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 때 젊은영 팀장꼬날이 나눈 대화의 한토막 ..

젊은영 : 머야~ 우리 태터앤미디어 블로그 너무 심심하잖아~
꼬  날 : 그래도 나날이 방문자가 늘고 있잖아~  어제도 100명 넘었던데?
젊은영 : 아냐아냐.. 파트너 블로그로 트랙백이라도 쏴 봐?
꼬  날 : 헉.. 과.. 관련글이 없어도?
젊은영 : 뭐~  관련글이 있으면 거기로 쏘고, 없어도..  그냥 쏘는거야.. 스팸같이 ..

그래서 일단 파트너 블로그로 트랙백을 쏘기로 했습니다.
태터앤미디어 파트너 여러분을 태터앤미디어 공식 블로그로 초대합니다.
자주 자주 방문하셔서 젊은영, 유노, 꼬날과 이야기를 나누어 주세요. 

트랙백을 보내다 보니 파트너 블로그 순회 공연을 하는 듯 하군요.  생뚱 맞은 트랙백이긴 했습니다만, 태터앤미디어 TF팀의 인사라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덧) 40여 분의 파트너 중 절반 정도의 분들께는 '태터앤미디어 오픈 기념 간담회' 포스트에서 트랙백을 보냈습니다.  설마 스팸 트랙백이라고 지워버리시진 않으셨겠죠?  :-)

덧2) 스팸 트랙백임을 자인한 것인지, 더 이상 트랙백이 보내지질 않네요. 오늘 트랙백을 보내지 못한 파트너께는 내일 다시 보내야겠습니다.  ^^;;

  1. Favicon of http://russiainfo.co.kr BlogIcon 끄루또이
    2007.08.02 09:55

    태터앤미디어 블로그에 하루에 두 번 정도는 들어오는 편입니다. 그나마 최근에 꼬날님이 업데이트를 자주하셔서 들어오는 재미가 있네요. ^^ 피치못할 사정으로 이번 간담회에 참석은 못하지만 멋진 행사 되길 기원하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2. Favicon of https://blog.tnm.kr BlogIcon 젊은영
    2007.08.02 17:30 신고

    "뭐~ 관련글이 있으면 거기로 쏘고, 없어도.. 그냥 쏘는거야.. 스팸같이 .."
    꼬날님, 이렇게 쓰시면 제가 스패머같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