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날입니다.

간담회 장소인 C&A 엑스퍼트에서는 최초 30분에 대하여 주차도장을 찍어 준다고 합니다.
이후에는 매 시간 3,300원의 주차 요금이 부과됩니다.

따라서, 방문 시에는 되도록 대중 교통을 이용해 주실 것을 권장합니다.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 2번 출구 또는 3번 출구를 이용해 오실 수 있습니다.   약도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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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꼬날입니다.

유노님을 통해 파트너 간담회에 참석하시겠다고 연락 주신 분은 모두 21분이십니다.
칫솔님  - http://www.chitsol.com/
호글님 - http://hoogle.kr/
2ndfinger님 - http://www.2ndfinger.com/
더링님 - http://thering.co.kr/tt/
MR_Yoon님 - http://oldgarage.kr/
마래바님 - http://hansfamily.kr/
thinkahead님 - http://www.tagadget.com/
손윤님 - http://yagoo.tistory.com/
쥬니캡님 - http://junycap.com/blog
ibuTi님 - http://ibuti.tistory.com/
버섯돌이님 - http://mushman.co.kr/
당그니님 - http://dangunee.com/
함장님 - http://0jin0.com/
거의없다님 - http://0jin0.com/
김지희님 - http://www.kimjihee.com/tt/index.php
소금이님 - http://sogmi.com/
다크맨님 - http://www.extmovie.com/
마루님 - http://www.designlog.org/
그만님 - http://www.ringblog.net/
늑돌이님 - http://www.lazion.com
라디오키즈님 - http://www.neoearly.net/


이 중 쥬니캡님그만님은 패널로도 참여해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또한 광고주 패널로서 교보문고태그스토리에서 총 5분이 참석해 주실 예정입니다.
블로거와 기업 간 소통 방법에 대해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가지, 미리 양해를 구할 사항이 있습니다.  간담회 장소인 C&A 엑스퍼트의 라벤더룸이 생각했던 것 보다 조금 협소합니다. 40인 기준의 강의실이라 35분의 참석자가 앉을 수는 있지만, 다소 답답한 느낌이 들 것이라는 걱정을 안 할 수가 없네요.

여러 장소를 물색해 보았으나, 주말 오후 모임이 많은 탓에 좀 더 쾌적한 장소에서 여러분을 맞이하지 못하게 되어서 매우 죄송한 마음입니다.

2차에서 시원한 맥주로 해소가 될 수 있길 바랍니다. 그럼 여러분, 토요일날 뵙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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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전 사무실에 새로 제작한 태터앤미디어 깃발 현수막이 도착했습니다.
당장 사무실 벽에 척척 현수막을 걸고 포즈를 취한 젊은영 팀장(오른쪽)과 현수막을 멋지게 디자인해 준 디자이너 qwer999님입니다.

얼마 전까지 개발팀장이었던 젊은영 팀장'영업맨으로 변신하기는 너무 어렵다'라는 글을 통해 밝히고 있듯, 요즘 기업 마케팅 담당들을 만나 태터앤미디어를 소개하고 다니는 데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습니다.

사실 태터앤미디어젊은영 팀장유노님이 오래 전 부터 꿈꾸어오던 일이라고 합니다. 개인 미디어들의 영향력을 키우고 그것을 바탕으로 한 미디어 파워를 실현하는 것이지요. 자신의 오랜 꿈을 실현하기 위해 젊은영 팀장은 어느날 1 page 기획안을 만들어 체스터님에게 제출했습니다. 기획안에는 태터앤미디어 TF를 꾸리고자 한다는 뜻과 함께 이를 통해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담았습니다

태터앤미디어 깃발 앞에 선 젊은영 팀장의 얼굴에서 이런 열정이 느껴지시나요? :-)
그럼, 여러분 오는 토요일 오후 4시에 열정 가득 담은 태터앤미디어 오픈 기념 간담회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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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앤미디어 간담회 장소 답사 (by 비회원)

2007.08.02 18:39 | 공지사항

꼬날입니다.

오늘 오후에 젊은영 팀장태터앤미디어 오픈 기념 간담회 장소에 다녀왔습니다. 이미 말씀드렸듯 장소는 압구정역에 있는 C&A엑스퍼트 라벤더룸입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룸이 작아서 살짝 답답해 보이긴 했지만, 강의실 용도로 만들어진 만큼 조용하고 깔끔한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원래는 간담회라는 컨셉에 맞게 반원형으로 책상을 세팅하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방의 크기 관계로 교실 형태 그대로 진행해야 할 것 같습니다. 사회자와 주요 발표자들의 책상만 앞으로 빼서 배치하겠습니다.

오후 4시부터 시작하는 만큼, 간단한 스낵과 음료를 준비해 놓겠습니다. 행사가 끝난 후에는 2차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 근처에 간 김에 아예 2차 장소도 예약해 놓고 돌아왔습니다. 많은분들의 참석 기대할게요.

이번 간담회는 태그스토리에서 협찬해 주시기로 했습니다. 갑작스러운 협찬 제안에 흔쾌히 수락해 주신 태그스토리 관계자분께 감사드립니다.

그럼 여러분, 8월 11일날 뵙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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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때 젊은영 팀장꼬날이 나눈 대화의 한토막 ..

젊은영 : 머야~ 우리 태터앤미디어 블로그 너무 심심하잖아~
꼬  날 : 그래도 나날이 방문자가 늘고 있잖아~  어제도 100명 넘었던데?
젊은영 : 아냐아냐.. 파트너 블로그로 트랙백이라도 쏴 봐?
꼬  날 : 헉.. 과.. 관련글이 없어도?
젊은영 : 뭐~  관련글이 있으면 거기로 쏘고, 없어도..  그냥 쏘는거야.. 스팸같이 ..

그래서 일단 파트너 블로그로 트랙백을 쏘기로 했습니다.
태터앤미디어 파트너 여러분을 태터앤미디어 공식 블로그로 초대합니다.
자주 자주 방문하셔서 젊은영, 유노, 꼬날과 이야기를 나누어 주세요. 

트랙백을 보내다 보니 파트너 블로그 순회 공연을 하는 듯 하군요.  생뚱 맞은 트랙백이긴 했습니다만, 태터앤미디어 TF팀의 인사라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덧) 40여 분의 파트너 중 절반 정도의 분들께는 '태터앤미디어 오픈 기념 간담회' 포스트에서 트랙백을 보냈습니다.  설마 스팸 트랙백이라고 지워버리시진 않으셨겠죠?  :-)

덧2) 스팸 트랙백임을 자인한 것인지, 더 이상 트랙백이 보내지질 않네요. 오늘 트랙백을 보내지 못한 파트너께는 내일 다시 보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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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앤미디어 TF (by 비회원)

2007.07.27 14:50 | 공지사항
태터앤미디어를 위해 뭉친 열혈 TNC 인들..
미디어에 feel 꽂힌 젊은영유노가 주축 인물임..
그 외에 젊은영에게 넘어간 꼬날과 부지불식 간에 엮여 버린 체스터님이 함께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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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태터앤미디어 TF에 은근슬쩍 끼어 든 꼬날입니다. :-)
실은 젊은영 TF팀장의 '태터앤미디어는 엄청 잘 될 수 밖에 없어. 재미있을거야~'라는 꼬드김(?)에 넘어 가 이 TF의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태터앤미디어를 위해 열심히 뛰어 보겠습니다.


TNM 화!이!팅! 빅!토!리!


현재 태터앤미디어 TF는 8월 정식 공개를 위해 바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저는 태터앤미디어 오픈 기념 간담회를 준비 중입니다. 정식 오픈을 축하하고 무언가 의미있는 메세지를 만들어 보자는 뜻에서 기획해 보았습니다

태터앤미디어 오픈 기념 간담회는 아래와 같이 진행됩니다.

일시 : 2007년 8월 11일 토요일 오후 4시 ~ 6시 (뒷풀이 예정)
장소 : C&A 엑스퍼트 (압구정역 3번 출구 도보 3분)  약도
협찬 : 태그스토리

Agenda
  • 1부 : 태터앤미디어 소개 - 태터앤컴퍼니 노정석 대표이사(30분)
  • 휴식 : 네트워킹 타임 (10분)
  • 2부 : 간담회 - 사회 한영
    • 2-1 블로그, 미디어 파워를 키우려면? - 패널 : 태그스토리 우병현 대표이사 + 야후코리아 명승은(그만)님 (40분)
    • 2-2 기업과 블로거, 마케팅의 방법은? - 패널 : 교보문고 이융성 인터넷기획파트 + 에델만코리아 이중대 부장(쥬니캡)님 (40분)

지방에 거주 중인 파트너를 위해서는 교통비를 지원해 드릴 예정입니다. 지방에 계신 파트너 중 참석하실 분들은 참석 당일날 영수증을 꼬날에게 전달해 주세요.

해외에 거주 중인 파트너 분들도 계십니다. 간담회 때 파트너분들께 소개할 수 있도록 짦은 인사를 담은 동영상을 전해 주시면 어떨까 합니다.  개별적으로 다시 연락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태터앤미디어는 블로그가 미디어로서 영향력을 키울 수 있는가에 대한 멋진 실험이 될 것입니다.  부디 많은 파트너들이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어 주시고 태터앤미디어에 대해 의견 나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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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21일에 개최된 제 3회 태터캠프에서는 '태터앤미디어, 블로그 마케팅'이라는 주제의 BoF가 진행되었습니다. 여러 블로거들이 참석해서 여러가지 의견을 나누었는데요. 논의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참고 : 제3회 태터캠프 '태터앤미디어' BoF 토론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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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태터앤컴퍼니에서 일하는 한영입니다.

제 소개를 간단히 드리자면, 지난주 서비스개발팀장에서 임시보직해임이 된 후, 태터앤미디어 TF팀장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TNC에 입사하기 전에는 오마이뉴스 개발팀에서 일했고, 태터앤미디어 TF팀으로 오기 전에는 개발팀에서 이올린과 티스토리 개발업무 등을 진행했습니다.

제 작품(?)으로는 태터데스크, 스킨매니저, 이올린 등이 있습니다. 그동안 개발만 쭉 진행하다가, 조금은 색다른 업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TF로 옮기고나서 태터앤미디어의 새 파트너들의 블로그를 쭈욱 돌아보고 (다시 봐도 대단들 합니다!), 태터앤미디어 파트너들과 함께 새로운 실험에 동참할 회사들 목록을 뽑고, 미팅하다보니 하루가 지나가네요. (하루종일 웹서핑과 문서작업만...^^)

블로그가 진정한 개인미디어로서 대접받기 위해서는 미디어로서의 영향력과 신뢰성, 지속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컨텐트를 생산하는 블로거가 세상에 빛을 보지 못한 채, 초야에 묻혀 있기도 하고, 플랫폼에 갇혀 그 흔한 애드센스 광고를 걸 수도 없고, 개인사정상 임시휴업상태인 블로그들을 보게됩니다.

태터앤미디어가 블로그서밋 2007 행사에서 첫 선을 보인 후, 그동안 새로 함께할 파트너들을 컨택하고, 광고솔루션 개발작업을 음지속(?)에서 조용히 진행해왔습니다. 이제 슬슬 외부로 태터앤미디어의 존재를 알려나갈 예정입니다.

기대해주세요,

태터앤미디어가 궁금하시다면, 체스터님의 강연동영상을 보시길..

참고) 태터앤미디어 TF는 저와 꼬날, 유노, 체스터 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마도 CEO가 팀원이 된 최초의 조직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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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태터앤컴퍼니 정윤호입니다.

태터앤미디어가 클로즈 베타로 오픈한지도 벌써 두달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중간 중간에 몇몇 매체를 통해 태터앤미디어에 대해 개략적인 소개가 진행되었습니다.
블로그마케팅 종합서비스 국내 첫 등장  전자신문
"블로그는 뉴 미디어의 주체" 태터앤컴퍼니 노정석 대표  전자신문 인터넷
"블로그는 개인 브랜드화 최고의 기반" 미디어오늘
블로그로 돈 버는 사람들 전자신문 인터넷
태터앤컴퍼니에서 직접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한 것은 블로그에 첫번째 포스팅을 제외하고는 없었습니다. 궁금해하실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최근까지의 태터앤미디어 관련 진행 상황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1. 지난 6월 29일까지 블로그 네트워크에 광고를 집행하는 데 최적화된 광고 솔루션을 작업을 진행/완료하였습니다.

마케팅 효과를 최대화하기 위해서는 해당 마케팅 켐페인이 타겟으로 삼고 있는 고객과 접점에 있는 매체를 통해 마케팅을 진행해야합니다. 이것이 또한 Mass Media 를 통한 "허수의 마케팅"이 아닌, Social Media 를 통한 "신뢰의 마케팅"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방법입니다.

블로그 네트워크에서의 광고의 효과를 최대화하기 위해서는 마켓팅 캠페인을 진행하고자 하는 기업이 타겟으로 삼고 있는 고객이 관심을 갖을만한 에 가장 타겟팅된 특정 매체나 특정 주제의 매체 그룹 (예를 들면, IT, 영화 등)에 마켓팅을 진행하는 것이 그 효과를 최대화할 수 있습니다.

태터앤미디어 광고솔루션 (애드스피어, Adsphere) 는 전체 블로그 네트워크에 광고를 집행하는 것부터, 특정 주제의 블로그 그룹 (예를 들면, IT 전문 블로그 그룹, 영화 전문 블로그 그룹)에 광고 집행하기, 특정 블로그에 광고 집행이 가능합니다.

이를 지원하는 광고 솔루션이 현재 국내에서는 존재하지 않아 태터앤컴퍼니에서는 이를 위한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철학적으로도, 운영적으로도, 그리고 기술적으로도 항상 발전하는 태터앤미디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D


2. 태터앤미디어 파트너 모집 2라운드가 진행 중입니다.

현재 태터앤미디어 파트너로는 11개의 블로그가 참여 중입니다. 1차 파트너 모집이 IT 파워 블로그가 많았는데요. 2차 파트너는 좀 더 다양한 영역의 블로거들을 섭외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2차 섭외가 모두 완료되면 전체 파트너의 수는 약 40분 정도로 예상됩니다.

현재는 저희가 좀 더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직접 컨택을 통해 파트너 섭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향후 더 많은 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메일로 파트너 참여 의사를 타진해오셨는데요. 전부 답장해드리지 못해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이후에 partner@tattermedia.com 으로 참여 의사를 밝혀 주시면 친절한 답변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 Next Step

광고 솔루션 구축과 2차 파트너 섭외가 마무리되는 7월 중순부터는 더욱 적극적인 마케팅과태터앤미디어 홍보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현재 컨택이 들어와 논의를 진행하고 있는 기업들과의 논의를 더욱 깊이 있게 진행하고, 외부적으로 더욱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소식 많이 들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4. 앞으로 태터앤미디어 공식 블로그에서는

공식블로그가 그간 너무 조~용했습니다. 앞으로 태터앤미디어 공식 블로그에서는 태터앤미디어 소식, 블로그 마케팅 국내외 사례, 블로그 네트워크 사례 및 성과, 프로 블로거, 비지니스 블로그 등 다양하고 재밌는 소식을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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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디어 환경은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개인의 발언권이 더욱 커지는 사회적 변화와 기술의 발전에 따라 권력과 자본이 뒷받침되어야 가능했던 공공영역에서의 말하기/글쓰기가 권력의 계단에서 한 단계 내려왔습니다. 그리고 그 변화의 폭은 점점 더 빠르게 그 수위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독점되던 또는 카르텔 내부에서만 공유되었던 정보는 인터넷을 통해 빠르게 (과거에는 독자일 수 밖에 없었던) 개인들에게 전해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다양한 주제의 글쓰기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쓰인 글들은 쉽게 또 다른 나(개인)에게 공감을 일으키고 이것은 (아직은 미약하지만) 대사회적 메시지가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수많은 개인에게 기회를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인터넷을 타고, 수많은 이야기가 공공의 영역으로 진입하고 있으며 분리되어 있던 개인들은 인터넷을 통해 허브로 기능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개인 미디어를 통해 공론장 자체는 더욱 커지고, 이에 참여하는 이들의 숫자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들에게도 이러한 변화는 위기이자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개인들을 통한 정보의 확산은 그 확산의 크기, 속도를 가늠하기조차 힘듭니다. 기존의 미디어 모니터링을 통한 대처 방법으로는 기업에 대한 긍/부정의 시그널을 감지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과거의 방식으로 마케팅 정책을 세우고, 브랜드를 알리는 것은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변화는 커다란 기회이기도 합니다. 과거에는 TV광고를 통한 15초 남짓한 시간 동안의 만남, 신문 광고를 통한 만남을 통해 기업의 메시지를 짧게 전달할 수밖에 없었다면 이제는 직접 소비자들과 스토리텔링할 공간이 생겼습니다. 수많은 상품과 회사가 범람하는 현재 가장 중요한 것은 고객들과의 대화를 통한 신뢰와 브랜드 구축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그렇게 만들어진 신뢰와 브랜드는 수많은 개인을 통해 더욱 널리 알려질 것입니다. 소비자들이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어야 합니다. 블로그스피어에서 새로운 대화를 만들어내십시오.

태터앤컴퍼니는 이제 새로운 실험을 시작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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