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찾아온 오피스 주간 회의!
다들 모여 지난 주 업무와 이번 주 업무에 대해 일사분란하게 보고를 마쳤습니다.

이번 주 가장 큰 이슈는!!!
두둥~ 21일, TNM 3주년 이벤트 당첨자 발표와
(20일까지 마감이니 아직 기회는 남아 있습니다!) 
23일 있는 TNM 뉴파트너 OT 소식이었습니다. 와아~

특히, 네이버와 이글루스 블로거분들도 파트너로 함께 할 수 있다는 기쁜소식!
기존에는 텍스트큐브 기반 블로그 플랫폼(티스토리, 텍스트큐브닷컴, 설치형 텍스트큐브)과
워드프레스를 사용하시는 분들만 기술적인 지원이 가능했는데요. 
기업부설연구소의 눈부신 노력을 통해 
이제부터는 네이버와 이글루스 블로거들도 저희 파트너로 모실수 있게 되었답니다^^
 
관련 사항을 파트너 OT에서 들을 수 있다니,
기존에 네이버와 이글루스 블로그를 운영하셨던 TNM 파트너분들께선
필히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 주실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그리고 오늘은,
급변(오피스 식구들의 수적인 증가)하는 오피스를 탄탄히 다지기 위한 
TNM 조직에 대한 영님의 설명(?)이 이어졌는데요.
서로가 어떤 역할을 하고 있고 해내야 하는지 다시한번, 점검하고 알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수가 늘어나는 걸로 만족하지 않고 
더 성실하고 열심히, 일 잘하는 TNM이 되겠다는 다짐의 다른 표현이랄까요? *^^*

그리고 꿈 꾸는대로 이뤄지는 TNM에서 일하고 싶어하는 분들에게 희소식,
조만간 오피스에 책상 몇개가 더 들어온다니 공식블로그를 주시해주세요!

마지막으로 TNM 오피스 직원들을 위한 브랜드 특강!
TNM의 브랜드에 대해 고민하고 TNM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는
재밌고 유익한 시간이었는데요. 

오늘의 명강사, Rita님!
주말을 반납하며 직접 발로 뛰고 손으로 쓴 훌륭한 정보와 분석 자료들!
TNM이라는 브랜드 이미지와 브랜드 아이덴티티의 간극을 줄여나가는 계기가 될 듯 합니다.
활기차고, 상상력 있고, 성공적이고, 매력적인 (<- 오피스 설문조사로 뽑은 키워드)
TNM은 조만간 대학생 의류 사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읭?)
소셜 미디어 네트워크로 완벽하게 자리잡은 다음에요~ ㅎㅎ

자, 요기까지! 이번 주 월요일 오피스 풍경 전해드렸습니다. 





덧) 빨간 담요의 스캔들  
 
담요님의 아성에 도전하는 빨간 담요님,
빨간 담요의 끝자락을 살짝 잡고 계신 저분은... 누규?
음, 음, 저는 더이상 아무 말 하지 않겠습니다.
무엇을 상상하시든 상상 그 이하,라고만 말씀 드릴 수 밖에~
 
  1. Favicon of http://nangmanking.tistory.com BlogIcon 미니
    2011.04.19 11:31

    미니 : 영님, 파트너분이랑 연애해도 되요?
    영님 : 사내 연애'를' 해도 돼! -_-+
    그때 받은 충격은 뜨든짜잔;

    그나저나, 무엇을 상상하던 그 이하.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