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릉역점심맛집/점심부페] 막걸리집에서 파는 든든한 점심 "전선생"

 

회사 인근에 점심을 먹기 위해서 길을 지나가다 보면 항상 사람을 많은걸 볼 수 있는데 한번을 가보고 그 이유를 알았습니다.

개별적으로 나오는 음식들도 그렇지만 식당의 컨셉대로 점심때도 전을 준비해 주기 때문에 ..

점심을 주문한 후 식당을 보면 푸짐함을 바로 느낄 수가 있네요..

 

인근 식당에 비하면 가격적인 면에서도 상당히 장점이 많은 곳이기도 하네요~!

 

 

 

 물잔을 막걸리 잔으로 준비해주는 센스..!

 

 

 


 준비되는 전의 경우는 약간식 바뀌는 편인데 이날은 생선전이 빠지고 만두가 들어가 있더군요.

그리고 인원에 맞춰서 전을 준비해 준답니다.

 

 

 

 반찬은 갈때마다 큰 변화는 없는 편인데 한 3가지 반찬은 항상 나오네요~!

 

 

 

 

 매운 갈비찜


선릉맛집이라고 할만한 메뉴라고 볼 수 있는데 매운 양념이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밥먹다 보면 나도 모르게 땀이 주르륵~!


 

 

 

 식당의 상차림은 이렇게 준비가 되는데 찌개도 그렇고 뚝배기가 작은 편이 아니라서 항상 푸짐하다고 느껴지네요..



 

 김치찌개..


찌개의 경우는 된장찌개류 보다는 김치찌개가 월등하게 나은 편입니다.

순두부와 된장찌개 정도가 고를 수 있는 찌개랍니다.


계란찜 정식도 있구요~!



 

 늦게 온 김PD님이 주문하신 닭볶음 정식..


어떻게 주문하다 보니 전체 음식이 전부 매운음식 위주로 되어 있어서 좀 당황스럽기도 하네요.

제육볶음도 이정도면 굿!


 

 

 1인분을 추가로 주문할 경우 전도 이렇게 따로 준비를 해주시네요..

그리고 밥도 추가로 먹는 것은 별도의 비용을 받지 않기 때문에 갈때마다 항상 과식한다는게 좀 문제지만..

주머니 가벼운 직장인들이 맛있고 배부르게 먹기에는 참 좋네요..




메뉴는 이렇다고 보시면 되고 일행들과 갔을때도 1인당 하나의 뚝배기로 준비를 해줘서 참 좋더라구요. ^^


선릉역점심맛집을 찾으실 때는 한번쯤 가보실만 합니다. ^^


교동전선생 포스코사거리점

전화번호 : 02-567-0019 

주소 : 서울 강남구 삼성동 129-20 품림APT 1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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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릉역맛집/선정릉점심] 집밥의 느낌이 가득! 모둠의 백반!

 

사무실에서 우체국을 찾다가 발견한 식당인데 작은 식당이지만 깔끔하고 아기자기한 모습 덕분에 종종 찾고 있습니다.

매번 다른 음식으로 준비가 되어서 구내식당 처럼 찾아가면서 점심에는 뭘 먹을까하는 단순한

고민을 하지 않는 점도 좋은 것 같네요..

 

왜 집밥 같은지 한번 둘러볼까요?

 

 

 

식당 간판은 이렇게 작은 상태로 걸려 있고 옆의 부동산 간판이 하도 크게 걸려 있어서 사실..

근처까지 가서도 찾기가 힘들었습니다.

 

우체국을 가면서 슬쩍 한번 본곳이라서 기억이 가물가물 하기도 했구요~!

 

 

 

 

출근하는 길에 본다면 참 좋을 것 같은 간판.. 점심에 먹을 메뉴를 대충 알 수 있으니까요~!

 

오늘의 집밥은 바로 삼치조림..

찌개나 제육볶음 등 다양한 점심메뉴들을 돌아가면서 하고 있습니다.

 

사실 가격만으로도 선릉역맛집으로 충분할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요상한 음식으로 7~8천원에 파는 경우도 많이 있고 무엇보다 6천원정도라면 적당할 정도의 이 동네에서는

나름 저렴한 점심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내부 인테리어도 마음에 드는데..

혼자와서 식사할 경우에도 작은 2인용 테이블이 있어서 좋네요.

 

식당이 대단히 협소한 편인데 총 테이블이 5개밖에 없기 때문에 딱! 점심시간에 가시면 좀 기다리는 경우도 있을 것 같네요.

 

 

 

 

밥도 이렇게 흑미로 된 밥이 나와요~!

 

 

 

쏭님의 손도 이틈을 타서 자랑!

매번 손톱을 저렇게 그림으로 칠하고 오시는 걸 보면 그 부지런함이 참 놀랍습니다.

 

 

  

 

반찬들이 많지 않은데 간이 쎄지 않은 편이라서 좋네요~!

 

 

 

 

두부 조림과 미나리 무침..

미나리의 경우 최근에는 따로 반찬으로 먹어본 기억이 없는데 오래간만이라서 너무 반가웠어요..

 

 

아참..

항상 국이 한가지 준비되어서 나오는데 이날은 된장국 전에는 미역국도 나오고 항상 국물을 준비해 주십니다.

집에서 먹는 맛이라.. 먹다보면 집밥 생각도 나고 좋네요.. ^^

 

 

 

 

삼치조림

 

튼실하게 단단한 삼치와 더불어 무도 적당하게 졸여져 있습니다.

간도 좋고 덕분에 밥을 두공기나 먹게 되었네요.. ㅠ.ㅠ

 

 

  

 

위치가 좋지는 않지만 선정릉점심먹을 만한곳을 찾으실 경우나 삼성역에서도 딱 중간이라서 점심시간이라면

산책삼아서 좀 걷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오늘 점심은 아무래도 이곳으로 가서 먹어야 할것 같아요!

 

 

 

혼자서 가시면 이렇게 아담한 상에 한상이 차려져 나온답니다. ^^

 

언제가도 맛있게 먹고 오고 있어 가끔씩 생각날때 가는 집중 한곳이네요~!

 

모둠

전화번호 : 02-6225-4710

주소 : 서울 강남구 삼성동 1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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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자유여행일정/세부3박4일] 글 하나 보고 필리핀여행 일정짜기!

 

 

세부자유여행으로 필리핀여행을 준비하는 분들이 가는 대부분의 여행은 세부3박4일 혹은 세부2박3일정도가

아마 가장 많은 일정이 아닐까 싶습니다.

 

세부에 여러번 여행을 다녀와서 그래도 꽤 많은 관광지를 가본 편이라서 글을 보시면 일정을 짜는데 도움이 되실거라 생각되네요.

 

3박4일 일정..

 

1일차 : 세부 도착

2일차 : 호핑투어 / 체험다이빙

3일차 : 오슬롭여행 or 보홀 여행

4일차 : 시티투어

 

3박 4일 일정이라면 이렇게 잡으셔도 되고 막탄 리조트로 들어가시는 분들은 2일 / 3일차를 리조트에서 보낸다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3일차에 시티투어를 해도 좋은 편이구요.

 

세부시티와 막탄의 거리는 한시간 정도면 이동이 가능하고 지역에 따라서는 200페소~400페소의 택시요금이 발생합니다.

이때문에 세부로 여행을 오시는 분들은 리조트에서 시간을 많이 보낼거라면 막탄리조트에 숙소를 잡고..

시내에서 시간을 많이 보낼 것 같다면 시내에 호텔을 잡으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막탄에 비해서 보홀이 비치 자체가 상당히 좋기 때문에 휴식을 위해서라면 보홀로 가시는 것도 추천해 드립니다.

다만 섬 자체에서 할 것이 없고 투어라고 해봐야 초콜렛힐 그리고 안경원숭이 보는 정도로 일정이 끝나게 됩니다.

 

 

이번 여행은 세부에 초행인 일행과 같이 여행을 하게 되었는데 3박4일의 일정 전부를 시내의 아얄라쇼핑몰 인근 호텔에 묵고

투어를 할 경우 막탄으로 택시를 타고 이동 했습니다.

 

오슬롭 고래상어 투어의 경우는 막탄에서 세부시티를 거쳐서 가기 때문에 숙소로 무료로 픽업이 가능하기도 합니다.

 

다이빙을 위해서라면 모알보알 / 말라파스쿠아로 가시는 분들이 있으실텐데 이럴 경우 공항에서 바로 이동할 수 있게

택시보다는 미리 한국에서 샵에 연락해서 차를 대절해서 가는게 나은 방법입니다.

 

아참.. 세부 시티투어를 궁금해 하시는 분들도 있을텐데 사실 세부시티에 볼 만한 관광지가 많지가 않습니다.

도교사원 / 산토니뇨성당 / 산페드로 요새 / 탑스 / 쇼핑몰 / 까사고르도박물관  정도라고 보시면 되는데..

 

실제 택시를 이용하시면서 투어를 하게 된다고 해도 볼거리가 눈에 차지는 않으실 겁니다.

대부분 관리가 되는 관광지도 아니고 그나마 가장 괜찮은 볼거리인 성당의 경우는 지진으로 무너져서 현재 보수공사 중입니다.

 

시티투어는 쇼핑몰정도만 잡으셔도 충분하다고 생각되네요.

 

그럼 식사를 알아볼까요?

 

 

아침에 식사를 할 만한 곳이 마땅하지 않기 때문에 대부분의 식사는 조식을 이용하시는 것이 좋답니다.

호텔 예약시 조식포함과 불포함이 있을텐데 이른 아침 일정을 시작하는 것도 있으니 예약을 할경우

 조식포함과 불포함을 적당히 섞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슬롭 투어시 아침 일찍 7시 이전에 출발하기 때문에 시간상으로 조식을 먹을 수가 없습니다.

 

 

 

 

다른 한가지 방법은 바로 첫날 도착해서 하루를 숙박하고 쇼핑몰로 가는 방법입니다.

이때 아침으로 먹을 과일과 빵을 구입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아침을 가볍게 드시는 분들은 사실 조식에 가도 빵한두조각 먹고 나오는 경우가 많기 대문에 비용을 절약하시려면

아침마다 망고를 잔뜩 드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야식으로도 좋구요~!

 

7월 기준 1kg에 약 1.5달러 정도 합니다. ^^;

 

 

 

▲  산미구엘 맥주도 든든히 드시는 것을 잊지 마시구요!

종류는 슈퍼라이트, 필센, 라이트 등등 한국에서 보지 못한 산미구엘 맥주들이 많이 있습니다.

식당에서 파는 것은 몇종류 안되기 때문에 맥주는 마트에서 미리 구입하시는 것도 좋겠네요~!

 

 

 

세부자유여행일정에서 빠지지 말아야할 먹거리 바로..까사베르데

 

한명당 약 300~400페서 정도를 드신다고 생각하시면 되고 만원정도로 든든하게 스테이크를 드실 수 있습니다.

립도 유명하기 때문에 립과 스테이크를 같이 주문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본점의 경우 오스메냐 써클 인근에 있지만 아얄라몰에서 분점이 있기 때문에 아얄라몰에 있는 지점을 이용하는게

교통편을 이용하실 때 편리하답니다.

 

 

 

 

AA바베큐

 

세부 전통음식을 찾으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한국사람에게 맞는 음식을 찾기도 힘들기 때문에 바베큐를

일정의 저녁에 항상 넣어주시면 됩니다.

 

세부3박4일여행 중에 투어를 하게 된다면 사실상 저녁 외에는 아침은 호텔 점심은 투어를 하면서 먹게 됩니다.

의외로 밖에서 식사를 할 일이 많지가 않답니다.

 

 

 

 

게리스그릴..

 

역시나 아얄라몰에 있기 때문에 이용하기 편한데 대부분의 숯불로 조리되는 음식들이 맛있는 편입니다.

탄 부분을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숯불로 조리되고 조리된 음식의 대부분이 양념 덕분에 타서 나오게 되네요..

 

그외 중간에 어정쩡한 음식을 드시게 된다면..

필리핀의 패스트푸드인 졸리비를 이용하시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되겠네요.

 

논키나 데리야끼보이 등 일본 음식을 파는 곳들도 많고 스페인음식 등 외국음식을 파는 곳도 있지만..

가격대비로는 바베큐를 드시는게 만족도가 가장 높을 겁니다. ^^

 

 

 

 

호핑투어는 이렇게 생긴 방카보트를 이용하거나 규모에 따라서 보트 크기가 더욱 큰 경우도 있습니다.

아침 일찍 시작하기 때문에 대부분 8시쯤 픽업을 한다고 보시면 되겠네요.

 

오슬롭 투어의 경우는 더 이른시간이기 때문에 전날 새벽에 늦게 들어와서 잠을 자고 나가야 하는 걸 생각하면..

첫날 호핑을 하는 것이 좋겠네요. 시티투어나 쇼핑의 경우는 마지막날 잡는 것이 가장 좋구요..

 

오전에 일정을 시작해서 배를 타고 이동해서 낚시 그리고 스노클링하고 점심식사하고 일정이 끝난다고 보시면 됩니다.

오후 정도에 끝나기 때문에 체험다이빙이나 다른 투어를 묶어서 하시는 것도 좋겠네요..

 

그럼 세부 본섬으로 돌아가는 시간이 대략 6시쯤 되겠네요~!

 

저녁식사하고 다음날을 위해서 일찍 쉬시면 되고 나이트라이프(나이트, 술집)등을 가실 분은 이날 열심히 놀아주시면

다음날 엄청 피곤하실 겁니다. -_- 새벽 3시까지 놀고 다음날 거의 기절해서 오슬롭으로 차를 타고 갔네요..

 

 

 

 

고래상어 투어를 간단히 살펴보면..

 

오전 고래상어 투어.. 점심식사 그리고 두말록폭포와 시말라성당을 본 뒤에 세부시티로 다시 넘어오게 됩니다.

현재 고래상어 투어가 개발되고 있는 시점이라서 몇년 뒤에는 한국사람으로 북적일텐데

그렇게 되면 이런저런 제한 요건들도 생기기 때문에 기회가 있다면 꼭 다녀오도록 하세요~!

 

투어의 비용은 모든 입장권 / 점심식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실 두말록 폭포의 경우는 별기대를 안하고 갔지만 사람들이 없는 폭포에서 노는 재미가 있어서

잠깐 들렸다가 가야지 했는데 결국 두시간 가까이 사진찍고 물놀이 하면서 놀았던 것 같네요.

 

성인남자의 허리정도까지 밖에 물이 깊지 않아서 어른들이 놀기 좋답니다.

아이들의 경우는 조금 깊을 것 같고 물안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항상 지켜보셔야 할 것 같구요.

 

 

 

 

 

▲  시말란 성당의 경우는 현재 공사중이기 때문에 종교에 따라서 볼 생각이 아니라면 볼거리가 많은 편이 아닙니다.

시간이 부족하다고 생각되시면 과감하게 포기하시고 세부시티로 오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이날 당일 투어를 모두 마치고 세부시티 숙소로 돌아오니 오후 4시가 좀 안되는 시간이었는데..

성당을 안보고 돌아오면 2시~3시 정도까지도 돌아올 수 있는 일정이랍니다.

 

 

 

그리고 남는 시간이 있다면 치과에 들려 보는 것도 좋은데..

이전에는 두곳정도 세부시티에 치과가 있었지만 지금은 꽤 많은 치과가 영업 중입니다.

 

스케일링 정도만 받으셔도 되고 저처럼 치과치료를 받으셔도 되는데 스케일링의 경우 500페소 ..

충치치료의 경우 개당 600페소로 한국에 비해서 상당히 저렴한 편입니다.

 

한국인들의 여행 일정상 신경치료를 해야하는 경우의 치료는 권해드리고 싶지는 않고

 가벼운 충치치료를 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대부분 한국의사 분들이 있기 때문에 의사소통은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숙소는 저가형 호텔이 많은 편이라서 서택의 폭도 넓답니다.

튠호텔 / 만다린호텔 / 파크레인 호텔 등 5만원 이하의 호텔들도 많기 때문에 예산을 생각해서 적당한 가격으로

 예약하시면 됩니다.

 

이번에는 만다린 호텔에서 묵었는데 별다른 불편함도 없고 방동 상당히 개끗한 편이었습니다.

 

정리하지 않고 세부자유여행일정에 대해서 작성을 해봤는데 세부3박4일로 여행을 가시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궁금한 부분 있으시면 덧글로 언제든지 물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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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3박4일/필리핀세부여행 : 인천공항에서 세부로의 자유여행

 

남자 셋이 떠난 세부여행 여행기를 시작합니다.

이천에서 세미나를 마치고 급하게 차를 타고 공항으로 향했습니다.

 

갑자기 오피스 직원들이 여행을 가게 된 이유는! 세부항공권이 95,000원(택스불포함)으로 땡처리로 나오는 바람에

"여행이나 한번 갈까?" 하다가 이렇게 된 것인데..

 

바로 결제를 못하고 갈까? 말까? 생각으르 하다 보니 최종 항공권은 298,000원(택스포함)으로 항공권을 구매했네요.

한 3일만 일찍 발권을 했으면 20만원대 초반인데 아쉽기도 하네요.

 

땡처리 항공권에 대한 정보는 땡처리닷컴 (http://www.072.com/) 사이트를 들어가서 보시면 됩니다.

 

 

 

 

공항에 도착!

일 때문에 전날까지도 바쁘다 보니 다들 비몽사몽한 상태로 공항에 도착했네요..

 

 

 

여행자 보험이 필요할까 싶기도 하지만..

혹시나 다치는 경우나 물건을 잃어 버렸을때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으니 가입을 고민하셔도 되고

가입 안하실 분들도 환전을 할 경우는 일정금액 이상을 환전할 경우 보험을 들어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걸 이용하셔도 되고 공항 자체에서 바로 가입을 하는 경우보다는 어플을 설치해서 온라인으로 가입하고

신용카드로 결제를 하는 것이 공항에서 가입하는 것보다 50%이상 저렴한 편입니다.

 

 

 

 

세부로 가는 항공권은 22시에 출발하는 제주항공!

 

한 5년만에 세부로 가는 것 같은데 항공편의 종류가 많고 무엇보다 저렴하게 갈 수 있는 항공편의 선택의 폭이 넓어져

상당히 좋네요. 항공편이 많을 수록 싸게 나오는 경우도 많은 편이니까요!

 

 

 

 

 

 

이전 까지는 공항에 오면 라운지에서 식사를 해결하기 때문에 따로 음식을 사먹는 일이 없었지만

일행들이 있을 경우 저렴하게 식사를 해결할 곳이 필요하실 텐데 인천공항 자체 음식이 버거류를 제외하면

거의 1인당 1만원 이상입니다. 가볍게 먹을 음식에 좀 아깝다는 생각도 드실텐데..

 

이럴경우는 인천공항 지하 1층의 푸드코너를 이용하시는게 좋습니다.

분식류도 있고 3~5천원 정도면 한끼를 해결하는게 가능합니다.

 

현실적으로 이게 인천공항에서 가장 저렴하게 식사를 하는 방법이네요~!

 

참고로 푸드코너의 경우 몇개가 있기 때문에 분식류를 파는 곳을 찾으셔야 합니다.

에스컬레이터 내려가서 뒤쪽에 있답니다.

 

 

 

 

 

그리고 꿀팁 한가지!

 

세부3박4일 여행을 가면서 면세점 쇼핑을 하시는 분들은 공항에서 시간이 부족하겠지만

저 같이 면세점 쇼핑을 하는 경우가 드문 사람들은 시간을 보낼 장소가 필요한데..

 

마땅한 자리가 없죠. 그렇다고 게이트 바로 앞에서 기다리면 자리도 불편하고 전기를 사용하는 것도 불편해서

그리고 둰해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이렇게 쉴만한 장소를 찾으시려면 인천공항의 2층으로 올라가시면 되는데 43번게이트 2층으로 올라가면

이런 장소가 있어서 누워서 자는 것도 가능합니다. 전기를 사용하면서 노트북으로 작업을 하는 것도 가능하구요.

 

 

 

 

마시지를 공짜로 하는 곳도 있으니 시간이 있으시면 들려서 사용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지금 소개하는 곳 말고도 대부분의 라운지 인근에는 쉴마한 공간들이 있기 때문에 남는 시간이 있다면 이런 정소에서 보내시는

것이 나을 것 같네요. 카페의 경우도 의자가 편한 곳이 드물거든요~!

 

 

 

한시간 정도 밀린 일 처리를 좀 하고 이제 공항 게이트로 갈 시간!

 

모노레일을 타고 가게 되는데 저가항공사의 경우는 게이트가 상당히 멀리 떨어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이동을 하면 면세점의 경우 상당히 협소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면세점 쇼핑은 열차를 타기 전에 하셔야 합니다.

 

 

 

 

피곤해서 격침 직전인 형민씨!

 

 

 

영님도 오래간만에 나들이라서 즐거워 하시더군요!

 

 

 

 

 

형민님 전속 사진촬영 담당이라서..

출발 전에도 사진을 상당히 많이 찍었네요~!

 

 

 

 

128번..

멀기도 먼 이곳이 바로 제주항공의 게이트

 

필리핀세부여행을 하게 되면 대부분 이렇게 먼 게이트로 오게 됩니다.

 

아마 공항 본관에서 이동하면 20~30분정도 소요되니 시간 참고하셔서 움직이시면 됩니다.

 

 

 

세부로 가는 비행기는 이렇게 작고 아담한 비행기랍니다.

멀리서 보면 장난감 같아요.. -_-

 

 

 

 

필리핀 3박4일을 가기 위한 여행의 시작점!

 

 

바로 이런게 기쁨의 세레모니..

비행기를 보는 간절함이 느껴지는 사진이네요.

 

 

 

근 10년만에 여행을 간다고 하는 형민님은.. 즐거워 혼자 날아가려고 하는 것 같더군요.. ㅋㅋ

가끔씩 사진 촬영할때 조금 부끄럽기도 했어요 -_-

 

 

 

 

비행기안! 기념촬영!

 

 

 

분명히 밥을 먹고 탔는데 비행기에서 밥시간이라 라면냄새가 솔솔~!

 

밥의 경우는 전투식량의 추억 돋는 쇠고기 비빔밥..

메뉴판에는 여러가지 메뉴를 선택이 가능하지만 세부항공편에는 비빔밥 종류만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맥주도 빠질 수 없죠!

 

맥주는 캔당 4천원 / 밥은 5천원 정도 했던 것 같네요.

 

 

 

 

정말 밥 생각 없었는데 라면냄새에 홀려서 급 야식을 먹게 되었네요.

 

 

 

필리핀 세부여행의 경우는 4시간 정도 비행기를 타고 가기 때문에 이렇게 주무시면 금방 도착합니다.

 

 

 

 

 

보통 전자기기를 꺼달라고 많이 하는데 제주항공의 경우는 비행기모드로 전환하고 사용하면 된다고 하니

모든사람들이 대부분 스마트폰을 보면서 비행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아.. 출발 착륙할 때에도 비행기모드로 하면 특별하게 제지를 하지 않더라구요~!

 

 

 

 

세부 공항 도착!

엄밀하게는 막탄공항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한국에서 알아볼때처럼 날씨는 여전히 비가 내리고 있었고

천둥도 쾅쾅~!!

 

환상의 날씨네요..

 

여행은 이래야하죠!

 

 

 

 

내려서 짐 찾으시면 되고..

 

세부여행을 할경우 한가지 생각하셔야 할 것이 세부의 경우는 면세한도가 없습니다.

한마디로 사서 가져오는 건 모두 세금을 내야 하는 경우가 있답니다.

 

면세점 쇼핑을 격하게 하시는 분들은 나갈때 좀 긴장되시기도 하겠네요..

 

 

 

 

세관을 통과해서 밖으로 나가는 문인데..

 

한 5년전에 비해서 조금은 바뀌기도 했지만 전체적으로 공항은 여전히 상태가 그리 좋지는 안네요.

 

 

 

예전에는 픽업 나온 사람들이 문 바로 앞에 있어서 나오자마자 카오스에 빠진듯한 기분이었는데..

지금은 멀리 떨어져 있답니다.

 

리조트나 호텔에서 픽업 나온 사람들의 경우는 길건너가시지 말고 주면을 살펴보시면 찾으실 수 있고

어학연수를 오신 분들은 길건너를 유심히 보시면 픽업 나온 사람을 만나실 수 있답니다.

 

 

 

필리핀에 사는 친구가 차를 보내줘서 공항에서 숙소까지 가는 걱정을 좀 덜었네요..

 

아참... 택시를 이용해서 숙소로 이동하는 부분이 쉽지가 않기 때문에 숙소를 예약하신 분들은 해당 숙소에 픽업요청을

하시는 것도 좋고 이것도 여의치 않을 경우는 투어예약을 하면서 픽업을 무료로 해주는 곳이 있기 때문에

알아보시는 것이 필리핀세부여행을 조금 더 편하게 시작할 수 있는 방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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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3슈피겐 : 지3 스마트폰 슬림아머 케이스

 

오피스에서 새로 스마트폰을 구입하신 형민님이 새 케이스를 구입하셨네요~!

이전부터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항상 쌩폰을 고집했는데..

 

유선형 디자인에다 뒷면이 미끄러운 형태라서 떨어뜨리는 경우가 있을것 같아서 이번에 케이스를 구입했다고 합니다.

 

 

 

옵티머스 G3

 

현재 저는 지프로를 형민님은 이전에 G2를 사용하다가 이번에 G3로 넘어왔습니다.

카메라 부분에서는 만족도가 확실하게 크기 때문에 저도 나중에 새로 폰을 구입하면 G3가 될 가능성이 높네요.

 

 

 

 

지3 슈피겐 슬림아머 케이스

 

이전에는 슈피겐SGP라는 회사명인데 최근에는 슈피겐으로 변경하여 통일한 듯 싶습니다.

 

 

 

세부로 물놀이 다녀오셔서 그런지 ..

거친 남자손이네요..

 

 

번개같은 개봉!

사진찍는 시간은 아주 잠깐만 주셨어요.. ㅠ.ㅠ

 

 

내부에는 시리얼번호가 있는 종이가 한장 들어 있고 충격흡수를 위해서 내부에는 홈이 좀 파져 있습니다.

 

최근 출시된 케이스 중에서는 뒷면이 투명으로 처리된 제품들도 있기는 하던데..

이제품은 그 제품은 아니네요!

 

 

 

신기하게 뒷면 커버가 이렇게 두단계로 분리가 됩니다.

 

하드케이스와 TPU케이스가 이중으로 제품을 보호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사실 그냥 일체형으로 하지 이렇게 할 필요가 있을까 싶기도 하지만...

 

스마트폰 케이스를 많이 만든 회사니 이유가 있기야 있겠죠..

 

 

 

 

뒷면은 센서홀을 사용할 수 있게 되어있고 무광SF 코팅이 되어 있고 무광코팅은 블랙케이스만 해당이 됩니다.

다른 색상의 케이스는 유광코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스마트폰 케이스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전면 부분 보호인데 충실하게 잘 되어 있네요..

 

이전에 아이폰을 사용할때 슈피겔 케이스를 사용했는데

반가운 마음에 지3슈피겔 케이스에 대한 간단한 리뷰를 남겨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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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역맛집/선릉역맛집] 여름의 음식 냉면! 그리고 차돌된장!

 

점심시간은 직장인에게 참 고민이 되는 시간 중 하나인데 뭘 먹을까도 중요하고 거리도 중요하고 사람들하고

우르르 나갔을대는 식당에 자리를 잡지 못해서 좀 힘들기도 하고 고려할 사항들이 참 많네요.

 

시원한 에어컨 바람이 콸콸 나오는 TNM 오피스를 나와서 후덥지근한 거리를 걸어 점심을 먹으러 출동!

 

 

 

아저씨의 걸음걸이 중 필수는 뒷짐!

 

 

 

선릉역 10번출구에서는 거리가 좀 되기도 하겠네요.

도심터미널 건물하고 위치상으로는 조금 더 가까운 편입니다.

 

고기집 간판 찍는데 자세를 잡고 있으신 분은 OVS의 수철님!

 

그럼 바로 음식으로 넘어가 볼가요?

 

 

 

반찬은 이런식으로 나오구요~!

주변 테이블을 보니 김치찜을 드시는 분들도 많은걸 보니..

다음에 올때는 김치찜도 주문해 봐야겠네요~!

 

 

 

 

콩나물 반찬 너무 좋아요..

집에서도 자주 만들어서 먹기도 하는데 이곳은 부추를 같이 넣어서 무치셨네요~!

 

 

 

 

 

음식의 주문은 차돌된장과 고쌈냉면으로 결정!

 

사실 날이 더워서 다 냉면을 먹으려고 하다가 회사앞은 너무 많이간 관계로 이번에는 다른집으로 가봤네요.

 

비빔밥의 재료는 차돌된장을 시키면 나오는 걸로 특별하지는 않지만 푸짐해 보이는 효과는 있었어요~!

 

 

 

밥도 대접에 나오는데 계란후라이도 하나 올려주시네요!

 

이렇게 차돌된장을 주문하면 대접을 두개 받게 됩니다!

 

 

 

OVS의 수철님

 

 

 

 

 

카메라에 손가락질 하는 형민님!

 

 

 

 

 

음식을 주문하면 다들 소강상태..

스마트폰으로 관심거리를 검색하느냐고 다들 또 바쁘답니다.

 

 

 

페북에도 올린 사진인데..

전 요즘 시간이 지날수록 좀 후덕해지고 있네요.. -_-

 

 

 

 

차돌된장 등장!

 

밥에 넣고 비벼먹는 형식이다 보니 혼자 먹기에도 양이 적은 편은 아닙니다.

 

 

 

넣고 쓱쓱 비벼 드시면 되고..

밥의 경우는 부족하면 원하는 만큼 가져다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점심 식사량이 많으신 분들도 좋으실 것 같네요~!

 

 

 

냉면 등장..

 

이전에 집에서 주문해서 먹어본 적이 있는 냉면인데..

 

일단 양이 적어요 -_-

 

 

 

 

물냉면도 나쁘지는 않지만..

역시나 양이 적어요!

 

사실 다른 메뉴를 주문하려고 했는데 점심시간이라서 통일 시키시는 것이 좋으신지..

냉면드시고 부족하시면 밥드시면 되요라는 말에 홀딱 넘어갔네요~!

 

 

 

 

보통은 돼지불백 정도로 나오는데 신기하게 이집은 소고기로 준비를 해주시더군요.

사실 고기도 별 맛이 업어서 그냥 양념된 돼지불백 정도로 만들어 주시는 것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았답니다.

 

6,000원이라는 가격으로는 꽤 만족스럽게 먹은 편이라서 아마 조만간에 김치찜을 먹으러 또 갈 것 같네요..

 

그리고 이날은 밥을 두공기에 냉면을 먹은 샘이라.. -_-

사실 먹고 나서도 내가 뭘 주문해서 먹었더라?! 하면서 멍하기도 했지만 배는 아주 빵빵해져서 나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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