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관광공사에서 개최 된  "2014 스마트관광 ICT 공모전"

 

 

한국관광공사와 SK플래닛은 공공 관광정보를 활영하여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서 ICT 공모전을 개최했습니다.

 

6월 19일부터 접수를 받아 12주간 서비스를 개발을 진행할 15개 팀을 선발하고 선발팀에게 일정기가 개발기간을

주게 됩니다. 이 기간동안 한국관광공사와 SK플래닛에서 개별 멘토링, 기술검수, 마케팅 홍보도 지원을 할 예정입니다.

 

관광 관련된 스타트업에게는 좋은 기화가 될 것 같네요 ^^

 

 

 

 

 

1층 입구에 있는 행사 안내 배너!

 

 

 

 

한국관광공사 지하에서 진행이 되었기 때문에 건물에서 한층 내려가시면 됩니다.

 

 

 

 

 

온오프믹스를 통해서 사전접수를 통해 접수한 분들이 찾아 주셨는데 사전신청을 못하신 분들은

현장에서 접수하신 분들도 있으셨네요 .. ^^

 

 

그럼 사진을 통해서 행사장을 보도록 할까요?

 

 

 

 

 

 

 

 

 

 

 

 

중간에는 쉬는 시간을 통해서 케이터링 음식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핑거푸드 위주의 음식이고 음식들이 맛있어서 그런지 잠깐 동안의 휴식시간이 좀 길어졌던 것 같기도 합니다. ^^

 

 

 

 

 

 

 

 

 

 

 

 

 

 

 

 

 

 

 

 

 

 

 

 

 

행사를 마치고는 경품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크롬케스트 등을 증정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참석 하신 모든 분들에게는 한국관광공사에서 제작한 기념품인 외장배터리를 증정하기도 했네요.. ^^

 

티엔엠미디어의 파트너 분들 중에서도 행사 관심있으신 분들이 많이 찾아 주셨는데..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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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에서 강남으로 사무실을 이전한 후 점심시간에 다양한 음식들을 접하기는 어렵지만 대신 주변에 선정릉이 있어서

시간이 날때마다 점심먹고 산책을 가고 있습니다.

 

사실 산책이라고 했지만 선정릉을 다 돌아보는데 한시간이 넘는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산행이라고 하는게

더 맞는 표현이 아닐까 싶습니다. 점심먹고 땀 흠뻑흘리고 돌아왔네요!

 

 

 커피 한잔을 가지고 선정릉으로 향했습니다.

회사에 커피머신이 있는데 그래도 가끔은 이렇게 밖에서 먹는 커피가 좋더라구요!

 

선정릉에는 음식물류는 가지고 들어갈 수 없는데 커피 정도는 괜찮다고 해서 입구에서 원샷한 전 좀 무안하기도 했지만..

다들 커피를 들고 선정릉으로 입성했습니다.

 

 

 

탐스럽게 커피를 흡입하시는 젊은영님..

 

 

 

 

선정릉은 이름에서 볼 수 있듯이 조선의 왕릉이고 선릉역 인근인 TNM 오피스 앞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조선의 9대임금인 성종 / 정현왕후 / 중종까지 3명의 무덤인 선릉, 정릉이 같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설명을 듣지 않으면 보면서도 뭔지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선정릉 나들이는 벤쳐스퀘어의 신수철 매니저님이 자세하게 설명해주시는 바람에 보면서도 즐거움이 배가 되었답니다.

 

아참.. TNM 오피스 분들도 몇분 소개를 해볼까요?

 

 

 

젊은영님

 

TNM 오피스의 수장으로 스마트폰을 아주 사랑하시는 분이랍니다.

언제 어디서나 시간이 잠깐만 있으면 항상 저렇게 영혼을 스마트폰에 불어 넣고 있으신 경우가 많습니다. ^^;

 

 

 

▲  쏭님

 

오피스에 있으셔서 사무실에서도 가끔 연락을 드리는 경우가 있는데 사진도 잘 찍으시고

다방면의 능력자랍니다.

 

 

 

형민님

 

파트너들 관련 된 일로는 가장 많이 연락을 하시는 분이시기도 한데.. ^^

발랄한 기운을 가지신 분이지요!

 

이래저래 일을 파트너 분들에게 연락하는 일이 많기 때문에 혹시나 연락을 하시면 반가운척(?)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맥퓨쳐님

 

여러가지 기술적인 문제를 해결해주시기 때문에 이메일로 오피스에 문의를 하시면 보통 맥퓨처님에게 전달되는

경우가 많이 있답니다.  힘든일도 으쌰으쌰 하시고 이야기도 잘 들어주시고! 오피스의 엄마같은 존재라고 하실 수 있죠!

 

 

 

단체 사진을 찍을 일이 별로 없어서 남자들만 슬쩍 모여서 사진도 남겨 봤는데..

맥퓨처님은 명상에 잠시... -_-; 빠져 있으신 듯 싶습니다.

 

 

 

듯 보면 ...

강스파이크를 하는 듯 보이지만 등에 있는 꽃가루를 털어주는 중이랍니다.

 

 

 

 

계란군님

 

오피스에서 형민님과 맥퓨처님을 도와서 이런저런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간혹 머리가 오늘 좀 커보인다는 말을 자주 듣기도 하는데 원래 크다가 정답입니다. -_-;;

 

 

선정릉 나들이라고 했지만 풍경 사진 보다는 왠지 인물사진들이 많은 날이기도 했는데..

계절이 조금 바뀌면 한번 더 가서 풍경을 많이 찍어서 포스팅을 해보도록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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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피스 계란군 입니다.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스킨이 사이즈도 사진 사이즈가 작은편이고 페이스북을 통해서 간간히 티엔엠미디어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조금 더 다양하게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 블로그를 다시 리뉴얼 하게 되었습니다.

 

조만간 반응형으로 스킨을 제작해서 변경할 예정이고 이번 건은 임시로 변경한거라 보시면 됩니다.

 

반응형 스킨에 대해서 궁금해 하시는 분들도 있어 티엔엠미디어 블로그의 스킨을 변경하면서 파트너 분들에게도

배포할 예정입니다. 물론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기술 지원은 맥퓨처님이 아주 열정적으로 해주실 거라 기대됩니다!

 

 

 

 

사무실의 업무 변경으로 인해서 블로그를 운영하던 분들이 자꾸 바뀌다 보니 담당자가 누군지 모르는 상황이 되어서

슬쩍 제가 접수해 봤습니다.

 

특별히 바뀐 부분은 없고 이전의 카테고리에서 글의 분류만 약간 변경했습니다.

 

그리고 품앗이 게시판을 만들어서 파트너 분들께서 서로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도 있습니다.

 

 

조만간 다시 리뉴얼을 통해서 반응형과 함께 스킨을 소개할 날이 얼른 왔으면 좋겠네요 ^^

 

품앗이에 대한 공지도 얼른 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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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티엔엠 미디어 파트너 신년회

 

 

1월 23일(목) 2014년 파트너 신년회 모임을 했습니다.

오래된 파트너 분들도 있으셨고 새로 합류하신 분들도 있어서 얼굴을 보는 자리를 마련 했는데

닉네임으로 만 뵙던 분들을 직접 만나뵙게 되어서 정말 반가운 날이었던 것 같습니다.

 

차후에도 정기 모임외에 가볍게 블로거들이 교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2014년 티엔엠 미디어 파트너 신년회

 


 

 

 

 

부끄러움이 많으신 오피스의 양형민 대리님이 준비 맡아서 해주셔서

모든일이 잘 진행이 된 것 같습니다. ^^

 

사진을 통해서 파트너 모임에 대해서 살짝 둘러보도록 하겠습니다.

 

 

 

 

 

 

 

 

 

 

 

 

 

 

 

 

 

 

 

 

 

 

 

 

 

 

 

 

 

 

 

 

 

 

 

 

 

 

 

 

 

 

 

 

 

 

 

 

 

 

 

 

바쁘신 중에도 늦지 않게 참석해 주신 파트너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차후에 좋은 자리 만들어 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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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익사이팅 / 렐리스 / 아린 / 김치군 / 민승유망터뷰 / 엘 / 계란군 / 스티븐 / 바람처럼 / 라디오키즈 / 니자드 / 경빈마마 / 미도리 / 끄루또이 / Mr.Eli / 붕어IQ / 쥬르날 / 浮雲 / 그린데이 / 홍준호 /

윤서인 / 화이트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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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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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NM 오피스입니다.


지난 8월 24일, 그간 정들었던 역삼동 사무실을 떠나 서교동에 새 둥지를 마련했습니다.


새 사무실 주소는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404-26번지 팜파스빌딩 4층"입니다.

합정역 5번, 3번 출구로 나오셔서 도보로 5분 정도 오시면 1층에 B-hind라는 까페가 있는 건물 4층입니다.

사무실에 주차장이 부족합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거나 근처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하셔야 합니다.


새 사무실에서 TNM의 새로운 모습을 만들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도를 클릭하시면 위치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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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22일,

TNM에서 주관하는 스마트 토크 콘서트 부산 공연에서, 많은 분들을 만났습니다.



이 중에는 '책과 함께하는 여행' 블로그를 운영하는 TNM 파트너 Adios님도 계셨는데요.

부산에 거주하는 파트너여서, 저희도 이번에 처음으로 뵈었답니다.


그리고 Adios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TNM 사람들은 커피를 좋아하나요?"


먹을 걸 마다하지 않는 TNM 직원들이 외쳤습니다.


"없어서 못먹어요" ←


그리고 친절한 '나눔 바리스타 아디오스님'은... 소포를 보내주십니다.




"이게 뭐지? 좋다! 무거운데?"


기쁘게 받아드는 TNM 대표 젊은영님은,

얼른 뜯어봅니다(...)



그리고 이거슨, 커피!
직접 볶은 원두 3봉과, 그걸 내려마실 수 있는 클레버 드리퍼,

드리퍼를 위한 커피 필터와 손편지에 책까지. 폭풍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IT쪽은 밤낮이 없다하니 커피가 좋은 친구가 되지 않을까요?
'클레버'란 커피 기구입니다. 사용법은 검색해 보시고..."


편지를 본 TNM 공동대표 그만님이 나섭니다.


신중하게 드리퍼에 뜨거운 물을 붓고,






커피를 잘 내린 후에...











신입사원 홍님에게 갑니다.

이거 마시고 야근하라며...




그리고 TNM 직원들은 냠냠 맛있게 커피를 나눠마신 후,

폭풍 야근을 할 예정입니다(...읭?)


Adios님 덕분에 신선한 오후를 보냈습니다.

앞으로도 한동안, 즐거운 오후를 보낼 수 있을 것 같네요 ^^


커피, 잘 마시겠습니다!



*** Adios님은 '사랑의 책 나눔'이라는 아름답고 따뜻한 행사를 하고 계십니다.

에콰도르에 책을 사서 보내는, 멋진 행사입니다 ^^

나눔과 기증에 뜻이 있는 분들은 <사랑의 책나눔을 널리 알려주는 나누니 서포터즈 블로거들>링크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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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 저녁 일곱 시에 서울시청 별관에서 박원순 서울 시장님의 취임 100일을 기해 마련된 블로거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총 서른 명의 블로거분들이 참석해주신 가운데 정운현 전 대표님의 사회로 진행된 간담회는 곰TV, 올레온에어, 조인스MSN, 아프리카tv를 통해 인터넷 생중계 됐습니다.

(시장님 자리에서 좌측-화면 기준- 스크린은 생중계 화면이고,
우측 모니터는 SNS 중계창입니다.)

개인적으로 TNM에 입사하고 처음으로 경험하는 외부에서 진행하는 행사인데다가, 블로거 간담회라는 성격의 행사도 처음, 서울시장을 만나는 것도 처음이었기 때문에 어떤 방식으로 진행이 될지, 어떤 말들이 오갈지 무척 궁금했습니다.



이 자리의 진행은 정운현 전 오마이뉴스 편집국장님께서 맡아주셨습니다.
문국현, 권영길, 노회찬, 정세균, 임태희 등 정치인과의 블로거 간담회를 진행하셨던 적이 있어서 그런지, 능숙하고 매끄러운 진행을 보여주셨습니다. 본인도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라서 더 친숙하게 다가온 부분도 있었습니다.

간담회의 공식 일정을 진행하기에 앞서 박원순 시장님께서 서울 시장 취임 100일을 맞이한 소감에 대해 말씀해주셨습니다. 시장님께서는 자리가 자리이니만큼 행정적인 이야기보다는 시민과의 소통, 그리고 하나의 시민이면서 다른 시민들에게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사람인 블로거들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짤막하게 밝혔습니다.



박원순 시장님의 발언이 끝나고 바로 이어서 시장님과 블로거 분들의 질의 응답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질의 응답은 행사 전에 열 분의 블로거 분들에게 받아놓은 열 가지 질문에 대해 시장님이 답변을 하는 시간이 우선적으로 진행이 되었고, 중간에는 인터넷 생중계를 통해 간담회를 접한 분들이 SNS를 통해 물어오신 질문에 대해서 시장님께서 답변을 하는 순서도 있었습니다.

(첫번째 질문을 해주신 상우님. 첫질문자 임에도 꽤나 어려운 질문을 던져주셨습니다.)

두 시간이라는 시간적 제한이 있었기 때문에 미리 준비한 열 개의 질의응답이 끝난 뒤 쉬는 시간을 가지지 않고 바로 자유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습니다. 블로거 분들의 질문은 어느 한 가지 영역이나, 최근의 화제에만 국한되지 않고, 교육, 복지, 교통, 문화 등 다방면에 걸친 것이었습니다. 질문 중에는 어떤 사안에 대한 단순한 물음만이 아니라 박원순 시장님과 서울시의 행정에 직접적인 도움이 될 법한 제안이 나오기도 해 박원순 시장님께서 감탄을 하시기도 했습니다.





시장님께서 블로거들의 질문에 답변을 하시는 중에 시민의식을 자극하는 듯한 발언들이 간혹 있어서 놀랐습니다. 노숙자 문제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 "영하 5도 이하에는 서울역을 개방하도록 철도공사에 공문을 보냈다. 이 정도면 적절한 타협이 아닌가?" 하는 말이나, 질문자들에게 좋은 생각이 있으면 여러 창구를 통해 제안을 달라고 한다든지, 시 행정에 대한 감시자로서의 역할을 주문하는 것 같은 것들 말입니다. 중산층(혹은 서민층)을 대상으로 하는 자리에서 그보다 못한 극빈층에 대한 배려라든가, 책임있는 시민의식을 요구하는 발언을 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닐 테고, 어쩌면 앞에 있는 그들을 불편하게 만드는 말일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것은 시민을 단순한 정책의 수혜자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시행정을 함께 책임지는 동료라고 판단하기 때문에 나올 수 있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박원순 시장님의 공약 사항이던 아마존에 대해서 질문을 해주셨던 염지홍 님.)

모든 질의응답이 끝난 뒤에는 시장 취임 100일을 기념해 블로거 분들이 직접 준비한 축하 케이크가 시장님께 전달되었습니다. 간담회에 참석한 블로거 분들이 앞으로 나가 박원순 시장님과 함께 케이크 커팅을 했습니다.


간담회 일정이 모두 끝난 뒤에는 자리를 옮겨 박원순 시장님과 블로거 분들이 함께 평소 시장님이 업무를 진행하시는 시장실에 직접 들어가 시장실을 둘러보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이야기를 나누며 기념 촬영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언론을 통해서도 많이 보도되었던 시민들의 바람이 적힌 포스트잇으로 장식한 시장실 한쪽 벽면)

(시장실의 입구에 서울시청년창업센터에서 만든 다양한 상품들을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박원순 시장님의 취임 100일에 열린 유일한 공식행사라고 합니다. 유력 언론의 기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기자회견이 아니라 블로거를 대상으로 하는 간담회였지만 그 안에서 나온 질문이나 답변의 내용은 비교적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정치 영역을 전문으로 다루는 기자들이 하는 질문들처럼 어느 한 분야나 사회적 논제를 잡고 깊게 파고들어가는 성격의 질문이나 답변은 아니었으나, 그 대신 자리에 참석해주신 블로거 분들의 다양한 관심사만큼이나 여러 방면에 걸친 질문들이 나왔고, 시민들이 살면서 겪은 불편한 것, 고쳐야 할 것들에 대해서 직접 전달하는 자리이니만큼 그 어떤 자리에서의 질문보다도 시장님께도 더 설득력있게 전달이 되지 않았을까 합니다.


간담회가 끝난 후에는 블로거들과 함께 시장실을 방문했습니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집무실을 가득 채운 책과 서류들이었습니다. 박원순 시장님은 블로거들에게 취임 후 100일이 지난 동안 진행된 업무들을 상세히 설명해주기도 했습니다.




블로거들 대부분이 시장실 방문은 처음이라서, 굉장히 신기해 했습니다.
위에 보이는 사진은 박원순 시장님이 늙었을 때 이렇게 될 것 같다고, 지인에게 선물받은 그림이라고 합니다.


시장 집무실 책상 위에서 인상깊은 사진이었습니다.

간담회에 참석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간담회 내용을 정리한 문서를 첨부해드렸습니다.


간담회 영상을 직접 보시길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의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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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의 소셜창작자 네트워크! 
TNM 파트너분들과 오피스 식구들이 모여 
속닥속닥 별별 얘기를 다 나누는
페이스북 비밀 커뮤니티가 있습니다. 
(※ 아직 가입하지 않으신 파트너분이 계시다면? 클릭하세요!)   
 
2011년 12월 기준 TNM 파트너들의 평균 연령은 36.3세인데요. 
어느 날, 뿌와쨔쨔님이 공감대 형성을 위해 
페이스북 커뮤니티에 요런 게시물을 남기면서 사건은 시작됩니다.  
이름하야, '그때를 아시나요' 


추억은 방울방울... 일 줄 알았는데!
하필이면 1등으로 댓글을 단 90년대생 파트너 K님 


이에 놀란 뿌와쨔쨔님은 서둘러 2탄을 내놓습니다. 


이건 알겠지, 설마... 했는데

"오늘 뭔가 신기한 거 많이 보네요" 라니...
유치원 이후라... 유치장에 가두고 싶은 이 마음 <-

이에 충격을 받은 뿌와쨔쨔님.
하지만 로스팜이 등장하면 어떨까?
로! 스! 팜! 


하지만 굳건한 K님은

슬슬 어린애드립까지 나옵니다.

뿌와쨔쨔님은 이에 마지막 비장의 카드를 내놓는데...

 
안맞추면 이상한 문제를 이상하게 맞추는 K블로거님. 


이 모든 것을 기억한다면
당신은 80년대생 이상!!!

사실 30대 초반에 불과한(!) 뿌와쨔쨔님은 이에 탄력을 받아 
블로그 독자분들에게도 공감을 이끌어내려 
아예 웹툰으로 제작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웹툰에 등장한 K블로거님은 ↓ 요러한 모습이었는데요~
뿌와쨔쨔님 블로그 글 보기! [탄산음료로 느끼는 세대차이, 놀라워]  

폭발적인 공감을 받으며 널리널리 퍼진 이 웹툰을 보며 
웹툰 속 자신의 모습에 감탄한
K모 블로거는 급기야 페이스북 프로필을 교체하는데!

(실제로 뿌와쨔쨔님과 경범님은 실제로 만나본 적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 

손수 볼터치까지 하다니...


이에 자극받은 오피스 담요는 
뿌와쨔쨔님이 그려주신 2011년 TNM 송년회 후기를 찾아 
공식블로그 글 보기! [2011 TNM 송년회 후기 만화!!! by 뿌와쨔쨔님]

후기 웹툰에 등장했던 자신의 모습을 캡쳐해다가 
페이스북 프로필을 업데이트 하였고! 

 
그러자 같은 후기에 출연한 모습으로 길포토님도 후딱~ 프로필 변신!



자신의 그림으로 프로필을 바꾼 이들이 줄을 서자
뿌화백은 흐뭇함을 감추지 못하는데... 



이 흐름을 타고 훈남(!) 아크몬드님도 프로필을 교체하고 


이카리아님까지 합ㅋ세ㅋ


하지만 차마, 선뜻 바꾸지 못한 1人이 있었으니...

Aㅏ... 대표님이시여!!!


이렇게 훈훈한 (급)마무리가 되었답니다:)
프로필을 뿌와쨔쨔님 캐리커쳐로 바꾸고 싶으신 분!
일단 선불입니다 고갱님: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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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M 오피스는 일주일에 한 번, 맥도날드 런치세트를 먹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인기있는 메뉴는 역시 
베토디죠.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오피스에 베토디를 전파하고 훌쩍 미국으로 떠난 그 남자,
 
파트너 Early Adopter님이 
어느날 갑자기 TNM 공식 트위터 계정으로 멘션을 날립니다. 

 
ㅇ_ㅇ 뭐지? 
 
궁금해하던 차에 2012년 새해가 밝았고, 
1월 2일, TNM은 시무식을 가졌습니다. 


…이 중에 다가올 일을 모른 채 
새해 목표로 '다이어트'를 결심한 분들 꽤 있을진데 말이죠. 흥흥. 

두둥! 소포가 도착했습니다+_+

아니, 이것은?!

아이퐁과의 비교샷. 이렇게 큰 박스가 +_+ 무려 고디바 띠를 두르고 등ㅋ장ㅋ

상자 OPEN!

겹겹이 둘러싼 아름다운 자태의 그것이란, 

고디바도 못먹어봤다고 징징대던 촌스러운 티엔엠 오피스를 위하여
미국에서 직접! 공수해주신 고디바 초콜릿에 코코아!!!!!!!!!!!!!!!!!!!!!!!!!!!!

그 달달한 자태들이라니, 

오피스는 순간 업무마비!

여기저기서 손들이 등장하야, 초콜릿의 신세계를 맛봅니다. 

아…그 황홀경에 빠진 표정들은 너무 19금이라 
차마 공개하지 못하겠네요. <-

처음에는 일단 집히는 대로 입에 밀어 넣다가, 
나중에는 설명서(..)를 보면서 
뭐가 들었는지 공부하며 먹는 열성을 보이기도 했답니다:)

경범님은 저희에게 고운 글씨로 꾹꾹 눌러담은 손편지를 함께 보내주셨는데요. 


이러한 연유로
편지도 공ㅋ개ㅋ합니다!!!


경범님은 "고디바와 함께 살찌는 2012년 되시길~" 이라는 마지막 인사를 남겨주셨는데요.
덕분에 TNM 오피스는 달콤한 2012년의 시작을 열었습니다:)

기쁨의 반응들.twitter

알뜰살뜰 오피스
고디바 리본은 기념으로 케젼님에게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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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같아서는 파트너 한분 한분 직접 찾아뵙고 인사드리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니 ;ㅅ; 살아 숨쉬는(!) 영상 인사를 담았습니다.



2012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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