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11년 06월 21일. 오늘 오후에는 TNM 집들이가 있는 날입니다.

오피스의 막내 미니는 부른 배를 두들기며 이를 닦고 자리로 가고 있습니다. 
음메.. 어디선가 맛있는 냄새가! 큼큼큼.큼큼.

이사 온 TNM 오피스로 온 택배. 심상치 않은 냄새가!!

택배를 받아든 시앙라이님, 급히 뜯어봅니다. (TNM 티셔츠 이쁘죠?)

바로! 파트너 경빈마마님께서 집들이에 참석하지 못하신다며, 보내주신 김치들입니다!

택배상자를 딱! 열자마자 정성이 보입니다. 여러분들 정성 가득 담겨있는 것 보이시죠?

맛있는 김치포스팅 전문 mini 입니다! 표정 완전 당장 컵라면 한박스 해치울 기세.

 

포장을 뜯을 때는 진지합니다. 빨리 맛보고 싶은데 마음대로 안됩니다. "왜케 안뜯겨!" 

마치 시장에서 소를 살 때와 비슷한 느낌으로 이 맛있어 보이는 놈들이 무엇인지 탐색합니다. 깻잎무침, 총각김치, 열무김치...많이도 싸주셨습니다. "옳지, 오이소박이다!"

"내 소박이 네놈을 당장 맛보아야하겠다!" 순간 음흉한 미소가 스칩니다.

"킁킁" 맛보다 냄새가 뱃속을 자극시킵니다. 분명 밥 먹었는데..

※ 이곳부터 약 3장의 사진은 빠른 스크롤 바랍니다.

쪽! 찢어서 미니 한 입~~

낼름. 

장염이고 나발이고 야무지게 씹어먹습니다. 맛있습니다. 아삭아삭한 것이 살살 녹습니다.
 

"파트너 분들도 맛보실래요?" 맛있어요.. 먹고 다시 장염 걸려도 좋아..
 

"미니님 저도!" 김치포스팅 단골 손님 혜선님도 한입!
 선님도 저랑 이닦았는데, 닦자마자 오이 소박이를 냠냠냠. 두개나 쪽 찢어서 냠냠냠!!
 

오이소박이 이야기를 듣자마자 "꺅!"하면서 달려오신 리타님.
아니 먹는건 입인데 왜 눈이.. 아무리 맛있어도 눈은 뜨셔야지요 ㅋㅋ

오늘 힘들어하는 그녀에게 다가갑니다. 뭔가 슬퍼보입니다. 

"경빈마마님 김치예유, 맛보셔유" 
말갛게 웃으시면서 오이소박이 맛을 보시고는!

뿅! 극뽀옥~★ "완전 짱이예요!" 앤지님의 눈이 반짝반짝 !!

조만간 컵라면 파티 한 번 더 해야겠네요!
 

선물중의 제일은 정성이 가득 담긴 선물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실감한 것 같습니다.
정말 이런 선물을 받을 때는 제 얼굴이고 자시고 -_- 부끄러워 할 때가 아닌 것 같아요.
왜들 포스팅을 그렇게 열심히 하는 지 알 것 같거든요. 

오피스를 이렇게 아껴주고 있는 파트너 분들, 물심양면 항상 믿어주시고 따라주시고 다독여주시는 따뜻한 파트너분들. 당신들이 선물이라는 것을 모든 사람들이 알아주었으면 합니다 :) 이건 신입사원인 저 뿐만이 아니라 오피스 모든 식구들이 그럴거예요!



경빈마마님의 따뜻한 마음이 오피스 구석구석 ~ 김치 냄새를 타고 전해지고 있는 이 순간!!
이상, 경빈마마님의 김치 택배 포스팅을 전담하며 자꾸 이상한 표정을 짓느라 혼삿길이 막히고 있는 미니였습니다! 

마마님! 감사해요! 
맛있게 먹겠습니다~ :D

-TNM 일동 드림- 
 
  1. Favicon of http://mamanim.tistory.com/ BlogIcon 경빈마마
    2011.06.21 20:23

    집들이 축하드립니다.
    마음만 보낼수 없어 김치랑 같이 보냈어요.
    내일 집에서 밥만 싸들고 오셔서 사무실 식구들과 점심 맛나게 드세요.
    맛든 김치가 있어서 밥 한공기 뚝딱 하실거여요.

    • Favicon of https://krlai.com BlogIcon 시앙라이
      2011.06.21 22:24 신고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어우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오늘 저녁집들이때 파트너들과 함께 먹었구요.
      내일은 정말 점심때 김치랑 밥먹어야겠어요 꿀꺽~

  2. Favicon of http://mamanim.tistory.com/ BlogIcon 경빈마마
    2011.06.22 07:31

    하하하 라이님 그러셔요!
    밥 많이 싸오세요.
    밥심이 힘입니당!

  3. 키리에
    2011.06.22 10:24

    뭡니까 이거! 왜 난 김치가 왔다는 소식을 못들은거죠! ㅜ.ㅡ

  4. Favicon of http://100mirror.com BlogIcon 백미러
    2011.06.22 18:14

    난 완전 어른됨^^ 근데 왜 나만 얼굴이..^

  5. Favicon of http://mamanim.tistory.com/ BlogIcon 경빈마마
    2011.06.23 02:28

    저 안마기 제 전용이옵니다.
    딱 제게 필요한 거여요!

    맛난 시간이였군요.
    다시한 번 축하드립니다.

  6. Favicon of https://thestorydesign.tistory.com BlogIcon StorySam
    2011.06.24 15:49 신고

    김치 덕분에 저희는 요즘 하루에 한끼 라면과 햇반으로!!! (날씨도 딱 어울려 주시고!!)

안녕하세요,
TNM 디자인팀 더링입니다.

TNM 오피스가 지난 6월 3일 역삼동으로 이사했습니다. TNM 창립 이래로 서초동, 압구정동, 역삼동, 벌써 3번째 이사인데요, TNM과 오피스 식구들이 그만큼 (레밍즈마냥) 성장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볼 수 있겠죠.

먼저 이사를 가려면 이사 갈 곳을 정해야하는 데요, 한영 대표님과 그만 대표님, 그리고 경영지원팀의 진화팀장님이 새 보금자리를 알아보기 위해 여러 곳을 보시다가 역삼동 르네상스 호텔 옆에 위치한 빌딩으로 결정하셨습니다.

처음에는 지리적으로 (그리고 패션 적으로) 많은 직원들에게 찬사를 받았던 압구정동에서 역삼동으로 가는 것에 대한 불만이 있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지옥의 2호선을 타야하는 것인데요, 이사한지 1주일이 지난 지금, 회사 주변에 먹을 만한(이라고 쓰고 압구정보다 싸고 맛있는) 음식점이 많아서 만족해하는 분위기입니다. 역시 사람은 먹는 게 중요합니다.

여하튼 저희는 인원 충원과 사업규모 등을 고려해서 90평 정도의 넓은 사무실을 얻었는데, 지난 이사와 다르게 이번 이사가 다른 점은 인테리어를 전부 저희가 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전에는 인테리어를 크게 신경 쓰지 않아서 기존 건물을 그대로 사용했지만, 이번에는 A부터 Z까지 우리가 꾸며야한다는 거죠. 하지만 이사 날까지 남은 시간은 겨우 3주! 원래 TNM 스타일이 빠른 시간에 해치우기입니다만, 3주라는 시간은 너무 짧습니다. This is TNM! 3주 안에 모든 결정을 마쳐야 합니다.

1. 사무실 파악하기 & 컨셉 정하기 (05/11 ~ 18)
인테리어 디자인 회사와 함께 이사 가는 사무실을 먼저 방문했습니다. 정말 아무 것도 없는 큰 공간이죠. 이곳에 콘텐츠 서비스 본부, 기업부설연구소, 회의실, 창고 등등을 만들어야 합니다.

드넓은 평야

광개토대왕도 이랬을까.


훗날 연구소 부지가 되었습니다

출입구와 장차 휴게실이 될 녀석입니다


구역을 나누기 전에 사무실 컨셉을 정해야 합니다. 기존 TNM 사무실이 업무공간에 집중되어 있어서 이번에는 업무 외에도 직원들의 휴식을 위한 복지공간, 파트너들과 사용할 수 있는 공용공간 등을 고려했습니다.

그렇게 정해진 공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콘텐츠 서비스 본부
  2. 기술부설연구소
  3. 대표실
  4. 대회의실
  5. 소회의실
  6. 휴게실
  7. 창고
구역을 나누고 나서 디자인적으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수납과 정리였습니다. TNM 오피스 직원들이 너무 개성이 뛰어나다보니 개인비품이 항상 많습니다. 그래서 사무실이 다소 복잡해보일 수 있어서 최대한 개인 책상을 가리고, 수납을 용이하게 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그 후에는 디테일한 부분, 가령 오피스 조명은 어떻게 할지, 보기 흉한 팬코일박스는 어떻게 꾸밀지, 에어콘은 어떻게 할지. 등등 고민하고, 이를 바탕으로 인테리어 디자인 회사와 몇 차례 회의 끝에 최종 도면이 완성되었습니다.

2. 사무실 시공 체크 (05/23 ~ 05/30)
사무실 시공이 시작되었습니다. 도면을 바탕으로 빠진 점이 없는지 체크하러 다니는 기간이었습니다. 공사 기간이 2주 밖에 안 되는 짧은 시간이라 타이트하게 진행되었습니다.

회의실과 휴게실 중간지대 정도?

아마도 소회의실

컨텐츠 서비스 본부입니다.

굉장히 광활해서 이야기가 잘 안 들릴 정도.

연구소입니다. 100% 남성만을 위한(?!) 공간.

TNM의 안식처가 될 안마ㅂ가 아니라 창고.

대회의실 공사중입니다.

복도입니다. 일명 키넥트룸이 될 곳.


3. 가구 구입 (05/24 ~ 06/01)
늘어난 직원 및 구성으로 저희가 구입해야 되는 품목들이 많았습니다. 우선 새로 제작하는 대표실의 책상, 의자, 책장, 그리고 연구실 책상, 컨텐츠 서비스 본부의 책장, 파티션, 휴게실의 쇼파, 테이블, 회의실 의자와 테이블 등등.

처음에 견적을 본 곳은 관련 업체에서 소개시켜준 이수 가구거리에 위치한 가구점이었습니다. 시간이 없는 관계로 견적을 잘 뽑아서 일사천리로 진행하려고 했지만, 1. 가격이 너무 비싸다. 2. 기성품인데 너무 비싸다. 3. 예산에서 소화할 수 없는 가격이었다. 뭐 이런 이유로 다른 업체로 찾아야 했습니다.


그래서 찾아본 곳은 이수 가구거리가 아닌, 을지로 가구거리였습니다. 을지로 가구거리는 도매상이 많이 있는 곳이라고 들어서 가격이 저렴할 거라는 판단이었죠. 실제로 을지로에 직접 가보니, 이수 가구거리에서 본 책상, 의자, 파티션을 좀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물론 같은 품목이라 도매점마다 가격이 조금씩 달라서 발품을 팔아야했지요.)

하지만 가장 중요한 가구인 컨텐츠 서비스 본부 벽면에 둘 20여개의 책장을 구입하지 못했습니다. 또한 을지로 가구점들이 저렴하긴 했지만, 산뜻하고 파스텔 분위기의 가구를 구하기 힘들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남은 가구는 컨텐츠 서비스 본부의 책장과 산뜻한 느낌의 가구들.(소회의실에 둘 것). 이를 구입하려고 여러 곳을 알아보았습니다. 이케아, 한샘 등등. 그러다 저희가 마지막으로 선택한 곳은 한샘 잠실매장이었습니다.

한샘 잠실매장을 선택한 건, 우선 서울이라서 찾아가기 가깝고, 한샘 인터넷 쇼핑의 쇼룸이 있어서 저렴하면서 산뜻한 디자인의 가구를 살펴볼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소회의실 의자

휴게실 탁자가 될 뻔...


특히 저희가 원한 건 레고처럼 각 모듈을 조립하여 책장을 꾸밀 수 있는 모델이 필요했는데, 한샘에는 그런 책장이 있어서 색깔도 마음대로, 구성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책장이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콘텐츠 서비스 본부의 책장은 여기서 결정되었습니다.

4. 사무실 시공 마무리 체크 (05/30 ~ 06/02)
드디어 이사가 있는 주가 되었습니다. 이사가 며칠 남지 않아서 체크해야 할 부분이 있었습니다. 일단 벽지를 골라야 했고요, 눈으로 직접 봐서 이상한 부분이나 빠진 부분 체크를 하는 시기였습니다.

벽지 고르는 중

오른쪽이 대표실 벽지

업체와 열심히 상담중인 미니님

나이 먹으면 빨간색이 조아요


그리고 마지막 이사 전날.

아직 로고가 없는 현관

깔끔한 대회의실

연구소와 본부 중간지점입니다

컨텐츠 서비스 본부

소회의실입니다

휴게실 벽면입니다


사무실 시공이 대부분 완료되었습니다. 이제 이사하고 채우는 일이 남았는데요, 이 내용은 다음에 소개하도록 하지요.br />
참고로 6월 21일 화요일 저녁 7시에 TNM 오피스 집들이가 있습니다. 다음 편이 올라오기 전에 오피스가 궁금하신 분들은 내일 (양손 무겁게) 집들이에 와주세요.^^

[링크] TNM 오시는 길
  1. Favicon of http://puwazaza.com BlogIcon 뿌와쨔쨔
    2011.06.20 10:50

    아놔...안식처가 될 안마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Favicon of http://puwazaza.com BlogIcon 뿌와쨔쨔
    2011.06.20 10:51

    신나, 니스향 폴폴나는 글 잘 보고 갑니다.

  3. Favicon of http://www.gromit.co.kr BlogIcon 계란군
    2011.06.20 11:06

    무에서 유를 창조해내셨군요...
    사무실이 글쓰신것처럼 평야네요 -_-
    고생 정말 많이 하신것 같아요~!

  4. Favicon of http://rimy.co.kr BlogIcon 미유
    2011.06.20 11:26

    아~ 사무실 짱좋아요~~~~~~~~~~!!!

  5. Favicon of http://nangmanking.tistory.com BlogIcon 미니
    2011.06.20 12:47

    ㅋㅋㅋㅋ 물론 신나, 니스향이 폴폴 났지만..
    벌써 사람 냄새(?)에 잊혀진 지 오래예요! ㅎㅎ

  6. Favicon of http://archvista.net/ BlogIcon 아크몬드
    2011.06.21 12:27

    MS의 콘솔 방도 있군요 ㅋㅋ

  7. Favicon of https://thestorydesign.tistory.com BlogIcon StorySam
    2011.06.24 15:49 신고

    하,도 빨리 들려주세요~!


소풍의 진화
 

소풍 => 小風 => 작은 바람


부제 : 우리들은 어떤 바람들을 가지고 살아가는가?
 

내가 한 약속은 꼭 지키고 싶었던 작은 바람 
한시 빨리 목적지에 도달하고 싶은 작은 바람

 이 세상 모든 곳이 내 안방이었으면 하는 작은 바람 

오늘 하루 피곤하지 않았으면 하는 작은 바람 
세계 랭킹에 내 이름을 올리고 싶은 작은 바람
 

고향에 돌아가고 싶은 작은 바람

 

고향을 떠나 도시남이 되고 싶은 작은 바람

 

면허를 취득하고 싶은 작은 바람
 

함께 하고 싶다는 작은 바람 


가끔은 혼자이고 싶은 작은 바람

 

속마음은 감추고 싶은 작은 바람

하늘을 날고 싶은 작은 바람

그렇게 한없이 자유롭고 싶은 작은 바람


상대방이 착각했으면 하는 작은 바람

우리는 이런 작은 바람들을 가지고 착각의 집에서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함께 걸을 수 있는 사람이 있고

 

함께 웃을 수 있는 사람이 있고

 같은 공간에서 

함께 준비하고

함께 집중하고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람들이 있기에

오늘 하루도 꿈꾸게 되고

내일 하루는 승리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함께 걸어갑니다.

- 2011년 5월 25일 TNM 소풍(작은 바람) The 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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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 : 그녀의 머리에 스치는 레알 바람...

  1. Favicon of https://nangmanking.tistory.com BlogIcon 낭만킹
    2011.05.27 14:48 신고

    하아....

  2. Favicon of https://nangmanking.tistory.com BlogIcon 낭만킹
    2011.05.27 14:48 신고

    퍼가요~♡

  3. Favicon of http://www.dakrink.pe.kr BlogIcon Rey
    2011.05.27 14:50

    아 승훈님의 센스는 ㅎㅎ 잘 봤어요 :)

  4. Favicon of http://angies.tistory.com BlogIcon Angie.
    2011.05.27 14:53

    사진 아래 누군지 안써주셔서 감사합니다♡

  5. Favicon of http://ritachang.tistory.com BlogIcon rita
    2011.05.27 14:59

    사진이 너무 잘나왔어요. 정말 즐거운 소풍이었습니다. ^^ 좋아~

  6. Favicon of http://shinlucky.tistory.com BlogIcon shinlucky
    2011.05.27 15:45

    아아, 뭔가 아름다운 문구와 어울리는 사진들이네요 ;)

  7. Favicon of http://marketing360.tistory.com BlogIcon 미스터브랜드
    2011.05.30 15:08

    너무 즐거운 소풍이네요..언제 저도 한 번 Special guest로
    참석하고 싶어요. ㅎㅎ

비가 한방울 두방울씩 떨어지던 지난 5월 19일, TNM의 벤처 전문 미디어 벤처스퀘어와 매경과 함께 한 '모바일 창업 코리아 2011 - 슈퍼스타M(이하 슈퍼스타M)'이 서울플라자 호텔에서 진행됐습니다. 
 
'슈퍼스타M'이 뭐냐구요? 국내 최초, 최대 모바일 스타 발굴 오디션이 바로 '슈퍼스타M' 이랍니다. 제대로 조명 받고 있지 못한 스타트업을 발굴하여 제대로 소개해주고, 이 과정에서 VC의 투자 기회를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 (스타트업의 잠재 소비자 층)의 이목을 끌게 되어 조금이나마 스타트업에게 힘을 실어 주는 것이지요. 
 

새벽같이 서둘러 준비했는데도... 평소 출근길보다 먼 길을 지하철 여행 끝에 시청역에 도착한 시간은 7시 40분! (7시 30분 집결이었는데 말이죠.)

헐레벌떡 뛰어들어갔더니 우리의 명MC 그만님께서 참가팀들과 최종 리허설 중... 마이크 앞의 그만님은 '오뜨 꾸뛰르' 맞춤옷처럼 하나도 낯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 익숙함은 본행사에서 여지없이 빛을 발했습니다. 

명MC 그만님


전직 방송쟁이로, 그리고 지극힌 개인적으로 오후 세션 진행을 맡은 아나운서보다 매끄러운 진행과 임기응변 능력이 돋보였다고 평가하고 싶은데요. 혹 방송작가 선후배에게 MC 섭외 부탁이 들어온다면 당연히!!! 명MC를 추천하겠습니다. (방송 떠난지 어언~ ;;)

연예인 뺨치는!(철썩;) 그만님의 진행으로 시작된 7개 참가팀의 오픈IR, 오전 세션이라 늦게 오는 사람이 많으면 어쩌나 하는 걱정은 기우가 되었고 준비된 자리는 눈 씻고 찾아봐야 겨우 빈자리 하나 찾을만큼 빼곡히 채워졌습니다.


많은 청중들 앞에서 발표하는 7개사 대표님들의 긴장된 모습에 모태모성, 엄마의 마음으로 오히려 제가 더 긴장하기도 했지만 본선 무대에 진출하신 일곱분 모두, 무대체질임을 확인하고 안도 했죠.


아, 리허설 두번에 일취월장하신 대표님들! 리허설을 여유있게 했으면 더 잘했을거란 생각을 잠시 하긴 했지만 역시 '마감'이라는 물리적 상황 앞에 쑥쑥~ 성장하는 인간의 본성을 확인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
 

Q&A 시간에는 심사위원들의 날카롭고 예리한 질문에 제가 오히려 심장이 쿵, 내려 앉아 안절부절하기도 했고요. 다 뼈와 살이 되는 조언과 충고들로 감사하며 겸허히 받아들이는 대표들의 배포에 다시 한번 큰 박수를! 어떤 트위터리안의 말처럼 한 팀, 한 팀 무대에 올라갈 때마다 나가수처럼 열기가 점점 더해갔습니다. 

"일곱분의 대표님들 정말 수고하셨고 자랑스러웠습니다."

슈퍼스타M 결과는요, <슈퍼스타M 나왔다!>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그리고 이번 행사에는 TNM 파트너분들도 함께 하셨는데요. 너무 정신 없고 경황이 없어 한분 한분 만나뵐 순 없었지만 트위터를 통해 파트너분들의 활약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참석하셔서 자리 빛내주셔서 고맙습니다. ^^

Q&A 세션에 참여하신 칫솔님

버섯돌이님의 격려와 평가


그만님의 진행을 응원하는 꼬날님

슈퍼스타M을 축하하는 한영님



이렇게 슈퍼스타M에 도전하고 발표한 7팀 모두, 저에게는 슈퍼스타M이었는데요. 지금까지보다 앞으로의 활약이 더 기대됩니다. 그리고 그 과정을 지켜보는 것이 벤처스퀘어의 역할인 것 같구요. 

내년에는 좀 더 스케일을 키워 진행할 예정이니... 파트너 여러분, 내년에는 꼭 행사장에서 얼굴 뵈어요. (올해, 5만원 이상의 도시락이 제공됐다는 후문. ^^;)


Quiz. 
함께 행사를 주최한 매일경제에 슈퍼스타M 관련 기사가 참 많은데요. MC 보신 그만님도 사진 노출이 안됐는데 오피스의 누군가가 지원나왔다가 신문에 대문보다 조금 작은 손톱만하게 사진이 실리는 영광을!

source : http://www.mk.co.kr

자, 오피스의 누구일까요? 찾아보세요!!! 



덧. 
공식적인 스케치는 [스케치] 모바일 창업 코리아 2011 - 슈퍼스타M 에서 확인하실 수 있고요. TNM 공식블로그의 후기는 철저히 저(헤선), 개인적인 시각으로 쓰여진 후기랍니다. 현장의 라이브한 분위기를 느끼고 싶은 분들은 벤처스퀘어(@VentureSquare)트위터와 해시태그 #ssm #superstarm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1. Favicon of http://www.dakrink.pe.kr BlogIcon Rey
    2011.05.23 17:21

    아 마지막 사진에 라이언님이 보여요~~ :)

  2. Favicon of http://www.dakrink.pe.kr BlogIcon Rey
    2011.05.23 18:14

    가운데 있는분 아니에요?

5월의 첫 오피스 풍경....은 한라봉으로 시작합니다!!

주간회의 직전 도착한 한라봉 한 상자!
오피스 직원들이 게눈 감추듯 먹어 건진 사진은 요거 한장이지만
산지에서 공수된 한라봉, 너무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브루스님! 고맙습니다. 


그리고 주간 회의,
이제는 익숙한 오피스의 주간회의 풍경이시죠? 

오늘 주간 회의의 가장 큰 이슈는 TNM 오피스의 뉴페이스 등장입니다. 
연구소의 신입사원, 최재훈님이 드.디.어 입사하셨습니다. 연구소에서 너무너무 기다리던 개발자라죠?  

자연스럽게 테이블 무대에서의 춤과 자기 소개를 조장한! 오피스 직원들의 요청에
어쩔 줄 몰라하며 얼빨, 귀빨해진 최재훈님, 환영합니다! :)

그리고 또 한 분의 뉴페이스!!!

독사진이 없는 관계로 단체 사진 중 맨 오른쪽, 정진영님

IT 기자 10년을 뒤로하고 지금은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일명, 어려운 거) 중이신 정진영님이 연구원으로 TNM에 합류하셨는데요.
첫 모습에 풍긴 포스와 어려운 전공에서 느껴지는 스마트함! 앞으로의 활약 기대하겠습니다 :)


특별히 오늘 주간회의에는 두 분 대표님께서 5월 6일과 9일 연차독려 하셨는데요. 
샌드위치 황금 연휴를 놓치지 말라며 직원들을 배려하는 멋진 TNM!

TNM에서 창의적인 웹기획자, 꿈이 있는 웹디자이너, 열정적인 개발자를 찾고 있는 거 알고 계시죠? 많은 관심과 소개 부탁 드려요!

 
 
이렇게 점점 양적으로, 질적으로 성장하는 TNM이 좀 더 넓은 집으로 이사갈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과연 저희는 어디에 새로운 둥지를 틀게 될까요? 요즘 두 분 대표님들이 집(?)보러 다니시느라 바쁘시답니다. 


그리고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성학님,이 주간회의 앞자리에 "데뷔"하셨는데요!
업무 보고 하시며 갤럭시S2 발대식에 아이유가 노래를 안 불러 애석했다는 성학님...

현장에 있던 오피스 직원의 증언을 옮겨 봅니다. 

직원1 : (음성변조) 아 진짜 저는 입사 이후 그렇게 설레여하는 성학님의 표정을 처음 봤더랬지요. 
직원2 : (모자이크) 아이유 온다며 얼빨 귀빨 손흔들고,,, 빈 무대를 향해 막 손 흔드는 성학님... 차마 사진은 찍을 수 없었어요 한 남자의 순정을 매도할까봐....
 
그리고 전해지는 성학님의 한마디 : "나는요 오빠가 좋은걸" 만 들으면 됩니다!
 

 성학님을 설레게 하는 아이유나는요, 성학 오빠가 좋은걸~!

  
저는 개인적으로 아이유보다 아이유 앞에서 설레여하는 성학님을 꼭 한번 보고 싶네요!! 
요기까지, 한라봉으로 시작해 아이유로 마무리한 5월 첫째주 오피스 풍경이었습니다. :) 
  
  1. Favicon of http://mcfuture.net/ BlogIcon 맥퓨처
    2011.05.02 20:43

    일주일간 피나는 연습을 해서 다음 주간 회의 때 성학님 앞에서 다시 한번 '좋은 날'을 연주해 드려야 겠네요.. :)

  2. Favicon of http://krlai.com BlogIcon 시앙라이
    2011.05.02 22:14

    앞으로 성학님이 발표하셔야할듯^^


TNM의 3주년을 축하하는 이벤트가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20일까지 진행되었습니다.
 
4월 4일에는 3주년 파티도 성대하게 열렸고, 
(퀴즈쇼 득템 2관왕에 빛나는 카앤스페이스님의 멋진 영상을 확인하세요~ 본문은 클릭!

이벤트 중간 점검도 했더랬지요. 

그리고 지난 월요일에는 아이패드2와 갤탭10.1인치의 주인공도 탄생했습니다:)

특히 시간과 공, 마음을 들여 정성껏 포스팅 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31분(!)에게 아이스크림이라도 사드리고 싶지만…
그보다 더 귀한 저희의 사랑을 드리겠습니다♡ (짱돌 내려 놓으세요. 커피 드렸잖아영.........)

이벤트 포스팅을 통해 
1) TNM의 정체성
2) TNM의 메리트
3) TNM에게 바라는 점
4) TNM에게 전하는 말, 칭찬 등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었는데요. 
 

어떤 분들이 TNM을 어떻게 소개해 주셨을 지
함께~ 봅시다!

※ 이 글은 어느 유럽 시골 마을 아낙이 집안 청소를 마친 오후 네시경 소일거리 삼아 가족을 위해 한땀한땀 정성스럽게 퀼트하는 손놀림맹키로 TNM 3주년 이벤트 포스팅 참여자 분들의 본문을 일부 발췌하여 인용하였습니다:) 원작자와 원문은 캡쳐 하단에 링크로 걸어둡니다. 


하나. TNM의 정체성

by Dapy님
(http://paperinz.com/2304)

세아향님

(http://thebetterday.tistory.com/entry/tnm-partnership)
 

TendoZinZzA님

by 창틀님
(
)

TNM의 분위기는 이러합니다. 

by Early Adopter님


by 유창선님


[##_http://blog.tattermedia.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10.uf@12542F3E4DB91B49129F62.png%7Cwidth=%22500%22%20height=%2257%22%20alt=%22%22%20filename=%22%EB%9D%BC%EB%94%94%EC%98%A4%ED%82%A4%EC%A6%88%EB%8B%98.pn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by 라디오키즈님 


셋. TNM에 바란다

by 캡콜드님
(http://capcold.net/blog/6963)
 

by 지하련님

by 몽양부활님
(http://blog.ohmynews.com/dangun76/363345)
 

by 칫솔님

by 미상유님 

by 학주니님
(http://poem23.com/2198)


by 이카리아님


넷. TNM에 남기는 말


by 레이니돌님



by McFuture님


by 꼬날님

by 시앙라이님
(http://www.krlai.com/903)


by 무터킨더님

(http://bit.ly/knpz3j)



by 은빈님
(http://blog.naver.com/eunbin72/10106624140)


by 니오님

by 미상유님 

by 전설의에로팬더님

by 그만님

여기까지 읽느라 눈 빠지신 분들은 얼른 주워 담으시구요. 
TNM에 대한 여러분의 다양한 생각과 애정어린 관심 그리고 당근과 채찍까지 
알 수 있는 기똥찬 이벤트였습니다. 

마지막으로 
3주년 축하 기념 삼아 
TNM의 탄생에서 부터 일대기를 연재중인
젊은영님의 포스팅도 강추합니다. 
우리회사 이야기 (http://youngblog.kr/87http://youngblog.kr/272)

여러분이 주신 사랑보다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보여드리겠습니다. 
들려드리겠습니다. 

지금 정리해드린 건 이벤트 3개 중 하나인 TNM 포스팅 이벤트였고요,
이외의 TNM 트위터 @tnm_kr 의 해시태그 생일축하 이벤트와
페이스북 이벤트에도 많은 분들이 축하의 글들을 남겨주셨습니다.

다시 한 번 배꼽인사 드리며!

이상으로 3주년 기념 폭풍 포스팅 대단원의 막을 내리겠습니다.

꺄울!
 

  1. Favicon of http://nangmanking.tistory.com BlogIcon 미니
    2011.04.28 19:12

    꺄울! 깔끔하게정리해주셨군용
    모바일에서 보니까 진짜 눈알빠져서 얼른 줏어 끼웠어요. 그래도 저는 이전에 다읽어봠지로! 히히~
    아무튼 파트너님들의 성은이 망극하여요!!

  2. Favicon of http://2ndfinger.com BlogIcon 전설의에로팬더
    2011.04.29 03:20

    3년은 스타트업의 첫고비를 넘기는 시간이라 하더군요. 다음은 5년이란 시간이라고 하네요. 지하철을 둘러보아도 여러분들은 5년을 넘어 10년도 꿈꿀 수 있을 것 같아요.

  3. Ryan
    2011.04.29 10:54

    이렇게 많은 글을 정리하신 담요님! 대단해요~~~~(엄지번쩍!)
    그리고 이 많은 이야기를 해주신 우리의 파트너분들께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저희도 이 이야기를 바탕으로 더 좋은 서비스를 만들어 파트너분들을 도와줄 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4. Favicon of https://thestorydesign.tistory.com BlogIcon StorySam
    2011.04.30 14:34 신고

    담요님! 아래로 길게 그래도 한눈에 들어오는 깔끔한 정리 멋져요!!

오피스 사람들이 주린 배 쥐어잡을 오전 11시. 
"김소현씨, 김소현씨! 계십니까?"

택배아저씨가 소리를 지르며 이카리아님을 찾습니다.

택배는 누구의 것이든 반갑기 마련이죠! 
하필 이카리아님은 오늘 오전에 회의가 있어서 자리를 비워, 그 옆자리에 앉은 제가 눈을 반짝거리며 대답합니다. "네~여기요!" 

이게 뭘까나?  누가 보냈을까..

신규파트너 OT 참석해주셨던 경빈마마님의 성함이 떡하니! 

옳다꾸나, 올 것이 왔구나! 

신나게 뜯습니다.jpg
 

신나게 뜯습니다2.    .. 상처라도 날까 조심조심!!!!

신나서 칼을 내려놓지도 않습니다! 제가 자꾸 신이 났군요. 얘야 얼른 뜯고 비켜주렴.

신나서 뜯습니다3.jpg            ...본능적으로 움직입니다!

여기 또 본능적인 식탐가 등장합니다. 냄새를 맡고 찾아옵니다. 코부터 들이밉니다. 
음~ 왠지 느낌이 좋은 스멜~






 짜잔!! 바로 경빈마마님께서 직접 담궈서 보내주신 열무김치입니다!

저번, 시앙라이님께서 써주신 '비오는 금요일 점심 TNM office는?' 포스팅을 보시고 

"아,, 저 자리에 열무김치가 있어야 해요 ^^*" 라는 댓글을 달아주셨더랬지요.

그리고 OT날, 열무김치를 보내주고 싶은데
명함에 있는 주소로 보내면 되냐고 여쭤보셨거든요.

그 말씀만으로도 감사했었는데, 정말 보내주셨어요!! 우왕♥♥
히히. 맛있겠죠? 드시고싶으신 분은 내일까지 오피스에 찾아오세요~
다같이 컵라면에 열무김치 드시죠! :)
 

맛을 보러 사람들이 몰려듭니다. (훨씬 많이 몰려들었는데!)

완전 완전 맛있어서!
번갯불에 콩볶듯이 맛을 보고 냉장고에 고이 보관했어요.
경빈마마님께서 하루정도는 익히고 먹으라고 하셨거든요!
근데 오피스 직원분들은 이미 벌써 컵라면 먹자고 난리예요 -_- 
 

롸이언님은 열무김치를 들고 흐뭇해하십니다.
옆에는 혜선님께서 이미 맛보시고 손가락을 빨고 계시네요 -_-; 
 

우..웃으면서 먹지마. ㅠㅜ
그래도 요건 인증샷으로 이 한몸 희생합니다. ㅠㅜ
 


 

 손수 포장해주시고, 맛도 정갈하고 뒷맛도 깔끔하고..
TNM이 아니었다면 이런 인연을 만날 수 있었을까요? 

어머니 같은 마음으로 오피스 직원을 챙겨주시는 파트너 경빈마마님께
인증샷과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항상 아껴주시는 파트너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본받아
열심히 노력하고 성실하게 임하는 TNM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파트너여러분들!
 



+) 열무김치 덕분에 사무실에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1. Favicon of http://mcfuture.net/ BlogIcon 맥퓨처
    2011.04.28 12:23

    Ryan님 표정은 포토제닉감이군요.. --b

    경빈마마님.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

  2. Ryan
    2011.04.28 12:25

    느므느므 좋아요. 경빈마마님, 잘 먹을께요.^^*
    복 받으실꺼에요~~~~

  3. Favicon of https://krlai.com BlogIcon 시앙라이
    2011.04.28 13:10 신고

    전 외근이 있어 점심을 먹고 와버렸지만 나중에 먹어볼께요
    감사합니다. ^^
    잘 먹을께요

  4. Favicon of http://shinlucky.tistory.com BlogIcon shinlucky
    2011.04.28 14:05

    오호, 라면과 함께 드시다니 완전 맛나겠어요.!
    오늘은 날씨도 좋아서 그런지 참 나른하군요 ㅎㅎ

  5. Favicon of http://2ndfinger.com BlogIcon 전설의에로팬더
    2011.04.28 17:06

    컵라면을 먹어야할 이유가 늘어났습니다. 라면회사에서 파트너쉽을 하자고 조만간 찾아올 기세입니다.

  6. Favicon of https://thestorydesign.tistory.com BlogIcon StorySam
    2011.04.30 14:36 신고

    손가락 쪽족 빨며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마마님. 라면 먹고 남은 건 하루동안 맛있게 익혀 냉장고에 안전하게 보관되어 있습니다. 아, 비오는 오늘도 열무김치 '급' 땡기네요~ ^^

  7. Favicon of http://Tendozinzza.wo.tc BlogIcon TendoZinZzA
    2011.04.30 17:06

    좀 늦어서 죄송합니다 ㅠㅠ
    010-3408-8826 에요오!!!

안녕하세요! 오피스 미니입니다 :)
매번 메일로만 인사 드리다가 포스팅으로 인사 드리려니 참으로 어색합니다. 
담요님만큼 재미난 구성은 아니지만 차근차근 후기를 써볼게요.

바야흐로 2011년 04월 23일 2시, 
TOZ 교대점에서 이미 수차례! 공지드렸던 바와 같이 2011년도 상반기 신규파트너 OT가 열렸더랬습니다. 
오피스에서는 대표이신 그만님과 시앙라이님, 소현님, 리타님, 그리고 제가 참석했습니다.
파트너 운영위원회 대표로 백미러님께서 동석해주셨고 경빈마마님, 쭌스님, 윤쓰님, 베쯔니님, 고경원님, 니자드님, 창틀님, dapy님, 러브드웹님, 바람처럼~님께서 참석해주셨어요.
처음 뵌 분도 있고 오랜만에 뵌 분도 있고 왠지모르게 자주 뵈는 분도 계셨어요 ^^

어서오세요 TNM 신규파트너 OT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뒤에 흐릿한 인물은 상큼한 머스타드 색깔의 가디건을 입으신 오피스의 리타님입니다요.
사실 참석하지 않으셔도 되는데 굳이 파트너분들을 뵙고 싶다고 참석 해 주셨어요.
토요일에도 파트너분들께 열린 마인드의 오피스입니다 ^^!!


OT에 참석해주시는 신규 파트너분들을 위해 준비된 웰컴선물.  
그 뒤에는 제가 바쁜 손놀림으로 포장중이군요. 어서 포장하고 사라져줬으면 좋겠네요.

아시는 분들은 아시다시피 TNM 로고가 새겨진 작은 머그잔과 TNM 노트입니다. 


제일 첫번째로 바람처럼~님과 니자드님께서 오시고, 두번째로 경빈마마님께서 와주셨어요. 
오피스의 세 여자는 마치 마마님께 잘보이고픈 무수리들처럼 명함을 들이밀고 있습니다-_- 그 모습을 지켜보는 바람처럼님이 왠지 불쌍하게 쳐다보는 것 같이 보이는 건 느낌뿐이겠죠?
 

우왕! 경빈마마님께서 삶은 계란을 가져다 주셨어요! 무려 1시간이나 노릇하게 삶아주신 정성스러운 별 다섯개짜리 ★★★★★선물이었습니다. 배고픈 오피스 직원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선물이었지요! (파트너 생각은 안하고 ㅋㅋ) 잘 먹었습니다 마마님~♥

(이건 비밀인데 OT가 진행되는 그 시간 내내 저는 계란 세개를 해치웠습니다요)
 

자! 이제 OT가 시작됩니다. 


오랜만에(?) 진지진지 열매를 드신 TNM 대표이신 그만님이예요. 

예쁜 꼬까옷 입고 오셨네요. 오피스 직원이라면 모두가 커플인 TNM 후드.
<오피스와 파트너가 함께하는 TNM 3주년 파티 포스팅 참조>

 

OT 시작과 동시에 파트너분들께 자기소개를 요청하십니다.
사진찍으시느라 사진에 없는 시앙라이님부터 소개를 하고, 뒤이어 소현님이 인사를 합니다.

그리고 파트너분들의 소개 차례!
신규파트너이신 쭌스님이십니다. 멋지다! 훌륭하다!

OT 오실거죠? 라는 요청에 귀찮아하지 않으시고 "아유, 물론 가야지요!"라고 하시면서로 참석 의사를 밝혀주셨어요. (어쩌면 백미러님 때문이었을지도 ㅋㅋ)

TNM 파트너가 되고자 티스토리 블로그로 이사를 감행하셨던 윤쓰님이십니다! 
사실은 가입하신지 꽤 됐는데 한번도 얼굴을 비춰주지 않으셔서, 우리 좀 보자고(?)... 이제 네이버 블로그를 대표 블로그로 설정할 수 있다는 사탕발림으로 살살 꼬셨어요. 
헤헤, 굉장히 순한 표정과 말투로 쑥쓰러워하시면서 인사주셨어요. 앞으로도 자주 뵈어요 ^_^

두둥! 일본에서 날아오신 베쯔니님이세요! 잠깐 한국 들어오셨다가 가신다고 하셨는데.. 
지금은 일본으로 돌아가셨겠지요? 잘 들어가셨지요? 바쁘실텐데 참석 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먼 곳에서 부디 몸 건강히, 지진으로부터 조심조심 지내시길(?) 바랄게요! ㅠ_ㅜ

우리의 마마님! 경빈마마님이세요. 그냥 삶은 계란도 아닌 "1시간동안 삶은 계란"을 가져다주신 마마님 ㅠㅜ 감동이었습니다!
"사이버 농업인"으로서 블로그를 운영중이시고, 때로는 엄마같이 다정하게, 때로는 순진한 학생처럼 "많은 것을 배워야한다"며 많은 이야기를 나눠주셨어요. TNM이 많이 도와드릴게요!
마마님! 블로그도 좋지만 그래도 건강이 최고예요!! 잠은 주무시고 포스팅 하셔야해요^^

모두가 자기 소개를 하는 동안, 우리의 리타님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캠코더 촬영 중입니다.
:
:

다 찍어버리겠다!



기존 파트너이신 여행블로거 바람처럼~님도 동석해주셨어요. 

항상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처음처럼~ 바람처럼~TNM 행사에 자주 참석 해 주실거죠?! 5월에 여행 다녀오실 계획이래요. 잘 다녀오세요!
 


신규파트너로서 궁금점을 해결하러 나오신 니자드님이십니다! 출간된 소설책이 무려 50권 정도라고 하네요! 


그리고 니자드님의 옆자리에는 길고양이 통신의 고경원님이 계십니다. 블로그에 업데이트 된 글 읽으러 가면 "꺄아~"라는 감탄사가 저절로 나오는.. 전설의 길고양이 전문 블로그의 주인님이십니다. 고양이는 우리의 친구예요!

오자마자 자기소개부터 하신 창틀님, 늦게나마 슬쩍 와주신 dapy님. 참석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신규파트너분들께는 기존 파트너분들의 시각이 필요할 수 있는 순간이 있거든요!
그리고 사진에 없지만 신규파트너로 모실 수 있게 되어 영광인 러브드웹님까지도 자리 해 주셨습니다 :)


모두 다 자기소개를 마친 후~ 
신입사원과 막내사원을 잊으신 대표님께서 진지하게 TNM에 대해 설명을 하고 계십니다.

(그만님이 리타님과 제 소개는 패스했어요! 흥!!!!!!)

TNM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그만님의 숨결이 느껴지는 동영상으로 대체할게요.
초점이 조금 흐린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_ _)

TNM 파트너 OT from tattermedia on Vimeo.




그리고 그만님의 뒤를 이어 발표해주신 분은 다름아닌 파트너운영위원회 운영위원장!!...이신 버섯돌이님의 부재로 백미러님께서 파트너운영위원회에 대한 설명을 해주셨어요.
바쁘신데 와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 

마구마구 빨간 레이저를 쏘시면서 설명해주시는 백미러님의 짧지만 강렬한 인상의 PPT

 
TNM 파트너 
운영위원회는 TNM 파트너들을 분야별로 분류하여 각 분야의 파트장 1명과 운영위원회를 이끌 위원장 1명을 두었으며, 2011년 현재 4기 운영중입니다.
 


디지털&디바이스 : bruce님 / 엔터테인먼트 : 이종범님

과학&기술 : 니오님 / 운영위원장 버섯돌이님
 

정치&미디어 : 창틀님 / 경제&비즈니스 : 마루날님
 

스포츠&게임 : 길포토님 / 생활&문화 : 
더링님 

생활&요리 : 맛짱님 / 여행 : 다나루이님 / 나누미 : 신시아님


파트너 운영위원회는 TNM의 블로그 네트워크 구성 또는 블로그 비즈니스에 필요한 파트너의 영입에 있어 블로그의 성향 및 소통의 방법 등 정성적인 요소를 심사하고 영입을 결정하거나 활동이 부진한 파트너의 퇴출을 확정하는 파트너 대표 심의 기구입니다. 

운영위원회는 TNM 신규 파트너분들에게 찬성을 드린, 절대적인 지지자이자 지원군들 이랍니다. ^^ 
 
운영위원장님이신 버섯돌이님을 뭐라고 하셨을까요? :)

(후훗. "버섯돌이님" 사진을 검색했더니 저 사진이 나왔대요)

운영위원회는 오피스로부터 지급받은 TNM 파트너 펀드의 운용 및 비용 집행을 기획하고 의결하는 권한도 가지고 있는 막강한 기구입니다.

이러저러한 운영과 의무에 대한 보상으로, 오피스는 운영 위원에게 파트너 모임 개인경비를 월 1회에 한하여 최대 30만원의 파트너 모임을 지원해주고 있으니,

파트장님들! 모임 주도 해 주쎄요!! ^_^ 


그리고 잠깐의 휴식 후, 페이스북 파트너 페이지에 '귀여운 원피스를 입고 OT에 가니, 꼭 보러 오라'고 하신 이카리아(소현)님이 발표해주신 '파트너 베네핏'입니다. 

올댓, 파트너 품앗이, 야후 Top Blog 등. 파트너분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시원한 시간이었습니다. 파트너분들의 눈이 동글동글 +_+ 집중의 시간이었죠. 
네이버 블로거 분들도 TNM 파트너가 될 수 있다는 새로운 소식도 전해드리는 시간이었답니다. 

이카리아님께서 궁금증을 풀어주시는 것과 동시에 자리를 옮겨 커피와 함께 폭풍 수다를 했어요. 그리고 수다를 떠니 배고프기 마련이죠. 
뒷풀이로 저녁식사 메뉴는 삼겹살!! 삼겹살과 생오리 구이를 먹으면서 오붓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다들 바삐 먹느라 사진이 전무한 것을 용서하세요-_-;)

주로 블로그에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고, 페이스북 페이지에 대해 바람처럼~님께서 많은 것을 알려주셨지요. 윤쓰님도 일본 여행 다녀온 이야기를 해 주시고, 러브드웹님과 시앙라이님은 어쩜 그리 즐거이 대화하시던지! 경빈마마님께서는 많은 것을 배워야 한다고 말씀하셨지만, 되레 그 부지런함과 따뜻한 마음을 저희가 배울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 

아쉽게 사정상 참석하지 못하신 분들은 다음 기회에 꼭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O^

다음 신규파트너 OT는 하반기에 진행됩니다. 
어찌보면 조금은 부담스러울 수 있는 OT라는 이름이 아니라, 파트너 분들과 오피스의 즐거운 만남 +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는 자리로 마련하겠습니다.

TNM은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감사합니다 
 
  1. Favicon of http://ritachang.tistory.com BlogIcon rita
    2011.04.27 19:48

    일부러 흔들리고 초점 흐리고 ... 페이크 다큐 형식으로 찍은겁니다. 쿨럭!

  2. Favicon of http://2ndfinger.com BlogIcon 전설의에로팬더
    2011.04.27 19:52

    음 이제 치매로 돌입하는 것일까요...전 신청해놓고 생각도 못하고 대전에...

  3. 파트너이고싶은
    2011.04.27 19:56

    저도 파트너가 되어 하반기엔 꼭 오티에 참석하고 싶어요오! 우선 파트너 먼저!!

  4. Favicon of http://youngblog.kr/ BlogIcon 젊은영
    2011.04.27 19:58

    미니님.
    OT 후기 잘 쓰셨네요. 앞으로도 자주 써주세요.^^

  5. Favicon of http://eyeswith.tistory.com BlogIcon 담요
    2011.04.27 20:42

    소현님 원피스 사진이 페이스북 tnm 파트너 페이지에 올라왔던데 정말 아름다우시더군요. 미니님, 후기 잘 읽었습니다:)

  6. Favicon of http://krlai.com BlogIcon 시앙라이
    2011.04.27 20:49

    제가 사진을 찍으니 노출도 안되고 괜찮네요^^
    하반기에는 철저히 준비해서 멋진 행사 만들어요

  7. 파트너이고싶은
    2011.04.27 21:09

    저도 파트너가 되어 하반기엔 꼭 오티에 참석하고 싶어요오! 우선 파트너 먼저!!

  8. Favicon of https://thestorydesign.tistory.com BlogIcon StorySam
    2011.04.27 21:22 신고

    아쉽게 참석하지 못했어요. 다음에는 꼭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

  9. 라연
    2011.04.28 10:39

    아끕네요..꼭 가봤어야 했는데..ㅠㅠ
    담에는 저도 열심히 돕겠습니다.ㅎㅎ
    그리고 파트너 분들도 꼭 뵙고 싶네요.^^*

    미니님, 후기도 잔잔하게 재미있네요. 편안한 글 많이 써주세요.ㅎㅎ

  10. Favicon of http://www.thebetterday.com BlogIcon 세아향
    2011.04.28 14:27

    참석했어야했는데~ 죄송합니다.
    그래도 잊지 않고 포스팅은 챙겨봤어요^^




금요일 아침 출근길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더니
점심시간에도 비가 내리네요. 지금은 다행히 그치긴 했지만요

비오는 금요일, 사무실에서^^
by xianglai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어제부터 세간에 화제가 되고 있는 정우성이 주연으로 나온 호우시절 아시나요?

春夜喜雨

           杜甫

 

好雨知時節, 當春乃發生。

隨風潛入夜, 潤物細無聲。

野徑雲俱黑, 江船火獨明。

曉看紅濕處, 花重錦官城。


영화상에서  두 사람(정우성과 고원원)이 첨 만난 날 저녁 비가 내리고 비를 피한 처마밑에서
메이가 “好雨知時節”라고 하죠.




촉촉한 봄비가 필요할때 그 때 마침 내려주는 봄비..
마땅히 필요한 시기를 알고 그 때 오는 그 비.. 좋은 비는 때를 알고 내립니다.
그래서 “好雨知時節”라고 하지요
가슴 따뜻한 얘기가 마음을 촉촉히 적셔 주었던 영화...


하지만 TNM 오피스에선 “好雨知時節” 인데도 불구하고, 귀차니즘으로 점심을 라면과 삼각김밥으로 떼웁니다. ㅡ.ㅡ;;


by xianglai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저는 밖에 나가서 먼저 먹고 왔더니 사무실은 저랬습니다.


스낵면과 삼각김밥
스낵면과 삼각김밥 by xianglai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이카리아님의 점심, 그리고 그 뒤로 흐릿하게 보이는 mini님 
그리고 저렇게 회의실에서 라면과 삼각김밥으로 점심을 떼우네요
누가 보면 너무 바빠서 점심도 제대로 못먹는건 아닌가? 라고 생각 할 수 있겠지만
절대..절대 아닙니다. 귀차니즘일뿐이죠


참고로 저는 담요님처럼 재미있게 글 못씁니다.
그냥 사진만 올릴려고 하니, 휑 해서 꾸역꾸역 텍스트 넣었습니다 :)

그럼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 Favicon of http://nangmanking.tistory.com BlogIcon 미니
    2011.04.22 16:35

    멋지다....... 난 라면 안먹었는데 얼굴이 나왔어.....
    역시 시앙라이님의 사진스킬은 따라갈 수 없어!

  2. Favicon of http://www.likewind.net BlogIcon 바람처럼~
    2011.04.22 16:53

    국내 최초, 최대 소셜창작자들의 네트워크를 표방하는 tnm에서 요즘 블로그 업뎃을 자주 하니까 좋네요 ㅋㅋㅋ

  3. Favicon of http://2ndfinger.com BlogIcon 전설의에로팬더
    2011.04.24 14:55

    귀찮음증은, 만인의 적이죠. 비가오면 우산쓰기 싫고 밥집 찾기 귀찮고 그럴때는 가위바위보의 결과에 따른 라면이 최고죠!! 탁월한 선택이에요.


안녕하세요. 티엔엠미디어 대표를 맡고 있는 한영입니다.

오랜만에 공식블로그에 글을 쓰는데요. 제목에서 알수 있듯이 tnm과 함께할 분들을 찾고 있습니다.


이번 채용에서는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를 모시려고 합니다.
국내 최대의 소셜창작자 네트워크인 tnm과 함께 뉴미디어 실험을 함께 하실 수 있는 분이라면 주저없이 지원해주시기 바랍니다.

1. 웹기획자 (채용완료)


 [업무내용]  
- 웹서비스 기획
-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기획

[자격요건] 
- 웹서비스 기획 실무경력 3년 이상.
- 포털, 미디어 사이트 기획  경험 있는 분.
- 대형 프로젝트 수행 경험 있는 분.

지원하기 : http://www.saramin.co.kr/zf_user/recruit/recruit-view/idx/8803262

2. 웹디자이너 (채용완료)


[업무내용]  
- 웹서비스 디자인
-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디자인

[자격요건] 
- 웹디자인 실무경력 1년 이상.
- Photoshop, Ilustrator, Flash 등 디자인 툴 사용 가능하신 분.
- 웹표준 코딩 실무 경험 있는 분.
- 포털 및 미디어, 커뮤니티 관련 사이트 제작 및 리뉴얼 경험 있는 분.

지원하기 : http://www.saramin.co.kr/zf_user/recruit/recruit-view/idx/8803322

3. 웹개발자, 모바일 개발자 (채용완료)


[업무내용]
- 웹서비스 개발 : PHP, MySQL을 이용한 서비스, 개발, 유지보수 / 데이터베이스 운용 및 서버 관리 업무
- 모바일 개발 : 안드로이드,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 개발

[자격요건] 
- PHP, Javascript, DB(MySQL)에 대해 매우 익숙하고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는 분 
  크로스 브라우징이나 웹표준 작업에 경험을 가진 분이면 더욱 좋습니다.
- linux 서버 셋팅이 가능하거나 linux 시스템에 대해 경험이 있는 분
- 텍스트큐브, 워드프레스, 제로보드XE 등의 소스를 살펴 봤거나 매우 관심이 많은 분 
  오픈소스에 대한 관심이 많은 분들도 환영합니다.
- 모바일개발자에 지원을 하시는 분이라면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 개발 경험이 있으신 분.

지원하기 : http://www.saramin.co.kr/zf_user/recruit/recruit-view/idx/8549810

사람인 계정이 없으신 분은 이메일 hr@tnm.kr 로 이력서(희망연봉 기재), 자기소개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많은 분들의 지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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