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M 오피스는 일주일에 한 번, 맥도날드 런치세트를 먹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인기있는 메뉴는 역시 
베토디죠.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오피스에 베토디를 전파하고 훌쩍 미국으로 떠난 그 남자,
 
파트너 Early Adopter님이 
어느날 갑자기 TNM 공식 트위터 계정으로 멘션을 날립니다. 

 
ㅇ_ㅇ 뭐지? 
 
궁금해하던 차에 2012년 새해가 밝았고, 
1월 2일, TNM은 시무식을 가졌습니다. 


…이 중에 다가올 일을 모른 채 
새해 목표로 '다이어트'를 결심한 분들 꽤 있을진데 말이죠. 흥흥. 

두둥! 소포가 도착했습니다+_+

아니, 이것은?!

아이퐁과의 비교샷. 이렇게 큰 박스가 +_+ 무려 고디바 띠를 두르고 등ㅋ장ㅋ

상자 OPEN!

겹겹이 둘러싼 아름다운 자태의 그것이란, 

고디바도 못먹어봤다고 징징대던 촌스러운 티엔엠 오피스를 위하여
미국에서 직접! 공수해주신 고디바 초콜릿에 코코아!!!!!!!!!!!!!!!!!!!!!!!!!!!!

그 달달한 자태들이라니, 

오피스는 순간 업무마비!

여기저기서 손들이 등장하야, 초콜릿의 신세계를 맛봅니다. 

아…그 황홀경에 빠진 표정들은 너무 19금이라 
차마 공개하지 못하겠네요. <-

처음에는 일단 집히는 대로 입에 밀어 넣다가, 
나중에는 설명서(..)를 보면서 
뭐가 들었는지 공부하며 먹는 열성을 보이기도 했답니다:)

경범님은 저희에게 고운 글씨로 꾹꾹 눌러담은 손편지를 함께 보내주셨는데요. 


이러한 연유로
편지도 공ㅋ개ㅋ합니다!!!


경범님은 "고디바와 함께 살찌는 2012년 되시길~" 이라는 마지막 인사를 남겨주셨는데요.
덕분에 TNM 오피스는 달콤한 2012년의 시작을 열었습니다:)

기쁨의 반응들.twitter

알뜰살뜰 오피스
고디바 리본은 기념으로 케젼님에게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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