로 트랙백을 쏘기로 했습니다.
태터앤미디어 파트너 여러분을 태터앤미디어 공식 블로그로 초대합니다.
자주 자주 방문하셔서 젊은영, 유노, 꼬날과 이야기를 나누어 주세요. 

트랙백을 보내다 보니 파트너 블로그 순회 공연을 하는 듯 하군요.  생뚱 맞은 트랙백이긴 했습니다만, 태터앤미디어 TF팀의 인사라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덧) 40여 분의 파트너 중 절반 정도의 분들께는 '태터앤미디어 오픈 기념 간담회' 포스트에서 트랙백을 보냈습니다.  설마 스팸 트랙백이라고 지워버리시진 않으셨겠죠?  :-)

덧2) 스팸 트랙백임을 자인한 것인지, 더 이상 트랙백이 보내지질 않네요. 오늘 트랙백을 보내지 못한 파트너께는 내일 다시 보내야겠습니다.  ^^;;

  1. Favicon of http://russiainfo.co.kr BlogIcon 끄루또이
    2007.08.02 09:55

    태터앤미디어 블로그에 하루에 두 번 정도는 들어오는 편입니다. 그나마 최근에 꼬날님이 업데이트를 자주하셔서 들어오는 재미가 있네요. ^^ 피치못할 사정으로 이번 간담회에 참석은 못하지만 멋진 행사 되길 기원하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2. Favicon of https://blog.tnm.kr BlogIcon 젊은영
    2007.08.02 17:30 신고

    "뭐~ 관련글이 있으면 거기로 쏘고, 없어도.. 그냥 쏘는거야.. 스팸같이 .."
    꼬날님, 이렇게 쓰시면 제가 스패머같잖아요

8월 11일 오픈기념간담회에 부득이한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하시는 파트너들께 글을 부탁드렸습니다.

첫번째로, 프리미어 리그 인사이드 운영자이신 rainydoll님이 보내주신 글을 공개합니다. rainydoll님, 좋은글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 7월 2일, 정윤호 님으로부터 태터앤미디어의 파트너로서 활동할 뜻이 있냐는 내용의 댓글을 받고 결심을 내리기까지는 약 1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딱 댓글을 읽는 동안 지나간 시간이었죠. ;)


태터툴즈는 국내의 블로거들에게는 하나의 브랜드로서 나날이 그 가치를 상승시켜가고 있습니다. 블로거라면 누구나 타인과 소통하며 자신과 자신의 블로그를 알리고 싶어하지만 올블로그와 이올린 등으로 대표되는 국내의 메타 사이트만으로는 그 효과가 미비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 블로거들에게는 메타 사이트 이외에도 고정적이고 안정적인, 그러면서도 확실한 파급력이 있는 홍보수단이 필요하지요. 그런 의미에서보면 설치형 블로그툴을 만들고 배포하는 태터툴즈에서 시도하는 '태터앤미디어와 파트너' 같은 블로그 마케팅 모델은 그 시도만으로도 충분히 혁신적이고 매력적인 수단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더군다나, 태터툴즈는 그동안 국내 블로고스피어와 함께 성장하면서 그 뜻과 비전을 공유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다른 그 어떤 개인이나 기업보다도 블로거를 더 많이 이해하고, 더 많이 연구하는 곳이 있다면 그것이 바로 '태터툴즈'이고 '태터앤미디어'겠지요. 그런 곳에서 이런 모델을 블로거에게 제시하고 제의를 해오는데, 어찌 거절하고 등돌릴 수 있겠습니까. :)

블로그와 블로그 마케팅을 비난하는 이들의 주된 레파토리는 바로 '블로그의 상업화'입니다. 아무런 증거나 논리적인 설명 없이도 '애드센스를 달고 있다' '블로그에 배너가 달려 있다' 같은 뻔한 공격으로도 많은 이들을 혹하게 할 수 있는게 지금의 현실이지요. 태터앤미디어의 파트너로 활동하는 이들에게도 이같은 문제가 벌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생각을 담아 글로 표현하는 것은 블로거의 몫이지만 그 옆에서 함께 활동하는 '파트너'로서의 태터앤미디어의 자세도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태터앤미디어에게는 '블로거'가 바로 '파트너'이지만 '블로거'에게는 '태터앤미디어'가 바로 '파트너'입니다. 처음과 끝이 같을 수는 없지만 최소한 처음과 끝에 목표로 했던 것이 변질되거나 다른 그 어떤 것에 밀려 꺾이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깊숙히는 아니지만 포럼이나 보도자료 등을 통해서 태터툴즈와 TNC, TNF, 그리고 태터앤미디어가 발전하는, 그리고 생각하는 모습을 지켜봐왔기에 많은 기대를 품고 있습니다. 모든 이의 기대를 100% 충족시킬 수는 없지만 그 기대 자체를 져버리는 일은 없는 태터앤미디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그럴리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말입니다.

부득이한 사정으로, 그리고 개인적인 사정으로(블로거의 입장으로 포럼이나 행사 등에 나서는 것은 아직 저에게는 너무나도 어려운 일입니다. ^^;) 이번 태터앤미디어의 오픈 기념 간담회에는 참석하지 못하지만, 다른 참석자의 글이나 관계자분들의 글 등을 통해 접하고 즐거워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태터앤미디어의 발전과 거기서 느낄 수 있을 기쁨을 미리 만끽하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
  1. Favicon of https://blog.tnm.kr BlogIcon 젊은영
    2007.08.01 12:17 신고

    태터앤미디어 TF팀장을 맡고 있는 한영입니다.
    좋은글 보내주신 rainydoll님 감사합니다. 나중에 한번 뵙기를 바랍니다.

  2. Favicon of http://www.dazizima.com BlogIcon 버트
    2007.08.01 15:46

    11일은 태터앤미디어 쪽에서 만남을 주선하겠다는 선언이 있기 전에 지방행을 예약해 두었던 날이라 부득이 참석이 불가능하게 되었답니다. 안타깝지만 조만간에 얼굴 보며 인사할 수 있기를 희망해봅니다!

  3. Favicon of http://kkonal.tistory.com BlogIcon 꼬날
    2007.08.01 19:15 신고

    이번 간담회 때는 뵙지 못하더라도, 앞으로 기회가 생기겠지요. 감사합니다 rainydoll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