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의 소셜창작자 네트워크! 
TNM 파트너분들과 오피스 식구들이 모여 
속닥속닥 별별 얘기를 다 나누는
페이스북 비밀 커뮤니티가 있습니다. 
(※ 아직 가입하지 않으신 파트너분이 계시다면? 클릭하세요!)   
 
2011년 12월 기준 TNM 파트너들의 평균 연령은 36.3세인데요. 
어느 날, 뿌와쨔쨔님이 공감대 형성을 위해 
페이스북 커뮤니티에 요런 게시물을 남기면서 사건은 시작됩니다.  
이름하야, '그때를 아시나요' 


추억은 방울방울... 일 줄 알았는데!
하필이면 1등으로 댓글을 단 90년대생 파트너 K님 


이에 놀란 뿌와쨔쨔님은 서둘러 2탄을 내놓습니다. 


이건 알겠지, 설마... 했는데

"오늘 뭔가 신기한 거 많이 보네요" 라니...
유치원 이후라... 유치장에 가두고 싶은 이 마음 <-

이에 충격을 받은 뿌와쨔쨔님.
하지만 로스팜이 등장하면 어떨까?
로! 스! 팜! 


하지만 굳건한 K님은

슬슬 어린애드립까지 나옵니다.

뿌와쨔쨔님은 이에 마지막 비장의 카드를 내놓는데...

 
안맞추면 이상한 문제를 이상하게 맞추는 K블로거님. 


이 모든 것을 기억한다면
당신은 80년대생 이상!!!

사실 30대 초반에 불과한(!) 뿌와쨔쨔님은 이에 탄력을 받아 
블로그 독자분들에게도 공감을 이끌어내려 
아예 웹툰으로 제작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웹툰에 등장한 K블로거님은 ↓ 요러한 모습이었는데요~
뿌와쨔쨔님 블로그 글 보기! [탄산음료로 느끼는 세대차이, 놀라워]  

폭발적인 공감을 받으며 널리널리 퍼진 이 웹툰을 보며 
웹툰 속 자신의 모습에 감탄한
K모 블로거는 급기야 페이스북 프로필을 교체하는데!

(실제로 뿌와쨔쨔님과 경범님은 실제로 만나본 적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 

손수 볼터치까지 하다니...


이에 자극받은 오피스 담요는 
뿌와쨔쨔님이 그려주신 2011년 TNM 송년회 후기를 찾아 
공식블로그 글 보기! [2011 TNM 송년회 후기 만화!!! by 뿌와쨔쨔님]

후기 웹툰에 등장했던 자신의 모습을 캡쳐해다가 
페이스북 프로필을 업데이트 하였고! 

 
그러자 같은 후기에 출연한 모습으로 길포토님도 후딱~ 프로필 변신!



자신의 그림으로 프로필을 바꾼 이들이 줄을 서자
뿌화백은 흐뭇함을 감추지 못하는데... 



이 흐름을 타고 훈남(!) 아크몬드님도 프로필을 교체하고 


이카리아님까지 합ㅋ세ㅋ


하지만 차마, 선뜻 바꾸지 못한 1人이 있었으니...

Aㅏ... 대표님이시여!!!


이렇게 훈훈한 (급)마무리가 되었답니다:)
프로필을 뿌와쨔쨔님 캐리커쳐로 바꾸고 싶으신 분!
일단 선불입니다 고갱님:D <-


TNM 오피스는 일주일에 한 번, 맥도날드 런치세트를 먹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인기있는 메뉴는 역시 
베토디죠.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오피스에 베토디를 전파하고 훌쩍 미국으로 떠난 그 남자,
 
파트너 Early Adopter님이 
어느날 갑자기 TNM 공식 트위터 계정으로 멘션을 날립니다. 

 
ㅇ_ㅇ 뭐지? 
 
궁금해하던 차에 2012년 새해가 밝았고, 
1월 2일, TNM은 시무식을 가졌습니다. 


…이 중에 다가올 일을 모른 채 
새해 목표로 '다이어트'를 결심한 분들 꽤 있을진데 말이죠. 흥흥. 

두둥! 소포가 도착했습니다+_+

아니, 이것은?!

아이퐁과의 비교샷. 이렇게 큰 박스가 +_+ 무려 고디바 띠를 두르고 등ㅋ장ㅋ

상자 OPEN!

겹겹이 둘러싼 아름다운 자태의 그것이란, 

고디바도 못먹어봤다고 징징대던 촌스러운 티엔엠 오피스를 위하여
미국에서 직접! 공수해주신 고디바 초콜릿에 코코아!!!!!!!!!!!!!!!!!!!!!!!!!!!!

그 달달한 자태들이라니, 

오피스는 순간 업무마비!

여기저기서 손들이 등장하야, 초콜릿의 신세계를 맛봅니다. 

아…그 황홀경에 빠진 표정들은 너무 19금이라 
차마 공개하지 못하겠네요. <-

처음에는 일단 집히는 대로 입에 밀어 넣다가, 
나중에는 설명서(..)를 보면서 
뭐가 들었는지 공부하며 먹는 열성을 보이기도 했답니다:)

경범님은 저희에게 고운 글씨로 꾹꾹 눌러담은 손편지를 함께 보내주셨는데요. 


이러한 연유로
편지도 공ㅋ개ㅋ합니다!!!


경범님은 "고디바와 함께 살찌는 2012년 되시길~" 이라는 마지막 인사를 남겨주셨는데요.
덕분에 TNM 오피스는 달콤한 2012년의 시작을 열었습니다:)

기쁨의 반응들.twitter

알뜰살뜰 오피스
고디바 리본은 기념으로 케젼님에게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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