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30일, 주말을 맞아 1박2일로 진행된 태터앤미디어 파트너 워크숍이 있었습니다. 파트너 운영위원회가 주최, 두번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는 많은 파트너 분들과 오피스 직원들이 함께했는데요. 아쉽게도 이튿날 다수 파트너분들이 떠나가신 후 뒤늦게 단체사진을 찍게되었습니다...



그만님, 태호님, 더링님, 바로님, 와이엇님, 카앤스페이스님

버섯돌이님, 진화님, 성학님, 창선님, 쏘타람다님, 현철님

태경님, 소현님, 기훈님, Charlie님, 카앤드라이빙님, 창틀님

한영님, 퓨처워커님, 훈성님, 재준, 백미러님

뒤늦게 도착하신 저희 오피스의 뉴 페이스 규성님! 그리고 5throck님을 비롯해 조금 더 늦게 오신 파트너 분들도 다수 계십니다.^^


찍고 보니 족구대회 사진만 가득하더군요. 이번 워크숍의 하이라이트라고 해도 되겠네요. 상금이 걸린 팀별 대결에는 정말 치열한 접전이 이어졌습니다. 사정상 참여하지 못한 파트너 분들께서는 사진으로나마 현장의 열기를 느껴주세요.^^





파트너 운영위원장 버섯돌이님. 공정한 심판의 역할 외에도 여러모로 수고해주셨습니다.






소현님, 진화님 이번 행사를 위해 오피스에서 가장 많은 수고를 해주셨습니다.






D팀은 강력한 우승후보였습니다. 족구,배드민턴,컬링등에서 맹활약 해주신 한영님, 족구 결승전에서 부상 투혼까지 보여주신 백미러님, 퓨처워커님, 훈성님, 신시아님까지 엄청난 활약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러나 버섯돌이님의 B팀은 당할 팀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최종 우승은 버섯돌이님의 B팀에게 돌아갔습니다.






카앤스페이스님의 멋진 서브!

와이엇님, 배드민턴 결승에서 접전을 거듭하며 명승부를 보여주셨죠. 족구에서도 마찬가지!


페어플레이, 경기가 끝나고 훈훈하게 인사를 나눌때는 몰랐습니다. 그리고 한참이 지나서야 깨달았죠. 온몸이 쑤신다는것을.



Charlie님과 창틀님


수많은 진행과 심판등으로 수고해주신 그만님. 특히 공정하고도 엄격한 진행에 수많은 감점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겨울같던 영하의 추위가 한풀 꺾인 이번 행사 기간은 다행히 뜨거운 햇살이 눈부실만큼 아름다웠습니다.



바로님. 즐거웠습니다.






중간에 배터리가 방전된 관계로 사진이 다양하지 못해 아쉬움이 남네요. 그간 TNM의 성과와 미래를 발표했던 프리젠테이션이나 골든벨 퀴즈대회, 컬링대회, 배드민턴, 맛있는 음식들의 사진이 없군요! 그점은 아쉽지만 파트너와 오피스 직원들이 섞여 팀을 나누고 다양한 게임과 대화를 나눈 이번 워크숍을 통해 조금 더 많은 것들을 나누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저희는 바랍니다.

파트너 운영위원장님의 발표만큼 향후 파트너 운영위원회의 다양한 활동이 기대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떠나간것만 같던 가을의 끝에서 보낸 2010년 파트너 워크숍이었습니다. 다음엔 더 많은 분들이 함께하길 바랄게요.^^ 항상 파트너분들을 먼저 생각하는 태터앤 미디어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 Favicon of http://ddokbaro.com BlogIcon 바로
    2010.11.02 13:21

    "바로님. 즐거웠습니다."....저 죽는거 아니거든요!!!! ㅠㅠ

  2. Favicon of http://ggamnyang.com BlogIcon 깜냥
    2010.11.02 14:00

    와우~ 진짜 재미있었겠네요~ ㅎㅎ
    부러울 따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