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거 여러분을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초청 간담회에 초대합니다!


그동안 티엔엠미디어에서는 각 분야 유명인을 초대하여 블로거간담회를 진행해 왔습니다.
이번 6월 4일 지방선거를 맞이하여 박원순 새정치민주연합 서울시장 후보 초청간담회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 지난 간담회 보기 : 문재인, 김문수, 문국현, 권영길, 노회찬, 정세균, 임태희 )


간담회 모집 안내



- 일시 : 2014년 5월 21일, 수요일 늦은 8시 ~ 9시


- 장소 : 벤처스퀘어 이벤트홀 (강남구 삼성로 95길 24 장산빌딩 4층) 


- 참가 대상 : 블로거 50명 

(50명이 넘을 경우에는 주최측에서 참가자를 선정하여 개별적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 신청자 마감 : 19일 월요일 오후 9시


- 간담회 문의 : 02-523-0514, with@tnm.kr


- 신청하기 : http://go.tnm.kr/seoulmayor


- 오시는 길 : 2호선 선릉역 10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http://dmaps.kr/iy23

주차지원은 되지 않으니, 대중교통 또는 주변 공영주차장을 이용(오후 7시 이후 무료)



본 행사는 블로거라면 누구나 참석이 가능합니다.

블로거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7월 10일 티엔엠미디어와 벤처스퀘어 주최로 블로거가 간다 3탄, 문재인 국회의원,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의 블로거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장소는 종각역 보신각 근처에 위치한 마이크임팩트의 엠스퀘어카페였습니다.




무덥고 습한 날씨를 뚫고 간담회에 참석한 블로거 분들을 위해 마련한 커피와 아이스티, 그리고 샌드위치입니다. 행사를 후원해주신 마이크임팩트측에 감사드립니다. 



지난 스마트토크콘서트 행사 때의 인연을 계기로 요즘 TNM과 함께 많은 일을 하고 계신 곽동수 교수님의 인사말로 간담회를 시작했습니다.



TNM의 대표, 젊은영님입니다. 이번에 헤어스타일과 안경을 바꾸시면서 이미지 교체를 시도하셨는데 어떤가요? 오피스 식구들에게는 나름 큰 충격이었는데 사진으로는 그 충격이 그대로 전달되지 않아 많이 아쉽네요. 



블로거가 간다 행사의 사회를 계속 맡아주고 계신 정운현 전 TNM 대표, 현 진실의 길 편집장님입니다. 아마도 블로거 분들께 녹록치 않은 간담회를 만들겠다고 선언하시는 중이 아닐까 합니다.




본격적인 간담회 시작 전에 이번 간담회를 위해 준비한 영상물 관람 중입니다. 영상물에는 김성근 고양원더스 감독, 공연기획자 탁현민, 카피라이터 정철, 개그우먼 곽현화, 그리고 나는 꼼수다를 진행하는 인정옥의 남자 김어준 총수가 출연했습니다.


훈훈한 내용의 첫번째 동영상 


권력 암투가 벌어지고 있는 두번째 동영상





아, 간담회 행사장에서 인사말을 하고, 영상물을 보는 동안 대기실에서는 작은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색다른 안경들로 문재인 의원의 새로운 이미지를 발견해보자는 이벤트였습니다. 위 사진의 안경들이 이벤트를 위해 다비치 안경체인에서 협찬해주신 안경들입니다. http://davich.co.kr/

문재인 의원이 사진 속 안경들을 착용하고 촬영한 사진은 TNM에서 PC용과 스마트폰용 배경화면으로 제작해 배포할 예정입니다.



문재인 의원과 함께한 블로거가 간다 3탄은 tving을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 되었습니다. 평균 시청률이 3.2%, 최고 시청률은 4.1%가 나왔습니다. 곧 다시보기 서비스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문재인 의원의 인사로 본격적으로 블로거가 간다 3탄 문재인 의원과 함께하는 블로거 간담회를 시작햇습니다.



TNM파트너 블로거를 비롯해 많은 블로거들이 간담회에 참석해 평소 궁금한 것들을 문재인 의원에게 물어보았습니다. 블로거들은 정치를 비롯하여, 경제, 교육 등 사회 전반에 걸친 다양한 질문을 했습니다. 풀잎피리님, 호련님, 상우님의 모습입니다. 



블로거들의 질문에 정성껏 답변을 하고 있는 문재인 의원의 모습입니다. 문재인 의원은 중간 중간 현재 사회 문제에 대한 꽤 강도 높은 비판이 섞인 답변을 하기도 했습니다.



간담회에 참석한 블로거 분들의 모습입니다. 사진을 통해서 아시겠지만 문재인 의원과 블로거 분들의 거리가 무척 가까웠습니다. 간담회에 참석한 블로거 중 한 분은 인터넷에 "문재인 의원과 포옹을 하겠다"고 글을 올렸던 것 같은데, 다행히 행사장 난입 같은 볼거리는 없었습니다.



간담회는 일곱 시부터 시작해 아홉 시까지 진행됐습니다. 그 중 질의응답시간이 한 시간 반 정도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문재인 의원과 블로거들이 함께 한 기념촬영 사진입니다. 문재인 의원은 공식 행사가 끝난 뒤에 블로거들과 함께 뒤풀이 자리에도 참석해 간담회에서 미처 나누지 못한 이야기들을 마저 나누었습니다.


앞으로도 TNM은 대선 예비 주자를 비롯하여 다양한 분야의 유명인과 블로거가 함께하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입니다. 


TNM공식 블로그에서 다루지 못한 다양한 내용과 다채로운 구도의 간담회 사진들, 그리고 뒤풀이에 참석한 문재인 의원의 모습을 볼 수 있는 TNM파트너분들의 행사 후기 링크입니다.



데브멘토 http://devmento.co.kr 에서 촬영해주신 현장 동영상보기 [클릭]






블로거들이 온라인을 떠나

오프라인에서 직접 의견을 개진하고,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


TNM은 '블로거가 간다!' 3탄으로 

7월 10일 화요일 저녁 7시~9시, 종각역 엠스퀘어 카페에서 

'문재인 민주통합당 의원과 함께하는 블로거 간담회'를 개최합니다. 


(1탄 : 박원순 서울시장 블로거 간담회 , 2탄 : 김문수 경기도지사 블로거 간담회)


TNM은 각자의 분야에서 전문적인 글을 창작하고 있는 블로거들이

관심있는 인물을 직접 만나보고, 

토론을 통해 세상을 바꾸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고자 합니다.


2012년 18대 대선 출마를 선언한

문재인 의원과 직접 이야기 나눌 블로거 간담회에 

참여를 원하는 분들의 신청을 받습니다.


신청기간 : 2012년 7월 2일~7월 9일

신청대상 : 블로그를 활발하게 운영중인 블로거

모집인원 : 30명



※ 남겨주신 개인정보는 간담회 참석희망 확인 여부 외에 다른 목적으로 이용하지 않습니다.


좋은 질문을 남겨주신 분들 위주로 선정하여,

7월 9일에 개별 연락드리겠습니다.


이 간담회는 CJ헬로비전 tving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문의사항은 with@tnm.kr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문국현, 권영길, 노희찬, 정세균, 임태희  등 정치인과의 블로거 간담회를 통해 좀 더 진솔한 소통의 기회를 만들어 온 TNM은 지난 박원순 서울시장과의 간담회에 이어 2012년 두 번째 <블로거가 간다!> 행사로 김문수 경기도지사와의 블로거 간담회를 지난 3월 6일 화요일에 진행했습니다. 


TNM 파트너를 비롯한 총 서른 명의 블로거와 김문수 도지사가 만나 경기도의 행정에 관해서, 그리고 도지사가 아닌 정치인 김문수의 향후 행보와 화제가 되었던 사건들에 관해 이야기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장소는 수원에 위치한 경기도여성비전센터로 행사가 진행된 시설 내부는 넓고 깔끔했습니다. 

정식 행사가 있기 전에 경기도립국안단의 축하공연이 있었습니다. 경기도립국악단은 평소에도 찾아가는 연주회 공연을 하고 있다고 하니 관심 있으신 분은 관련 소식을 찾아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남성 연주자들의 공연 중에는 서양 고전 악기와 비슷하게 생긴 것들이 있었는데, 이것들은 서양의 악기가 아니라 우리 민족의 전통 악기를 개량한 것으로 북한에서 먼저 쓰이던 것들이라고 하네요.

축하공연이 끝난 뒤에 김문수 경기도지사의 모두발언이 짧게 있고난 후 <블로거가 간다!> 가 정식으로 시작됐습니다. 사회는 지난 번에 이어 '진실의 길' 편집장이자 전 티엔엠미디어 공동대표를 역임하신 정운현 선생님이 맡아주셨습니다. 


참여한 블로거 분들 중에는 경기도에 거주하고 계신 분도 꽤 있었고, 꼭 그렇지 않더라도 서울보다도 인구가 많은 경기도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는만큼 여러가지 분야에서 다방면의 질문이 나왔습니다. 

첫번째 질문은 경기도의 정책 중 자랑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가 하는 것이었는데요. 이에 대해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무한돌봄서비스와 365일 24시간 민원 서비스를 꼽았습니다. 


경기도는 자체 인구도 많고, 수도인 서울을 한 가운데 품고 있는 만큼 서울과 여러가지고 밀접하다보니 간담회에 참여하신 분들 중에는 경기도에 거주하지 않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경기도의 정책을 많이 알고 있거나, 관심을 가지고 있는 블로거분들이 많았습니다.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수도 서울과 가깝다는 것을 경기도 행정의 어려운 점의 원인으로 수 차례 언급했습니다. 수도권 소재의 공공기관을 지방으로 이전하는 문제라든가 여러가지 제도의 설치에 있어서 서울과 가깝다는 이유만으로 별다른 지원을 받지 못하는 있는 점이 나왔습니다. (서울과 근거리인 지역과 달리 경기 남부와 특히 의정부를 비롯한 동북부 지역은 많은 여건 상 정책 수립 등의 부분에서 수도권이 아니라 지방을 바라보는 시각으로 보고 접근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몇 차례 했습니다.) 


지난 연말에 화제가 됐던 김문수 도지사의 119 전화 통화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그 당시의 여론만큼이나 <블로거가 간다> 행사장 분위기도 김문수 도지사에게 우호적인 분위기는 아니었습니다.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논란이 된 통화에서 소방관의 관등성명을 계속해서 요구한 것은 경기도의 소방 책임자인 도지사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이기 때문에 했던 것이지, 도지사라는 위치가 당연히 관등성명을 받아야 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은 아니라고 답했습니다. 관등성명을 밝히는 것은 공무원의 투명성을 위한 것으로 도지사뿐만 아니라 누구에게든 (공무와 관련된 상황에서라면) 밝혀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경기도의 정책이나 도지사 개인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사회 전반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대표적으로 몇 년 째 심각한 사회문제로 인식되고 있는 청년실업 문제가 언급되었는데요.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그 원인이 고학력자의 비율이 사회의 필요에 비해 지나치게 높다는 것을 들며, 공무원을 뽑을 때 고졸자를 우대하는 것과 같은 정책을 통해 대졸자가 아니어도 우대 받을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형성해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행사는 CJ 헬로비전 tving을 통해 joinsmsn, 곰TV, 아프리카TV에서 인터넷 생중계되었는데요, 꽤 많은 분들이 시청했습니다. 경기도라는 천만이 넘는 인구를 가진 행정구역의 수장이며, 동시에 차기 대권주자로 거론되는 유력 정치인이다 보니 사람들의 관심도가 높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블로거와의 만남이라는 특징도 작용한 것이겠지요. 

원래는 아홉 시에 모든 행사가 끝나기로 예정이 되었지만, 블로거분들의 질문이 예상보다 많이 나오고, '밤을 새도 괜찮다'고 말을 할 정도로 김문수 도지사가 적극성을 보여 아홉시 삼십분이 되어서야 간담회가 종료되었습니다. 


간담회가 끝난 후 김문수 도지사와 블로거들은 행사장 근처의 호프집으로 이동해 맥주를 마시며 좀 더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TNM에서는 앞으로도 국민들의 관심이 높은 유명인과 블로거들이 만나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온라인에서 활발하게 활동중인 
블로거들이 직접 박원순 서울시장과 함께
정책 전반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자리!

TNM은 박원순 서울시장 취임 100일인 2월 3일, 
'박원순 서울시장과 함께하는 블로거 간담회'를 서울시청에서 개최합니다.

TNM은 지금까지 문국현, 권영길, 노회찬, 정세균, 임태희
정치인과의 블로거 간담회를 통해
좀 더 진솔한 소통의 기회를 만들어 온 바 있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 취임 100일을 맞아 
TNM이 주관하여 진행하는 이번 간담회는
정치, 경제, 육아,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블로거들이 
서울시민을 대표하여 직접 서울시장에게 의견을 개진하고
함께 토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번 간담회에 참석을 원하는 블로거분들의 신청을 받습니다.


신청기간 : 2012년 1월 26일~ 2월 1일

신청대상 : 블로그를 활발하게 운영중인 블로거 (非서울시민도 참석 가능!)

모집인원 : 30명

신청방법 : 모집글(http://blog.tnm.kr/374) 에 비밀댓글

                1. 개인정보(블로그 주소, 이름, 연락처)
                2. 서울시장에게 하고 싶은 질문을 적어주세요.

※ 남겨주신 개인정보는 간담회 참석희망 확인 여부 외에 다른 목적으로 이용하지 않습니다.


좋은 질문을 남겨주신 분들 위주로 선정하여, 
2월 2일에 개별연락 드리겠습니다.

더 나은 서울을 위해 고견을 들려주실 블로거분들의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 당일 참석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온라인 생중계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기대해주세요!  
요즘 정치, 사회적 이슈가 참 많죠?

최 근 들어 정부가 추진하는 수많은 정책들에 대해서 다양한 여론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일부 정책에 대해선 강한 반대를 일부 정책에 대해선 호의를 나타내고 있죠. 언론정책에서부터 추경까지 예민한 이슈들이 하루하루 새롭게 등장하고 있습니다. 정치권의 공방도 끊임 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태터앤미디어가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블로거 여러분들의 여론을 정부 여당의 책임있는 인사에게 전달하기 위한 자리입니다. 태터앤미디어는 오는 31일 오후 7시 여당의 정책위의장이신 임태희 의원을 모시고 블로거 간담회를 개최합니다. 

지난 23일에는 정세균 민주당 대표를 모시고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정동영 전 장관의 전주 덕진 출마 문제부터 미네르바 면회에 이르기까지 블로거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다양한 주제의 얘기들이 오갔습니다.


'블로거, 2009 한국사회를 묻는다 - 두번째
한나라당 임태희 정책위 의장 블로거 간담회 / 3월 31일 오후 7시, 강남 대륭빌딩 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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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임태희 의장 간담회에서도 각종 정치현안과 사회적 이슈에 대해 기탄없는 질문과 답변이 오갈 것입니다. 아울러 기성언론에서 잘 다뤄지지 않고 있는 블로고스피어의 아젠다를 비롯해, 임태희 정책위의장의 개인적인 얘기까지 다양한 얘기를 나눌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따라서 이번 임 의장과의 간담회를 기회로 블로고스피어의 여론은 물론, 나아가 일반 시민들의 시각이 정치권에 전달될 수 있도록 블로거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임태희 한나라당 정책위의장에게 묻고 싶은 내용이 있으시면 이 포스팅에 댓글로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당일 참석하는 블로거나 태터앤미디어가 대신 질문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불만이든 칭찬이든 관계없습니다. 물론 답변도 이 블로그를 통해 제공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질문이 있으신 분들께서는 아래 댓글에 그 질문을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쭉~ 정리해서 당일 질문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정치인과의 간담회에서 여러분들의 질문 하나하나가 오피니언 리더들의 철학과 생각을 변화시키는 단초가 될 것입니다. 거듭 이번 간담회에 블로거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리겠습니다.

행사와 관련해 궁금하신 사항도 댓글에 달아주세요.

블로거 여러분, 안녕하세요.

블로그 네트워크 미디어그룹 태터앤미디어(http://blog.tattermedia.com/)입니다.

새봄을 맞아 블로거 여러분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오 늘 블로거 여러분들에게 반가운 소식을 하나 전할까 하는데요, 태터앤미디어는 '블로거, 2009 한국사회를 묻는다' 간판 아래 블로거 간담회를 추진 중입니다. 앞서 지난 2007년 대선후보 간담회와 지난해 IT업계 CEO간담회를 개최한 바 있는데, 금년에는 각계 오피니언 리더와의 간담회를 연중사업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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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첫 번째로 오는 23일(월) 오후 7시 정세균 민주당 대표와의 간담회를 개최합니다. 이어 31일에는 임태희 한나라당 정책위 의장과의 간담회도 확정돼 있습니다. 또 이후에는 전직 대통령, 대기업 CEO, 주한 외교사절, 연예인 및 스포츠 스타, 종교 지도자, 지자체 장(長) 등과의 간담회도 잇달아 추진할 계획입니다.

태터앤미디어는 블로거 간담회를 통해 블로거들의 위상을 제고하는 동시에 각계 인사들과 블로거들과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소통의 기회를 마련코자 합니다. 그런 점에서 블로거 간담회는 양자간에 좋은 ‘만남의 장’이 될 것입니다.

태 터앤미디어는 이번 정세균 대표와의 간담회에 참여할 블로거들을 공개 모집합니다. 간담회 시간은 직장인 블로거들의 퇴근 시간 등을 고려해 오후 7시로 정했습니다. 장소는 여의도 국회의사당 내 민주당 대표실이며, 간담회 후 뒷풀이도 가질 예정입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각종 정치현안에 대해 기탄없는 질문과 답변이 오갈 것입니다. 아울러 기성언론에서 잘 다뤄지지 않고 있는 블로고스피어의 아젠다를 비롯해, 정 대표의 개인적인 얘기까지 다양한 얘기를 나눌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따라서 이번 정세균 대표와의 간담회를 기회로 블로고스피어의 여론은 물론, 나아가 일반 시민들의 시각이 정치권에 전달될 수 있도록 블로거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이날 간담회에 참여하게 될 블로거 패널은 총 10명입니다.

간담회에 참여할 의향이 있으신 분은 태터앤미디어 공식 메일(manager@tattermedia.com)로 연락처(핸드폰 번호, 이메일 주소)와 정세균 대표에게 보낼 질문을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당일 다른 일정으로 참여 신청을 하지 못하시는 블로거도 간담회에 간접적으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정세균 대표에게 묻고 싶은 내용이 있으시면 이 포스팅에 댓글로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진행자나 패널로 참석하는 블로거를 통해 대신 질문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일방향’ 신문, 방송 등 기성언론이 사회적 어젠더를 주도하던 시대는 서서히 퇴조하고 있습니다. 이제 그 자리를 블로그가 메워가고 있으며, 블로그의 역할론은 나날이 증대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그에 따른 블로그의 사회적 책임과 전문성에 대한 욕구도 커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번 정치인과의 간담회에서 여러분들의 질문 하나하나가 오피니언 리더들의 철학과 생각을 변화시키는 단초가 될 것입니다. 거듭 이번 간담회에 블로거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09. 3, 16

태터앤미디어
블로거, 2009 한국사회를 묻는다
-- 태터앤미디어, 각계 오피니언 리더들과 블로거 간담회 개최




태터앤미디어 파트너 여러분,
그리고 블로고스피어의 블로거 여러분. 

엊그제 토요일엔 새봄의 문턱에서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더니
반갑잖은 황사 소식이 어느새 봄이 왔음을 알리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이제 남녘의 꽃소식이 북상할 텐데, 가슴이 설레는 건 저 뿐만이 아니겠죠?
 
16일자 <연합뉴스> 이광빈 기자의 보도를 접하셨을 줄로 압니다만,
태터앤미디어는 이달 23일, 31일 두 차례에 걸쳐 블로거 간담회를 진행합니다.
간담회에 초대하는 분은 정세균 민주당 대표와 임태희 한나라당 정책위 의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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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대선후보 초청 블로거간담회


저희 태터앤미디어는 이미 두 차례 블로거 간담회를 진행해온 바 있습니다.
2007년 대선 때는 문국현 창조한국당 후보와 권영길 민노당 후보 두 분을,
그리고 작년에는 <헤럴드경제>와 공동으로 IT업계 CEO 간담회를 가진 바 있습니다.

올해는 우리 사회 각계에서 활동하는 오피니언 리더들과 함께 간담회를 갖고자 합니다.
앞서 소개해 드린 대로 이달 중에는 1차로 여야 정치지도자 두 분을 초대했는데요,
산적한 정치 현안에 대해 블로거들과 진솔한 소통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태터앤미디어가 지속적으로 블로거 간담회를 개최하는 데는 몇 가지 의의가 있습니다.
우선 한국사회에서 블로그는 아직 ‘주류 미디어’라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소통의 도구로서, 미디어적 측면에서 이미 나름의 위상과 역량을 확보했습니다.

따라서 이제 블로그는 그 사회적 책임과 함께 활동 무대를 넓혀 가야할 때입니다.
태터앤미디어가 주최하는 블로거 간담회는 블로거들의 위상을 제고시키는 동시에
각계 인사들과의 만남을 통해 안목과 이해의 폭을 넓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또 하나는, 각계 지도자들의 대중들과의 소통문화를 새롭게 견인하고자 함입니다.
이들도 이제는 참여-공유-개방으로 상징되는 ‘2.0시대’의 컨셉으로 무장해야 합니다.
'일방향' 신문, 방송에만 의존하던 시대는 이미 강물 따라 저 멀리 흘러가고 말았습니다.

이를 위해 태터앤미디어는 정치인들에 이어 전직 대통령, 대기업 CEO, 주한 외교사절,
종교 지도자, 연예인 및 스포츠 스타, 지자체 장(長) 등과의 간담회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들 가운데 몇 분은 이미 긍정적인 답변을 얻었으며, 대부분 별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블로그가 주류로 발돋움하고 있는 미국은 우리에게 하나의 이정표가 되고 있습니다.
유수의 신문, 방송사의 기자들과 함께 블로거들이 백악관을 출입하고 있으며,
부시 전 대통령은 이미 수 년 전에 블로거들과 간담회를 가지기도 했습니다.

태터앤미디어가 그같은 블로거들의 꿈을 반드시 현실로 이뤄낼 것입니다.
금년에 각계 오피니언 리더들과의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한 뒤
내년께 이명박 대통령과의 간담회도 꼭 성사시켜 내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꿈은 꾸는 자에게 이루어진다’고 했습니다.
독립성과 자율성, 그 양날개로 블로거가 창공을 비상하는 그날을 기다리며...

오늘은 이만...

2009. 3. 16

태터앤미디어 미디어부문 대표 정운현


안녕하세요. 태터앤미디어팀 슈테른입니다. ^^v

지난 11월 3일 2차 파트너 간담회 가 있었던 것. 기억하시죠? 그날, 저희 태터앤미디어팀에서 파트너 블로거 분들에게 명함을 나눠드렸습니다. 파트너 블로거 분들께 도움이 될만한 선물이 없을까 고민하던 중에, 2ndfinger님께서 ‘파트너 블로거 명함 제작’이라는 좋은 아이디어를 주셨고, 저희는 바로 제작에 긴급 착수, 2차 파트너 간담회 날을 넘기지 않고 드릴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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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쉽게도 파트너 간담회 때 못 오신 파트너 분들이 계셨습니다. (흑흑. 다음엔 꼭 뵈어요.) 그래서! 제가 두 팔을 걷어붙이고 바로 명함 발송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먼저, 태터앤미디어 6대 미녀(전 거짓말 못해요. 호호) 중에 한 분인 파이님이 명함 2통이 들어가기에 알맞은 봉투를 탁월한 감각으로 골라 구입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그리고 제가 바통을 이어받아 정성껏 포장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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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뭐든지 싸는 건 다 좋아합니다. 여행을 좋아하는 이유도 사실은 여행 가방을 준비하는 과정의 매력 때문인 것 같습니다.--; 어렸을 때는 새 학기마다 교과서에 비닐이나 포장지를 씌우는 일을 손꼽아 기다렸고, 집이 이사를 할 때마다 슈퍼에서 박스를 얻어오며 환호성을 질렀습니다. (부모님 속도 모르고. 흑흑)

흠흠.. 아무튼, 잘하는 사람이 노력하는 사람을 따라올 수 없고, 노력하는 사람이 즐기는 사람을 따라올 수 없다(정확한지는 모르겠으나 대략 이런 의미),고 하지 않던가요? 때문에 나름 괜찮게 포장되었습니다. ^^;;;

명함 발송을 위해 단단히 포장을 하는 동안 정말 즐거웠습니다. 명함을 받아들고 기뻐하실 분들의 표정을 상상하다가 노래까지 부를 뻔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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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날수록 노하우가 생겨서 포장법이 괜찮아지고 있다. ^^;;;

그렇게 준비한 명함 대부분 파트너 분들께 전달이 된 것 같습니다. 사실, 다른 업무를 하면서 틈틈이 포장 하느라 명함 발송이 많이 늦어진 것도 있는데요, 어쨌든 유용한 선물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항상 좋은 정보와 웃음을 주고 때때로 감동까지 선물해 주는 블로거 여러분께 늘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태터앤미디어와 함께하는 모든 일이 유의미하게 기록될 수 있도록 애쓰겠습니다. 지켜봐 주시고, 함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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