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목요일 진행되는 창의세미나S! 이번주는 추석 연휴로 인해 한주간 쉬게 되었는데요. 다음주 목요일 9월 18일에 다시 진행합니다.


7번째 창의세미나S는 아프리카TV에서 대도서관이라는 닉네임으로 대활약중인 나동현님을 초대하여 퍼스널 엔터테이너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드릴 예정인데요. 게임방송으로 시작해 퍼스널 엔터테이너의 세계를 개척하고 있는 대도서관의 1인 창작가가 성공하기 위한 그만의 노하우를 공개합니다.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에서 준비한 일곱번째 이야기, 인디 뮤지션 '백자' 공연과 함께 나동현(대도서관)의 '퍼스널엔터테이너의 시대가 온다' 강연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나동현(대도서관) 소개 

대도서관(본명 : 나동현, 1978년 10월 31일 ~ )은 대한민국의 아프리카TV 에서 활동하는 방송인이자 컨텐츠 크리에이터 이다. 대도서관 이라는 이름은 과거 다음tv팟PD 시절에 즐겨 했던 문명 V 에 등장하는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을 따서 지은거라 알려져 있다. 아프리카TV 아이디는 버즈빈(Buzzbean) 이다.

‘대도서관’이란 닉네임으로 활동하는 나동현씨는 국내 유튜버(YouTuber) 중 가장 많은 구독자를 자랑한다. 나 씨의 유튜브 주제는 온라인 게임 중계. 그가 직접 게임을 수행하면서 게임의 특징에 대한 맛깔난 설명도 해주자 게임 애호가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퍼졌다.

  • 행사는 유료행사(참가비 5,000원)로 진행되며, 온라인 및 현장 결제가 가능합니다. 
  • 학생 참가자는 참가비가 무료이며, 입장시에 학생증을 제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단, 학생 참가자라도 현장 등록으로 오시는 분은 참가비를 받으니 학생 참가자는 꼭 온오프믹스를 통해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 참석자들에게 샌드위치, 음료가 제공됩니다. 자가용을 이용하시는 분들을 위해 주차 지원이 가능합니다.(3시간 무료)
  • 행사문의 : 창의세미나S 운영팀 (070-8224-6501, event@venturesquare.net)
  • 참가 신청 : http://onoffmix.com/event/32638








오는 9월 4일(목), 창의세미나S의 여섯번째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이번주 강연은 싱어송라이터 솔가의 공연과 함께 미학 오디세이의 저자인 미학자 진중권 교수의 강연으로 진행됩니다.

진중권 교수는 자타가 공인하는 사회/문화평론가이자 미학자로 잘 알려진 분입니다. 


경기 콘텐츠코리아랩에서 열리는 진중권 교수의 강연! 추석 연휴가 시작되기 전에 의미있는 강연과 함께 9월을 시작해 보세요.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신청 부탁드립니다~


1부 : 싱어송라이터이자 예술교육자인 솔가의 힐링 공연!

2부 : '미학오디세이'의 저자인 미학자 진중권 동양대 교수의 '미학으로 눈으로 세상읽기' 강연!


참여 신청은 온오프믹스에서 받고 있습니다~

신청하기[창의세미나S] #6 진중권 교수의 '미학의 눈으로 세상읽기'


 

진중권 소개

진중권(陳重權, 1963년 4월 27일 ~ )은 대한민국의 미학자, 동양대학교 교양학부 부교수이다. 
대학 졸업 후 독일에 유학하고서 귀국 후 언론인으로서 인터넷과 방송에서 활동하고 강연을 이용해 대한민국의 여러 사회문제를 비평하였다. 

- 저서

《미학 오디세이》,《춤추는 죽음 1,2》,《네 무덤에 침을 뱉으마》,《진중권의 현대미학강의》,
《레퀴엠: 죽은 자를 위한 미사》,《놀이와 예술 그리고 상상력》,《아이콘》,《생각의 지도》,
《앙겔루스 노부스》,《미학에세이》등

 

  • 행사는 유료행사(참가비 5,000원)로 진행되며, 온라인 및 현장 결제가 가능합니다. 
  • 학생 참가자는 참가비가 무료이며, 입장시에 학생증을 제시해주시기 바랍니다. 
  • 참석자들에게 샌드위치, 음료가 제공됩니다. 자가용을 이용하시는 분들을 위해 주차 지원이 가능합니다.(3시간 무료)
  • 행사문의 : 창의세미나S 운영팀 (070-8224-6501, event@venturesquare.net)

 

8월 28일(목), 창의세미나S의 다섯번째 장이 열립니다. 

매력적인 저음의 그녀, 싱어송라이터 '이란'의 공연으로 창의세미나S 5회가 시작됩니다!

93년 데뷔하여 20년동안 꾸준히 방송활동을 하고 있는 개그맨이자 MC인 서경석이 창의세미나S에 출연합니다.
육군사관학교를 수석합격했으나 지금은 <진짜사나이>의 늙은 병사(?)인 서경석이 들려주는 창의력을 높이는 7가지 비결!!!

이번 창의세미나S는 꾸준한 방송 생활의 비결과 창의력을 높여주는 이야기들을 들려주실 방송인 서경석과 싱어송라이터 이란과 함께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에서 진행됩니다! ^^ 

행사신청 : http://onoffmix.com/event/31914

서경석 소개

충청남도 대덕군 회덕면(현 대전광역시 대덕구)에서 태어났다.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가정형편이 어려워 육군사관학교에 가라는 아버지 권유에 육군사관학교 50기에 수석 합격하였으나 학업과 군 복무를 병행하는 육군사관학교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자퇴, 재수하여 1991년에 서울대학교에 입학했다. 1993년 MBC 개그콘테스트에서 은상을 수상하고 희극인으로 데뷔하였다. 데뷔 초기 이윤석과 함께 지적인 이미지로 개그를 했으며, 오늘은 좋은 날 '울엄마'에서 조혜련과의 모자 연기로 인기를 얻었다. 2001년 늦은 나이에 입대하여 2003년 전역한 후 '서경석의 병영일기'라는 책을 냈다. 1993년 데뷔 이후 이윤석과 끈끈한 우정을 다지고 있다. 이윤석과는 생일이 하루 차이로 늦다. 2010년 11월 13세 연하의 유다솜과 결혼하였고, 2012년 8월에는 딸 지유를 얻었다.
육군사관학교 제50기 학사(중퇴),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불어불문학 학사, 중앙대학교 대학원 신문방송학 석사 <출처 - 위키피디아>
  • 본 행사는 유료행사(참가비 5,000원)로 진행되며, 온라인 및 현장 결제가 가능합니다. 
  • 학생 참가자는 참가비가 무료이며, 입장시에 학생증을 제시해주시기 바랍니다. 
  • 참석자들에게 샌드위치, 음료가 제공됩니다. 자가용을 이용하시는 분들을 위해 주차 지원이 가능합니다.(3시간 무료)
  • 행사문의 : 창의세미나S 운영팀 (070-8224-6501, event@venturesquare.net)

 

8월 21일(목), 창의세미나S의 네 번째 장이 열립니다. 

주호민 작가는 한국 신화를 모티브로 한 <신과함께>,  무한동력 기계와 취업난을 다룬 <무한동력>, 군생활을 디테일하며 유머있게 그려낸 웹툰작가 입니다.

Q : 주호민에게 만화란 어떤 건가요?? 

A : 만화는 거울 같아요. 제 생각이나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나 이런 것들이 상당히 많이 녹아 있기 때문에 제 스스로를 비추는 것 같거든요. 그래서 거울 같다는 생각을 많이 해요. 작가와 작품을 분리해서 봐야하는 것도 맞지만, 그것은 사생활과 분리를 하는 것이고, 작가와 작품은 사실 분리하기 어려운 것이 아닌가 싶어요.  

이번 창의세미나S에서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야기들을 들려주실 주호민 작가를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에서 만나보세요! ^^



주호민 작가 소개

주호민(1981년 9월 26일 ~ )은 대한민국의 만화가이다. 삼류만화패밀리의 일원으로서 보노, Dr. Gothick, 천극J군 등의 작가들 중 가장 성공적으로 정식 만화가로서 안착한 인물이다. 군 복무 이전에는 삼류만화패밀리에서 다른 누리꾼들과 마찬가지로 취미삼아 그린 만화를 올리기 시작하였으나, 군복무 이후인 2005년 자신의 군복무 경험을 바탕으로 짬을 연재하면서부터 만화가로서 주목받기 시작했다. <짬>의 폭발적인 인기를 바탕으로 2006년 독자만화대상 신인작가상을 수상하고, 이어 외전 격인 <짬 시즌2>, 88만원 세대의 꿈과 현실을 다룬 <무한동력> 등을 연재하였으며 하나같이 평가가 매우 좋았다. 현재 주호민은 네이버웹툰에서 한국 신화를 소재로 현실을 다룬 신과 함께를 연재하고 있다. <신과함께-저승편>으로 2010년 독자만화대상 온라인만화상, 2011년 부천만화대상 우수이야기만화상, 2011년 대한민국 컨텐츠어워드 만화대상(대통령상), 2011년 독자만화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출처 - 위키피디아>
  • 본 행사는 유료행사(참가비 5,000원)로 진행되며, 온라인 및 현장 결제가 가능합니다. 
  • 학생 참가자는 참가비가 무료이며, 입장시에 학생증을 제시해주시기 바랍니다. 
  • 참석자들에게 샌드위치, 음료가 제공됩니다. 자가용을 이용하시는 분들을 위해 주차 지원이 가능합니다.(3시간 무료)
  • 행사문의 : 창의세미나S 운영팀 (070-8224-6501, event@venturesquare.net)
  • 행사 신청은 http://onoffmix.com/event/31913 를 통해서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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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4일(목), 창의세미나S의 세 번째 장이 열립니다. 

이재익 PD는 SBS에서 <이숙영의 파워FM>를 담당하고 있는 라디오PD입니다. 또한, 영화 <원더풀라디오> <질주> <목포는 항구다>의 시나리오 작가이고, <서울대 야구부의 영광> <아버지의 길> <노멤버레인> 등 수십편의 소설을 출간한 쓴 소설가입니다. 인기팟캐스트 <씨네타운19>을 이승훈, 김훈종PD와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스스로를 '크리에이터'라 부르는, 하루가 48시간이라도 부족한 이재익 PD가 크리에이터가 되는 법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이번 창의세미나S에서 어떤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들려주실지 정말 기대되는데요, 여러분들도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에서 이재익 PD를 만나보세요! ^^


이재익 PD 소개

이재익 PD는 소설적 상상력으로 무장한 전방위 작가.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그의 작품 세계는 페이지를 자꾸 넘기고 싶게 만드는 작가이다.

1997년 월간 〈문학사상〉 소설 부문으로 등단, 이듬해 장편소설 3,000만원 현상 고료 장편소설상 당선작인 《질주질주질주》를 출간했다. 이 작품은 이상인 감독과 남상아 이민우 김승현 주연으로 〈질주〉라는 이름의 영화로 만들어져 흥행에는 큰 성공을 거두지 못했지만, 세기말을 살아가는 청춘들을 예리하게 포착한 수작으로 평가받았다. 두 번째 작품인 《아이린》은 카투사의 근무 경험을 토대로 주한미군의 성폭력 문제를 정면으로 다뤄 화제를 몰고 왔으며, 《미스터 문라이트》는 ‘새로운 감각의 감성연애소설’이라는 타이틀을 그에게 안겨주었다. 그 후 예스24에 단 1승 만을 거둔 서울대 야구부의 실화를 소재로 한《서울대 야구부의 영광》과 인터파크에《아버지의 길》을 연재하기도 했다. 특히 이 작품은 노르망디의 코리안을 소재로 해서 연재 기간 동안 700만 명의 네티즌을 감동에 젖게 만들기도 했다.
고교시절 록그룹 〈ZEST〉의 보컬 겸 기타리스트로 활동했는데, 하드록에서부터 헤비메탈, 로큰롤, 프로그래시브록까지 넓은 음악적인 소양은 이때부터 길러졌다. 서울대 영문학과에 입학해서도 록그룹 〈LSD〉를 결성하여 음악에 대한 열정의 끈을 놓치 않았던 그는 2001년 SBS 라디오 PD로 입사했다. 그 동안 맡은 프로그램으로는 〈소유진의 러브앤뮤직〉, 〈허수경의 가요풍경〉, 〈심혜진의 시네타운〉, 라디오 시청률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두시탈출 컬투쇼〉가 있다. 
<원더풀 라디오>〈질주〉〈목포는 항구다〉 등의 영화 시나리오 등을 작업하기도 했고, 인기팟캐스트 <씨네타운 19>을 이승훈, 김훈종PD와 함께 진행하고 있다.

 

* 신청하기 : http://onoffmix.com/event/31912/

  • 본 행사는 유료행사(참가비 5,000원)로 진행되며, 온라인 및 현장 결제가 가능합니다. 
  • 학생 참가자는 참가비가 무료이며, 입장시에 학생증을 제시해주시기 바랍니다. 
  • 참석자들에게 샌드위치, 음료가 제공됩니다. 자가용을 이용하시는 분들을 위해 주차 지원이 가능합니다.(3시간 무료)
  • 행사문의 : 창의세미나S 운영팀 (070-8224-6501, event@venturesqua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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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피스 계란군 입니다.

 

8월 7일 경기 콘텐츠 코리아랩에서 창의세미나S의 두번째 강의가 시작 됩니다.

김홍탁 제일기획 인터렉티브그룹 마스터는 1995년부터 제일기획에 근무하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국내광고, 글로벌광고, 디지털광고 등을 섭렵하며 명성을 떨쳐 왔습니다. 칸 광고제를 비롯한 국제광고제에서

 받은 상만 90개가 넘는다고 하니, 세계가 인정하는 '커뮤니케이션 구루'라 불릴만하죠?

이번 창의세미나S에서 어떤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들려주실지 정말 기대되는데요,

여러분들도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에서 김홍탁 마스터님을 만나보세요! ^^

 

 

본 강의는 온오프믹스를 통해서 참가 신청이 가능합니다.

참가신청 : http://onoffmix.com/event/31536

 

 

 

 

김홍탁 마스터 소개

 

김홍탁 마스터는  세계가 주목하는 광고인이자 글로벌ㆍ디지털 플랫폼 마케팅의 구루이다. 1995년 제일기획에 입사한 이후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등을 거쳐 현재 제일기획 크리에이티브 이노베이션 그룹 마스터(전문임원급)로 재직 중이다. 광고만큼이나 축구를 사랑하는 그는 제일기획 사내 축구팀의 감독이자 선수로도 활약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칸 라이언즈(CANNES LIONS FESTIVAL)를 비롯하여 세계 유수의 광고제에서 수상한 바 있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캠페인 아시아 퍼시픽에서 주관하는 ‘2012 올해의 크리에이터’에 선정되기도 했다. 2012년 칸 라이언즈에선 빌 앤드 멜린다 게이츠 재단이 주최하는 칸 키메라(CANNES CHIMERA) 부문(‘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아이디어’를 선정)의 심사 위원으로 초청되었다. 

 

국내에서는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을 비롯하여 ‘가치 창출을 위한 크리에이티브’를 주제로 한 대중 강연의 스피커로도 활약하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 《광고, 대중문화의 제1원소》, 《광고, 리비도를 만나다》, 옮긴 책으로 《머리 좀 굴려보시죠》와 《크리에이티브 게릴라》등이 있다. 

 

- 본 행사는 유료행사(참가비 5000원)로 진행되며, 온라인 결제 및 현장 결제가 가능합니다.
- 참석자들에게 샌드위치, 음료가 제공됩니다. 자가용을 이용하시는 분들을 위해 주차 지원이 가능합니다.(3시간 무료)
- 학생 참가자는 참가비가 무료이며, 입장시에 학생증을 제시해주시기 바랍니다.
- 행사문의 : 창의세미나S 운영팀 (070-8224-6501, event@venturesquare.net)

 

 

 

 

 

[선릉역점심맛집/점심부페] 막걸리집에서 파는 든든한 점심 "전선생"

 

회사 인근에 점심을 먹기 위해서 길을 지나가다 보면 항상 사람을 많은걸 볼 수 있는데 한번을 가보고 그 이유를 알았습니다.

개별적으로 나오는 음식들도 그렇지만 식당의 컨셉대로 점심때도 전을 준비해 주기 때문에 ..

점심을 주문한 후 식당을 보면 푸짐함을 바로 느낄 수가 있네요..

 

인근 식당에 비하면 가격적인 면에서도 상당히 장점이 많은 곳이기도 하네요~!

 

 

 

 물잔을 막걸리 잔으로 준비해주는 센스..!

 

 

 


 준비되는 전의 경우는 약간식 바뀌는 편인데 이날은 생선전이 빠지고 만두가 들어가 있더군요.

그리고 인원에 맞춰서 전을 준비해 준답니다.

 

 

 

 반찬은 갈때마다 큰 변화는 없는 편인데 한 3가지 반찬은 항상 나오네요~!

 

 

 

 

 매운 갈비찜


선릉맛집이라고 할만한 메뉴라고 볼 수 있는데 매운 양념이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밥먹다 보면 나도 모르게 땀이 주르륵~!


 

 

 

 식당의 상차림은 이렇게 준비가 되는데 찌개도 그렇고 뚝배기가 작은 편이 아니라서 항상 푸짐하다고 느껴지네요..



 

 김치찌개..


찌개의 경우는 된장찌개류 보다는 김치찌개가 월등하게 나은 편입니다.

순두부와 된장찌개 정도가 고를 수 있는 찌개랍니다.


계란찜 정식도 있구요~!



 

 늦게 온 김PD님이 주문하신 닭볶음 정식..


어떻게 주문하다 보니 전체 음식이 전부 매운음식 위주로 되어 있어서 좀 당황스럽기도 하네요.

제육볶음도 이정도면 굿!


 

 

 1인분을 추가로 주문할 경우 전도 이렇게 따로 준비를 해주시네요..

그리고 밥도 추가로 먹는 것은 별도의 비용을 받지 않기 때문에 갈때마다 항상 과식한다는게 좀 문제지만..

주머니 가벼운 직장인들이 맛있고 배부르게 먹기에는 참 좋네요..




메뉴는 이렇다고 보시면 되고 일행들과 갔을때도 1인당 하나의 뚝배기로 준비를 해줘서 참 좋더라구요. ^^


선릉역점심맛집을 찾으실 때는 한번쯤 가보실만 합니다. ^^


교동전선생 포스코사거리점

전화번호 : 02-567-0019 

주소 : 서울 강남구 삼성동 129-20 품림APT 1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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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2동 | 교동전선생 포스코사거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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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릉역맛집/선정릉점심] 집밥의 느낌이 가득! 모둠의 백반!

 

사무실에서 우체국을 찾다가 발견한 식당인데 작은 식당이지만 깔끔하고 아기자기한 모습 덕분에 종종 찾고 있습니다.

매번 다른 음식으로 준비가 되어서 구내식당 처럼 찾아가면서 점심에는 뭘 먹을까하는 단순한

고민을 하지 않는 점도 좋은 것 같네요..

 

왜 집밥 같은지 한번 둘러볼까요?

 

 

 

식당 간판은 이렇게 작은 상태로 걸려 있고 옆의 부동산 간판이 하도 크게 걸려 있어서 사실..

근처까지 가서도 찾기가 힘들었습니다.

 

우체국을 가면서 슬쩍 한번 본곳이라서 기억이 가물가물 하기도 했구요~!

 

 

 

 

출근하는 길에 본다면 참 좋을 것 같은 간판.. 점심에 먹을 메뉴를 대충 알 수 있으니까요~!

 

오늘의 집밥은 바로 삼치조림..

찌개나 제육볶음 등 다양한 점심메뉴들을 돌아가면서 하고 있습니다.

 

사실 가격만으로도 선릉역맛집으로 충분할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요상한 음식으로 7~8천원에 파는 경우도 많이 있고 무엇보다 6천원정도라면 적당할 정도의 이 동네에서는

나름 저렴한 점심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내부 인테리어도 마음에 드는데..

혼자와서 식사할 경우에도 작은 2인용 테이블이 있어서 좋네요.

 

식당이 대단히 협소한 편인데 총 테이블이 5개밖에 없기 때문에 딱! 점심시간에 가시면 좀 기다리는 경우도 있을 것 같네요.

 

 

 

 

밥도 이렇게 흑미로 된 밥이 나와요~!

 

 

 

쏭님의 손도 이틈을 타서 자랑!

매번 손톱을 저렇게 그림으로 칠하고 오시는 걸 보면 그 부지런함이 참 놀랍습니다.

 

 

  

 

반찬들이 많지 않은데 간이 쎄지 않은 편이라서 좋네요~!

 

 

 

 

두부 조림과 미나리 무침..

미나리의 경우 최근에는 따로 반찬으로 먹어본 기억이 없는데 오래간만이라서 너무 반가웠어요..

 

 

아참..

항상 국이 한가지 준비되어서 나오는데 이날은 된장국 전에는 미역국도 나오고 항상 국물을 준비해 주십니다.

집에서 먹는 맛이라.. 먹다보면 집밥 생각도 나고 좋네요.. ^^

 

 

 

 

삼치조림

 

튼실하게 단단한 삼치와 더불어 무도 적당하게 졸여져 있습니다.

간도 좋고 덕분에 밥을 두공기나 먹게 되었네요.. ㅠ.ㅠ

 

 

  

 

위치가 좋지는 않지만 선정릉점심먹을 만한곳을 찾으실 경우나 삼성역에서도 딱 중간이라서 점심시간이라면

산책삼아서 좀 걷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오늘 점심은 아무래도 이곳으로 가서 먹어야 할것 같아요!

 

 

 

혼자서 가시면 이렇게 아담한 상에 한상이 차려져 나온답니다. ^^

 

언제가도 맛있게 먹고 오고 있어 가끔씩 생각날때 가는 집중 한곳이네요~!

 

모둠

전화번호 : 02-6225-4710

주소 : 서울 강남구 삼성동 1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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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2동 | 서울 강남구 삼성동 1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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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자유여행일정/세부3박4일] 글 하나 보고 필리핀여행 일정짜기!

 

 

세부자유여행으로 필리핀여행을 준비하는 분들이 가는 대부분의 여행은 세부3박4일 혹은 세부2박3일정도가

아마 가장 많은 일정이 아닐까 싶습니다.

 

세부에 여러번 여행을 다녀와서 그래도 꽤 많은 관광지를 가본 편이라서 글을 보시면 일정을 짜는데 도움이 되실거라 생각되네요.

 

3박4일 일정..

 

1일차 : 세부 도착

2일차 : 호핑투어 / 체험다이빙

3일차 : 오슬롭여행 or 보홀 여행

4일차 : 시티투어

 

3박 4일 일정이라면 이렇게 잡으셔도 되고 막탄 리조트로 들어가시는 분들은 2일 / 3일차를 리조트에서 보낸다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3일차에 시티투어를 해도 좋은 편이구요.

 

세부시티와 막탄의 거리는 한시간 정도면 이동이 가능하고 지역에 따라서는 200페소~400페소의 택시요금이 발생합니다.

이때문에 세부로 여행을 오시는 분들은 리조트에서 시간을 많이 보낼거라면 막탄리조트에 숙소를 잡고..

시내에서 시간을 많이 보낼 것 같다면 시내에 호텔을 잡으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막탄에 비해서 보홀이 비치 자체가 상당히 좋기 때문에 휴식을 위해서라면 보홀로 가시는 것도 추천해 드립니다.

다만 섬 자체에서 할 것이 없고 투어라고 해봐야 초콜렛힐 그리고 안경원숭이 보는 정도로 일정이 끝나게 됩니다.

 

 

이번 여행은 세부에 초행인 일행과 같이 여행을 하게 되었는데 3박4일의 일정 전부를 시내의 아얄라쇼핑몰 인근 호텔에 묵고

투어를 할 경우 막탄으로 택시를 타고 이동 했습니다.

 

오슬롭 고래상어 투어의 경우는 막탄에서 세부시티를 거쳐서 가기 때문에 숙소로 무료로 픽업이 가능하기도 합니다.

 

다이빙을 위해서라면 모알보알 / 말라파스쿠아로 가시는 분들이 있으실텐데 이럴 경우 공항에서 바로 이동할 수 있게

택시보다는 미리 한국에서 샵에 연락해서 차를 대절해서 가는게 나은 방법입니다.

 

아참.. 세부 시티투어를 궁금해 하시는 분들도 있을텐데 사실 세부시티에 볼 만한 관광지가 많지가 않습니다.

도교사원 / 산토니뇨성당 / 산페드로 요새 / 탑스 / 쇼핑몰 / 까사고르도박물관  정도라고 보시면 되는데..

 

실제 택시를 이용하시면서 투어를 하게 된다고 해도 볼거리가 눈에 차지는 않으실 겁니다.

대부분 관리가 되는 관광지도 아니고 그나마 가장 괜찮은 볼거리인 성당의 경우는 지진으로 무너져서 현재 보수공사 중입니다.

 

시티투어는 쇼핑몰정도만 잡으셔도 충분하다고 생각되네요.

 

그럼 식사를 알아볼까요?

 

 

아침에 식사를 할 만한 곳이 마땅하지 않기 때문에 대부분의 식사는 조식을 이용하시는 것이 좋답니다.

호텔 예약시 조식포함과 불포함이 있을텐데 이른 아침 일정을 시작하는 것도 있으니 예약을 할경우

 조식포함과 불포함을 적당히 섞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슬롭 투어시 아침 일찍 7시 이전에 출발하기 때문에 시간상으로 조식을 먹을 수가 없습니다.

 

 

 

 

다른 한가지 방법은 바로 첫날 도착해서 하루를 숙박하고 쇼핑몰로 가는 방법입니다.

이때 아침으로 먹을 과일과 빵을 구입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아침을 가볍게 드시는 분들은 사실 조식에 가도 빵한두조각 먹고 나오는 경우가 많기 대문에 비용을 절약하시려면

아침마다 망고를 잔뜩 드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야식으로도 좋구요~!

 

7월 기준 1kg에 약 1.5달러 정도 합니다. ^^;

 

 

 

▲  산미구엘 맥주도 든든히 드시는 것을 잊지 마시구요!

종류는 슈퍼라이트, 필센, 라이트 등등 한국에서 보지 못한 산미구엘 맥주들이 많이 있습니다.

식당에서 파는 것은 몇종류 안되기 때문에 맥주는 마트에서 미리 구입하시는 것도 좋겠네요~!

 

 

 

세부자유여행일정에서 빠지지 말아야할 먹거리 바로..까사베르데

 

한명당 약 300~400페서 정도를 드신다고 생각하시면 되고 만원정도로 든든하게 스테이크를 드실 수 있습니다.

립도 유명하기 때문에 립과 스테이크를 같이 주문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본점의 경우 오스메냐 써클 인근에 있지만 아얄라몰에서 분점이 있기 때문에 아얄라몰에 있는 지점을 이용하는게

교통편을 이용하실 때 편리하답니다.

 

 

 

 

AA바베큐

 

세부 전통음식을 찾으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한국사람에게 맞는 음식을 찾기도 힘들기 때문에 바베큐를

일정의 저녁에 항상 넣어주시면 됩니다.

 

세부3박4일여행 중에 투어를 하게 된다면 사실상 저녁 외에는 아침은 호텔 점심은 투어를 하면서 먹게 됩니다.

의외로 밖에서 식사를 할 일이 많지가 않답니다.

 

 

 

 

게리스그릴..

 

역시나 아얄라몰에 있기 때문에 이용하기 편한데 대부분의 숯불로 조리되는 음식들이 맛있는 편입니다.

탄 부분을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숯불로 조리되고 조리된 음식의 대부분이 양념 덕분에 타서 나오게 되네요..

 

그외 중간에 어정쩡한 음식을 드시게 된다면..

필리핀의 패스트푸드인 졸리비를 이용하시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되겠네요.

 

논키나 데리야끼보이 등 일본 음식을 파는 곳들도 많고 스페인음식 등 외국음식을 파는 곳도 있지만..

가격대비로는 바베큐를 드시는게 만족도가 가장 높을 겁니다. ^^

 

 

 

 

호핑투어는 이렇게 생긴 방카보트를 이용하거나 규모에 따라서 보트 크기가 더욱 큰 경우도 있습니다.

아침 일찍 시작하기 때문에 대부분 8시쯤 픽업을 한다고 보시면 되겠네요.

 

오슬롭 투어의 경우는 더 이른시간이기 때문에 전날 새벽에 늦게 들어와서 잠을 자고 나가야 하는 걸 생각하면..

첫날 호핑을 하는 것이 좋겠네요. 시티투어나 쇼핑의 경우는 마지막날 잡는 것이 가장 좋구요..

 

오전에 일정을 시작해서 배를 타고 이동해서 낚시 그리고 스노클링하고 점심식사하고 일정이 끝난다고 보시면 됩니다.

오후 정도에 끝나기 때문에 체험다이빙이나 다른 투어를 묶어서 하시는 것도 좋겠네요..

 

그럼 세부 본섬으로 돌아가는 시간이 대략 6시쯤 되겠네요~!

 

저녁식사하고 다음날을 위해서 일찍 쉬시면 되고 나이트라이프(나이트, 술집)등을 가실 분은 이날 열심히 놀아주시면

다음날 엄청 피곤하실 겁니다. -_- 새벽 3시까지 놀고 다음날 거의 기절해서 오슬롭으로 차를 타고 갔네요..

 

 

 

 

고래상어 투어를 간단히 살펴보면..

 

오전 고래상어 투어.. 점심식사 그리고 두말록폭포와 시말라성당을 본 뒤에 세부시티로 다시 넘어오게 됩니다.

현재 고래상어 투어가 개발되고 있는 시점이라서 몇년 뒤에는 한국사람으로 북적일텐데

그렇게 되면 이런저런 제한 요건들도 생기기 때문에 기회가 있다면 꼭 다녀오도록 하세요~!

 

투어의 비용은 모든 입장권 / 점심식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실 두말록 폭포의 경우는 별기대를 안하고 갔지만 사람들이 없는 폭포에서 노는 재미가 있어서

잠깐 들렸다가 가야지 했는데 결국 두시간 가까이 사진찍고 물놀이 하면서 놀았던 것 같네요.

 

성인남자의 허리정도까지 밖에 물이 깊지 않아서 어른들이 놀기 좋답니다.

아이들의 경우는 조금 깊을 것 같고 물안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항상 지켜보셔야 할 것 같구요.

 

 

 

 

 

▲  시말란 성당의 경우는 현재 공사중이기 때문에 종교에 따라서 볼 생각이 아니라면 볼거리가 많은 편이 아닙니다.

시간이 부족하다고 생각되시면 과감하게 포기하시고 세부시티로 오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이날 당일 투어를 모두 마치고 세부시티 숙소로 돌아오니 오후 4시가 좀 안되는 시간이었는데..

성당을 안보고 돌아오면 2시~3시 정도까지도 돌아올 수 있는 일정이랍니다.

 

 

 

그리고 남는 시간이 있다면 치과에 들려 보는 것도 좋은데..

이전에는 두곳정도 세부시티에 치과가 있었지만 지금은 꽤 많은 치과가 영업 중입니다.

 

스케일링 정도만 받으셔도 되고 저처럼 치과치료를 받으셔도 되는데 스케일링의 경우 500페소 ..

충치치료의 경우 개당 600페소로 한국에 비해서 상당히 저렴한 편입니다.

 

한국인들의 여행 일정상 신경치료를 해야하는 경우의 치료는 권해드리고 싶지는 않고

 가벼운 충치치료를 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대부분 한국의사 분들이 있기 때문에 의사소통은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숙소는 저가형 호텔이 많은 편이라서 서택의 폭도 넓답니다.

튠호텔 / 만다린호텔 / 파크레인 호텔 등 5만원 이하의 호텔들도 많기 때문에 예산을 생각해서 적당한 가격으로

 예약하시면 됩니다.

 

이번에는 만다린 호텔에서 묵었는데 별다른 불편함도 없고 방동 상당히 개끗한 편이었습니다.

 

정리하지 않고 세부자유여행일정에 대해서 작성을 해봤는데 세부3박4일로 여행을 가시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궁금한 부분 있으시면 덧글로 언제든지 물어보세요~! ^^

 

 

 

 

 

 

 

세부3박4일/필리핀세부여행 : 인천공항에서 세부로의 자유여행

 

남자 셋이 떠난 세부여행 여행기를 시작합니다.

이천에서 세미나를 마치고 급하게 차를 타고 공항으로 향했습니다.

 

갑자기 오피스 직원들이 여행을 가게 된 이유는! 세부항공권이 95,000원(택스불포함)으로 땡처리로 나오는 바람에

"여행이나 한번 갈까?" 하다가 이렇게 된 것인데..

 

바로 결제를 못하고 갈까? 말까? 생각으르 하다 보니 최종 항공권은 298,000원(택스포함)으로 항공권을 구매했네요.

한 3일만 일찍 발권을 했으면 20만원대 초반인데 아쉽기도 하네요.

 

땡처리 항공권에 대한 정보는 땡처리닷컴 (http://www.072.com/) 사이트를 들어가서 보시면 됩니다.

 

 

 

 

공항에 도착!

일 때문에 전날까지도 바쁘다 보니 다들 비몽사몽한 상태로 공항에 도착했네요..

 

 

 

여행자 보험이 필요할까 싶기도 하지만..

혹시나 다치는 경우나 물건을 잃어 버렸을때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으니 가입을 고민하셔도 되고

가입 안하실 분들도 환전을 할 경우는 일정금액 이상을 환전할 경우 보험을 들어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걸 이용하셔도 되고 공항 자체에서 바로 가입을 하는 경우보다는 어플을 설치해서 온라인으로 가입하고

신용카드로 결제를 하는 것이 공항에서 가입하는 것보다 50%이상 저렴한 편입니다.

 

 

 

 

세부로 가는 항공권은 22시에 출발하는 제주항공!

 

한 5년만에 세부로 가는 것 같은데 항공편의 종류가 많고 무엇보다 저렴하게 갈 수 있는 항공편의 선택의 폭이 넓어져

상당히 좋네요. 항공편이 많을 수록 싸게 나오는 경우도 많은 편이니까요!

 

 

 

 

 

 

이전 까지는 공항에 오면 라운지에서 식사를 해결하기 때문에 따로 음식을 사먹는 일이 없었지만

일행들이 있을 경우 저렴하게 식사를 해결할 곳이 필요하실 텐데 인천공항 자체 음식이 버거류를 제외하면

거의 1인당 1만원 이상입니다. 가볍게 먹을 음식에 좀 아깝다는 생각도 드실텐데..

 

이럴경우는 인천공항 지하 1층의 푸드코너를 이용하시는게 좋습니다.

분식류도 있고 3~5천원 정도면 한끼를 해결하는게 가능합니다.

 

현실적으로 이게 인천공항에서 가장 저렴하게 식사를 하는 방법이네요~!

 

참고로 푸드코너의 경우 몇개가 있기 때문에 분식류를 파는 곳을 찾으셔야 합니다.

에스컬레이터 내려가서 뒤쪽에 있답니다.

 

 

 

 

 

그리고 꿀팁 한가지!

 

세부3박4일 여행을 가면서 면세점 쇼핑을 하시는 분들은 공항에서 시간이 부족하겠지만

저 같이 면세점 쇼핑을 하는 경우가 드문 사람들은 시간을 보낼 장소가 필요한데..

 

마땅한 자리가 없죠. 그렇다고 게이트 바로 앞에서 기다리면 자리도 불편하고 전기를 사용하는 것도 불편해서

그리고 둰해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이렇게 쉴만한 장소를 찾으시려면 인천공항의 2층으로 올라가시면 되는데 43번게이트 2층으로 올라가면

이런 장소가 있어서 누워서 자는 것도 가능합니다. 전기를 사용하면서 노트북으로 작업을 하는 것도 가능하구요.

 

 

 

 

마시지를 공짜로 하는 곳도 있으니 시간이 있으시면 들려서 사용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지금 소개하는 곳 말고도 대부분의 라운지 인근에는 쉴마한 공간들이 있기 때문에 남는 시간이 있다면 이런 정소에서 보내시는

것이 나을 것 같네요. 카페의 경우도 의자가 편한 곳이 드물거든요~!

 

 

 

한시간 정도 밀린 일 처리를 좀 하고 이제 공항 게이트로 갈 시간!

 

모노레일을 타고 가게 되는데 저가항공사의 경우는 게이트가 상당히 멀리 떨어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이동을 하면 면세점의 경우 상당히 협소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면세점 쇼핑은 열차를 타기 전에 하셔야 합니다.

 

 

 

 

피곤해서 격침 직전인 형민씨!

 

 

 

영님도 오래간만에 나들이라서 즐거워 하시더군요!

 

 

 

 

 

형민님 전속 사진촬영 담당이라서..

출발 전에도 사진을 상당히 많이 찍었네요~!

 

 

 

 

128번..

멀기도 먼 이곳이 바로 제주항공의 게이트

 

필리핀세부여행을 하게 되면 대부분 이렇게 먼 게이트로 오게 됩니다.

 

아마 공항 본관에서 이동하면 20~30분정도 소요되니 시간 참고하셔서 움직이시면 됩니다.

 

 

 

세부로 가는 비행기는 이렇게 작고 아담한 비행기랍니다.

멀리서 보면 장난감 같아요.. -_-

 

 

 

 

필리핀 3박4일을 가기 위한 여행의 시작점!

 

 

바로 이런게 기쁨의 세레모니..

비행기를 보는 간절함이 느껴지는 사진이네요.

 

 

 

근 10년만에 여행을 간다고 하는 형민님은.. 즐거워 혼자 날아가려고 하는 것 같더군요.. ㅋㅋ

가끔씩 사진 촬영할때 조금 부끄럽기도 했어요 -_-

 

 

 

 

비행기안! 기념촬영!

 

 

 

분명히 밥을 먹고 탔는데 비행기에서 밥시간이라 라면냄새가 솔솔~!

 

밥의 경우는 전투식량의 추억 돋는 쇠고기 비빔밥..

메뉴판에는 여러가지 메뉴를 선택이 가능하지만 세부항공편에는 비빔밥 종류만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맥주도 빠질 수 없죠!

 

맥주는 캔당 4천원 / 밥은 5천원 정도 했던 것 같네요.

 

 

 

 

정말 밥 생각 없었는데 라면냄새에 홀려서 급 야식을 먹게 되었네요.

 

 

 

필리핀 세부여행의 경우는 4시간 정도 비행기를 타고 가기 때문에 이렇게 주무시면 금방 도착합니다.

 

 

 

 

 

보통 전자기기를 꺼달라고 많이 하는데 제주항공의 경우는 비행기모드로 전환하고 사용하면 된다고 하니

모든사람들이 대부분 스마트폰을 보면서 비행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아.. 출발 착륙할 때에도 비행기모드로 하면 특별하게 제지를 하지 않더라구요~!

 

 

 

 

세부 공항 도착!

엄밀하게는 막탄공항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한국에서 알아볼때처럼 날씨는 여전히 비가 내리고 있었고

천둥도 쾅쾅~!!

 

환상의 날씨네요..

 

여행은 이래야하죠!

 

 

 

 

내려서 짐 찾으시면 되고..

 

세부여행을 할경우 한가지 생각하셔야 할 것이 세부의 경우는 면세한도가 없습니다.

한마디로 사서 가져오는 건 모두 세금을 내야 하는 경우가 있답니다.

 

면세점 쇼핑을 격하게 하시는 분들은 나갈때 좀 긴장되시기도 하겠네요..

 

 

 

 

세관을 통과해서 밖으로 나가는 문인데..

 

한 5년전에 비해서 조금은 바뀌기도 했지만 전체적으로 공항은 여전히 상태가 그리 좋지는 안네요.

 

 

 

예전에는 픽업 나온 사람들이 문 바로 앞에 있어서 나오자마자 카오스에 빠진듯한 기분이었는데..

지금은 멀리 떨어져 있답니다.

 

리조트나 호텔에서 픽업 나온 사람들의 경우는 길건너가시지 말고 주면을 살펴보시면 찾으실 수 있고

어학연수를 오신 분들은 길건너를 유심히 보시면 픽업 나온 사람을 만나실 수 있답니다.

 

 

 

필리핀에 사는 친구가 차를 보내줘서 공항에서 숙소까지 가는 걱정을 좀 덜었네요..

 

아참... 택시를 이용해서 숙소로 이동하는 부분이 쉽지가 않기 때문에 숙소를 예약하신 분들은 해당 숙소에 픽업요청을

하시는 것도 좋고 이것도 여의치 않을 경우는 투어예약을 하면서 픽업을 무료로 해주는 곳이 있기 때문에

알아보시는 것이 필리핀세부여행을 조금 더 편하게 시작할 수 있는 방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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