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민주통합당 상임고문, 소통을 위해 파워 블로거와의 만남



- 대선 예비 후보 문재인 민주통합당 상임고문, '블로거가 간다! with TNM' 프로그램 통해 파워블로거 30명과의 만남

- tving, joinsmsn, 데브멘토 등 통해 온라인 생중계 예정 

 

문재인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이 7월 10일(화), 마이크임팩트 엠스퀘어 카페에서 저녁 7시부터 네티즌과의 소통을 위해 '블로거가 간다! with TNM'에 출연한다. 


'블로거가 간다'는 티엔엠미디어(TNM)가 주최하는 프로그램으로 정치, 경제, 생활, 문화 등의 전문 블로거들이 화제의 인물을 만나 이야기는 나누는 자리이다. 


국내 최초, 최대 규모의 소셜창작자 네트워크인 TNM은 이미 2008년부터 블로거와 구글, 삼성전자, LG텔레콤, 닌텐도 등 기업을 찾거나, 2009년 문국현, 권영길 대선 예비후보 등을 만나는 자리를 마련해왔다. 2012년에는 박원순 서울시장, 김문수 경기도지사와의 블로거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치룬바 있으며, 이번에는 대선 예비후보인 문재인 고문과의 자리를 마련했다. 


민주통합당의 대선 후보 경선 구도에서 현재 1위를 달리고 있는 문재인 고문에게 1인 미디어인 블로거들이 정치, 경제/민생, 외교/국방, 미디어, 대북정책 등 각자의 전문분야에 맞는 구체적이고 날카로운 질문을 던짐으로서 좀 더 깊이있는 소통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행사에 앞서 TNM에서는 문재인 고문의 전혀 다른 이미지를 볼수 있도록 각각 다른 디자인의 다비치 안경 10개를 착용해보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문재인 고문의 안경 착용 사진은 PC, 모바일용 바탕화면으로 제작되어 간담회 종료 후 TNM 사이트(http://tnm.kr)를 통해 무료로 배포될 예정이다. 


이 행사는 tving, joinsmsn, 데브멘토 등을 통해 온라인과 모바일, 스마트TV로 생중계된다. 또한 TNM의 공식 트위터(@tnm_kr)와 tving 톡 등을 통한 실시간 질문도 현장에서 진행된다. (끝)


담당자  : 티엔엠미디어 스토리디자이너 김지은 with@tnm.kr / 070-8224-8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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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들이 온라인을 떠나

오프라인에서 직접 의견을 개진하고,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


TNM은 '블로거가 간다!' 3탄으로 

7월 10일 화요일 저녁 7시~9시, 종각역 엠스퀘어 카페에서 

'문재인 민주통합당 의원과 함께하는 블로거 간담회'를 개최합니다. 


(1탄 : 박원순 서울시장 블로거 간담회 , 2탄 : 김문수 경기도지사 블로거 간담회)


TNM은 각자의 분야에서 전문적인 글을 창작하고 있는 블로거들이

관심있는 인물을 직접 만나보고, 

토론을 통해 세상을 바꾸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고자 합니다.


2012년 18대 대선 출마를 선언한

문재인 의원과 직접 이야기 나눌 블로거 간담회에 

참여를 원하는 분들의 신청을 받습니다.


신청기간 : 2012년 7월 2일~7월 9일

신청대상 : 블로그를 활발하게 운영중인 블로거

모집인원 : 30명



※ 남겨주신 개인정보는 간담회 참석희망 확인 여부 외에 다른 목적으로 이용하지 않습니다.


좋은 질문을 남겨주신 분들 위주로 선정하여,

7월 9일에 개별 연락드리겠습니다.


이 간담회는 CJ헬로비전 tving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문의사항은 with@tnm.kr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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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티엔엠미디어입니다.


삼성 스마트TV와 함께하는 2012 스마트토크콘서트, 마지막 행사인 서울 공연이 6월 8일(금), 오후 2시부터 세종대학교 광개토관 15층 소강당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이번 서울 행사는 티엔엠미디어 명승은 대표가 사회를 맡고,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 한국사이버대 곽동수 교수, 핸드스튜디오 안준희 대표와 함께 하는 강연을 진행합니다.
미녀 마술사 노병욱의 스마트매직쇼와 힙합계의 자존심이라 할 수 있는 다이나믹듀오 초청공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미래 트렌드인 스마트시대를 준비하는 2030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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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SMSN
joinsmsn(http://www.joinsmsn.com/)은 
Jcube가 Microsoft와 손잡고 2010년 10월에 런칭한 포털사이트입니다. 


국내 최초, 최대 소셜창작자 네트워크 TNM는 
그동안 내부의 블로그만을 소개해왔던 joins와 함께함을 통해 
메타 블로그의 형태로, 
파트너의 글을 보다 많은 분들에게 보여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joinsmsn 메인화면. 왼쪽 하단에 블로그가 노출됩니다:)


클릭하여 들어가면, 블로그 홈이 뜹니다.

joins 블로그홈


'오늘의 추천'에서는 매일 가장 HOT한 블로그 10이 추천되며, 
카테고리를 클릭해보면 조인스 블로그 / TNM 블로그가 노출되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간 조인스 블로그 유저가 아니라면 소개되지 않았던 영역이
TNM 파트너에게 오픈된 것이지요!


http://blog.joinsmsn.com/center/contents/culture.asp 

해당 글을 클릭하면 TNM 파트너의 블로그 해당 포스트로 곧장 이동합니다. 
앞으로 joins를 통한 많은 독자의 유입,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_+


그리고 오른쪽 하단에 있는 배너, 눈치 채셨나요?

출처 : http://goo.gl/MtQ0x

joins를 통해 TNM이 더 다양한 분들과 함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TNM은 파트너의 브랜딩과 지속적인 트래픽 증가 등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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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M, 4주년을 맞았습니다! (by TNM)

2012.04.03 11:40 | 공지사항


국내 최초이자 최대 소셜창작자그룹 티엔엠미디어, TNM이 4번째 생일을 맞았습니다.

(재미있게도 TNM의 생일은 4월 1일입니다. 거짓말 같은 탄생과, 네 번째 생일을 맞이했어요).


저희 TNM은


태터앤미디어라는 이름으로 시작해 지금까지
두 번의 이사와,
한 번의 투자와,
많은 오피스 직원들의 들고남과,
한 번의 개명(여러분, 저희 태터 아니고 티엔엠이에요 ㅋㅋㅋ)과,
많은 파트너들의 가입이 있었네요.

TNM과 함께하는 300여 명의 파트너들이 있어,
이 파트너들의 멋진 콘텐츠가 있어 저희 정말 별 거 다했습니다.

KT와 함께 '맛있는 블로그'라는 이름으로 WAP 서비스도 했었고요
SKT랑은 공동사업으로 어플도 만들어보고
LG U+와는 '와글'이란 SNS 초기 멤버로 함께 했고요
다양한 파트너들이 모여 공동 집필 책도 만들어보았으며
TNM Reader라는 이름으로 안드로이드 / 아이폰 어플리케이션도 냈답니다
현재 이북도 만들고 있고
굉장히 많은, 다양한 마케팅도 했었고
이외에도 진짜 엄청 많은 일들을 (지금도)하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에게 많은 형태로 지원하고, 이들의 창작을 도운 게 참 자랑스러워요 :)
다양한 실험을 많이 해볼 수 있었던 것도 기쁩니다.

물론 이 많은 일들보다 중요한 건 여러분과 함께한 시간이고,
TNM에서 만난 좋은 인연들이나
블로그 활동을 위한 다른 지원들(스킨이라거나, 기술 지원 같은)도 있었겠죠? ^^;
이전에도,
이후에도,
많은 분들과 함께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맨 처음부터 지금까지 동일한
Start Up Your Media!라는 캐치프라이즈를 걸고 함께하겠습니다.

여러분도 함께 해주실거죠? ^^

  요건 지금까지 매년 TNM에서 만든 수첩들입니다. 제일 왼쪽이 가장 옛날에 만든 거에요 ^^



그리고 TNM의 4주년을 맞아, 여러 분들의 각오와 다짐 그리고 축하 메시지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TNM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한영입니다.
(주)티엔엠미디어라는 법인을 설립한 지 어느 덧 4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2008년 4월 1일, TNM은 'Start up your media!!!'를 슬로건을 가지고 서초동의 작은 사무실에 6명이 옹기종기 모여 회사를 시작했습니다.

지난 시간을 돌아보면, 4년이라는 시간동안 참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파트너 여러분들과 함께 블로그 마케팅, 콘텐츠 신디케이션, 인터넷신문 창간, 올댓 모바일개발, 컨퍼런스/세미나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어느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일들을 진행해왔습니다.

TNM이 국내 최초로  '블로그네트워크 미디어'라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왔고, 이제는 블로그를 넘어 '국내 최대의 소셜창작자 네트워크'라 자부하고 있습니다.

처음 43개으로 시작한 파트너가 이제 어느덧 13개 카테고리에 300개가 넘는 블로그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의 소셜창작자들의 커뮤니티가 되었습니다.
올해 TNM은 새로운 도약을 위해 새롭게 정비를 하고 TNM이 그동안 추구해왔던 콘텐츠창작자들의 노력이 제대로 대우받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입니다.

TNM은 아직도 부족한 부분이 많고 해야할 일도 많습니다. 
TNM은 지난 4년과 마찬가지로 파트너 여러분들의 참여가 있어야 움직일 수 있는 회사입니다.
지난 4년을 함께 해주신 파트너들 뿐만 아니라, 새롭게 파트너로 합류하신 새내기 파트너들과 함께 TNM 4주년을 자축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티엔엠미디어 한영 드림

- 한영 ('
젊은영과 TNM' www.youngblog.kr 운영, TNM 공동 대표)


티엔엠 파트너로 2년, 티엔엠 공동대표로 2년.
제 겐 꿈이 있었습니다. 글쟁이로 살아가기가 그것인데요. 글쟁이로 오래 살아남기 위해 환경을 바꿔야 한다는 사명감이 있었지요. 잡지 기자부터 시작해서 글로 써볼 수 있는 모든 형식의 글은 다 써봤습니다. 글로 시작해서 해볼 수 있는 활동도 다 해봤습니다. 일간지, 주간지, 월간지, 웹진, 번역, 계간지, 연구서, 사보, 단행본 저술, 감수, 공동집필, 출판 기획, 이북출판, 출판 강연회 등등.
채울 수 없었습니다. 글쟁이로 살아남기 위해 뭔가 더 해야 할 것 같은데 혼자 해서는 아무것도 이뤄낼 수 없다는 것도 알았지요. 고민하고 기획하고 스스로 행동하고 실험해보면서 답을 찾고 있습니다. 글쟁이로 오래 살아남기 위한 환경 변화를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티엔엠(구 태터앤미디어)을 발견했습니다. 기뻤고 제 일상의 많은 부분을 이 곳에 쏟아부었고 제 재산의 상당 부분도 쏟았습니다. 제 30대 후반의 청춘도 걸었습니다.
그리고 깨달았지요. 아, 어렵구나.

하지만 가치가 있구나. 그냥 무너져버리고 흩어져버릴 것 같았던 티엔엠 파트너들은 다른 블로거들에게 선망의 대상이 되었고 파트너들 스스로 강력한 브랜딩을 구축하면서 상호 시너지를 발휘하고 있고 언제든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기 위해 스스로 성장하는 모습을 발견했지요. 인위적인 부추김보다 훨씬 나은 가치를 위한 자발적인 '연대', '동맹'의 모습도 볼 수 있었지요. 그리고 글을 쓰고 있는 우리의 표현에 대한 열망과 욕망은 이 사회에 더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가고 있다고 믿습니다.
티엔엠 오피스가 너무 작습니다. 제 능력은 너무 미약합니다. 하지만 우리 티엔엠 파트너와 티엔엠 파트너 커뮤니티는 강합니다. 스스로 자신을 가꿔나가고 있습니다. 모두 존경스럽습니다. 앞으로는 오피스와 파트너 모두 같이 할 수 있는 것들을 더 다양하게 준비해보겠습니다. 앞으로는 좀더 아이디어가 넘치는 오피스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제 꿈이 허황되지 않는다면 그리 멀지 않은 시간에 글쟁이로 살아가는 것이 한숨 뿐인 인생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해내고 싶습니다. 인간이 곧 콘텐츠입니다. 콘텐츠 없이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 그만 ('링블로그 - 그만의 아이디어' ringblog.net 운영, TNM 공동 대표)


  앉아 계시는 두 분이 TNM의 공동대표입니다. 왼쪽이 그만님, 오른쪽이 젊은영님.





+ 덧붙이는 축하의 메시지입니다

  '어느새 TNM이 만 4살이 되었네요. 축하드립니다.
  만4살이면 한참 뛰어다니면서 여기저기 기어오르다 다치기도 하고 궁금한것도 많아서 말을 막 하려고 하는 때이죠. 그만큼 뛰어다니면서 뼈와 살이 단단해지는것처럼 더 건강해진 TNM의 모습을 기원하구요. 앞으로도 많이 넘어져보면서 굳건하게 서는 법을 배우고 그것을 통해 많은 창의적 시도를 할 수 있는 기틀을 잡아가길 바랍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브루스 ('브루스 와이프 몰래 오븐을 지르다' brucemoon.net 운영, TNM 5기 운영위원장)

 
   TNM의 시작을 함께한 꼬날입니다.

  '태터'라는 이름은 언제나 고향 같고 가장 든든한 저의 버팀목입니다.
   TNM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구요~

  "지켜 보고 있다 TNM, 쭉쭉 앞으로!!!  화이팅!!"

  꼬날 ('꼬날의 좌충우돌 PR 현장 이야기' kkonal.com 운영, TNM 파트너)

  언제나 최선의 결과를 위해서 노력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4주년 축하드리고요, 앞으로도 꾸준히 지금 모습 그대로 성장하시어 많은 사람의 부러움을 받는 TNM이 되시길 바랍니다. 아니, 꼭 되실거에요! 하하하. 파트너 블로거로서 늘 응원하겠습니다!

  노지 ('노지의 소박한 이야기' nohji.com 운영, TNM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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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생산자들이 정당한 대우를 받아야 한다"는 것은 티엔엠미디어가 절대적으로 신봉하는 가치다.(『신문과 방송』3월호 p.87 )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발행하는 국내 최고의 언론전문 월간지 『신문과 방송』3월호에 「월 방문자 2,000만 명 국내 최대 '블로거 네트워크'」(글, 정진영 조선경제i 연결지성센터 팀장) 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티엔엠미디어가 소개되었습니다. 

 
TNM이 기존에 스마트폰으로 출시한 'All That Life 100(올댓)'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소개와 함께 조만간 TNM에서 시작할 전자책(E-Book) 사업, 그리고 얼마 전 티저 사이트를 오픈한 매시업 미디어 프로젝트 커리(KURRY, http://kurry.net)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커리'는 놀거리, 읽을거리, 즐길거리'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티엔엠미디어와 연합뉴스는 현재 정식 서비스를 위해 막바지 개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스포츠, 테크, 연예, 여행, 비즈니스, 자동차 등 분야별 전문 매체 9개를 우선 개설하고 향후 뮤직과 음식, 미용, 교육 등의 영역으로 매체를 확장할 계획이다. (『신문과 방송』3월호 p. 89 )

더 자세한 내용은『신문과 방송』3월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TNM을 소개해주신 정진영님께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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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문국현, 권영길, 노희찬, 정세균, 임태희  등 정치인과의 블로거 간담회를 통해 좀 더 진솔한 소통의 기회를 만들어 온 TNM은 지난 박원순 서울시장과의 간담회에 이어 2012년 두 번째 <블로거가 간다!> 행사로 김문수 경기도지사와의 블로거 간담회를 지난 3월 6일 화요일에 진행했습니다. 


TNM 파트너를 비롯한 총 서른 명의 블로거와 김문수 도지사가 만나 경기도의 행정에 관해서, 그리고 도지사가 아닌 정치인 김문수의 향후 행보와 화제가 되었던 사건들에 관해 이야기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장소는 수원에 위치한 경기도여성비전센터로 행사가 진행된 시설 내부는 넓고 깔끔했습니다. 

정식 행사가 있기 전에 경기도립국안단의 축하공연이 있었습니다. 경기도립국악단은 평소에도 찾아가는 연주회 공연을 하고 있다고 하니 관심 있으신 분은 관련 소식을 찾아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남성 연주자들의 공연 중에는 서양 고전 악기와 비슷하게 생긴 것들이 있었는데, 이것들은 서양의 악기가 아니라 우리 민족의 전통 악기를 개량한 것으로 북한에서 먼저 쓰이던 것들이라고 하네요.

축하공연이 끝난 뒤에 김문수 경기도지사의 모두발언이 짧게 있고난 후 <블로거가 간다!> 가 정식으로 시작됐습니다. 사회는 지난 번에 이어 '진실의 길' 편집장이자 전 티엔엠미디어 공동대표를 역임하신 정운현 선생님이 맡아주셨습니다. 


참여한 블로거 분들 중에는 경기도에 거주하고 계신 분도 꽤 있었고, 꼭 그렇지 않더라도 서울보다도 인구가 많은 경기도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는만큼 여러가지 분야에서 다방면의 질문이 나왔습니다. 

첫번째 질문은 경기도의 정책 중 자랑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가 하는 것이었는데요. 이에 대해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무한돌봄서비스와 365일 24시간 민원 서비스를 꼽았습니다. 


경기도는 자체 인구도 많고, 수도인 서울을 한 가운데 품고 있는 만큼 서울과 여러가지고 밀접하다보니 간담회에 참여하신 분들 중에는 경기도에 거주하지 않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경기도의 정책을 많이 알고 있거나, 관심을 가지고 있는 블로거분들이 많았습니다.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수도 서울과 가깝다는 것을 경기도 행정의 어려운 점의 원인으로 수 차례 언급했습니다. 수도권 소재의 공공기관을 지방으로 이전하는 문제라든가 여러가지 제도의 설치에 있어서 서울과 가깝다는 이유만으로 별다른 지원을 받지 못하는 있는 점이 나왔습니다. (서울과 근거리인 지역과 달리 경기 남부와 특히 의정부를 비롯한 동북부 지역은 많은 여건 상 정책 수립 등의 부분에서 수도권이 아니라 지방을 바라보는 시각으로 보고 접근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몇 차례 했습니다.) 


지난 연말에 화제가 됐던 김문수 도지사의 119 전화 통화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그 당시의 여론만큼이나 <블로거가 간다> 행사장 분위기도 김문수 도지사에게 우호적인 분위기는 아니었습니다.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논란이 된 통화에서 소방관의 관등성명을 계속해서 요구한 것은 경기도의 소방 책임자인 도지사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이기 때문에 했던 것이지, 도지사라는 위치가 당연히 관등성명을 받아야 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은 아니라고 답했습니다. 관등성명을 밝히는 것은 공무원의 투명성을 위한 것으로 도지사뿐만 아니라 누구에게든 (공무와 관련된 상황에서라면) 밝혀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경기도의 정책이나 도지사 개인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사회 전반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대표적으로 몇 년 째 심각한 사회문제로 인식되고 있는 청년실업 문제가 언급되었는데요.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그 원인이 고학력자의 비율이 사회의 필요에 비해 지나치게 높다는 것을 들며, 공무원을 뽑을 때 고졸자를 우대하는 것과 같은 정책을 통해 대졸자가 아니어도 우대 받을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형성해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행사는 CJ 헬로비전 tving을 통해 joinsmsn, 곰TV, 아프리카TV에서 인터넷 생중계되었는데요, 꽤 많은 분들이 시청했습니다. 경기도라는 천만이 넘는 인구를 가진 행정구역의 수장이며, 동시에 차기 대권주자로 거론되는 유력 정치인이다 보니 사람들의 관심도가 높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블로거와의 만남이라는 특징도 작용한 것이겠지요. 

원래는 아홉 시에 모든 행사가 끝나기로 예정이 되었지만, 블로거분들의 질문이 예상보다 많이 나오고, '밤을 새도 괜찮다'고 말을 할 정도로 김문수 도지사가 적극성을 보여 아홉시 삼십분이 되어서야 간담회가 종료되었습니다. 


간담회가 끝난 후 김문수 도지사와 블로거들은 행사장 근처의 호프집으로 이동해 맥주를 마시며 좀 더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TNM에서는 앞으로도 국민들의 관심이 높은 유명인과 블로거들이 만나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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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M과 연합뉴스가 만나 새로운 형태의 미디어 플랫폼이 탄생합니다. 
블로그와 뉴스를 넘어선 세상의 모든 읽을 거리, Kurry!



Kurry의 티저 사이트가 오픈했습니다!
하단 입력창에 메일 주소를 입력해 주시면 오픈 소식을 제일 먼저 알려드릴게요! 
http://kurry.net/
 

천천히 스크롤을 내려주세요:)



※ IE는 9버전에서 가장 예쁘게 보입니다!

Kurry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클릭!) 참고해주세요~ 
커리, 커밍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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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김문수 경기도지사, 소통을 위해 파워 블로거와의 만남

- 김문수 경기도지사, ‘블로거가 간다 with TNM’ 프로그램 통해 파워블로거 30명과의 만남
- tving, joinsmsn, 곰TV, 아프리카TV 등 온라인 생중계 예정 
 
김문수 경기도 도지사는 다가오는 3월 6일(화), 경기도 여성비전센터 1층 대강당에서 저녁 7시부터 도민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위해 ‘블로거가 간다!’에 출연한다. 

‘블로거가 간다’는 티엔엠미디어(TNM)가 주최하는 프로그램으로 정치, 경제, 생활, 문화 등의 전문 블로거들이 화제의 인물을 만나 이야기는 나누는 자리이다. 국내 최초, 최대 규모의 소셜창작자 네트워크인 TNM은 이미 2008년부터 블로거와 구글, 삼성전자, LG텔레콤, 닌텐도 등 기업을 찾거나, 2009년 문국현, 권영길 대선 예비후보 등을 만나는 자리를 마련해왔다. 지난 2월 3일 ‘블로거가 간다’ 1탄 ‘박원순 서울시장과의 블로거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치룬 TNM은 2탄으로 김문수 경기도지사와의 블로거 간담회를 개최한다. 블로거들과 정치인의 만남이 성사된 것은 요즘 트렌드인 소셜미디어, 그 중에서도 1인 미디어인 블로거와 보다 적극적으로 소통하고자 하는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블로거가 간다'에서는 김문수 도지사가 자발적으로 간담회 참석 신청을 한 블로거 30여명과 함께 좀 더 넓고 깊이있는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블로거들은 6년째 경기도의 도정을 맡고 있는 김문수 도지사에게 경기도의 비전/정책부터 경기북부 발전방안, 취업제도 개선, GTX등 구체적이고 날카로운 질문을 던질 예정이다. 

이 행사는 tving, joinsmsn, 곰TV, 아프리카TV 등을 통해 온라인과 모바일로 생중계된다. TNM의 공식 트위터(@tnm_kr)와 tving 톡 등을 통한 실시간 질문도 현장에서 진행된다. (끝)

보도자료 문의 : 티엔엠미디어 스토리디자이너 김지은 with@tnm.kr / 070-8224-8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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