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자, 예술가도 4대보험과 칼퇴근을 누릴 권리가 있다. 최근 창조산업 관련 창업붐이 불며 콘텐츠 및 예술 분야의 구인이 크게 늘었다. 하지만 문제는, 구인을 하는 스타트업과 구직을 원하는 인재들간의 네트워킹 공간 및 행사가 충분치 않다는 점이다.


이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예술인복지재단,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발 벗고 나섰다. 이름만 봐도 “스타트업의 구인 및 구직을 도와드립니다”라는 취지를 느낄 수 있게 행사 명도 ’창조산업 일자리 페스티벌’이다.


콘텐츠 및 예술 분야 기업과 구직자를 매칭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다양한 콘텐츠산업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100여 개 기업들이 채용상담 부스운영 및 전시 등 다양한 형태로 참여할 예정이며, 7월 16~17일 이틀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A4홀에서 개최된다.


‘창조산업 일자리 페스티벌’은 전년에 이어 아시아 최대 콘텐츠 라이선싱 행사인 ‘서울캐릭터라이선싱페어’와 함께 개최된다. 전년 행사에는 방문객 5천 여명, 콘텐츠 분야 80여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100명 이상의 구직자가 현장 상담을 통해 실제 취업과 연계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보여주었다.


작년 행사의 성공에 힘입어 올해 진행될 행사의 주제는 ‘창조산업 분야 유망 일자리의 모든 것’으로, 채용상담을 포함해 구직자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주목할 점은 구직자와 채용을 원하는 스타트업의 이야기를 한꺼번에 들을 수 있다는 것이다.  스타트업 기업 담당자들의 ‘일자리 테마전’을 통해 스타트업 담당자들의 채용노하우를 들을 수 있으며, ‘예술 원+원’ 특별전을 통해 예술가들이 본인의 작품을 전시 및 공연하는 기회도 주어진다.


이뿐만이 아니다. 페스티벌의 참석자들은 ‘창조산업 잡매칭 코너’에서는 채용부스와 맞춤형 컨설팅 등을 융합한 ‘일자리 가이드’, ‘창작자 라운지’ 등에 참가할 수 있다. 특히, 새로운 채용 형태인 ‘캐스팅 오디션’과 업계에서 인정받는 실무 전문가들의 ‘토크 콘서트’는 참석자들에게 직업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일깨울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일반 관람객의 경우 사전 및 현장 등록을 통해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면접 및 멘토링 참여를 원하는 참가자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제공하는‘인포그래픽 이력서’서비스를 이용해 나만의 이력서를 출력, 지참하면 기업 현장 면접 및 채용상담에 상시로 참여할 수 있다.


문의는 운영사무국(02-6959-3695, jobfair2014@kocca.kr)을 통해 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에 대한 세부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출처) 벤처스퀘어 http://www.venturesquare.net/542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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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후보 원순C와 함께한 블로거 간담회

 

5월 21일 벤처스퀘어 이벤트홀에서 TNM 파트너 그리고 신청해주신 많은 블로거 분들을 모시고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처음 계획한 인원이었던 50명을 훌쩍 넘긴 70명이 넘는 블로거 분들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뜨거운 현장을 사진을 통해서 만나보도록 할까요?

 

 

 

사회를 맡아주신 정운현 전 TNM 대표

 

간담회는 7시 30분에 모여 8시부터 박원순 후보와 진행을 할 예정이었는데

벤처스퀘어 이벤트홀로 이른 시간인 7시부터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습니다. ^^

 

 

정운현 전 대표님께서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가 도착하기 전에 많은 말씀을 해주셨는데 그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블로거 분들이 50여명이 오신 것은 50명의 미디어가 온 것이라고 해주신 점입니다.

 

기존의 언론사들이 하지 못하는 미디어의 역할을 하고 있는 자랑스러운 블로거 분들이 TNM과 벤처스퀘어에서 진행되는 간담회에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신 부분 감사드립니다.

 

 

 

간담회 시작 시간에 박원순 후보님 등장!

 

 

 

간담회의 진행은 블로그 뿐만 아니라 페이스북 / 트위터등 SNS를 타고 실시간으로 전송이 되고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블로거 분들이 카메라를 가지고 오셨는데..

장비들이 정말 좋으시네요. ^^

 

 

 

도착하신 박원순 후보가 자리를 잡자 마자 뜨거운 질문들이 시작이 되었는데..

70명의 블로거 분들이 사전 질문을 작성해 주셨는데 시간 제약이 많기 때문에 현장 질문과 TNM 측에서 선발한

질문을 진행했습니다. 간담회에서 어떤 질문들이 있었는지 몇가지만 알아볼까요?

 

▶ 이철재(에코큐레이터) http://blog.naver.com/ecocinema

현재 박원순 후보께서는 서울시민에게 공약을 제안받고 있다. 또 오늘도 여러 SNS운영자들의 제안이 있다. 이런 시민들과 네티즌의 제안을 그저 받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시장이 되시면 서울시에 시민과 서울시 그리고 전문가가 함께 시민공약과 네티즌 공약 등의 이행 여부와 이행 정도를 함께 확인하고 독려할 수 있는 협업 단위를 만들어서 시민들이 스스로의 공약을 체크할 수 있도록 해주실 수 있습니까?

 

- 희망제작소시절 페이스북을 통해 공공의 목적을 가진 apps을 개발하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어 앱개발자들과 함께 만남을 가졌다. 서울시장으로 재직하는 동안 시민발언대, 천만상상오아시스 등으로 아이디어를 받아 정책에 반영하는 노력을 해 왔고, ‘응답소’라는 SNS  민원처리, 정보공개 등 서울시정을  통해 IT를 근간으로 한 시정을 펼쳐왔다. 이번 선거과정을 통해 후보자가 일방적으로 제안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아이디어와 요구가 담긴 시민공약제안을 온라인을 통해 받고 있다.   이런 노력은 단순한 선거 이벤트가 아니라 당선 후에도 하나의 시스템으로 일상적으로 시민제안이 서울시의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물론 협의체를 조직하여 참여하고자 하시는 시민분들과 전문가분들을 마다할  이유가 없으므로, 최대한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창구를 만들고 지속적인 시민참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신중히 검토하고 진행하도록 하겠다.

 

 

 

▶ 차지현 http://engendre.net

우이동~신설동 구간 경전철 사업을 진행하는 건설사가 부도가 났는데 제가 알기로 이 회사는 전임 시장 때 선정된 회사로 알고 있는데요 그 당시 시청에서 기업의 경영상황을 면밀히 조사한 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현재 건설업 경기가 좋지 않은데 이 부분이 앞으로 경전철 사업의 진행 여부와도 연계가 되는 건지 궁금해요.

 

- 전임 오세훈 시장때 건설사를 선정했으나, 다만 서울시가 경영상태가 어려워질 회사를 고르지 않았을 것이다. 다만, 거시적으로 부동산 경기, 건설경기가 좋지 않았기에 많은 건설사들이 같은 어려웠다. 최저입찰가격을 기준으로 회사를 선정하는데, 기업의 경영 및 재정상태도 중요하다 판단,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꼼꼼하고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노력하고 있다. 말씀하시는 3기 지하철(경전철) 건설은 교통 취약지구 시민을 위한 중요한 사업이고 막대한 재원이 소요되는 만큼 타당성을 충분히 따져 진행할 것이다. 건설비 8조5000억원 중 서울시가 실질적으로 부담하는 것은 2조원이고 10년걸쳐 단계적으로 투입. 기존에 도시철도 사업 예산이 마련되어 있어 실질적으로 300억 정도 추가 투입으로 사업 진행 가능하겠다.

- 경전철을 통해 대중교통 수송 분담률을 높여 상당부분의 (1조 2천억원 정도) 도로 혼잡비용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서울의 미래 교통 경쟁력을 충분히 고려해 투자할 만한 사업에 적절히 투자하고자 한다.

 

 

▶ 이종범 http://tvexciting.com

유치원이 너무 부족합니다. 아들이 작년에 유치원에 80대 1의 경쟁률에 밀려 유치원 재수 후 올해 겨우 들어갔는데 각 동마다 아이들의 수를 파악하여 경쟁률이 없도록 배치하거나 유치원수를 늘릴수는 없는지, 유치원 비용도 22만원 지원을 받음에도 40만원 가까이 추가 지불해야하는데 병설이나 국립을 더 많이 만들 생각은 없는지요.

 

- 서울시 유아 교육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한다. 주신 의견은 저도 그런 방향으로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다만, 유치원은 교육부 소관이며, 시도 교육청의 지도‧감독을 받고 있고, 반면 어린이집은 보건복지부 소관이며, 지방자치단체의 지도‧감독을 받는다.말씀하신 바와 같이 유치원의 수가 자치구별로 많은 차이가 나는 현실이며, 병설유치원의 수가 적어서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이 크다는 것에 대해서 공감하고 있다. 그렇지만 말씀드린 바와 같이 서울시는 국공립 어린이집을 확충하는 등의 어린이집 관련 보육정책에 대해서만 권한을 가지며, 유치원의 설립 및 유치원비 지원에 대한 행정권한은 없는 현실이다. 이에 따라서 아쉽게도 시민님의 제안을 수용할 수 없는 현실임을 양해해 주시길 부탁한다.그럼에도 중앙정부·교육청과 이 문제를 상의하도록 하겠다. 오는 6월 4일에 시행되는 지방선거에는 시‧도 교육감 선거가 동시에 진행된다.시민님의 의견을 수용할 수 있을 만한 후보를 잘 눈여겨 살펴 서울시 유치원 교육에 좋은 변화의 바람이 불어 올 수 있게 되기를 바라겠다.

 

 

 

 

▶ 김동훈(군만두) http://taste.kr

세입자 신분인 개인사업 자영업자들이 투자한 <점포에 대한 정당한 권리금(영업가치권, 시설비 실비 등)>이 보장될 수 있는 임대차 관련 서울시 조례와 관련법이 실질 보호가 되는 방향으로 구체화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현재 서울 주요 상권의 45%가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의 보호대상에서 제외되어있어, 실질적 보호 방안이 필요한 현실이다. 높은 임대료도 서울에서 장사하는 임차상인들에게는 큰 애로사항이다. 현실에서는 법정 보장기간이 5년의 1/3밖에 되지 않는 평균임대기간 1.7년- 이미 서울시장 재임동안 상가임대차 실태조사를 통해 제도 개선을 추진하였고 상가임대차 불법중개 행위를 집중단속했기도 했다. 상가임대차 상담실도 운영해 보니 임차상인들의 법률 상담이 연 4천건이나 되었다.<상가임차인 보호를 위한 특별조례>제정과 정기적인 실태조사를 통해 상가임대차 상담과 분쟁 조정 역할을 확대해 나가려 한다. 상가임대인과 임차인 협약을 통해 적정 임대료로 장기간 영업할 수 있는 서울형 장기안심상가 시범사업을 도입해 보면 어떨까 생각. 혁신적이지 않은가? 분명 이에 공감하는 분들의 참여로 성공적인 사례를 곧 도출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의 적용범위를 확대하고 임대료 인상 폭을 물가상승률 수준으로 제안하고 임대기간을 7년정도로 연장하면 어떨까  이런 일들을 진행하려면 여전히 여러분들의 관심과 지지가 중요하다. 혹시 더 좋은 아이디어가 있음 언제든지 시민제안에 올려달라. 요즘은 시민께서 너무 훌륭하셔서 더욱 좋은 아이디어와 정책제안을 해주시더라. 적극 정책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 다만, 상위법에 제한되는 경우도 있으니 최대한 서울시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하겠다.

 

 

 

▶ 백승철(유쾌한빽) http://blog.naver.com/likesonata

현재 청년 실업문제가 심각합니다. 현재 고졸채용은 점차 확대되고 있어서 고졸에게는 희망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그러나 현재 제일 심각한 취업난에 있는 구직자들은 현재 대졸, 대학원 졸업 후 사람들입니다.이 20대후반 30대의 비슷한 스펙의 사람들, 이 비슷비슷한 스펙의 청년들의 취업난을 어떻게 해결하실지..또한, 계약직 문제도 심각한 것 같습니다. 일단은 계속 놀 수 없으니까 계약직으라도 회사에 입사를 합니다. 또는 인턴으로 들어갑니다. 그러나 이들은 정규직이 아니라서 또 다른 곳에 취업을 준비해야 합니다. 이 반복되는 취업난을 어떻게 해결하실지 궁금합니다."

 

- 청년들이 비슷비슷한 스펙을 갖고 있다는 것이 참 가슴 아픈 일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아가는 청년이 적다는 의미일 수 있기 때문이다. 취업자가 늘어나고, 실업자가 줄어드는 것과 함께, 청년들이 자신이 원하는 일을 찾고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도록 하는 것이 청년 일자리 대책의 방향이 되어야 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청년들이 다양한 시도를 하며 자신의 길을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야 한다. 실패해도 걱정 없이 툭툭 털고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또한 청년들이 눈높이를 낮추는 게 아니라 청년의 눈높이에 맞는 일자리가 만들어져야 한다. 작년에 만들어져서 이제 1년이 갓 넘은 서울시 청년일자리허브는 바로 그런 일을 하고 있다. 청년정책네트워크를 통해서 약 250명의 청년들이 서울시의 청년정책을 만드는 일에 함께 했다. 청년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새로운 것을 배우는 청년학교와 강연들도 300회 이상 열렸다. 이곳을 거쳐간 많은 청년들은 '불안한 마음'이 해소되었다고 말한다. 또한 청년들의 진짜 실태를 파악하기 위한 조사와 연구도 7건 진행했다. 이런 조사와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청년들이 원하는 일자리를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재선이 되면 청년밀집지역 6개소에 ‘무중력지대’를 설립할 것이다. 이곳에 청년층의 부채, 주거, 복지, 취업, 노동 등 각 분야 전문상담인력이 상주하면서 청년들을 위한 종합상담을 진행할 것이다. 이곳에서 청년들은 무조건적인 취업의 압력에서 벗어나, 또래들과 교류하며, 자신이 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시도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또한 청년들의 창업과 실패가 자유로운 대학도시를 권역별로 조성할 생각이다. 창동, 상계, 홍릉 일대를 아시아지식기반허브로 구축할 생각인데, 우선 이곳에서부터 청년들도 날개를 펼 수 있게 할 것이다. 창업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줄 도전숙 지원, 공간임대료 부담을 덜어줄 창업공간 지원, 창업자금 마련의 부담을 덜어줄 창업금융 등을 지원하겠다. 한번 실패했다고 내치지 않고 3전4기로 재도전 기회를 줄 것이다. 이 외에 작년에 발표한 2013 청년일자리 종합계획에 따라 불필요한 편견과 차별을 줄이는 표준이력서 채택을 확산시키고, 서울시 산하 공기업은 매년 정원의 3% 이상을 청년 구직자로 의무 채용하며, 고졸인턴 채용시 취업지원금을 지급하고, 청년인턴 직업역량 향상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등의 기본적인 청년 일자리 지원책을 지속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덧붙이자면 청년 일자리는 결국 미래의 서울이 무엇으로 먹고 살 것인가의 고민과 연결된다. 미래 서울의 성장동력에 대한 계획이 있어야 청년 일자리 문제도 풀 수 있다. 단순히 기업의 투자를 지원해서 일자리가 생기기를 기대하는 낡은 방식으로는 해결되지 않는다. 저는 구로가산,

홍대합정, 상암수색, 동대문 개포 등 5대 창조경제거점을 육성하고 마곡, 창동상계, 홍릉을 3대 아시아지식기반허브로 구축하는 등 IT, 패션, 출판, 디자인 등 서울만의 산업전략으로 서울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제시할 것이며, 그 속에서 청년 일자리도 늘어날 것이다.

 

 

 

블로거 분들의 날카로운 제안들이 많았고 그에 따른 박원순 후보의 의견을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다만 시간이 부족해서 많은 분들에게 질문을 할 수 없다는 점이 좀 아쉬웠던 것 같습니다.

 

 

 

블로거 간담회를 마치고 기념 촬영 시간을 가졌는데 블로거 분들은 다들 자신이 사진촬영을 하는 모델 보다는

사진을 촬영하는 입장이 되어서 촬영 시간에는 카메라 셔터음만 들리고 사진을 촬영하실려는 분들이 많지 않아서

담당자로 조금은 당황스럽기도 했습니다. ^^

 

사진 촬영을 마지막으로 서울 시민으로 서울시장 후보에게 직접 제안하고 토론하는 간담회가 보다 많아졌으면 하는

생각도 하게 되고 무엇보다 질문하는 내용의 답을 허심탄회하게 들을 수 있다는 점이 너무 좋았습니다.

 

차후에는 다른 간담회로 티엔엠 파트너 분들과 함께 다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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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여러분을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초청 간담회에 초대합니다!


그동안 티엔엠미디어에서는 각 분야 유명인을 초대하여 블로거간담회를 진행해 왔습니다.
이번 6월 4일 지방선거를 맞이하여 박원순 새정치민주연합 서울시장 후보 초청간담회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 지난 간담회 보기 : 문재인, 김문수, 문국현, 권영길, 노회찬, 정세균, 임태희 )


간담회 모집 안내



- 일시 : 2014년 5월 21일, 수요일 늦은 8시 ~ 9시


- 장소 : 벤처스퀘어 이벤트홀 (강남구 삼성로 95길 24 장산빌딩 4층) 


- 참가 대상 : 블로거 50명 

(50명이 넘을 경우에는 주최측에서 참가자를 선정하여 개별적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 신청자 마감 : 19일 월요일 오후 9시


- 간담회 문의 : 02-523-0514, with@tnm.kr


- 신청하기 : http://go.tnm.kr/seoulmayor


- 오시는 길 : 2호선 선릉역 10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http://dmaps.kr/iy23

주차지원은 되지 않으니, 대중교통 또는 주변 공영주차장을 이용(오후 7시 이후 무료)



본 행사는 블로거라면 누구나 참석이 가능합니다.

블로거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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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NM 오피스입니다.


벤처기업(스타트업) 전문 미디어이자 공인엑셀레이터인 벤처스퀘어에서 스타트업을 위한 또 하나를 축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의 본고장 미국 실리콘밸리의 생생한 목소리와 국내외 주요 벤처캐피털의 시장분석 자료, 2013년 정부 정책, 글로벌로 진출하고 있는 스타트업 대표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좀더 자세한 내용은 http://onoffmix.com/event/11471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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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0일 티엔엠미디어와 벤처스퀘어 주최로 블로거가 간다 3탄, 문재인 국회의원,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의 블로거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장소는 종각역 보신각 근처에 위치한 마이크임팩트의 엠스퀘어카페였습니다.




무덥고 습한 날씨를 뚫고 간담회에 참석한 블로거 분들을 위해 마련한 커피와 아이스티, 그리고 샌드위치입니다. 행사를 후원해주신 마이크임팩트측에 감사드립니다. 



지난 스마트토크콘서트 행사 때의 인연을 계기로 요즘 TNM과 함께 많은 일을 하고 계신 곽동수 교수님의 인사말로 간담회를 시작했습니다.



TNM의 대표, 젊은영님입니다. 이번에 헤어스타일과 안경을 바꾸시면서 이미지 교체를 시도하셨는데 어떤가요? 오피스 식구들에게는 나름 큰 충격이었는데 사진으로는 그 충격이 그대로 전달되지 않아 많이 아쉽네요. 



블로거가 간다 행사의 사회를 계속 맡아주고 계신 정운현 전 TNM 대표, 현 진실의 길 편집장님입니다. 아마도 블로거 분들께 녹록치 않은 간담회를 만들겠다고 선언하시는 중이 아닐까 합니다.




본격적인 간담회 시작 전에 이번 간담회를 위해 준비한 영상물 관람 중입니다. 영상물에는 김성근 고양원더스 감독, 공연기획자 탁현민, 카피라이터 정철, 개그우먼 곽현화, 그리고 나는 꼼수다를 진행하는 인정옥의 남자 김어준 총수가 출연했습니다.


훈훈한 내용의 첫번째 동영상 


권력 암투가 벌어지고 있는 두번째 동영상





아, 간담회 행사장에서 인사말을 하고, 영상물을 보는 동안 대기실에서는 작은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색다른 안경들로 문재인 의원의 새로운 이미지를 발견해보자는 이벤트였습니다. 위 사진의 안경들이 이벤트를 위해 다비치 안경체인에서 협찬해주신 안경들입니다. http://davich.co.kr/

문재인 의원이 사진 속 안경들을 착용하고 촬영한 사진은 TNM에서 PC용과 스마트폰용 배경화면으로 제작해 배포할 예정입니다.



문재인 의원과 함께한 블로거가 간다 3탄은 tving을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 되었습니다. 평균 시청률이 3.2%, 최고 시청률은 4.1%가 나왔습니다. 곧 다시보기 서비스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문재인 의원의 인사로 본격적으로 블로거가 간다 3탄 문재인 의원과 함께하는 블로거 간담회를 시작햇습니다.



TNM파트너 블로거를 비롯해 많은 블로거들이 간담회에 참석해 평소 궁금한 것들을 문재인 의원에게 물어보았습니다. 블로거들은 정치를 비롯하여, 경제, 교육 등 사회 전반에 걸친 다양한 질문을 했습니다. 풀잎피리님, 호련님, 상우님의 모습입니다. 



블로거들의 질문에 정성껏 답변을 하고 있는 문재인 의원의 모습입니다. 문재인 의원은 중간 중간 현재 사회 문제에 대한 꽤 강도 높은 비판이 섞인 답변을 하기도 했습니다.



간담회에 참석한 블로거 분들의 모습입니다. 사진을 통해서 아시겠지만 문재인 의원과 블로거 분들의 거리가 무척 가까웠습니다. 간담회에 참석한 블로거 중 한 분은 인터넷에 "문재인 의원과 포옹을 하겠다"고 글을 올렸던 것 같은데, 다행히 행사장 난입 같은 볼거리는 없었습니다.



간담회는 일곱 시부터 시작해 아홉 시까지 진행됐습니다. 그 중 질의응답시간이 한 시간 반 정도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문재인 의원과 블로거들이 함께 한 기념촬영 사진입니다. 문재인 의원은 공식 행사가 끝난 뒤에 블로거들과 함께 뒤풀이 자리에도 참석해 간담회에서 미처 나누지 못한 이야기들을 마저 나누었습니다.


앞으로도 TNM은 대선 예비 주자를 비롯하여 다양한 분야의 유명인과 블로거가 함께하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입니다. 


TNM공식 블로그에서 다루지 못한 다양한 내용과 다채로운 구도의 간담회 사진들, 그리고 뒤풀이에 참석한 문재인 의원의 모습을 볼 수 있는 TNM파트너분들의 행사 후기 링크입니다.



데브멘토 http://devmento.co.kr 에서 촬영해주신 현장 동영상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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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첫번째이자, 제10회 "오픈업(OpenUP)은 3월 5일 토요일에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개최됩니다.

참가등록하기



벤처스퀘어가 이번 오픈업에서 던진 화두는 무엇일까요? 
"Smart Publishing"

바로 디지털 퍼블리싱의 변화와 미래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새로운 디바이스의 등장과 소셜 미디어의 발전으로 정보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프로세스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콘텐츠와 디바이스 그리고 플랫폼은 서로 상호작용하며 각각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매우 거대하고도 빠른 변화, 스타트업들이 놓쳐서는 안되겠죠?
2011년 현재 그리고 미래의 스마트한 퍼블리싱 이야기. 열번째 오픈업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날 오픈업의 첫번째 세션은 "국내외 디지털 출판산업 동향과 전자책 서비스 모델"이라는 주제로 이중호 북센 미래사업본부장님께서 시작을 열어 주십니다. 국내외 디지털 퍼블리싱의 트렌드와 현황을 분석해 주시고 현재 국내 이북 산업의 문제점과 혁신 방안에 대해 짚어봅니다. 또한 이북 어플리케이션을 비롯한 디지털 퍼블리싱의 미래에 대해도 말씀해 주실 예정입니다.

두번째는 콘텐츠 산업에 빠질 수 없는 기관, 바로 한국 콘텐츠 진흥원의 박웅진 팀장님께서 "국내 콘텐츠산업 전망과 콘텐츠 진흥원의 스마트 콘텐츠 산업 육성 방안"에 대해서 전해 주십니다. 박웅진 팀장님은 차세대 콘텐츠 산업본부의 뉴플랫폼 콘텐츠팀을 이끌고 계시며 디지털 퍼블리싱과 관련한 스타트업을 운영하거나 준비하고 계시는 분들께 굉장히 유용한 정보를 전달해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세번째는 한국전자출판협회의 장기영 사무국장님께서 "디지털 출판 육성방향과 지원사업"에 대해 말씀해 주십니다. (사)한국전자출판협회는 출판사가 디지털 출판 사업을 직접 펼칠 수 있도록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전자출판공동제작센터', '전자출판교육센터'에서 시설과 장비, IT기술 인프라를 지원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혹시 모르셨다면 오픈업을 통해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앞의 3세션이 끝나면 출출할 시간이 될텐데요. 저희가 준비한 간단한 점심을 드시면서 주변의 많은 참가자들과 네트워킹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스타트업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 중에 하나가 네트워크라는 것은 알고 계시죠? 모두 같은 관심사로 모여 마련된 자리입니다. 주변 분들과 먼저 인사하시는 네트워킹 자리가 되시길 바랍니다.

오후에는 업계의 주목받는 스타트업들이 본인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무대가 마련됩니다.

첫번째로 모바일 앱인 '올댓 시리즈'로 단 6개월만에 200만 다운로드라는 괄목할 만한 성적을 거둔 TNM으로부터 ‘올댓’ 이야기와 모바일 퍼블리싱의 가능성에 대해 전해 듣습니다.
두번째, “자신의 이야기를 퍼블리싱한다?!” 21세기 북스에서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퍼블리싱 플랫폼 서비스 "N-Pub"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세번째는 그 가능성을 인정받고 투자유치를 받은 모글루에서 "진화하는 전자책 - 인터랙티브 이북"이라는 주제로 그들의 서비스와 투자유치 이야기를 전해줍니다.
오픈업을 장식할 마지막 세션은 "누구나 만드는 모바일 앱, 하이씨엘" 홍익세상의 이야기입니다. 하이씨엘 앱 제작 플랫폼은 지난 연말 KT에서 주관하는 KT Venture Award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하였습니다.

다양한 이야기가 준비되어 있는 제10회 오픈업에 국내 많은 스타트업들과 관계자 여러분들의 참여 바랍니다. 
장소의 수용인원이 한정되어 있어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서둘러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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