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5월 22일,

TNM에서 주관하는 스마트 토크 콘서트 부산 공연에서, 많은 분들을 만났습니다.



이 중에는 '책과 함께하는 여행' 블로그를 운영하는 TNM 파트너 Adios님도 계셨는데요.

부산에 거주하는 파트너여서, 저희도 이번에 처음으로 뵈었답니다.


그리고 Adios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TNM 사람들은 커피를 좋아하나요?"


먹을 걸 마다하지 않는 TNM 직원들이 외쳤습니다.


"없어서 못먹어요" ←


그리고 친절한 '나눔 바리스타 아디오스님'은... 소포를 보내주십니다.




"이게 뭐지? 좋다! 무거운데?"


기쁘게 받아드는 TNM 대표 젊은영님은,

얼른 뜯어봅니다(...)



그리고 이거슨, 커피!
직접 볶은 원두 3봉과, 그걸 내려마실 수 있는 클레버 드리퍼,

드리퍼를 위한 커피 필터와 손편지에 책까지. 폭풍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IT쪽은 밤낮이 없다하니 커피가 좋은 친구가 되지 않을까요?
'클레버'란 커피 기구입니다. 사용법은 검색해 보시고..."


편지를 본 TNM 공동대표 그만님이 나섭니다.


신중하게 드리퍼에 뜨거운 물을 붓고,






커피를 잘 내린 후에...











신입사원 홍님에게 갑니다.

이거 마시고 야근하라며...




그리고 TNM 직원들은 냠냠 맛있게 커피를 나눠마신 후,

폭풍 야근을 할 예정입니다(...읭?)


Adios님 덕분에 신선한 오후를 보냈습니다.

앞으로도 한동안, 즐거운 오후를 보낼 수 있을 것 같네요 ^^


커피, 잘 마시겠습니다!



*** Adios님은 '사랑의 책 나눔'이라는 아름답고 따뜻한 행사를 하고 계십니다.

에콰도르에 책을 사서 보내는, 멋진 행사입니다 ^^

나눔과 기증에 뜻이 있는 분들은 <사랑의 책나눔을 널리 알려주는 나누니 서포터즈 블로거들>링크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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