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ive Commons Korea에서 좋은 행사를 마련하여 블로거 여러분들께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오픈이 주는 사회적 혁신_

CC Asia Pacific 2010은 다양한 컨텐츠들을 여러 분야에서 올바르게 공유하고,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고, 
더 나아가서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자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가 준비한 국제 컨퍼런스 입니다.

국내외 다양한 분야의 오픈 사례 및 현황, 국내외 유명 강연자들의 오픈과 관련된 강연을 듣고,
오픈이 주는 사회적 혁신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드리고자 합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개방과 공유가 가져오는 사회적 혁신 "Open for Innovation"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로렌스 레식, 조이 이토를 비롯해서 많은 해외 유명 강연자들이 참석하셔서  여러 분야에서 CC와 관련된 다양한 프로젝트를 소개할 예정입니다. 

특히 비즈니스, 공공정보, 예술/창작, 교육 분야의 활동들을 묶어서 따로 세션을 마련하여 좀 더 집중적인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합니다.

1. 비즈니스 세션: 
    공유경제(Sharing Economy)를 통한 새로운 유통 시도에 대해서 이야기 합니다. “P2P로 떳떳이 영화 받아보세요” 의 주인공인 VODO의 Jamie King도 발표하구요. 
2. 공공정보 세션: 
    각 나라별 공공정보 공개에 대한 경험들을 공유합니다. 호주의 gov 2.0 프로젝트를 직접 진행하셨던 분(미아 갈릭)의 이야기도 들을 수 있습니다. 
3. 창작세션: 
    Mori 미술관에서 CC 전시를 했던 Fumio Nanjo와 중국, 한국의 큐레이터들이 함께 논의하는 시간 및 실제 오픈된 콘텐츠와 기술을 통해 창작을 한 아티스트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4. 교육세션: 
    OER(열린교육자료)에 관련된 OCW, P2P University 등등의 사례들을 소개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한 탐색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더불어, 컨퍼런스 기간을 전후하여 CC로 공개된 영화들을 상영하는 Shared Film Festival(http://www.sharedfilm.cc) 이 열립니다. 여기에는 CCL로 공개된 10여개의 해외장편과 10여개의 해외단편, 그리고 국내 장/단편 10여 편이 상영예정입니다. 



참가신청은  http://conference.cckorea.org 에서 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