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첫 오피스 풍경....은 한라봉으로 시작합니다!!

주간회의 직전 도착한 한라봉 한 상자!
오피스 직원들이 게눈 감추듯 먹어 건진 사진은 요거 한장이지만
산지에서 공수된 한라봉, 너무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브루스님! 고맙습니다. 


그리고 주간 회의,
이제는 익숙한 오피스의 주간회의 풍경이시죠? 

오늘 주간 회의의 가장 큰 이슈는 TNM 오피스의 뉴페이스 등장입니다. 
연구소의 신입사원, 최재훈님이 드.디.어 입사하셨습니다. 연구소에서 너무너무 기다리던 개발자라죠?  

자연스럽게 테이블 무대에서의 춤과 자기 소개를 조장한! 오피스 직원들의 요청에
어쩔 줄 몰라하며 얼빨, 귀빨해진 최재훈님, 환영합니다! :)

그리고 또 한 분의 뉴페이스!!!

독사진이 없는 관계로 단체 사진 중 맨 오른쪽, 정진영님

IT 기자 10년을 뒤로하고 지금은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일명, 어려운 거) 중이신 정진영님이 연구원으로 TNM에 합류하셨는데요.
첫 모습에 풍긴 포스와 어려운 전공에서 느껴지는 스마트함! 앞으로의 활약 기대하겠습니다 :)


특별히 오늘 주간회의에는 두 분 대표님께서 5월 6일과 9일 연차독려 하셨는데요. 
샌드위치 황금 연휴를 놓치지 말라며 직원들을 배려하는 멋진 TNM!

TNM에서 창의적인 웹기획자, 꿈이 있는 웹디자이너, 열정적인 개발자를 찾고 있는 거 알고 계시죠? 많은 관심과 소개 부탁 드려요!

 
 
이렇게 점점 양적으로, 질적으로 성장하는 TNM이 좀 더 넓은 집으로 이사갈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과연 저희는 어디에 새로운 둥지를 틀게 될까요? 요즘 두 분 대표님들이 집(?)보러 다니시느라 바쁘시답니다. 


그리고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성학님,이 주간회의 앞자리에 "데뷔"하셨는데요!
업무 보고 하시며 갤럭시S2 발대식에 아이유가 노래를 안 불러 애석했다는 성학님...

현장에 있던 오피스 직원의 증언을 옮겨 봅니다. 

직원1 : (음성변조) 아 진짜 저는 입사 이후 그렇게 설레여하는 성학님의 표정을 처음 봤더랬지요. 
직원2 : (모자이크) 아이유 온다며 얼빨 귀빨 손흔들고,,, 빈 무대를 향해 막 손 흔드는 성학님... 차마 사진은 찍을 수 없었어요 한 남자의 순정을 매도할까봐....
 
그리고 전해지는 성학님의 한마디 : "나는요 오빠가 좋은걸" 만 들으면 됩니다!
 

 성학님을 설레게 하는 아이유나는요, 성학 오빠가 좋은걸~!

  
저는 개인적으로 아이유보다 아이유 앞에서 설레여하는 성학님을 꼭 한번 보고 싶네요!! 
요기까지, 한라봉으로 시작해 아이유로 마무리한 5월 첫째주 오피스 풍경이었습니다. :) 
  
  1. Favicon of http://mcfuture.net/ BlogIcon 맥퓨처
    2011.05.02 20:43

    일주일간 피나는 연습을 해서 다음 주간 회의 때 성학님 앞에서 다시 한번 '좋은 날'을 연주해 드려야 겠네요.. :)

  2. Favicon of http://krlai.com BlogIcon 시앙라이
    2011.05.02 22:14

    앞으로 성학님이 발표하셔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