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13일, 2011 TNM 송년회가 열렸습니다.
송년회 시상식에서 '친해지고 싶은 이웃상'을 수상하신 
우리의 호프, 뿌와쨔쨔님께서 송년회 후기를 만화로 그려주셨습니다!!! >_<d
센스철철 무한감동의 이 선물, 감사히 받아 공유합니다<(_ _)>

※ TNM 공식 후기는 클릭하시면 볼 수 있습니다:)


12월 13일에 열린
2011 TNM 송년회 방명록에 남겨주신
글귀들을 공유합니다. 
글씨마다 매력이 넘실넘실~ 센스가 굳!

※ 클릭하면 커집니다! :)







TNM리더 출시기념이벤트


TNM은 어떤 곳이지?

TNM Reader 200% 사용법!!!
 

 


2011년 10월 23일 일요일, 
난지 캠핑장에서 제1회 TNM 파트너 야유회가 열렸습니다. 

가장 먼저 도착한 손님은

뽀로로 봉을 들고 등장한 다인양이었네요♡ 

베이스캠프를 차리고 

입구에서 담요&나우를 찾아주세요~ 

슬슬 모여들기 시작합니다. 
 
야유회라면 역시 

고!기!죠.

오피스 식구들이 열심히 구워다 날랐습니다. 
참고로 땀범벅이 된 더링님은 이날이 제일 못생겼더라는...

반가운 얼굴들, 테이블별로 소개 들어갑니다.
 

멀리서 오신 초유스님! 카메라를 외면하는 듯한 칫솔님, 멋진 테크 파트장 니오님, 슈퍼맨을 닮은 와이엇님,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시는 러브드웹님, 그리고 이 테이블의 홍일점 라라윈님!

TNM 행사마다 개근도장에 감사한 니자드님, 알콜 협찬으로 야유회를 풍성하게 만들어주신 미스터브랜드님, 멀리 김해에서 올라오신 노지님, 체대출신인지 체코대출신인지 순간 의심이 들게 만드셨던 레인맨님 그리고 잠깐이지만 참으로 반가웠던 훈남 계란군님~   

가끔은 오피스 식구처럼 느껴질 정도로 친근한 두 분이죠. 
스포츠&게임 파트장 길포토님 정치&미디어 파트장 창틀님
이번 야유회때 목터져라 사회를 보신 오피스 리타님~

여기는 가족석! 다들 만삭인지 몰라뵌, 소녀같은 그린데이님 가족과
반짝이는 미모의 소유자 호련님, TNM 공동대표이신 젊은영님 가족, 
설레임 본부장님 가족 그리고 홀로 눈감고 V중인 영진님... 또르르... 

그리고 사진 찍느라 바쁘셨던 운영위원장 버섯돌이님과 아들 재원이, 
잠시 들렀다 가신 더키앙님킴세님 가족,
뒤늦게 도착하신 백미러님쭌스님,이 계셨습니다:)

물론 오피스이자 파트너인 그만님더링님도 참석!
오피스에서는 감동님, 기훈님, 나우님, 리타님, 맥퓨처님, 미니님, 성학님, 양군님, 영진님 그리고 담요가 참여했습니다.    

이번 야유회는 어여쁘고 귀여운 아이들 덕분에 
한층 더 즐거웠는데요. 

한 미모 돋는 요가일래 (초유스님 딸)

멋진 오빠 재원이는 (버섯돌이님 아들)

요렇게 다인이랑 놀아주기도 했구요. (↑흠, 과연 누가 놀아준걸까) 

엘라스틴 했어요~ 그린데이님 딸인 진아:)

 장난꾸러기 형제 지행이, 지성이 (설레임님 아들들)

TNM 파트너가 되고 싶다는 소망을 밝힌 주원이~ (니오님 딸)

아빠를 꼭 닮은 희주(맥퓨처님 첫째)

그리고 

공주돋는 정민이가 있었습니다. (맥퓨처님 둘째) 

먹을 것을 손에서 놓지 못하던
식탐 한다인 선생... 

아이들은 금세 친해져서 잘 놀더군요. 

 어른들은 실컷 먹고 놀다가 
리타님의 사회로
먹은 것을 확인하는(?!) 게임을 시작합니다.

바로

 단체 줄넘기...

 아이와 함께 뛰면 추가 점수가 있었더랬죠. 애들은 무슨 죄...

머리가 하늘까지 닿겠네♬

초유스님이 줄을 돌려주신 덕분인지:) C조가 제일 잘 뛰었습니다. 승점 획득!


이어진 게임은 신발 던지기!

아이들 운동신경이 귿~'-')d

상금이 현금이라는 말에 얼굴에 웃음기가 사라집니다. <-

진지진지 열매를 잡순 세분. 모두 동그라미 안에 안착! 


선에 떨어진 애들은 초큼 미묘하죠잉. 

누가 볼새라 얼른 자기 신발을 찾아갑니다. 

하지만 매의 눈 리타님은 놓치지 않았다죠.  

 화기애애한 분위기. 

이어지는 순서는 보물찾기! 나우님이 보물에 대해 설명해주는 동안


아이들에게는 미니님이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방법을 알려줍니다. "니들이 유리하다잉." 

아이를 이끌어 보물 찾아나서는 가족

신나서 달려가는 두 여성

선물에 눈이 머는 건 어른도 예외랄 수 없죠. 

한참을 찾아보지만 

이미 요 애기들이 싹쓸이해왔다는거~ 

B조 승점 획득! 아이들에게는 문화상품권을 선물로 주었습니다:D

그리고 마지막 
남자의 자존심을 건 한판 승부!

완전 남자다잉!

진짜 체대다잉! 
 

여자부의 결과는 

자그니님의 표정이 모든 것을 말해줍니다↑

역시 엄마는 강하다잉! 

기운을 뺐으니 또 보충하고... 

담소를 나누었드랬죠. 

결과 발표!

C팀의 종합 승리! ㅊㅋㅊㅋ~
그러나 1등, 2등, 3등에게 모두 상금이 있다는 거~

노지님에게 상금을 전달하고 

와이엇님께도 드립니다. 뭔가 봉투를 잡은 손끝에 힘이 실려보이겠지만, 에이. 그럴리가요. 

상금을 공평하게(?) 가위바위보로 갈라 가시기도. 

오만원을 이마에 붙이는 라키님의 모습이 참으로 해맑습니다. 역시 돈이 짱인겨...


마지막으로 모두 함께 단체사진을 찍는 것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우리 12월 송년회때 다시 만나요!!!


사진 출처 : 버섯돌이님, 미스터브랜드님, TNM 카메라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오피스 (여전히 닉네임이 아닌 본명을 고수하는!) 혜선입니다.

공블에 소개해 드렸던 것처럼 지난 수요일, 파트너 피그민님의 "인디게임 마케팅" 강연이 열렸습니다. 이 강연이 열린 과정은 피그민님 블로그에서 확인하실 수 있고요. 완전 꼼꼼 & 디테일하신 피그민님 덕분에 저의 후기는 한결 수월해졌네요~ ^^

이번 강연의 첫 시작은 공감네트워킹으로 거슬러 올라가죠. 공감 네트워킹에 참여하셔서 처음 뵈었던 피그민님이 행사 후, 강의 관련 문의를 해오셨습니다.

마침 뒤늦게 여름 휴가 가신 담당 PM 양군님을 대신하여 오피스에서 파트너 강연 기획에 손발을 맞추고 있던 저와 담요님이 교육 관련 서포팅을 해드렸는데요. 한달 여간의 수많은 이메일과 몇 차례 미팅을 거쳐 드디어! 9월 28일 수요일! TNM 오피스에서 강연이 열렸습니다.
참고로 강연 후기를 쓰는 저는 게임이라고는 컴퓨터의 지뢰찾기, 카드놀이 등과 아이폰으로 즐기는 블럭깨기 정도의 게임을 즐기는지라...
(앗! 참! 얼마 전 오피스의 키넥트 철권으로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점심시간마다 게임에 열중하던 키리에님을 두 번 K.O 시킨 적 있습니다! ^^V 음화~)

자, 그럼! 온오프믹스에 오픈하자마자 만 하루 만에 마감된 그 강연! 한번 둘러보실까요? ^^


오후 6시...
닥터페퍼와 샌드위치도 제 시간에 도착했고... 강사 두 분과 스텝들도 도착하셨습니다.


오후 7시...
무엇보다 수강생들도 일찍 도착하시더군요. 오오!


여러 행사를 진행도 해보고 참여도 해 봤지만 정말 칼같이 지켜진 시간! "인디 게임"에 관심 있는 분들은 시간 약속을 잘 지키신다는 저 혼자만의 결론을 내렸습니다. ㅎㅎ 참고로 강연 시작 시간은 7시 30분이었습니다.

그렇게 한 분씩 한 분씩 자리를 채우더니 7시 10분쯤엔 강연이 곧 시작할 것 같은 참여율을 보이며 드디어 7시 30분! (정시에!) TNM의 소개로 강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오후 7시 30분...


아침부터 데이트하냐, 소개팅하냐, 오늘 어디 가냐는 직원들의 질문 세례를 받았던 담요님의 HOT 스타일! 네, 담요님은 오늘 TNM 소개를 하기 위해 이렇게 시크하고 스타일리시하게 차려 입고 오셨습니다. (거기다 야근;;;)

그리고 자랑스럽게 TNM을 알리고 TNM 파트너에 관심 있는 몇 분의 질문을 받기도 했는데요. ^^ 파트너로 만나뵐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_+ 


오후 7시 35분...
드디어 오늘의 주인공 Pig-Min님의 강연이 시작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 드리지만 게임에는 문외한인 제가 잘 모르는 분야라 내용을 요약해드릴 수는 없지만 ^^;;; 들으시는 분들은 정말 공부하듯이 열심히 적으며 뜨거운 반응을 보여주셨습니다.

이 배경에는 물론, 이번 강연를 위해 러닝타임 그대로! 10번 연습하신 피그민님의 노력이 숨겨져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경험에서 우러나온 실제적인 사례와 에피소드들이 수강생들의 많은 공감을 얻어낸 듯 합니다.

꼭 게임이 아니더라도 마케팅 어느 곳에나 접목 가능한 고급 정보들은 저도 열심히 메모하며 들었답니다! :) 강연 후, 이어진 Q&A 시간에도 열기가 대단했습니다~

 
오후 8시 40분...


그리고 국내 공모전을 휩쓸고 IGF China 2010에서 당당히 우승을 차지한 터틀크림의 감자님 강연이 이어졌습니다. 감자님은 Pig-Min Agency 소속으로 '공모전을 잘 이용하는 방법'을주제로 실제 경험을 통해 유용한 정보들을 공유해 주셨는데요. 강연을 듣는 분들의 손놀림이 빨라지는 시간이었답니다!

※ 강연 자료와 동영상은 http://pig-min.com/tt/3613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자, 이렇게 피그민님의 강연이 성공적으로! 끝났습니다.

이쯤 되면, "파트너 강연은 어떻게 하면 되나요?" 라고 물으실 파트너 분들이 있으실텐데요.
오피스의 대회의실은 파트너분들에게 언제든 열려 있으니 많은 관심과 문의 메일 (with@tnm.kr) 보내주세요!

덧붙여 오피스에서도 파트너 강연에 관한 특별한 무언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때가 되면 "쨘~"하고 선보일테니 기대해 주세요. ^^


안녕하세요, Living & Food 카테고리 파트너 매니저(PM) 담요입니다:)

그동안은 Living & Food 카테고리의 특성상  
주로 평일 저녁에 이뤄지는 TNM 모임에 참여하지 못하는 분들이 대다수였드랬죠. 

하여, 
지난 1회 'TNM 파트너 공감 네트워킹' 때 처음으로 직접 뵌+_+ 실물이 훨씬 아름다운+_+
파트장 맛짱님과 속닥속닥 추석 이후의 모임을 계획하게 되었습니다.  

이름하야 '맛있는 모임!'
추석을 보낸 Living & Food 카테고리 파트너분들을 위한
몸보신, 영양 만점 요리를 먹자! 는 취지였습니다. 

9월 22일(목) 오후 1시, 신도림역에 위치한 디큐브씨티 6층에서 만나기로 했는데요. 
어쩜 다들 시간약속을 철저히 지키시는지!
이미 모두 1시 전에 도착해 주셨어요. 'ㅁ')dd

오늘의 멤버는~
'♬맛짱의 즐거운 요리시간♬' 맛짱님! 
'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 Charile님!
'먹는언니의 Food Play' 먹는언니님!
'맛있는 남자 이야기' 미상유님!
'미코유의 요리날다' 미코유님!

이렇게 다섯 분과 오피스에서는 Living & Food PM 담요, sub PM 미니가 함께했습니다:) 

만남부터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달콤한 초콜릿과 시원한 음료를 나누며 수다 워밍업!



저희가 향한 곳은 '제시카 키친'이라는 샐러드 레스토랑 체인점이었는데요'-' 
처음 가봤는데 생각보다 좋더군요!


다만 사람이 워낙 많아 참 시끄러웠다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옆선이 고우시군요+_+


저는 미코유님을 처음으로 뵈었는데요. 어찌나 미인이신지;ㅅ;)d 
한효주같은 분위기가 있으시더라구요.
말씀도 조근조근 예쁘게 하시고. 부러움 만땅이었습니다>_<


저는 맛짱님 뒤를 졸졸 쫓아다니며(..) 맛난 샐러드를 골라 담았습니다. 
두번째 뵈었는데도 어찌나 편하게 대해주시는지, 
맛짱님의 부드러운 카리스마~에 홀랑 넘어갔더랬죠. 
이날 콘텐츠의 정당한 판매 기준이 세워져야 한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향후 TNM이 진행중인 콘텐츠팜인 'niizoo'를 통해 잘 정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고기도 있었지만, 샐러드 위주라
뭔가 먹으면서 점점 더 건강해지는 기분이었어요. 
그래서 주체를 못하고 많이 먹었는지도 모릅니다(..)

열심히 먹는 사진은 작게 보는 것이 아름답습니다 <-


언제나 만나면 반가운 먹는언니님~
부지런히 사업을 진행중이신데요. 
내년쯤에는 TNM과 함께하는 좋은 기회를 만들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솔선수범! 늘 부지런하시고
활발하게 강연과 집필 활동을 하시는 미상유님
대낮부터 음료(라고 쓰고 맥주라고 읽는다)를 호쾌하게 벌컥벌컥!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어주셨습니다~

이글루스 비공식 별다방 블로거
로 불리기도 하는 Charlie님께서는
다양한 정보와 아이디어를 나누어 주셨습니다'-'
포털의 횡포와 기술적 문제 때문에 방문자가 들쑥날쑥하는 경우도 있지만
요령으로 방문자를 반짝 늘리는 것보다
장기적으로 좋은 콘텐츠를 쌓는 것이 중요하다, 는 훈훈한 마무리~

참고로 요즘 모바일 사용자가 증가하면서 
구글 검색 유입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죠:) 
보석같은 콘텐츠는 꽁꽁 숨겨둔대도 어떻게든 발견되는 법이니까요! 

두 시간여의 수다와 식사를 마치고 
모두 배부른 얼굴로:) 함께 사진을 찍었습니다. 
미니님이 사진을 찍어주신 관계로 함께 나오지 못해 아쉽네요;ㅅ; 

처음은 어색어색

V도 살짝해보고



하지만 능력자 미니님이 완성해주신 것은!!!!!!!

Living & Food 최고!!! '-')d


먹는언니님께서 아이디어 주신 'TNM Food Road'랍니다:)
파트너가 추천하는 맛집에 같이 방문해보자, 는 취지인데요. 
정말 좋을 것 같아요+_+ 11월에 추진해볼 예정입니다. 

이번에 모인 멤버들은 함께 얼굴보고 수다떠는 자리가 
계모임(!)처럼 매달 있었으면 좋겠다는 긍정적인 반응 보여주셨는데요. 
다시 한번 나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_ _)

연락 주셨지만, 못오신 분들도 많으세요. 
아쉽게도 급작스러운 일로 나오지 못하신 러브체인님, 향이님 
그리고 촬영으로 바쁜 나날 보내시는 요리천사님, 김현학님
새로운 책을 준비하고 계시는 슬픈하품님, 만나뵙고 싶었던 시루아루님 등등... 
모두 다음에는 꼭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_< 

+) 파트너 모임 원하는 분들, PM을 쿡쿡 찔러주세요! with@tnm.kr 
 

어느덧 가을이 왔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선선해진 공기를 대하고 나니 이제 조금만 지나면 괜스레 산책이라도 나가고 싶은 날이 줄줄이 찾아올 것 같습니다.

     그래요. 풍성한. 가을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유난히도 비가 많이 내렸던 지난 여름, TNM 파트너분들이 펴내주신 책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기획부터 집필과 퇴고까지 많은 시간 공들여 만들어 낸 소중한 책들입니다. 이글을 보시는 분들께서 혹시 놓친 책이 있으시다면 이 기회에 구입하셔서 읽어보시면 어떨까요? 천고마비 독서의 계절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일년내내 천고마비, 독서계절이신 분들이 더 많이 계시지만... )

살펴보니 품앗이를 통해 소개되었던 책들도 많이 보입니다. 지난 봄처럼 다양한 소재의 책들이 많구요. 크기나 구성 등도 다양합니다. 흥미로운 내용이 많이 보여서 풍성한 소개가 될 것 같습니다. 
TNM 파트너분들~ 앞으로도 좋은 책들 많이많이 펴내어 주시고 또 그만큼 좋은 반응들이 함께 하시길 미리 기원합니다. ^^ 그리고 TNM블로그를 자주 찾아주시는 분들에게도 좋은 정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럼 소개 시작합니다~


 

 

뉴욕의사의 스토리 영단어

저자 : 고수민(뉴욕의사)

 

읽는 사이 저절로 단어가 외워진다. 뉴욕의사의 세상에서 가장 쉬운 영단어 공부법.

‘뉴욕의사’ 고수민의 두 번째 책. 같은 단어를 계속 써내려가면서, 혹은 단어와 뜻만 달랑 나온 단어 암기식 책과는 다르다. 어근에 대한 세심한 분석과 생생한 실생활 에피소드, 다채로운 예문과 지속적인 반복 학습을 통해 읽는 동안 어느새 저절로 단어가 외워지도록 구성한 편하고 효과적인 영단어 학습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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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이 가야할 길

저자: 박데레사(호련)

20대에 경험하지 않으면 두고두고 후회할 45가지

이 책은 꿈을 찾아 방황하는 20대들에게 같은 또래인 20대가 들려주는 청춘 활용법이다. 자기계발 파워블로거인 저자는 ‘젊음은 실패해도 괜찮은 유일한 시기’라고 위로하며 수많은 경험으로 내공을 쌓아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남들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말고, 중장기적으로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 도전하라고 권한다. 그리고 20대들이 가지고 있는 수많은 세상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나가기 위해 목표를 정하고 자신의 인생을 살아나가라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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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번 직업을 바꿔야만 했던 남자

저자 : 정철상(따뜻한 카리스마)

취업과 이직, 실직으로 지쳐버린 청춘을 위한 용기백배 멘토링!

봉제공장 직공, 직업군인, 방송국 직원, 다단계 판매원, 전문 경영인, 커리어 코치, 대학 교수에 이르기까지 서른 번 이상 직업을 바꾸며 자신의 삶을 업그레이드 한 남자가 있다. 버려진 버스에서 살 만큼 가난했던 어린 시절 열등감으로 자포자기했던 경험부터 야간대학에 다니며 여러 공장을 전전하고 300여 통의 이력서를 쓰면서 30여 가지 직업을 거치기까지, 그의 인생 이야기는 살아 있는 인생도전기 그 자체다.
인생의 오르막과 내리막을 수없이 경험하며 겪은 실패와 절망의 순간순간을 아름다운 도전으로 멋지게 승화시킨 저자 정철상 교수는 자신의 삶을 통해 직업과 일, 나아가 인생에 대한 삶의 자세를 진지하게 멘토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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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폰스토리

저자: 윤상진(깜냥)

그루폰은 소셜커머스라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포브스'가 ‘세계에서 가장 성장이 빠른 기업’으로 선정할 만큼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회사이다. 소셜미디어를 통한 입소문, 맛깔나는 소개 글, 새로운 문화 체험, 지역 시장 공략 등 단순해 보이는 그루폰 사이트에 숨어 있는 차별화 전략과 마케팅 전략들이 담겨진 이 책은 그루폰만의 성공 비법과 이를 자신의 비즈니스에 접목할 만한 아이디어를 독자들에게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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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진의 모든 것

저자 : 정상구(김치군) 

 

인기 여행작가와 사진작가가 말해주는 여행 사진의 모든 것

상황별로 어떻게 사진을 찍으면 될지 알아둔다 하더라도, 멋진 사진을 위해서는 좀 더 다양한 변수까지 고려해야 한다. 우선은 촬영 포인트에 대한 정보를 미리 체크해야 하고, 어떤 시간대에 어떤 위치에서 어떤 각도로 담느냐도 매우 중요하다. 게다가 아무리 열심히 여행지의 촬영 포인트를 찾아보고 관련된 정보를 알아둔다고 하더라도, 기본적인 카메라 지식이 없으면 멋있는 사진을 찍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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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읽고 영어로 말한다

저자: 박찬재(뿌와쨔쨔)

저자가 미국에서 겪은 일들을 에피소드와 만화라는 형식으로 풀어내면서 미국의 언어와 문화를 넓고 깊게 분석해낸다. 우리는 자신이 말하는 문장이 문법적으로 완벽한지, 단어의 용례는 맞게 썼는지 신경쓰지 않는다. 그럼에도 완벽하게 한국어를 구사할 수 있다. 오히려 문법을 공부한 외국인들이 한국어 문장 구사를 어색하게 하는 것을 볼 수가 있다.

실제로 미국의 일반인들이 사용하는 단어와 표현들을 우리가 중·고등·대학시절에 걸쳐 발음기호를 익히고, 단어를 외우고, 문장 형식을 분석해 냈던 사전'영어지식'과 결부해 그 어떤 교재보다 더욱 쉽게 학습할 수 있게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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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하셨어요?
저자 : 진희원(요리천사) 

 

두근두근 가슴 설레는 도시락의 순간들!

다양한 순간에 필요한 도시락을 소개하는 책 『식사하셨어요?』. 병원 밥에 싫증내는 아픈 친구를 위해, 변변치 않은 밥을 먹고 야근하는 아내를 위해, 아침을 거르고 서둘러 출근하는 남편을 위해, 맥주와 닭 튀김을 좋아하는 군대 간 남자친구를 위해, 무더위에 휴가도 못 가고 일하는 그를 위해…. 이렇게 도시락이 필요한 순간은 생각보다 훨씬 많다. 요리하고 스타일링 하는 작업실을 운영하고 있는 저자가 어떤 때는 인사말을 대신하고, 어떤 때는 정말 궁금하고 걱정되어 하는 "식사하셨어요?"라는 말을 던진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소풍을 위한 도시락 메뉴들에서부터 일상의 27가지 순간과 이를 더욱 빛나게 해주는 다양한 도시락 메뉴들을 소개한다. 소소하지만 가슴 따뜻한 일상 이야기와 감각적인 사진이 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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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러보시니 어떠신가요? 소셜커머스를 통해 경제뿐만 아니라 소셜미디어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우리 주변의 커다란 흐름인 트렌드를 들여다 볼 수 있고, 맛나는 음식을 손수 만들어 볼 수 있는 용기를 가져 보기도 하고, 어디론가 훌쩍 떠나기 위해 사진기술을 연마하거나 이번이야말로 영어를 꼭 정복해내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지 않으셨나요?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힘든 일도 있고 선택해야 하는 일이 있을 때 조언해줄 수 있는 것은 어쩌면 책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멋진 책들과 함께하는 좋은 가을, 풍성한. 가을되시기 바랄게요~

 

비밀글입니다.

올댓 납량특집
더링님의 본격 도시괴담, 무섭고 기묘한 이야기를 담은 올댓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더링
  Blog 잠밤기; 잠들 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
  twitter @thering1223
  Email thering@gmail.com

  무서운 이야기;
  티스토어 / 안드로이드 마켓
  기묘한 이야기;
  티스토어 / 안드로이드 마켓


당신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무서운 이야기...
공포 도시괴담 1장; 손수건

소녀는 항상 목에 손수건을 감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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