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M의 새 파트너가 되신 분들을 소개합니다.


최근 가입한 분들 중에는 Living & Food 파트가 유독 많은 편인데요, ▲'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을 운영하시며 전부터 이글루에서 그 명성이 높았던 chunk님, 최근 포스트로는 '간단한 갈치 무 조림'이 있군요. 맛있어 보여요.



요리에 관한 준비부터 완성까지 친절히 안내해주시는 ▲'키친 시루아루'의 시루아루님, '들기름으로 달달~ 볶아내는 새우 무나물'이 가장 최근 포스트입니다.


▲'모니카네 먹고 사는 이야기'에서는 외국 요리와 건강을 위한 저염식, 저지방식을 지향하는 웰빙 요리 블로거 모니카님을 만날 수 있고요, 최근 포스트로 '할로윈 맞이 펌킨 카빙'이 있습니다. 할로윈의 상징 호박등을 만들어보고픈 분들이라면 참고하세요.


휘리릭 밥상, 휘리릭 떡해먹기, 런의 맛있는 컬처 레시피 등 색이 분명한 요리책으로도 유명한 '런~'님은 ▲'런~의 맛있는 컬처레시피'에서 뵐 수 있어요. '감기 기침에 좋은 배 당근주스 만들기'가 보이네요. 감기가 유행인데 해먹으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배는 열을 떨어뜨리고 기침과 가래를 멈추게 해준대요.


Technology 파트에는 ▲니오의 N Web을 운영하는 니오님도 태터앤미디어의 파트너가 돼셨습니다. Web은 어떻게 진화하고 변할 것인지 예측하고, 예측하는 데 도움이 되는 재미있는 포스트가 많이 있습니다. 가장 최근 포스트로는 '네이트 시맨틱 검색은 사오정 검색'이 있고요. 재치가 빛나는 글이에요.


▲'Free mouth Paper'를 운영하는 바람나그네님은 Entertainment 파트너로 오셨습니다. 최근 인기가 치솟는 아이리스를 재미있게 어레인지한, '아이리스 외전, 또다른 재미를 느껴보자'를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Global 카테고리에는 웹툰 ▲'뿌와쨔쨔의 영어이야기'를 운영하는 뿌와쨔쨔님이 태터앤미디어의 파트너가 되셨습니다. 매주 월요일마다, 영어에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이번주의 내용은 '미국에서 피자주문하다 취직할 뻔한 이유'입니다. 재미있는 웹툰을 보고, 영어 실력도 증진할 수 있다니! 이런 걸 보고 꿩먹고 알먹고라고 하죠?


마지막으로 'Motor & Travel'입니다. 두 분을 모셨는데요, 두 분 다 섬을 전문적으로 포스팅하는 블로거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제주의 숨겨진 비경과 맛집, 아름다운 이야기 등을 만날 수 있는 ▲'내가 숨쉬는 공간의 아름다움'은 파르르님이 운영하고 계십니다. 최근 포스트는 '가을소풍 못 가게 된 딸, 분통 터뜨린 이유'입니다. 신종플루의 여파는 제주도도 비켜가지는 않는가 봐요.


▲'알콩달콩 섬 이야기'는 임현철님이 운영하는 블로그입니다. '각자의 인생사가 다 섬의 이야기'라고 강조하시는 임현철님은, 아기자기한 섬의 이야기들을 많이 들려주고 계세요. 최근에는 '좋은 소금은 약이고, 나쁜 소금은 독이다'라는 포스트를 올려주셨네요. 흔히 먹는 소금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궁금했던 분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우리네 천일염은 중국산에 밀려 계속 고전중이라고 하는군요. 착한 먹거리를 착한 소비자가 이용하는 '우리 소금 지키기'에 의지할 수밖에 없다니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요.


정말 다양한 파트너가,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계시네요. 세상에는 정말 많은 이야기가 있고, 그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하는 훌륭한 블로거가 있습니다. 태터앤미디어는 앞으로도 다양한 블로거들을 만나고, 파트너로 모시고, 그들의 이야기를 널리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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