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황리에 진행 되었던 태터앤미디어 디지털 스토리텔링 강좌 2기가 오는 12월10일 대단원의 막을 내립니다. 소수형 맞춤 강좌로 진행 되었던 이번 강좌는 1개월 완성 코스로 기존 강좌와 달리 프리미엄 맞춤형 강좌로 진행 되었습니다. 다소 높은 신청 가격에 부담을 느껴 관심을 갖고도 참여하지 못하셨던 분들을 위해 저희가 따로 준비한 1주일 2강 코스 특별 강좌 '소셜 미디어 특강'을 소개합니다.

이번 강좌는 '소셜 웹 사용 설명서' 저자 깜냥이 윤상진님의 '소셜 웹과 비즈니스 강좌', 소셜 미디어 마케팅 전문가 마루날 박영진님의 '기업의 소셜 활용 특강' 2개의 강의로 구성되어 각각 12월 14일 화요일, 12월 16일 목요일에 태터앤미디어에서 진행 될 예정입니다.

평소 소셜 미디어에 관심이 많았으나 이를 잘 활용하는데 어려움을 겪으셨던 분들께 좋은 기회가 될 이번 강좌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신청 페이지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소셜웹 사용설명서 저자 윤상진 특강]
http://onoffmix.com/event/2164  (12/14.화)

[소셜 마케팅 전문가 박영진-기업의 효과적 소셜 활용 특강]
http://onoffmix.com/event/2165 (12/16.목)

교육기간 : 2010년 12월 14일(화), 16일 (목)
교육시간 : 저녁 7:30~9:30
장소 : 태터앤미디어
위치 : 압구정역 3번출구 태터앤미디어
모집인원 : 선착순 20명
수강료 : 1만원

강좌 신청 관련 궁금한 사항은 언제든 jun@tnm.kr 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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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M에 도전하세요
모바일 창업 코리아 콘퍼런스 30일 개최
국내 첫 모바일벤처 오픈IR…트위터ㆍ페이스북 질의 응답


국내 처음으로 모바일 스타트업(신생 업체)이 벤처캐피털(VC)을 대상으로 공개 설명회(IR)를 하는 행사가 열린다. 또 2010년부터 일고 있는 모바일 혁명이 20~40대 창업으로 이어져 새로운 생태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모바일 콘퍼런스도 개최된다. 

매일경제신문과 매일경제TV(MBN)는 오는 30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제2의 구글, 페이스북은 한국에서`란 주제로 `모바일 창업 코리아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방송통신위원회와 KT, SK텔레콤, LG유플러스, 태터앤미디어가 후원하는 이 행사에서는 조현정 비트컴퓨터 회장이 `모바일 창업국가와 한국의 미래`에 대해 기조연설을 하며 장병규 본엔젤스 대표, 정지훈 IT칼럼니스트(제4의 불 저자)가 모바일 스타트업이 경험한 현재의 가능성과 한국형 모바일 비즈니스 미래 등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콘퍼런스에서는 통신사업자연합회에서 올해부터 조성할 3000억원 규모 코리아IT펀드(KIF) 운용 방안에 대해 발표하며 SK텔레콤 등 통신사업자들도 상생펀드 등 투자 방향에 대해 소개한다. 또 미국 실리콘벨리에서 오랫동안 투자 경험을 쌓은 박성빈 사운드파이프 대표가 VC 관점에서 투자 대상 스타트업 가운데 옥석을 가리는 법을 발표할 예정이며, 김종갑 ETRI 미주센터장은 최근 실리콘벨리 투자 동향에 대해 발표한다.

콘퍼런스와 동시에 모바일ㆍ소셜 스타트업 20개 회사를 대상으로 `슈퍼스타M을 찾습니다`를 주제로 오픈IR 행사를 개최한다. 국내 벤처캐피털과 업계 관계자들이 IR에 참가한다. 오픈IR 후에는 현장 컨설팅도 병행된다. 소셜 분야(게임, SNS, 커머스)와 모바일 분야(앱, R&D, 콘텐츠) 스타트업 각각 10개가 예비 심사를 거쳐 오픈IR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스타트업은 8일부터 오는 16일까지 매일경제신문 모바일부(02-2000-2328, dangun76@mk.co.kr)로 신청하면 된다.

이날 콘퍼런스와 오픈IR는 매경 속보국 기자들이 인터넷을 통해 생중계한다. 현장에서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즉석 질의응답을 하는 등 모바일 창업 코리아 콘퍼런스다운 새로운 시도가 펼쳐진다.

◇일시·장소=9월 30일(목) 오전 10시~오후 5시, 엘타워(서울 양재동)

◇주요 내용=KTOA, SK텔레콤 등 통신사업자의 모바일 벤처투자 방향과 실리콘벨리 투자 동향 발표

◇오픈IR=소셜(게임ㆍSNSㆍ커머스) 와 모바일 분야(앱ㆍR&Dㆍ콘텐츠) 각 10개사, 창업 후 3년 이내에 제품ㆍ서비스 개발한 법인

주최 : 매일경제신문사 MBN
주관 : 통신사업자연합회(KTOA) 
후원 : 방송통신위원회, KT, SK텔레콤, LG유플러스, 태터앤미디어 

오픈IR 참가기준은 창업 3년 이내의 법인이며, 서비스(프로덕트)가 개발된 회사입니다. 간단한 양식에 맞춰 정보를 입력하시면 되고, 사전 심사를 거쳐 오픈IR 행사에서 발표한 20개 스타트업을 선정하게 됩니다.

많은 스타트업의 참여를 기대합니다.

오픈IR 참가 신청 : http://www.venturesquare.net/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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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터앤미디어 어플리케이션 이벤트에 지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상품은 아시다시피 태터앤미디어에서 특! 별! 히! 제작한 케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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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첨된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받을 주소와 이름, 핸드폰 번호를 트위터 당첨자분들은 @tattermedia로 DM, 미투데이 당첨자분들은 /tattermedia 에 쪽지로 보내주세요. 버그리포트 당첨된 분은 비밀 댓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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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케이스는 조만간 배송해드리겠습니다.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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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루아(www.looah.com)이란 생소한 서비스가 오픈베타를 시작했습니다. 태터앤미디어가 도와주는 서비스라 공식 블로그에도 소개합니다. 이 글은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에서 가져왔습니다.

이른 바 소셜번역 서비스라는 테마로 시작한 서비스인데 다국어로 작성된 콘텐츠를 1차적으로 영문으로 번역하는 플랫폼이죠. 기본적으로 영어를 모국어로 하고 있거나 영어를 포함한 다국어를 사용하는 교포, 어학 학습자 등이 번역에 참여하는 커뮤니티를 형성해서 협업 번역을 한다는 의미로 '소셜번역'이라고 의미를 붙였습니다.

먼저 등록을 하고 나서 번역할 블로그 글이나 트위터를 지정하고 번역 대상으로 올려놓으면 자기 자신을 포함한 타 사용자들끼리 같은 글을 문단 단위로 번역해간다는 점에서 '위키'와 닮았죠. 누가 어느 문단을 어떻게 번역했는지에 대한 기록이 남아 있어 영어 작문 실습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서비스 담당자들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외국인이 외계인으로 비쳐지는' 외신 뉴스를 보완할 소셜미디어 일상 번역
무엇보다 이들이 이 서비스를 만들게 된 계기가 남 다른데요. 단순히 '뉴스'가 뭉텅이로 옮겨다니면서 마치 외국인을 외계인 처럼 생각하게 만드는 매스미디어식 번역물에 대한 문제제기가 담겨져 있습니다.

루아 서비스를 처음 기획한 엄태훈 CEO는 이런 매스미디어식 뉴스 번역을 지양하고 세계 각구에서 블로그, 게시판, 트위터 등으로 쏟아져 나오고 있는 '살아 있는 이야기'를 영어로 일단 번역해놓으면 '타문화 이해'가 더 빨라질 것이란 생각을 했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소셜'이란 말이 붙었습니다.

기계 번역에 대한 환상이 여전한 지금 소셜 번역으로 차별화를 꿈꾸는 이 서비스를 개인적으로 '뉘앙스 번역'이란 이름을 붙이고 싶네요. 사람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맛'을 살리는 번역을 할 것이기 때문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필자는 개인적으로 엄태훈 CEO를 작년에 만나 그의 꿈을 듣고 그를 돕겠다고 결심할 정도로 설득력이 있었습니다. 물론, 아직 부족하고 미국에서 시작된 서비스인 만큼 커뮤니케이션도 쉽지 않지만 엄 사장의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은 마음은 여전합니다.

어제 오픈 베타 소식이 알려지면서 이어서 이외수 작가의 트위터가 번역되는 등 국내 트위터 사용자들의 관심도 상승하고 있는 중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픈베타가 시작되자마자 엄태훈 CEO와의 이메일 인터뷰를 시도했고 질문과 답변 전문을 소개합니다. 일부 어색한 한글은 어감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수정이 있었습니다.

----------------------->
루아 오픈베타를 축하합니다. 소셜번역 서비스라고 하는데 간단하게 소개해주세요.
간단히 말씀드리면, 소셜 번역이란 위키형태의 번역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사용자들이 협업으로 원하는 컨텐츠를 함께 번역하는 것을 말합니다. 루아(Looah)는 블로그나 트위터 같은 소셜미디어와 소셜번역 커뮤니티를 중간에서 연결해주는 플렛폼입니다.

다른 소셜번역 서비스 사례가 있나요?
대표적인 소셜번역의 사례로 페이스북(facebook), 미보(meebo), 하이파이브(Hi5) 등 커뮤니티 웹사이트들이 사용자의 도움을 받아 UI 번역을 통해 제품을 현지화 하는 것을 들 수 있습니다. 특히 페이스북의 경우 소셜번역을 시작한 지 24시간만에 프랑스어 번역을 끝내기도 했습니다. 또 다른 소셜번역의 예는 테드(www.Ted.com) 인데요, 테드 역시 자원봉사(volunteer) 번역가들의 도움으로 이미 수천개의 테드 강연 동영상을 7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해놓았습니다.

구글 등 기계 번역에 전세계가 관심을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굳이 사람들이 번역을 해야 할까요?
기계 번역과 사람이 하는 번역은 경쟁관계가 아닌 보완 관계입니다. 좋은 번역이란 단순히 뜻만 통하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번역은 언어에 대한 깊은 이해 뿐 아니라 번역가의 철학이 반영 되는 또 다른 창조 작업입니다. 기계번역이 아무리 발전한다고 해도 결국 의미 전달 단계에 머무를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양질의 기계번역을 기초로 번역가가 수정을 한다면, 더 많은 컨텐츠를 더 쉽고 빠르게 번역할 수 있겠지요.

오픈베타를 잠깐 사용해 보니까 모든 언어의 콘텐츠를 영어로만 일방향 번역인 거 같은데요. 혹시 다국어 쌍방향 번역은 시도하지 않으실 건가요?
궁극적인 목표는 모든 언어의 번역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서비스 초기에는 집중된 커뮤니티 형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영어는 사용자 수만 보면 중국어나 스페인어 사용자 수보다 적지만, 읽고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의 수를 포함하면, 번역되었을 때 가장 다수의 사람들이 읽을 수 있는 언어입니다.(따라서 영어로의 번역을 우선으로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번역물 최초 입력이 좀 번거로워 보입니다. 블로그나 뉴스에서 손쉽게 퍼갈 수 있도록 하는 소셜 링크 기능은 제공할 생각이 없으신가요? 콘텐츠를 루아로 가져와서 번역하고 번역한 결과물은 루아에 남아 있는데요. 이걸 다시 반환해서 원본 글에 붙일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share this 가 작동하지 않던데요)
루아가 기존의 소셜미디어 생태환경속에서 효과적으로 컨텐츠를 주고받을 수 있는 기능들을 하나씩 공개할 예정입니다.(조금 기달려 달라는 뜻)

앞으로 어떤 서비스가 되고 싶으신가요?
인터넷이 처음 세상에 나왔을 때 사람들은 계급과 국경을 뛰어 넘어 정보가 모든사람에게 평등하게 공유되는 정보의 유토피아를 꿈꾸었습니다. 하지만 언어의 장벽은 여전히 오프라인 뿐만 아니라 온라인상에서도 다문화간의 소통을 가로막고 있습니다. 미국 로컬 뉴스의 경우 대략 10% 정도가 해외 뉴스이고, 이중 80% 이상이 전쟁과 천재지변에 관한 내용이라고 합니다.

한국뉴스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이런 상황 속에서 어느새 우리에게 외국인은 외계인이 되어버리지 않았나 싶습니다. 친구를 통해 세계를 만나는 세상, 나와 문화가 다른 사람들을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 바로 루아가 지향하는 길입니다.

루아를 만들고 있는 팀은 어떤 분들입니까? 간단히 소개해주세요~
현재 미국에는 저를 포함해 디자이너 엔지니어 등 총 4명이 함께 일하고 있고, 한국에서는 엔지니어 한분과 아태지역 비즈니스를 도와주는 두분이 계십니다.(또한 소셜 콘텐츠 공급을 위해 나누미넷 www.nanoomi.net 과 태터앤미디어 www.tattermedia.com 가 베타 서비스부터 협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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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식어가 깁니다. 

'한국 최초의'
'영문 블로거에 의한'
'한국 전문'
'영문 블로그'
'등록 매체'인

나누미가 베타로 열렸습니다. 사이트 주소는 http://www.nanoomi.net 입니다. 

모든 내용은 영문으로 작성되어 있으며 모든 기사는 영문 블로거(외국인도 있고 국내인도 있고 교포도 있습니다)들이 직접 작성합니다. 모든 내용은 한국에 대한 내용이 대부분이며 내용에 대한 어떠한 '통제'도 없는 자유로운 편집 원칙을 갖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외국인의 시각, 교포의 시각, 영문을 작성할 수 있는 국내인의 시각으로 본 한국, 한국 문화, 한국 음식, 한국 문학에 대해 이야기하게 될 것입니다.


나누미넷의 처음의 발단은 이러했습니다.

한국의 블로거들이 매체화되는 것까지는 진행했는데 궁극적으로 한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새로운 풀뿌리 매체인 블로거들의 글이 영문화 되고 세계인이 읽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영문으로 되어 있는 글은 참으로 잘 번역해오면서 왜 우리 글은 영문화되어 바깥으로 알려지지 않는가 하는 의문이 있었던 것이죠.

그래서 모 매체사에서 글로벌판 편집장을 하고 있었던 신시아 유(editor@nanoomi.net)를 영입해서 본격적으로 태터앤미디어가 기획하는 영문 미디어 창간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재미있었던 것은 나누미넷이 창간하기까지 처음의 기획의도와 다르게 진행되는 역동성을 발견했다는 것인데요. 처음의 기획 의도였던 우리나라 블로거들 가운데 태터앤미디어 파트너 블로거들의 글을 영문화시키겠다는 것이 최우선 목표였는데 그 과정에서 한글을 영문으로 번역하는 것에 대한 다양한 고민이 이어졌습니다.

처음에 '한글을 이해할 수 있는 영문 블로깅이 가능한 사람'을 찾는 과정에서 '한국을 이해하는 영문 블로거'들이 모이게 됐다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영문 블로깅을 하는 분들이 태터앤미디어 나누미넷의 창간 취지에 동참하기 시작한 것이었죠. 미국인, 영국인, 교포 등이 모여들었고 이들은 한국의 블로거들을 만나고 싶어했죠. 그리고 한국에서 의미있는 활동을 하고 싶어했습니다.

이렇게 '한국을 이해하는 영문 블로거'들이 모여 나누미넷을 구성했습니다. 그리고 집필을 시작했고 드디어 4월 12일 월요일 나누미넷이 베타 딱지를 달고 세상에 선보였습니다. 

현재는 일부 한국의 블로그 소식을 영문화하는 글과 함께 영문 블로거들이 가감없이 한국의 이야기를 영어로 적어나갈 것입니다. 앞으로는 좀더 다양한 채널로 한국의 이야기들을 영문화 할 수 있는 루아(Looah.com)라는 소셜 번역 플랫폼이 적용되면 국내 블로거들의 영향력이 더욱 배가될 수 있는 재미있는 현상이 발현될 것으로 보입니다.

신개념 매체의 등장은 계속됩니다. 지켜봐주세요~ ^^

그리고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은 신시아 유 편집장(editor@nanoomi.net)에게 연락을 주시면 됩니다. ^^ 트위터(@nanoomi)도 많이 팔로우 해주세요~ 

다음은 나누미 편집장인 신시아유가 작성한 소개 글입니다.

나누미편집장 - 신시아유

Nanoomi comes from the Korean word “나눔”–”to share”.

We’re a community of writers, translators and Korea-enthusiasts who have come together to share with the world, the deep and diverse ecology of the Korean blogosphere.

Actually, make that the Korean blogospheres.  There are talented bloggers writing about the country in Korean, but there are also amazing English-language bloggers sharing their knowledge and enthusiasm for all things Korean.

But they play in different blogospheres, separated by language, culture and (ahem) social-networking platforms.

Nanoomi wants to bridge those differences: our aim is to build a cross-language “bridge-blogging” community.

We’re a brainchild of Tatter & Media, a blog marketing and syndication company with a network of about 200 of Korea’s top power-bloggers.  And we’re working with Looah (a social translation platform) to provide a new social translation service that will share a greater understanding of Korea through local, expat and foreign perspectives.

But don’t let us do all the talking.

We want to hear from you!  We hope you can join us–as a blogger, occasional contributor, translator, editor or even “트위터러”–”tweep”.

Follow us @nanoomi and if you’re in Seoul or thereabout, drop us a line at editor@nanoomi.net — we have regular meet-ups and events for any and all interested fol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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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초동 사무실에서, 짐싸는 풍경.




  새 사무실 입성!



  감독, 각본, 촬영, 아이폰 주인 : 더링님
  출연 : 태터앤미디어 오피스 직원들


  저흰 이러고 놉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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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동 | 태터앤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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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태터앤미디어입니다. 

제2회 블로그 네트워크 포럼 발표 동영상을 공유합니다. 세션1, 세션2 여섯 강연자분의 발표 동영상 전체를 보실 수 있습니다. 행사 당일 참여를 하지 못하신 분들, 다시 한번 발표 내용을 듣고자 하시는 분들, 관심이 있으신 모든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동영상 촬영, 편집, 제작에는 공연/영상 기획 제작 회사 FERAVIS 분들이 고생해주셨습니다. 동영상 촬영 제작을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발표 동영상 순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동영상 전체는 엠군 태터앤미디어 스테이션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1. 세션 1. SNS 전성시대, 블로그의 역할 변화
  * 트위터 - 페이스북 뜨고 블로그는 진다? - 정지훈, 우리들병원 생명과학기술연구소장
  * 블로그 미디어 1년, 성과와 과제 그리고 2010년형 소셜미디어 구상 - 손요한, 세계WA 편집인
  * 포털 플랫폼 의존 모델, 돌파구 없나 - 정준, 야후코리아 과장

2. 세션 2. 다플랫폼 시대, 소셜미디어의 수익모델
  * 인터넷 비즈니스의 현실과 대안 - 김진수, YES24 대표
  * 기업의 눈으로 본 소셜미디어 PR 전략 - 정희연, LG전자 홍보팀 차장
  * 모바일, eBOOK, IPTV... 블로그 콘텐츠 유료화 가능할까 - 강정수, 연세대 커뮤니케이션 연구소 전문연구원

제2회 블로그 네트워크 포럼 행사에 참석해주신 많은 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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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태터앤미디어 앱을 만들었나

지난 7월께였던 것으로 기억납니다. 국내에 아이폰이 출시될 것이라는 소문이 일파만파 번지고 있을 때 블로거들의 콘텐츠를 애플리케이션으로 묶어 선도적으로 보여주자는 의견이 사무실 안에서 힘을 얻고 있었죠. 

태터앤미디어 파트너라면 어디에 견주어도 충분히 검증된 스토리라는 확신이 있었기에 이 아이디어가 실현되면 이용할 분들이 적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국내 언론사 콘텐츠와 비교할 때 주제의 다양성, 내용과 필진의 전문성, 독자와의 상호소통성 등에 우위에 있다고 자부했습니다. 이런 이유로 언론사 앱과 직접 경쟁해보고 싶다는 욕심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당월, 저희가 주최한 '뉴스의 미래 포럼'에서 공식적으로 아이폰앱으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발표했습니다. 다른 언론사의 애플레케이션보다 더 일찍 세상에 내놓고 싶다는 포부를 지니고 말이죠. 

하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벤처기업의 일반적인 사정상 높은 비용을 지불하고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가 없었습니다. 기획도 조금씩 늦춰졌고 개발 주체와 일정도 확정되지 않았죠. 자칫 허언으로 막을 내릴 수도 있다는 우려감도 팽배해져갔습니다. 

이 말을 내뱉은 다음부터 여러 업체들을 물색해봤습니다. 개인 앱 개발자도 만났습니다. 모두 수백만원에 이르는 비용이 필요하다고 전하더군요. 수익모델을 분명하지 않은 상황에서 수백만원의 비용을 들인다는 건 저희로서는 어려운 선택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저희의 전제, 'Sharing 모델'을 통해 개발 비용을 최소화한다는 요건을 충족시키는 게 정말 어려웠습니다. 그 같은 제안에 쉽게 응하는 개발자도, 업체도 없었죠. 

WAP 버전의 실험와 한계

사실 제법 비용을 들이고도 원가조차 회수하지 못한 우리의 경험이 있었기에 그 같은 선택은 두 번 할 수가 없었습니다. 모 통신업체와 제휴해 WAP에 진출했다가 개발 비용을 소진해버린 아픈 추억이 있었거든요. 처음엔 2-3달이면 충분히 개발 비용을 회수할 것으로 기대했는데, 결과적으론 몇 만원밖에 얻지 못했습니다. 물론 이 서비스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긴 합니다. 

때마침 천사와도 같은 젊은이 한 분이 태터앤미디어 사무실에 찾아왔습니다. 우연찮게 알게된 분이었는데요. 모빌리스 솔루션즈의 이정훈 대표가 그 주인공입니다. 현재 일본에서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런저런 구상으로 한국에 들렀다가 저희와 미팅을 하게 된 것입니다.(따지면 트위터 인연이라고 해도 될 것 같네요.)

아이폰이 출시되기 전 이미 일본에서 몇 개의 앱을 개발해 상품화한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는 벤처기업이었습니다. 이 대표는 추가적인 앱을 만들 수 있는 한국의 콘텐츠를 찾는 중이었고 우리는 앱 개발에 노하우가 있으면서도 저비용 혹은 무료로 개발해줄 수 있는 업체가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일본에서 한국을 오가며, 그리고 이메일을 주고 받으며 1-2달에 걸친 협상 끝에 'Revenue Sharing' 모델에 대한 합의를 이뤘습니다. 기획과 콘텐츠는 태터앤미디어가 개발은 모빌리스 솔루션즈가 담당하는 모델이었습니다. 이정훈 대표는 흔쾌히 이 모델에 동의를 표시했고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앱 개발을 위한 실무 회의가 시작됐답니다. 

일본-한국의 커뮤니케이션

공간적으로 떨어져있으면서 협업하는 방식은 생각보다 쉽지 않았답니다. 특히나 한국 내에서 서울-지방이 아니라 한국의 서울과 일본의 요코하마로 공간적 거리는 쉽게 만날 수 있는 정도가 아니었죠. 기획과 개발자가 한 사무실에 붙어있어도 쉽지 않은데, 이렇게 떨어져서 커뮤니케이션 한다는 건 자칫 업무의 진행에 큰 장애가 될 수도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다행히도 이정훈 대표와 태터앤미디어는 트위터 중사용자였고, 스카이프에 익숙한 유저였습니다. 실시간 연락은 트위터로 공동 회의는 스카이프로 진행하면서 자칫 발생할 양사 간의 커뮤니케이션 갭이나 오해를 그때그때 풀 수가 있었습니다. 

앱을 만들기까지의 우여곡절

원래 앱에는 더 많은 기능이 담길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오픈 일정을 확정하고 진행된 터라 그 시점을 넘길 수가 없었습니다. 가로보기 기능도 그렇고요, 이미지 화면 맞춤, 지역별 콘텐츠, 콘텐츠 한줄평, 미투데이 공유, 검색기능의 개선 등 다양한 기능을 구상해뒀지만 일정상 반영하지 못했습니다. 일부는 양사의 추가 개발 기간이 소요되는 관계로 뒤로 미뤄야만 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사용자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수집해 하나씩 하나씩 천천히 업데이트 해나갈 참이랍니다. 

수익모델에 대한 고민

누구나가 고민에 빠지는 대목입니다. 저희도 수익모델을 전제로 이 앱을 개발해왔습니다. 아직 모바일 광고 시장이 주목할 정도로 형성되지 않은 상황에서 'Revenue Sharing 모델'을 시험한다는 것 자체가 여전히 위험한 선택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사실 처음엔 유료도 검토해봤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부가적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 만큼의 Usability가 했습니다. 하지만 현재의 일정 상으론 어려웠고, 굳이 유료 모델을 고집할 이유가 없다는 생각으로 무료로 급 선회했습니다. 사실 유료에 욕심이 컸던 건 아니었습니다. 그저 Sharing 할 수익을 만들 수 없겠느냐는 단순한 욕심에서 떠올려봤던 정도니깐요. 

앞으로 독자적으로든 저희 내부 다양한 자산들과 결합하는 방식으로든 새로운 광고 상품을 만들어 이 앱에 수익을 만들어볼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태터앤미디어 파트너가 되면 여기에 '품앗이 광고' 명목으로 무료로 광고를 게시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것도 알려드립니다. 

앞으로 어떻게 진화시킬 것인가

이 앱은 태터앤미디어의 것이 아니라 파트너의 것입니다. 태터앤미디어 파트너들의 콘텐츠와 아이디어로 탄생했고 앞으로도 그렇게 진행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태터앤미디어 파트너의 블로그를 구독하고 즐겨보는 독자들에 아이디어로 업데이트 돼 나갈 것입니다. 태터앤미디어 파트너의 것이면서 동시에 태터앤미디어 파트너 블로그 독자들의 것이기도 한 것이죠. 그런 Ownership을 바탕으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접목해 더 풍부한 기능과 편리한 인터페이스로 바꿔나갈 걸 약속드립니다. 

많이들 받아주시고 많이들 봐주시고 많이들 사용해주시길 부탁드려볼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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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태터앤미디어입니다.

3월 17일 어제 공개된 태터앤미디어 아이폰앱을 많은 분들이 다운로드 해주시고, 여러 좋은 의견들을 올려주시고 계십니다. 버그와 개선 사항에 대해서 블로그, 트위터, 미투데이 등을 통해 알려주신 아이폰앱 사용자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보다 나은 의견 취합을 위해서 아이폰앱에 대한 피드백 폼을 마련해보았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셔서 의견을 남겨주시면 검토해보고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태터앤미디어 아이폰앱 버그리포트, 기능개선추가 요청

남겨주신 의견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계속해서, 개선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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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소개글은 아래 보도자료를 읽어보시기 바랍니디.

파워블로거 콘텐츠, 출퇴근길 아이폰서 만난다

태터앤미디어 아이폰 어플 사용법





1) 설정 : 콘텐츠 본문을 보는 양식을 조절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먼저 ▲트위터와 ▲페이스북으로 보고 있는 글을 공유할 수 있는 설정이 보입니다. 이 설정창에서 미리 아이디를 입력해두면 추후 공유 기능을 사용할 때 추가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할 필요가 없답니다.

▲섬네일 이미지 ▲기사 이미지는 3G 환경에서 용량이 큰 이미지를 볼 것이냐에 대한 내용을 설정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태터앤미디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은 3G 환경에서 대용량 이미지 파일로 인한 데이터 소비를 방지할 수 있도록 3G 모드에선 이미지가 보이지 않도록 설정해두었습니다. 만약 3G 모드에서도 썸네일과 본문 내 이미지를 보고 싶은 분이라면 두 설정을 On 상태로 변경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다시 서비스를 실행하시면 이미지를 확인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기사 폰트 사이즈는 말 그대로 본문의 크기를 조절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대 / 중 / 소 3가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크기가 작다고 느끼시는 분들은 한 단계씩 올려보며 글 읽기에 가장 적절한 크기를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2) 새로고침 : '새로고침'은 가장 최신 데이터를 읽어오는 기능입니다. 현재 보고 있는 화면이 가장 최신 데이터를 반영하고 있는지 애매하시다면 이 버튼을 눌러주세요. 화면 상단의 핫이슈, 최신글, 홈 등의 최신 상황을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3) 이슈태그 : 모든 화면의 상단에 애니메이션 방식으로 아래로 돌아가는 전광판 같은 게 보일 텐데요. 이를 '이슈태그' '실시간 핫이슈 '라고 부르기로 했습니다. 현재 시점에 가장 파워블로거들 사이에 가장 큰 이슈가 되고 있는 10개의 키워드를 뽑아서 보여줍니다.

현재 태터앤미디어 200여 파트너들은 하루에 130~150건 가량의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는데요. 각 포스트에 입력된 태그를 수집한 뒤 일부 중복 단어를 걸러, 가장 많이 입력된 태그 상위 10개를 보여주고 있답니다. 지금 파워블로거들이 어떤 이슈에 관심을 갖고 글을 쓰고 있는지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4) 배너영역 : 앞으로 이 공간은 광고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현재는 태터앤미디어 파트너의 '품앗이 광고'(파트너들의 대소사를 알리는 광고)가 게재되고 있고요. 앞으로는 모바일 디스플레이 광고를 유치에 게시할 계획입니다. 글 읽는데 불편함을 주지 않도록 하기 위해 상단에 부착해 아래로 스크롤을 하면 사라지도록 했습니다.

5) 글목록 : 썸네일 이미지는 왼쪽에 제목과 요약문은 오른쪽에 배치를 했습니다. 일부 뉴스 앱은 썸네일 이미지를 오른쪽에 제목과 요약문은 왼쪽에 놓기도 합니다. 썸네일에 의한 콘텐츠 주목효과를 높이기 위해 이러한 배치를 선택했습니다. 손가락으로 아래로 스크롤 하면 '더보기' 버튼이 나오고요. 이 버튼을 누르면 이전 글을 더 볼 수가 있습니다. 클릭하면 해당 글 본문로 화면 옮겨갑니다.

6) 메뉴바 : 메뉴바는 크게 ▲홈 ▲최신글 ▲북마크 ▲검색 ▲MORE로 구성돼 있습니다. '홈'은 하루에 2~3차례 판이 바뀝니다. 태터앤미디어 에디터가 오전, 오후 시간대에 포스팅된 파워블로거의 글 중에 추천해서 보여주는 20개의 글이 게시됩니다. '최신글'은 실시간으로 들어오는 파트너들의 최신글을 보여주고 '북마크'는 보고 있는 글의 저장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입니다. 'MORE'는 카테고리별로 글을 볼 수 있도록 하는 선택 버튼입니다.


다음은 각 화면별 특징과 기능입니다.

1) 홈

2) 최신글


3) 글보기



4) 검색, 이슈태그

5) 카테고리별 파트너블로그 목록보기

 'more' 버튼을 누른 뒤 카테고리를 선택하면 먼저 해당 카테고리의 파트너 블로그 리스트가 나타납니다. 블로그 리스트엔 ▲블로그 제목 ▲블로그 URL ▲블로그 소개 등의 내용이 펼쳐집니다. 다시 해당 블로그를 클릭하면 블로그의 최신글이 나타납니다. 블로그 별로 콘텐츠를 챙겨보고 싶으신 분이라면 적극 활용해보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이 부분은 '블로그 리스트'와 '블로그 최신글'가 동시에 보여지는 방향으로 개편될 예정입니다.



6) 파트너 블로그별 글보기

5)
카테고리별 파트너블로그 목록보기를 참조해주세요.


7) 친구와 공유하기

태터앤미디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은 3가지 방식으로 보고 있는 글을 친구들과나눠 볼 수 있습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이메일 등입니다. 글을 보다가 해당 글을 트위터로 공유하고 싶을 경우 본문 중앙부를 살짝 클릭하면 아래 메뉴탭이 올라옵니다. 화살표가 찍힌 옮겨담기 모양의 버튼을 클릭하면 ▲트위터 ▲페이스북 ▲이메일 ▲취소 버튼을 나타나는데요. 공유하고 싶은 사이트를 선택 한 뒤 간단한 내용을 적어 확인을 누르시면 됩니다. 결과는 해당 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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