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iving & Food 카테고리 파트너 매니저(PM) 담요입니다:)

그동안은 Living & Food 카테고리의 특성상  
주로 평일 저녁에 이뤄지는 TNM 모임에 참여하지 못하는 분들이 대다수였드랬죠. 

하여, 
지난 1회 'TNM 파트너 공감 네트워킹' 때 처음으로 직접 뵌+_+ 실물이 훨씬 아름다운+_+
파트장 맛짱님과 속닥속닥 추석 이후의 모임을 계획하게 되었습니다.  

이름하야 '맛있는 모임!'
추석을 보낸 Living & Food 카테고리 파트너분들을 위한
몸보신, 영양 만점 요리를 먹자! 는 취지였습니다. 

9월 22일(목) 오후 1시, 신도림역에 위치한 디큐브씨티 6층에서 만나기로 했는데요. 
어쩜 다들 시간약속을 철저히 지키시는지!
이미 모두 1시 전에 도착해 주셨어요. 'ㅁ')dd

오늘의 멤버는~
'♬맛짱의 즐거운 요리시간♬' 맛짱님! 
'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 Charile님!
'먹는언니의 Food Play' 먹는언니님!
'맛있는 남자 이야기' 미상유님!
'미코유의 요리날다' 미코유님!

이렇게 다섯 분과 오피스에서는 Living & Food PM 담요, sub PM 미니가 함께했습니다:) 

만남부터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달콤한 초콜릿과 시원한 음료를 나누며 수다 워밍업!



저희가 향한 곳은 '제시카 키친'이라는 샐러드 레스토랑 체인점이었는데요'-' 
처음 가봤는데 생각보다 좋더군요!


다만 사람이 워낙 많아 참 시끄러웠다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옆선이 고우시군요+_+


저는 미코유님을 처음으로 뵈었는데요. 어찌나 미인이신지;ㅅ;)d 
한효주같은 분위기가 있으시더라구요.
말씀도 조근조근 예쁘게 하시고. 부러움 만땅이었습니다>_<


저는 맛짱님 뒤를 졸졸 쫓아다니며(..) 맛난 샐러드를 골라 담았습니다. 
두번째 뵈었는데도 어찌나 편하게 대해주시는지, 
맛짱님의 부드러운 카리스마~에 홀랑 넘어갔더랬죠. 
이날 콘텐츠의 정당한 판매 기준이 세워져야 한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향후 TNM이 진행중인 콘텐츠팜인 'niizoo'를 통해 잘 정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고기도 있었지만, 샐러드 위주라
뭔가 먹으면서 점점 더 건강해지는 기분이었어요. 
그래서 주체를 못하고 많이 먹었는지도 모릅니다(..)

열심히 먹는 사진은 작게 보는 것이 아름답습니다 <-


언제나 만나면 반가운 먹는언니님~
부지런히 사업을 진행중이신데요. 
내년쯤에는 TNM과 함께하는 좋은 기회를 만들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솔선수범! 늘 부지런하시고
활발하게 강연과 집필 활동을 하시는 미상유님
대낮부터 음료(라고 쓰고 맥주라고 읽는다)를 호쾌하게 벌컥벌컥!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어주셨습니다~

이글루스 비공식 별다방 블로거
로 불리기도 하는 Charlie님께서는
다양한 정보와 아이디어를 나누어 주셨습니다'-'
포털의 횡포와 기술적 문제 때문에 방문자가 들쑥날쑥하는 경우도 있지만
요령으로 방문자를 반짝 늘리는 것보다
장기적으로 좋은 콘텐츠를 쌓는 것이 중요하다, 는 훈훈한 마무리~

참고로 요즘 모바일 사용자가 증가하면서 
구글 검색 유입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죠:) 
보석같은 콘텐츠는 꽁꽁 숨겨둔대도 어떻게든 발견되는 법이니까요! 

두 시간여의 수다와 식사를 마치고 
모두 배부른 얼굴로:) 함께 사진을 찍었습니다. 
미니님이 사진을 찍어주신 관계로 함께 나오지 못해 아쉽네요;ㅅ; 

처음은 어색어색

V도 살짝해보고



하지만 능력자 미니님이 완성해주신 것은!!!!!!!

Living & Food 최고!!! '-')d


먹는언니님께서 아이디어 주신 'TNM Food Road'랍니다:)
파트너가 추천하는 맛집에 같이 방문해보자, 는 취지인데요. 
정말 좋을 것 같아요+_+ 11월에 추진해볼 예정입니다. 

이번에 모인 멤버들은 함께 얼굴보고 수다떠는 자리가 
계모임(!)처럼 매달 있었으면 좋겠다는 긍정적인 반응 보여주셨는데요. 
다시 한번 나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_ _)

연락 주셨지만, 못오신 분들도 많으세요. 
아쉽게도 급작스러운 일로 나오지 못하신 러브체인님, 향이님 
그리고 촬영으로 바쁜 나날 보내시는 요리천사님, 김현학님
새로운 책을 준비하고 계시는 슬픈하품님, 만나뵙고 싶었던 시루아루님 등등... 
모두 다음에는 꼭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_< 

+) 파트너 모임 원하는 분들, PM을 쿡쿡 찔러주세요! with@tnm.kr 
 
  1. Favicon of http://nangmanking.tistory.com BlogIcon 미니
    2011.09.26 08:32

    후후. 제 사진은 나온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뭔가 깊은곳까지 디자이너의 심리 -_-;)
    앞으로도 종종 만나뵙는 자리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2. 라연
    2011.09.26 11:55

    리빙/푸드 모임은 맛있는 걸 먹으러 가니 너무 좋네요.^^
    저도 제시카 키친에 함 가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